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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8884 추천 수 275 댓글 45
불법민박의 합법화를 위하여 글을 올리기엔 좀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다는 제 나름의 생각을 하면서도,  2006년 하반기 이후, 줄곳 한인커뮤니티의 건전한 방향으로의 변화를 위해 고민을 해 본 부분이었기에 제가 컨설턴트로서 몇년간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자료를 두고, 제 노하우를 함께 나눠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여러각도에서 제 의견을 올려봅니다. 정리가 덜 된 자료이긴 하지만, 저의 생각을 함께 나눔으로써, 앞으로의 프랑스에서의 삶을 위한 계획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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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정식으로 세금을 내고 합법적으로 영업하실 의향이 없으신분들은 당분간 제대로 된 사업계획을 세워 합법등록 및 합법운영을 하실때까지 불법영업을 중단하시고 구체적인 미래를 계획하시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또는  송금을 받아 공부하고 계시는분들은 공부에 열중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공부와 병행하는 아주 작은 아르바이트 정도의 한계를 두고 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가에 세금을 내고 정식으로 일을 하자니, 생활이 안된다.. 외치는 변명은 이젠 한인사회의 병폐를 더욱 키우는 격입니다. 불법영업, 불법노동, 탈세가 만연한 한인사회이기에 시기적으로 두려움을 느껴야 할 시기란 생각도 듭니다. 합법적인 체류나 정상적인 프랑스에서의 삶을 준비하려 자세를 바꿀시기라고 각오하고, 이 시간 이후로, 합법화를 위한 길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시기로 받아들여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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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민박의 합법화'란 구호를 외치려면 우리의 노동을 위한 체류자격, 주거지 계약관계등 기본 조건을 갖춘 뒤 외쳐야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국분들의 불법민박운영형태는 소규모 Chambre d'hote인데, chambre d'hote의 기본개념 정도를 심하게 벗어난 형태로 운영되고 있음이 아주 심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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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re d'hote는 내가 거주하는 residence principale 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residence secondaire로는 허가가 되질 않습니다.
최소 15인 이하 손님(내 친구, 지인을 위해 방을 제공한다란.. 의미), 방 최대 6개 까지만 손님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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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과의 voisinage를 고려할때, 집계약서상에는 이미 집용도가  usage habitable ou professionnel로 동시 명기되어야하며,
프랑스 행정당국에서는 Proprietaire자격이어야만 민박허가를 내 줄수 있음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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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서는 Chambre d’hote를 운영하고자 하는 곳이 ville touristique, Zone rurale 로 지정이 된 곳이라면 locataire자격이라도 계약서 작성시, 두개로 나뉘어 일부는 habitation으로, 일부는 용도변경된 Local 계약서로 주인과 계약을 맺는다면 chambre d'hote로의 등록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가능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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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individuelle이거나, Coproprietaire가 아닌 단독 독채건물 로써 정원, 테라스, 발코니, 외부 주차장.. 등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며, Location en Meuble Professionnelle 로써 가구완비 방을 빌려주는 일반적인 경우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서, 조건상 더욱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캉스를 이용하거나 어느 시즌을 이용하여 가구완비 스튜디오, 아파트내의 가구완비 한두개 방 또는 전체 등을 Louer하는 것과는 다른 영업형태로써 Chambre d’hote+Table d’hote 운영을 하고 싶은경우라면, 절대적으로 Jardin(정원)이 있어야 허가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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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re d’hote나 Gite rural 의 경우, 주거지 기본환경 조건에 맞아, 허가가 난 민박영업형태가 아니고는 현재로서는 쉽게 영업허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에 따라 한인커뮤니티의 민박업 관련 정보수집 및 제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합법화 해 볼 수 있는 대안책 마련을 위해 저 개인적으로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 여러 각도에서 논의될 사안으로 생각되므로, 독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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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Loueur en Meuble Professionnelle과 우리 한국분들이 행하고 있는 민박업의 성격과는 좀 다른면이있습니다. 즉, 한국분들이 행하고 있는 민박업의 경우엔 Chambre d’hote + Table d’hote  + Pestation de service complementaire (부가서비스제공) 모두 해당이 된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엔 정식 Proprietaire로서 집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분들이라면 허가를 받는데 있어 무척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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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법화를 위한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한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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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의견으로 판단하기엔 위험할 수 있지만, 적어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근본적으로 정식영업을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 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어떻게 완비했는지, 환풍시설 및 거주공간 환경위생 및 청결 검사 등 주위에 방해를 주지 않고 자신이 밟고 있는 공간을 활용하여 수익을 충분히 창출해 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사업임을 인식시킬 수 있도록 합법적 영업활동으로의 진정한 방법을 모색중임을 인식시킬 수 있는 과도기임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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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리라 봅니다만, 단계별로,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불법성을 배제한 합법적 영업을 위해 우리가 생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할 몇가지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첨부화일 cerfa 양식의 내용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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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식으로 전문적인 영업활동을 위한 각오로 프랑스 정부에 정직하게 cotisation sociale(사회보장세)를 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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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규제업종이라도 규제업종 근접한 기초에 가까운 일을 창조적사업상품으로의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창조적 사업상품이 될 수 있는 하나의 ‘규제업종유사 초기사업’ 으로의 창업으로 인정을 받을것.
( Prefet로부터 Non classement 이지만, 영업허가 autorisation prealable d’exploitation de chambre d’hote assimi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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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laration de demande de Classement 제출을 위해 미리 안전검사 , 위생검사 (Service  Departemental Veterinaire 또는 Direction Departementale des Services Veterinaires, Direction Departementale de la Concurrence, de la Consommation, et de la Repression des Fraudes : DDCCRF ), responsabilite civile 해당보험가입필수( chambre d’hote운영시, 동물, 사람, 정원에서의 안전사고, 그외 도난.. 자세한 사항을 보험회사에 모두 알리고 보험혜택범위를 최대한 넓힌 카테고리 가입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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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cretariat a la Mairie에 Chambre d’hote 에 관한 허가요청서를 접수하게 되면, Maire(시장)은 accuse de reception을 보내주는데 잘 보관할것. (cerfa 양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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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curite Departementale에 안전검사요청 및 CDT(Commission Departementale du Tourisme / Comite Departementale du Tourisme) 에 심의요청, 그 외 CAUE (Conseil d'Architecture, d'Urbanisme et d'Environnement) 의 전문도시건축가가 방문할 수 있도록  요청을 하여 chambre d’hote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각 방별 기본구조 및 안전 기본설비등에 관한 지시를 받거나 조언을 구한뒤, 재정비후, 심사를 꼭 받을것.

