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제보.고발
2007.03.05 10:28

Noos cable 보증금을 안돌려주네요

조회 수 11463 추천 수 99 댓글 5
사정이 있어 작년 2006년 6월말 이사하는 바람에  2005년 4월부터 1년이상 시청했던 누스케이불 취소신청을 AR 우편으로 했습니다.(2006년 6월)관련 케이블장비는 8월1일 반납해서 수령증도 받았고요 계약당시 장비 보증금으로 75유로를 냈습니다(계약서에 표시되어있슴)장비를 반납하면 적어도 작년 10월까지 환불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무소식 입니다. 작년 11월에도 촉구편지를 AR로 보냈는데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유료전화 몇십분씩 기다려서 연결해서 이야기하면  전화를 받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미안하다고 하면 서 곧보낸다고  어떤사람 은 잘모른다고 발뺌하면서 하는동안에  이사한지 8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럴경우 어떻하는것이 좋을까요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치고 포기해야 되나요 아니면  돌려받을 방법이 있나요  금액의 규모를 떠나서 너무나 괘씸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좋은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Comment '5'
  • ?
    antinoos 2007.03.06 20:33
    저 또한 근 200유로(보증금75유로포함)정도 환불 받아야 해서 ar편지도 보내보고 아졍스도 가보았으나, 두달이 다 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지금 누스문제로 빠리가 떠들썩 한 것 같던데 신문에도 나오고...암튼 어떠한 대책을 새워야하지 않을까 합니다...확실한 것은 절대 돈을 떠나서 포기하면 안될것 같습니다.다...
  • ?
    화이팅 2007.03.07 22:37
    피해자 들이 많다면 피해자들이 모여 일차적으로 누스관리 정부기관에 집단 민원을 내거나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효과가 없을시에는 공동소송을 내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므로 피해자들은 자신이 받은 내역을 게시해주세요
  • ?
    개noos 2007.03.09 10:03
    지금 한국이지만!
    보증금 1년넘게 못받고 돌아왔네요.
    3개월후에 보증금준다고 체크 보내줬는데 고의로 이름을 다르게해서 보냈더라구요. 우편봉투에 이름은 정확한데 체크의 이름은 철자 약간다르게해서 통장에 못넣도록 하는 교묘하고 더러운 방법을 썼더군요.
    지금생각해도 누스 생각하면 해지할때 치가떨리죠.
    처음 설치 편하다고 누스 설치하지들 마십시오.
    나중 후회합니다.
  • ?
    씨벌 누스 2008.04.21 21:13
    저도 지금 누스 해지한다고 편지 보내고 아정스 가서 말도 했는데 아직도 은행꽁트에서 돈 계속 빼가고 있어요 이거어떻게 해야 하는지 ... 작녀 11월 부터 끊어 달라고 했는데 너무 열받아요
  • ?
    TOAN 2008.07.25 22:56
    저 지금 석달 기다린건 아무것도 아니군요.
    아직까지 어떻게 되나 지켜보느라 두번째 AR 편지는 안보내고 있지만, 적은 돈도 아닌데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저는 장비 보냄과 동시에 자동이체를 끊었습니다.
    윗분처럼 돈 계속 빼가게 가만두지 마시고, 은행가셔서 누스(현 Numericable)의 자동이체를 해지(opposition)하세요. 은행 수수료는 붙지만 아까운 돈 계속 빠져나가는건 일차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기타 프랑스존 "여론과 사회" 글쓰기에 대하여... webmaster 2004.09.08 16231 174
629 제보.고발 400억짜리 주택? 150 시민연대 2006.11.09 29480 232
628 고민.상담 남친이 있는 프랑스로 가야할지.. 말아야 할... 19 이루리 2007.03.29 22770 201
627 제보.고발 픽업맨들에게 고함. 116 소리샘 2006.06.24 20045 173
626 제안.건의 한국 관련 행사들을 보면서 45 leventdansant 2006.06.23 19010 158
625 제언.의견 I> 한인커뮤니티의 불법민박, 건전한 방... 45 kspro 2007.02.12 18884 275
624 제안.건의 파리 항공편 개선 될 수 있도록... 26 jjoo 2007.01.11 18815 172
623 제보.고발 보증금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10 roland 2007.03.01 15307 527
622 토론.발제 ImagineR 불법 사용에 대하여.. 72 roland 2006.10.17 14645 82
621 토론.발제 길을 가다가 프랑스인에게 황당한 일을 당했... 38 두리뭉실 2006.08.01 14442 124
620 제안.건의 프랑스 생활 5 1er 2007.01.29 13198 113
619 고민.상담 항상 어딘가에 방법이 있겠죠? 17 Yoon 2006.12.09 13014 109
618 토론.발제 영사보조원..유감스럽습니다. 51 시민연대 2007.05.30 12842 79
617 고민.상담 아이문제로 상의드립니다 12 퐁듀 2005.09.14 12732 45
616 고민.상담 어처구니 없는 voisine 5 누누스 2007.04.01 12492 117
615 제언.의견 한국어만 없어요. 10 2007.01.26 12486 104
614 제안.건의 동포사회와의 대화 건의사항 5 시민연대 2007.01.29 12175 117
613 제언.의견 II > 한인커뮤니티의 불법민박, 건전한 ... 3 file kspro 2007.02.28 12150 112
612 토론.발제 파리에서 만난 된장녀 59 아잉요요 2007.09.22 11543 60
611 고민.상담 어떠한 용기를 가져야 ... 2 파리사랑 2007.04.03 11505 106
» 제보.고발 Noos cable 보증금을 안돌려주네요 5 balhae 2007.03.05 11463 99
609 고민.상담 봉걸레로 천장 쳐대는 아랫집때문에 미치겠... 23 noursette 2006.10.30 11125 48
608 제보.고발 유통기한 경과 식품 37 블루 2006.10.06 10835 55
607 토론.발제 미국 총기 사고 관련 한국인 유학생들 당분... 7 olivgrun 2007.04.17 10542 76
606 고민.상담 이민자의 질투- mon putain de papier 15 미미 2007.05.28 10320 6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