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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프랑스존에 올려진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의 모금 총액보고 공지내용입니다.재불한인 여러분의 의견을 모으고자 여론과 사회에 올렸습니다.
-시민연대 주

현재까지 모금총액 : 이십만 오천 이백 이십 오유로 육십이센팀 (205 225, 62€)


파리 한글학교 교사 구입을  목표로 추진하는 모금활동에 꾸준한 협조와 관심 기울여 주시는 재불교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 AALECP>는1995년 부터 한국에서 모금된 금액은 서울 외환은행에 본 협회의 현지 구좌를 마련하여 불입 저축해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에서 모금된 정기예금 구좌에  입금된 팔천 팔백 삼십 이만 오백 (88 320 500)원을 2006년 7월6일에 본 협회의 외환은행 파리지점 구좌로 송금한 결과 다음날인  7월7일자로 칠만 이천 삼백 구십구유로 삼센팀(72 399,03€)으로 환전, 입금 되었던 바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본 협회 보통예금 구좌에는 십구만 삼천 이백 육십 칠원 (193 267)원의 모금액이 입금되어 있으며, 이 구좌 (n° 010-38-52938-9)는 한국에서의 모금액을 입금 관리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 파리지점의 구좌 보고서 기준에  따르면, 2008년 4월 25일 현재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의 구좌 (n° 29003731100-69)에는 이십만 오천 이백 이십 오유로 육십이센팀 (205 225, 62€)이 되는 모금액이 입금되어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재불 한국교민 사회의 융화와 발전에 진지한 관심을 갖고 계신 여러분들께서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의 목표에  뜻을 같이하여,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한결같이 협력해 주시는 마음에 경의를 표하면서, 이제껏 모금액을 구좌에 입금해온 기금은, « 파리 한글학교 교사 매입시 단 한번에 한하여인출이 허용된다»고 1999년에 규정한 본 협회의 정관 내용에 따라 소중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다시 강조하는 바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의 목표 달성을 위해 조용히 꾸준하게 모금 활동에 참여해 주심을 거듭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학생 300여명과 교민300여명이 공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협조를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파리 한글학교 건물매입 추진협회>  운영위원회  일동
Comment '2'
  • ?
    시민연대 2008.06.10 09:33
    수고 많으셨습니다.앞으로 기금 운용 계획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
    시민연대 2008.06.17 11:28
    운영위원 여러분(?),그리고 재불한인 여러분.
    앞으로 시민연대에서는, 현재 확보된 기금이 투명하고 합리적인 과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되기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하겠습니다.이 기금은 어느 누구 개인 또는 단체가 혼자서 관리할 성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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