( 즉, 화재대비, 비상시출입구, 각방별 meuble 형태신고, 위생검사등 거쳐야 할 심사들이 있으며, 보험가입의무를 이행한후, Chambre d'hote중 classement  심사를 개별적으로 받게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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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박영업 문의 및 허가 요청전, 사업자 등록후의 수입/지출 근거를 합법적으로 제시하고 신고했을때,
과연 사업성이 있는 업종인것인지, 원가계산을 해보고 고객서비스 내용을 추가하거나 숙소제공 원가를 높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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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알콜이 들어가지 않은 음료 및 알콜판매는 금지할것 (단, 음료 및 알콜 관련 라이센스 카테고리 중 최소 카테고리를 취급할 수 있도록 신고 및 허가를 받아, 식사용으로 접대할 수 있는 정도로 서비스는 가능하리라고 봄. 라이센스 관련문의 : Debits des boissons 관련 문의요청시 : Bureaux de Doua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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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변환경 및 이웃을 위해 Prefecture에서 규제한 내용을 최대한 지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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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한손님이 최대 3개월 이상의 연속거주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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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손님이 입실시, 의무적으로 Prefet가 규정한 몇몇 규제내용을 손님에게 전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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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프랑스 거주자인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자격의 고객인 경우엔 본국 연락처(주소 및 전화번호), 신분증 내용 기록후, 거주지 관할 Police에 일일 고객 명단제출의무적으로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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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5.24유로 이상금액의 경우, 의무적으로 손님에게 영수증 발행할 것, 그 이하 금액은 손님이 원할시에만 발행해도 무관. 단, 수입신고의무. (영수증은 원본, 두번째본 사본용으로 된 것 사용)
(영수증 내용에는 서비스제공자명 또는 사업자명, 서비스 제공자측 주소, 서비스 제공일자및 제공장소,  손님이름, 서비스제공내용을  방별, 숙식횟수 등에 따라 자세히 기입 , 단가 기입 및 총금액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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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ant자격유지를 위한 Chambre d’hote 또는Loueur en Meuble Professionnel운영수입관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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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합법등록은 CCI(상공회의소)에 BIC, activite commerciale, activite professionnelle로 등록이 되어야 commercant으로 인정을 받게되며, 이때 년간 수입 23,000유로 이상을 유지해야 commercant 체류자격 유지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특히, 사업등록형태( Statut juridique)에 따라 CCI 정식등록이 되었어도 년간 23,000유로 이하소득시엔 activte non professionnelle로 판정이 나게 됨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foyer fiscal 소득신고금액중 50퍼센트 이상소득이 Loueur en Meuble Professionnel 인 경우이어야 정식 commercant 영업이 가능하며, 그 이하소득에 한해서는 activte non professionnelle에 해당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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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  미등록자인 경우엔 activite non Professionnelle 이고,  Centre des Impots내에 CFE 에 민박업 등록신고를 한 경우엔, 소득에 대한 수입신고만 하게 되는 경우로서 activite non Professionnelle 에 해당됩니다.
- le petit dejeuner
- le nettoyage quotidien des locaux
- la fourniture du linge
- la reception de la clientele.
( 장소가 넓은 집의 경우, 자전거 렌트, Jeux 시설이용 등.. )  
등, 부가서비스를 통해 수입을 창출할 수 있으며, 기본 소득액에 따른 면제대상외엔 과세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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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loueur est inscrit au R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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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nt des recettes de la location en meuble
하기 해당 경우에 따라 정식, 비정식업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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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cettes inferieures ou egales a 23 000 € et revenus des meubles inferieurs aux autres revenus  : Regime d'imposition :   Non professionnel
2. Recettes inferieures ou egales a 23 000 € et revenus des meubles superieur ou egal aux autres revenus :  Regime d'imposition:  professionnel
3. Recettes superieures a 23 000 € : Regime d'imposition: professionnel
/
< Le loueur n'est pas inscrit au R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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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nt des recettes de la location en meuble
하기 해당 경우에 따라 정식, 비정식업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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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cettes inferieures ou egales a 23 000 € et revenus des meubles inferieurs aux autres revenus  : Regime d'imposition :   Regime d'imposition:  Non professionnel
2. Recettes inferieures ou egales a 23 000 € et revenus des meubles superieur ou egal aux autres revenus :  Regime d'imposition : Non professionnel
3. Recettes superieures a 23 000 € : Regime d'imposition : Non professi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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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운영에 따른 기초 사회보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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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 정식등록후, 민박업의 회사대표자격(Gerant)이 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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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ailleur non salarie인 경우에는 cotisation sociale을 기본적으로 내게 됩니다. 즉, retrait 연금, URSSAF, commercant가입의무의 Securite Sociale Maladie 보험가입의무가 있으며 ( 회사오픈 첫 1년간은 base forfataire로서 4500유로~5000유로의 지불예상 하심이 좋습니다.). activite professionnelle에 해당되는 경우 Taxe Professionnelle지불의무가 있습니다. 그외, 년간 소득세 지불 및 법인유한합작의 경우, 개인이 회계처리를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식회계사 의뢰비용 연간 최소 1500~3500유로 정도 예상은 하셔야 될 듯 합니다. ( 그외, 기타 비용..)


