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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건의
2009.11.29 20:35

프랑스에서 공사를 맡길때...의 조언

조회 수 2782 추천 수 108 댓글 3
제가 쬐끔 알아서 이글을 올립니다.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당하시는듯 해서
제 글이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집에 전기라든가 페인트 배수공사 등등을 해야만 해서 사람을 부르실때는
Devis(견적서)를 먼저 요청을 하시야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덜 생길수 있어요.
그리고 한 업체만 부르지 마시고 적어도 3군데의 업체에 견적서를 부탁하시고
흥정을 하십시요.(견적서에 모든 사업자등록번호,주소 전화번호등이 있어야되요.)
그리고 견적서(보통 여기의 올바른 회사라면 견적서 안에 일의 순서와 처리방법등이 기제 되어 있습니다.au Noir 로 일하는사람들은 사업자 등록번호가 없어서 Devis를 만들지 못하게 되 있습니다.)를 꼼꼼히 봐야하고 공사가 끝났을때 그 견적서의 내용과 맞게 일을 했는지 확인을 하세요.일을 착수하게 되면 페인트의 경우 30%의 선수금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은 일 하시는분과 상의 해서 조정할수도 있어요.그리고 마지막에 일을 깔끔하게 처리를 했는지 확인하시고 마지막 금액을 지불하세요.확인전에 지불하시면 돈 그냥 날라가죠.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12월이 다가옵니다.
2009년 한해 잘 마무리들 하세요.


Comment '3'
  • ?
    TOAN 2009.12.01 10:47
    좋은 정보 올리셨네요.
    저는 경험한 적이 없지만, 주변 지인들 중에 몇몇 공사업체와의 사소하고도 묘한 마찰 때문에 고민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고, 최근에 몇번 이곳에서도 사연들이 올라와서 정말 한국 사람들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혹시 나중에 공사가 필요할지 모르니까 꼭 염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MichaeLaKim 2009.12.01 13:43
    이런일을 한번 뼈저리게 경험란 사람으로 한가지 더 부치자면,
    견적서나 청구서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다시한번 전화를 걸어서 재차 같은 회사가 맞는지 확인을 하시라는거...저 같은 경우는 우체통에 한번씩 날라오는 SOS 리스트 같은데서 전화번호를 보고 일을 처리했는데 난중에 견적서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를 하니 없는 전화번호라고 나오고 주소도 가짜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초보(?)시절이라 보기좋게 바보같이 당했죠....
    당시 집으로 찾아왔던 그 배관공이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 주면서 여길로 전화하면 바로 연결이 된다고 이야기한걸 고대로 믿고(그 배관공은 전화기를 3대가 가지고 있더군요...)원래 이용했던 전화번호를 남겨놓지 않은 바보같은 실수가로샤워실 역류 고치는데 1600유로를 날렸답니다..주인한테 환불도 못받구요...ㅡㅜ
  • ?
    jun 2009.12.01 14:17
    자기가 아는 업체가 아니라면 무조건 자기 집 아정스(부동산)에다가 소개시켜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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