< 인식의 변화를 위해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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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Gite, Hotel을 이용하면 이용료가 비싸다.. 질은 떨어진다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세금과 부대비용을 제대로 내고 제대로 운영하는 업체의 원가계산으로는 당연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호텔이나 Gite가 모자라는 현실을 보고 안타까움을 절실히 느낀 분들이라면, 제대로 정식등록을 하고, 손님들을 위해 제대로된 민박집을 많이 오픈하여 원가가 약간 오르더라도 손님들의 만족도를 오히려 키울수 있도록 고객서비스에 신경을 더 쓰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불법이 나쁜것임을 알면서도 탈세를 위해 이런 저련 변명을 늘어놓는 고무적인 현상에서 이젠 탈피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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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의 위험이 들이닥칠 상황을 대비하여 합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고, 이미 관계기관에 가서 상담받고, 등록 및 영업허가를 받기위한 자료도 준비하고 계신 상태이어야만,  솔직하고 성실한 자신들의 모습을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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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의 수효가 많아질수록 합법적으로 세금도 내고, 정식으로만 운영한다면 프랑스 당국에도 나쁠것은 없습니다. 더 많은 관광객유치는 물론, 성실히 일하는 한국분들의 서비스는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분들로 구성된 민족임을 역력히 보여줄 수 있기에 큰 소득은 아니어도, 자녀공부를 시키고, 자신들의 생계를 차분히 유지해 가면서 프랑스 사회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모범적인 국민성을 지닌 국민들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 전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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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않은 시기에 '민박등록'관련하여 좀 더 구체적인 정보와 제 나름대로의 가능한 영업형태를 재차 제시해 볼 생각입니다. 추후 한인회 내의 회의를 거쳐 한인회비를 낸 자들에 한하여 일정기간 최소한의 유료상담비( 일인 상담 시간당 15유로 /한인회 후원금 명목)를 정하여 상담 기간도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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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냐? 사업이냐? 대충 피해가며 살 것이냐? 어느 길에 서고 싶은것인지.. 절실히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며, '왜, 내가 프랑스에 있는 것인지? 내 인생을 어떻게 이끌어보고 싶은지..' 자문해볼 수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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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의 변화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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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 및 정보의 고급화에 대한 우리의 인식

'정보의 고급화'를 무시하고 전문인력에게 무료정보를 매번 제공해 줄것만을 기대한다면, 세금을 내고 사업을 해 보려는 의지가 없는 격일수도 있습니다.  프랑스 웹싸이트는 정보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편입니다. 각 기관별로 전화, 인터넷, 팩스등을 이용하여 자문을 구하고 몸으로 직접 뛰어 상담을 하는 과정이 없이 앉아서만 올라오는 한글정보만을 기대하고 모든 정보를 무료로 기대함에는 지나친 욕심이 아닌가란 생각도 해 봅니다.

자신이 일정금액의 비용을 들이고라도 진정한 사업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할 가치가 있는 상담이라면, 전문적 자문을 구할 수 있거나 유료로 도움을 청해서라도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노력은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전문가라고 해도, 전문가들 역시도 신정보를 위해 시간투자 및 기관에 직접 자문을 구하는 일도 게으름을 피울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물며, 자신은 땀도 흘리지 않고, 시간 투자도 하지 않고, 비용도 들이지 않으려 하면서.. ‘정보가 없다’라고 탓만 하는 것 역시도 무척 소극적인 자세이며, 이기적인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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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들은 남이 뭐해서 어떻게 하니까.. 잘 되었다더라..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 란 식으로 붐을 만들게 되어 본인의 일, 남의 일.. 모두 그르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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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많은 기관을 대하면서, 제가 컨설턴트로서 상담하여 결과를 보게 되는 과정속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같은 그림을 두고도 결과를 주는데엔 전후 판단근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사람이 똑같은 그림으로 똑같은 결과로 살 수 없다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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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과거 상황이 무척 애매모호하여 현재의 장점이나 재능을 갖고 어떤 좋은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획이 있지만 어느쪽의 구멍을 찾아내어 지름길로 나아갈 수 있을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면
개인정보를 분명히 보호할 수 있는 전문컨설턴트, 전문 변호사, 종교인.. 등과 꼭 상담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재불한인회, 주불 대사관을 통한 추천인과의 상담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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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으로 바쁜 전문인력들 붙들고 무조건 자신이 급하다고 전화로 대충 무료 상담을 한다거나, 무료로 이메일로 지속적으로 물어보는것도 때로는 필요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음을 충분히 이해하는 입장입니다만, 정도 이상의 질문이나 도움을 청해야 될 수 밖에 없는 경우엔, 어느 정도 선에서는 비용지불은 당연히 해야 하지 않을까.. 란 인식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전문성을 지닌 분들이 좋은 정보를 선의의 뜻으로 알려주고, 잘못된 사회를 변화시키고저 시간을 투자하여 활동하시는 모습을 느낄때면 그분들께 감사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갖춘자는 무조건 이사회에 ‘봉사’의 자리에 서서 남을 위해 도움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대한다면, 적어도 그분들이 봉사의 자리에 서서 참여한 부분 이상의 것들에 대한 지식을 구하고 경험을 얻고자 하는 부분은 자신들의 몫이라 생각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들의 땀흘리는 노력이 함께 있어야 하겠으며, 아울러 자신들이 얻은 경험과 새로운 정보등을 후세를 위해 더욱 단단한 기반을 마련해 주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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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아이디어 서비스업종 상품개발 및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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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민박의 합법화’ 를 위해 ‘Chambre d’hote’ ‘Table d’hote’의 규제업종에만 촛점을 맞추게 되면, 창업초기부터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시도조차 해 보지 못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상황이 답답한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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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업종에 관하여 유사업종으로 좀 더 활동범위를 넓히고, 규제업종에 다가가는 기초단계로 인식하고, 시간을 두고 근접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는 신세대에 발맞추는 감각있는 기업으로 태어나야 한다는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한인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힘을 합하여 이러한 노력과 의지와 실천을 보인다면, 머지않아 프랑스사회에서 크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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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준비된 자세를 기반으로 한 ‘제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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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노력없이 ‘관’이 먼저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기 보다는, ‘민’이 절실히 원하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관’이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부분에 함께 뛰어달라 요청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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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한인사회의 불법노동, 불법성영업을 탈피하고, 합법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질문들과 제안내용들을 참고하여, 프랑스 정부관련기관들에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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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1인 선정 및 재불한인사회의 샘플용 서비스상품개발 무료 컨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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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제와 관련, 추후 여러분들의 로그인을 하시고 쓰신 댓글들을 참조하여, 3월 중순경에, 한 분을 제가 직접 선정하여 ‘사업자등록’+ ‘체류자격변경’ 또는 ‘사업자 등록’ + ‘상업비자’ 를 위한 후보 한분을 선정(개인정보 보호 약속) 하여 무료로 일을 도와드리고, 일을 마무리한 몇 단계별 결과를 올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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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불한인사회가 화합하는 길로 나아가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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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의 프랑스 사회로의 동화과정에 대한 의지를 보이는 계기로서, 한인들의 뛰어난 국민성과 자질,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해 실례를 만들어 보이고 싶기 때문이며, 재불한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재불한인들을 위한 최우선 대표단체로서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힘을 불어넣어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재불한인사회의 선배님들께서도 함께 도움을 주시고,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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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보충되어야 할 정보들을 위하여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남겨주시고, 여러 의견을 올려주시되, 개인적으로 제게 장난을 치거나 인신 공격성 글이 올라오는 경우엔 관리자님께 본 글에 대해서는 특별히 삭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려놓겠습니다. 대신 로그인을 하시고 댓글을 다신 분들의 글은 비방성 글을 제외하고는 다양한 의견 모두 환영합니다. 제컴터문제상, 불어 accent은 깨지는 관계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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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류자격변경을 위한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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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4지역 Creteil Prefecture는 어학코스만 연속적으로 하여, 체류자격을 commercant으로 변경하려한다면, 체류자격변경을 허락하지 않기로 시행령이 떨어졌으며 이미 시행이 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어학코스후, certificat가 아닌, 정식 디플롬을 취득하지 않은경우,  대학 또는 사립에꼴에 등록이 되어 재학하지 않고 있는경우, commercant으로의 체류자격변경은 되질 않습니다./(Info-ARIFEC )


ARIFEC 대표 한은경 올림. ekhan@arifec.com

Comment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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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2 05:04
    일단....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네요.. 위의 글을 쓰시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셨을것 같은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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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요망 2007.02.12 06:35
    현 180개나 넘는 파리지역의 한인 불법민박,대규모 하숙집의 정리가 조속히 한인사회를 위해서라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중 상당수가 베낭족으로 왔다가 한국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시 입국,불법 장기 체류하며 단기영업으로 목돈을 챙기고자 불법영업을 행하고 있는 자들의 수(40-50군데)가 상당하며, 그로 인한 한인교포사회의 먹칠행위(계약시 주인 기만행위/ 소음행위/여행자들의 한인교포에 대한 오해/불법 담배 판매/동네의 안 좋은 한인에 대한 이미지/위생 화재,도난,강도 우려등)가 상상외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아울러, 조선족(20-30군데)들의 불법위장영업, 학생신분의 불법과장영업(50-70군데), 조기유학생 부모들의 불법하숙민박영업(40-50군데) 기타 국내 신고를 빙자한 대규모 불법민박등(5-7군데) 국내사이트 카페(참조:유명 국내사이트들의 여행카페)등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는 현실에 과연 합법 절차를 따르며 하고저 의지를 가진 현 불법영업자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신고 매출의 적어도 30-50%이상의 제 세금등을 납부하며 영업할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설사 그 어려움을 이기고 허가를 득하신들, 그많은 불법민박(15-20유로/1일,1인당-일부 담배로 수령)과 선의의 경쟁이 될까요?
    이제는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프랑스 정부 관계기관 손으로 넘어 갈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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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연대 2007.02.12 11:02
    한인사회에 참으로 유용한 귀한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올려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들은 그 사회로부터 칭찬받아 마땅할 일입니다.
    kspro님의 이런 노력과 희생들은 정작 책임있는 사람들의 눈치보기와 태만과 외면속에서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위 관련된 분들에게 본인들 스스로 최소한의 노력과 기본적인 투자를 촉구해 주신데 대해서도 공감합니다.

    프랑스존 관리자님,위 원문은 본 싸이트만이 아니라 한위클리 신문에도 실어주실것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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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 2007.02.13 07:55
    외국인으로서 적합한 주택을 구입하진 않고는
    프랑스에서의 정식 민박 허가는 불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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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느낀민박 2007.02.13 15:53
    먼저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행하면서 그리고 지금 파리에서 가까이 지내는 몇 몇 분이 민박을 하고 계시는 것을 보면서 느낀점을 몇 자 적고자 합니다.
    일단, 파리에서 정식으로 민박을 한다는 것이 행정절차상으로나 투자자본상으로나 여간 힘든일이 아닌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합법화가 되면 일단 원글님께서도 언급하셨듯 민박이용료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리의 대부분 민박들이 아침,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도미토리경우 1박에 20~25유로의 요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파리를 포함한 파리 근교(2~3존 지역)은 유럽내 어느 도시보다도 물가나 집세가 월등히 비싼 곳입니다.
    파리에서의 20유로와 독일이나 이태리에서의 20유로의 가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두 잘 아시겠지요?
    집 세 부터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요...
    그런데 여행자들 입장에선 이러한 부분은 잘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싼 곳을 찾는다는데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20유로에 아침,저녁 식사 다 제공하고, 집 세 내고, 전기세, 합법인 경우 세금 내고... 기타 등등 부대비용 지불하고 나면 얼마가 남을지....
    여름 한 철, 사람을 더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북적이는 시즌만 생각하면 안되겠죠.
    민박은 여름방학을 낀 3개월, 겨울방학을 낀 2~3개월이 성수기이고, 이 기간을 제외한 남은 6개월이 넘는 기간은 비수기여서 3,4,5,10,11월 경우는 손님을 단 한 명도 받지 못하는 날도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그러니 여름방학, 겨울방학때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남은 6개월 비수기때 고정적으로 나가는 집 세 등을 생각해 보면 그리 남는 장사가 아니고, 자칫 적자를 보게 된다네요.
    이런 현황속에서 파리의 민박 1인요금 20~25유로는 지나치게 낮은 금액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제가 독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베를린의 한인민박을 찾다 보니 (물론 베를린의 민박들도 불법일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식사 제공을 아예 하지 않거나 아침식사만 제공하고서 1인당 25유로~30유로 정도를 받더군요.
    파리보다 물가나 집 세가 낮은 베를린에서도 불법민박이 저 정도 금액인데, 파리에서 합법적으로 민박을 하게 되면 당연히 이용료는 올라가야 할 것인데, 문제는 한국에서 여행오는 여행자들의 인식부족이 있고 더 큰 문제는 불법민박을 하는 분들(조선족 포함)이 자신들이 민박에 더 많은 손님을 끌기 위해 낮은 민박이용료로를 제시하며 불법영업을 계속 한다는 것이죠.
    여행자들이야 잠시 이 삼일 머무는 것 뿐이니 그 곳이 불법이든 합법이든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오직 저렴한 숙소를 구하는 것 만이 관심사란 것입니다.
    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 횡설수설 말이 잘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불법민박이 근절되려면 모든 파리의 불법민박들이 자성하고 함께 합법으로 가야 할 것이며, 그에 따른 합당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합리적인 가격제시를 하여야 할 것이란 이야기 입니다.
    또한 여행자들도 불법 합법 가리지 않고 무조건 싼 숙소만 찾는 생각이 고쳐져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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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낀단추 2007.02.13 18:04
    우선, 프랑스에서 사업을 할수 있는 법적인 체류자격 없고, 복잡한 영업허가를 받을 능력도, 생각도 없으며, 돈을 벌면서도 세금은 한푼도 못내겠다는 의식구조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인 한인민박의합법화 가능성은 거의 불가능 해 보입니다.
    1등 관광국, 프랑스의 관광객 대상 숙박, 요식업의 까다롭고 철저한 규정에 맞춰, 규칙적으로 보고하고, 세금내며 영업 할 수 있는 한인 민박이 과연 몇개나 될까요 ?
    1박에 두끼 밥주고 20유로, 세금 한푼 안내고도 적자가 분명한 가격이 성행하는데 정식허가 받아, 세금 낸다고, 돈 더 내라면 찾아올 한국인 관광객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
    먹여주고, 재워주는 요식, 숙박업에, 영업허가, 위생검사, 안전검사없는 나라 없고, 세금 안내고 장사 할수 있는 나라 없습니다.
    20년전 부터 시작 하여, 잘못 낀 첫단추를 바로 끼우는 방법은 옷을 벗어 던지는, 충격요법 밖에 없는데, 한인 스스로가 하지 못하고, 프랑스 당국이 먼저 파악 하고 단속을 시작 하는 현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면허, 영업허가가 있는 업종은 면허취소, 영업정지 명령을 내릴수 있지만, 애초부터 불법으로 시작하였으니. 가격도, 위생도, 안전도 통제 불능입니다. 고삐풀린 망아지가 따로 없습니다.
    "걸리지 않고", 돈번 주인들의 영웅담과 "운없이 걸려" 문닫은 사람들의 성공/실패담만 교차 할 것 입니다.
    "관"이 먼저 나서야 합니다. 매년 22프로의 국민이 해외여행을 하는 나라의 정부, 해외공관이 해외에서 불법영업으로 잡혀가며 나라얼굴에 먹칠하는 자국민을 팔짱끼고 구경만 해서는 안됩니다.
    우선 합/불법여부를 확인하고, 불법영업자는 합법으로 유도하며, 우선 한국에서 부터, 그리고 각국 공관에서, 불법업소 이용을 막기위한 인터넷등 각종 메디아를 통한 광범위 하고 강력한 광고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싸다고 기를 쓰고, 불법민박에 들어가는 한국여행객에겐 수치심을 갖도록 해야하고, 해외공관은 자국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과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세계 최고의 관광국 프랑스에서 먼저 시작 하는건 어떨까요 ?
    매년 100만이나 방문하며, 한국인 방문객수의 3배가 넘는, 일본관광객을 위한 일본인 민박은 왜 하나도 없을까요 ?
    프랑스 호텔들은 왜 가격을 더 싸게 깎아 주면서 까지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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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느낀민박2 2007.02.13 23:12
    현재 파리의 민박 중에 두 곳이 정식으로 신고한 집 이라고 하던데요(그 민박들 홈페이지에도 그렇게 홍보하고 있구요), 제가 알기론 두 집이 모두 자신들 명의의 집, 그러니까 주택을 본인 명의로 완전히 구입해서 영업을 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정식 신고하고 영업이 가능하죠?
    이미 신고하고 허가가 난 두 곳 민박사장님들께서 다른 불법민박 하시는 분들을 양지로 끌어내 주시는데 일조하신다 생각하시고 경험담을 올려주신다면 정말 좋을 듯 한데.....
    그 민박 사장님들은 이 글을 보지 않으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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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객 2007.02.14 02:34
    이번 3월에 빠리에 갈 사람인데요...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민박집의 사이트를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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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님 2007.02.14 12:18
    프랑스존 사이트 한인업체 소개하는 란에서 그 합법적으로 운영한다는 민박집 소개를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한은경님 글을 보니 <최소 15인 이하 손님, 방 최대 6개 까지만 손님을 받을수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는데 그 민박집은 법에 나와있는 것 보다 큰 규모로 영업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고보니 그 집도 신고는 하고 영업하지만, 영업방법까지 완전히 합법적으로 영업을 하는 건 아닌가 보네요.
    신고를 하든 안하든 불법은 어디서든 일어나고 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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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2007.02.14 14:18
    불법,합법 다 본인이 선택할 일입니다만..
    1.당장 먹고 살기에만 급급해서 모든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보고 눈앞의 작은이익만을 쫓아 늘 음지에서 불안에 떨며 미래가 없는 인생을 사시든지 아니면,
    2.당장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장기플랜을 갖고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며 앞으로 수십년 잘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시던지..
    (적어도 이런류의 불법영업은 최대 3년을 넘기시면 안됩니다.3년이 넘으면 본인 스스로 망가지던지 아니면 외부의 강압적인 환경에 의해서 퇴출되게 될 가능성이 크거든요.)

    파리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한 3년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회사 하나 만들 정도의 자금마련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회사도 설립하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 가기 보다는 늘 안되는 이유만 입에 달고 주위탓만 하며 불법영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를 아무리 하소연해 봐야 본인만 답답한거죠.

    제 중국친구 하나는 나이 40에 맨손으로 프랑스에 와서 용접기술을 배워 일하다가 나중에는 자기회사도 만들고 세금내며 떳떳이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불법민박요,제가 보기엔 오래 하실일은 아닙니다.
    아예 이참에 접으시고 새출발 하세요.
    파리는 돈 안들이고도 할일 많습니다.
    우리가 동양인이란것이 프랑스에 살면서 큰 강점이 되고 있다는거 아세요?프랑스에 살면서 프랑스사람보다 얼굴모양이 다르게 생겼다는거.. 그게 특별한 거거든요.
    우리의 장점을 살립시다.
  • ?
    kspro 2007.02.14 14:42
    좋은 의견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논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가능성'을 보고 의견을 제시한 내용들을 잘 이해해보셨으면 합니다.
    '법'을 어기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볼때,
    앞으로의 ' 긍정적인 과제'를 만들고, 통과시켜볼 수 있는 현안이 바로 '한국분들의 민박업' 일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 당국에서도 당연히 한국인 불법민박 성행을 알고 있고,
    많은 중국인, 한국인 불법민박지를 수십명의 경찰들이 떼를 지어 덮칠 날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그렇지만, 제가 다른각도에서 주시해볼 수 있는 사항은,
    적어도 공공질서를 지키고,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과,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게 된다면 '시행착오'는 겪을 수 있겠으나 무조건적으로 싸잡아 비난받거나 공공에 유해한 사람들'이란 소리를 듣지는 않을것이란 것입니다.
    이런점을 감안할 때, 적어도 '한인커뮤니티' 자체에서
    '한국인들의 민박업'이 프랑스에 가져다 줄 수 있는 유익성, 특이성, 관광객을 위한 참신한 서비스 상품으로의 인식, 프랑스에 부가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 수입창출 및 세금부과로 인한 프랑스에서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국민들로 인식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볼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 봐야하지 않을까란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런 이유로, 위의 kspro 글에서
    ' 불법성을 배제한 합법적 영업을 위해 우리가 생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할 몇가지들을 정리' 해 본 것입니다. 그외 추가되어야 할 것들도 더 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 란 생각을 벗어버리고,
    '할 수 있다, 단, 시간이 걸린다.' 란 생각으로 바꾸어 준비해 나갈 수 있으리란 각오하에 위의 규정들을 지킬 수 있다면,
    규제업종관련 현행법에 추가하여 새로운 법안이 마련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프랑스의 치안관련 규정은 내무부에서 결정하겠지만,
    이런 '민박업' 운영 관련 법안은 몇개 관련부처의 회의 및 심의를 거쳐 '수정' 또는 '부분별 내용 추가' 의 가능성도 있을겁니다.
    각 도시 Prefet의 권리로 어느일정부분은 허락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도 주어져 있을겁니다.
    ____
    최소의 조건을 갖추고, 이행할 수 있는 자에게는 '허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Gite, Hotel 이 완전규제업종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공급도 따라줄 수 있다면 쉬운문제는 아닐수 있으나, 현재 프랑스에 관광객유치되는 숫자에 비하면, '합법적 숙소'는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인들 역시도 탈세와 비정상적 Location영업이 분명이 있습니다.) 즉, 그만큼 관광객 수에 비해 공급이 따라주질 않고, 관광객이 가져다 줄 수 있는 부가가치는 높음을 아는 정부이기에 그동안 얌전히 하는 불법외국인 민박들조차도 가만히 두고 지켜보았을 것인데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불법체류자들의 불법노동, 불법영업, 탈세, 비정상적영업에 따른 피해를 일으키는 외국인들'로 인식된 뒤로부터 갑자기 '불법민박 찾아내기'에 혈안이 된 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___
    한국인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경쟁시대에 맞게 최소한의 의무규정을 두고라도 이행할 수 있는 조건이나 자격을 갖춘자들에겐 '완전한 규제업종'과 '규제업종유사업 근접 기초서비스업'에 대한 '허가'여부는 프랑스정부에서도 일정부분 허가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이유로, 먼저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제도적 장치마련을 위해, '여론형성'이 되어야 하고, '합법화를 위한 커뮤니티내 실상 조사' 및 커뮤니티내의 ' 최소규칙 이행약속을 위한 정보교환 '및 '깨끗한 한국인 이미지 심기, 합법화를 위한 의지를 보이는 한국인 커뮤니티 이미지 심기'와 '그에 준하는 관련기관에 제출할 수 있는 제안서 준비'는 필요할 것입니다.
    ++
    합법적 노동을 위한 체류자격을 갖추고 불법, 탈세를 멀리해야 한다는 의식을 당연히 가져야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을 온갖 서류들로 입증할 수 있는 그런 때를 맞이하는 순간, 프랑스에서의 삶은 포근해 질 것입니다.
    열심히 합법적으로 살면서, 10년짜리 장기체류증도 받고, 은행융자도 해 줄테니 만나달라는 연락도 받고, 그런기회에 내집도 마련할 수 있다면 좋을겁니다.
    10년 장기체류증을 얻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세금내고, 열심히 성실하게 부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야만 합니다.
    그 뒤로는 프랑스에서 해 보고 싶은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올 것이며, 단기체류증을 갖고 살때와는 아주 다른, 부담없는 마음으로 편안히 일을 하면서 여유있는 마음으로 살 수 있을겁니다.
    ---
    처음부터 쉽게 이룰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능성을 두고 생각하여, 함께 고민하고, 최소한의 규제사항을 지킨다는 약속하에 본 여론이 잘 모아져서, '제안서'를 만드는 데 큰 힘을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
    불법민박관련, '긍정적인시각' '부정적인시각' 모두 다양한 시각을 올려주시어 감사하며, 날카롭게 지적해 주신 부분들 역시 모두 공감합니다. ( 희망적인 방향으로의 추진해 볼 수 있는 과제를 위한 의견들도 함께 주셨으면 합니다.)
    저렴한 비용만 들이려는 소비자들의 인식변화의 필요성과, '불법멀리하기' 홍보전략이 뒤따른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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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2.14 14:49
    참고로, 전 개인적으로 재외공관이 '프랑스정부의 민박업관련' 규제업종내용을 일일이 자료를 만들어서 시간을 들여 번역작업까지 해 가며, 그것을 프랑스에 살고있는 한국인들에게 법령을 알려야 할 의무를 과연 그 측이 안아야 하는 것인가!!엔 의문을 던지고 싶은 입장입니다.

    분명히, 외국에 나와 사는 교민커뮤니티내에서도 자료를 찾아보려고 노력만 한다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한국말로 된 정보'만을 찾으려하고, 불어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불어로 된 정보를 찾아보려하지 않는 게으름과, 기초정보를 알면서도 '불법''탈세'로 인해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게 낫다고 단정하여 위법행위를 겁내지 않는 분들도 많다는 점에 있어, 우리 스스로가 반성하고 바꾸어 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대신, 불법상행위로 인한 피해사례나 피해예방 홍보는 '재외공관'의 '공식 알림'을 통하여, 그 외 한.불 인터넷싸이트, 신문, 언론매체를 통하여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민신문들 역시도, 재외공관측에만 자료를 기대기 보다는 직접 발로 뛰어 각기관에 찾아다니고, 능력이 되는 분들과 손을 잡고, 힘을모아 필요부분은 인터뷰하고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능력들을 발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재외공관의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교포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사안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미리 알아서 관련정보를 찾아 데이타를 구축해 보는 것은 교민사회로부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대사관으로, 인정받는 대사관으로 평가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우리 스스로도, 자신들의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들여야 하며,
    내 일이 아니라고 모두 서로에게 미루는 자세를 바꿔야하며,
    교민사회가 안정된 기반이 마련될 때까지만이라도
    나 혼자만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 개인주의 사고에서 벗고,
    서로를 이끌고 밀어줄 수 있는 협력사회, 아름다운 교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실천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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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금이 2007.02.15 00:01
    위의 자신감님 !!!
    정말 궁금해서 여쭙는데요 빠리에서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지요. 알려주시면 빠리 생활 초보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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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2007.02.15 11:07
    궁금이님,전에 사시던곳,아마 한국?
    그 곳에서는 어떤일을 하면 돈을 안들이고도 일을 할 수 있었나요? 제가 보기엔 사람사는 곳 다 똑 같습니다.
    1.주 고객이 프랑스사람인 일.
    2.배우기에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어떤 기술을 요하는 직업.
    3.파리에서 살다보면 어떤 불편한 일들이 있으셨지요?
    잘 보시면 그게 다 돈되는 일입니다.
    4.프랑스 직업별 전화번호부 한번 뒤져보세요.
    참고가 되실겁니다.

    한가지 특별히 말씀드리고 싶은건 프랑스에서는 일을 해서 큰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일은 최우선적으로 합법적인 신분과 자격을 갖추는 일입니다.그 다음엔 일정한 수입이 생기면 이를 이용해 재테크를 하시는 겁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먼저 낮에는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기위한 노력을 해 보시고 밤에는 불어공부에 매진해 보세요.3년동안 그렇게 준비하시면 뭐가 보입니다.만약 그때도 앞날이 깜깜하시면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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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2007.02.15 16:22
    무슨일을 하느냐(중요도 5%)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똑같은 일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중요도 95%)에 따라서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집니다.남들이 갔던 길로 무작정 쫓아다니기 보다는 비록 목표하는 지향점은 같더라도 다른길로 한번 가 보세요.그 길이 나중에 보면 지름길일 수도 있거든요.
    잘 기억하세요.아주 중요한 겁니다.
    남과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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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님 2007.02.15 20:59
    자신감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이눔의 나라는 식당그릇도 자격이 있어야 닦을 수 있죠^^
    유독 이눔의 나라만 한인들이 터잡기 어려운 까닭입니다.
    자격을 갖추기전에 우선 돈부터 벌려고 하는 우리들의 마인드로는
    결국 자신과 우리들의 이미지만 실추시키게끔 법제화가 되어 있는 참으로 외국인들이 정착하기 어려운 나라라 생각듭니다.

    결론적으로 공부하려면 미텅이라도 신청해서 알바하며 알로받으며 공부하구요.
    빨리 그리고 쉽게 돈벌려면 다른 나라로 가구요, 궂이 이나라에서 돈벌려면 어렵더라도 자격 구비후 뭐든 하는 것이 순서인 듯......
    뭐 돈없으면 미텅으로 식당도와주는 일부터라도............
    요즘 파리 한인식당들 구인난으로 난리인데.....
    차근차근 돈모아 조그마한 사업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불법영업들은 이제 그만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요즘 이나라 분위기상 조만간 한번 회오리 한번 불듯한데요^^
    얘네들 한번 들이닥치면 진짜 무서워요...

    암튼 어려운 일입니다. 모두둘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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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 2007.02.15 21:08
    이곳 합법적으로 신고하고 한다는 호텔,민박등 합법 숙박업체들의
    행동에도 이해가 안 갑니다.
    이 정도의 혼탁한 불법 천지민박들이 파리에 난무하는데도 지금까지 미동도 하지않으시는 것 보면 도무지 납득이???
    숙박조합이라도 결성해서 금액이나 안전등을 위해서라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가려는 노력이 하나도 보이지 않으니.........

    뭐 그쪽들도 꾸린데가 있나? 아니면 성인군자들만 있으신 지?
    암튼 파리 숙박계의 각성이 촉구되는 시점같습니다.
  • ?
    자신감 2007.02.16 12:12
    프랑스,외국인들이 살만한 좋은나라입니다.
    위 님께서 지적해주신 여러가지 문제(?)들 프랑스 아니라 다른나라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유학생들도 자국인들과 똑 같이 이렇게 저렴한 학비혜택을 받고있고 거기다 합법적으로 미땅이나마 일도 할 수 있고 매달 알로까시옹도 주고 동네 매리에 가면 불어도 무료로 가르쳐주고...기후도 적당하고..산도 있고 들도 있고 바다도 있고..아이들 교육문제 신경 안써도 되고(사교육등),수입이 있는곳에 세금이 반드시 있으니 정 세금 내는게 아까우면 일을 안하면 되고..몸이 아파도 돈이 없다고 병원에서 문전박대 안하고(전 20년전 학생시절에 두번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도 받고 그러면서 병원비가 자그마치 2만유로 정도였는데 모두 다 보험과 애드 소시얼에서 대납.)빈부격차 별로 못 느끼고..프랑스에 살면서 돈 없다고 괄시받은 기억 있나요?조그만 사업체지만 주위에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없어 좋고 일처리하면서 급행료 줄 필요 없고 그 외 신경 쓸일들 없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전 트레꽁땅입니다.프랑스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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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님 2007.02.16 17:42
    웃기는군요. 왜? 무슨 이유로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업체가 불법업체를 양지로 끌어내려고 노력해야 됩니까?
    솔직히 신고하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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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지엔 2007.02.16 21:37
    저는 파리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먼저 정말 합법화에 대한 글을 읽고 지나칠 수가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파리에는 4년전에 처음 왔습니다.
    그때에는 파리를 6개월정도 보려고 여행으로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불법 민박집에서 생활을 했구요.
    그러면서 민박집에서 일도 도와주면서 생활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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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17 17:48

    파리 민박집 가격 너무 싸다는 생각은 수차례 해왔네요.

    저도 3년차 유학생이지만 민박집하는 분들 보면 참 한숨이
    나올때가 많죠..
    서로들 출혈하지말고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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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해버릴까? 2007.02.20 01:26
    우리 한국인의 사고방식개선을 위해서라도 모든 불법민박, 하숙집에 대한 정보를 경시청에 누가 신고해버릴까봐 조마조마하네...
    개나 소나 파리에 와서 이런 불미스런 영업때문에 한국인의 이미질 더럽히니 말이야.. 이런 불법영업하는 사람들이야 돈이라도 벌지만 이번처럼 단속에 걸려 죄없는 다른 한국인들의 체류증 발급문제가 더 강화된다면 억울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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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 2007.02.20 16:25
    윗님, 도가 지나친 불법영업으로 다른 한국인들까지 이미지가 나빠지는 건 저도 안좋게 생각하는데요,
    돈 버는데 혈안이 되어서 불법으로 거주하며 돈만 버는 분들 말구요,
    제가 아는 분 두 분이 민박을 조그맣게 하시는데 두 분 모두 학생입니다.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공부를 하려니 돈이 필요하고, 그래서 민박을 하시는 거구요.
    그 분들 보면 정말 안됐다 싶게 힘들게 일하고 공부하세요.
    민박일을 옆에서 몇 일이라도 본 적이 있으신 분들이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실테니 여기서 거론하진 않겠구요, 그렇다고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한 달, 한 달, 집 세 내고 공과금 내고... 공부하는 것 만도 힘든 유학생활인데, 학업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민박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신고해버릴까.. 이런 말씀은 조금 그렇네요..
    한국인이 한국인들 돕지 않으면 누가 돕겠습니까? 돕고사는 사회가 아름다운 거지요.
    그런 점에서 한은경님이 올려주신 정보와 제언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넓게 갖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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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한국인 2007.02.20 19:59
    끼리 서로 서로 돕고 살아 가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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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2007.02.21 02:38
    한국인들이 은근히 무시하고 싫어하는 중국인들은 불법이든 합법이든 외국 나와서 살아보려는 사람에게는 먼저 와서 정착한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든 도와주어 자리잡도록 한다고 들었어요.
    그런 점에서 중국인들을 절대 무시못하고 또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다들 아시듯 세계 구석구석 중국인 없는 곳 없고, 또 중국인들 상권 정말 어마어마 하잖아요?
    항상 작다고 말하는 이 도시 파리에만도 차이나타운이 두 군데나 있고 말예요.
    그런거 보면 솔직히 부럽습니다.
    먼저 정착하신 한국 분들이 후발로 오신 분들을 도와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도와준다고 무슨 댓가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선행이란 것이 꼭 댓가를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잖아요?
    이제 우리 한국인들도 똘똘 뭉쳐서 다 같이 좀 잘 살아 봅시다.
    동양인이라 무시당한다고만 하지 말고, 무시 못하도록 힘을 모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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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7.02.21 11:59
    공부하고 싶으면 정당하게 공부하셔야지 불법으로 돈
    벌면서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민박일까지 같이 할수있는지도 의문스럽고..프랑스에서
    공부하는게 헐렁헐렁한건지...학업은 뒷전인지...
    중국사람들..지들끼리는 도울지 몰라도 평판은 정말
    아니지요. 이런건 배울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준법의식 결여 2007.02.21 13:45
    17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학업이란 목적달성(정말 공부를 제대로 하는지 의심이 감)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식의 불법영업은 타결해야 합니다. 설상 공부를 제대로 마치고 귀국한다해도 이런 준법의식이 없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암울하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시되는 외모지상주의도 어찌보면 직장을 쉽게 구하고자(바라는 목적) 자신의 몸에 이리저리 칼을 데는 일(이 목적달성을 위해 동원되는 수단, 방법의 한 예)이 사회전반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아닐까요? 불법은 그 자체가 나쁜 것이므로 이것이 더이상 우리한인사회에 존재하지 않도록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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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법... 2007.02.21 17:40
    참다가 한 말씀 올립니다.윗 댓글중 민박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전 현재 민박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윗분이 말씀하시는 말그대로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사람이고 준법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가 있겠군요.저도 첨에 공부하러 왔다가 아엠에프 맞으면서 모든걸 포기하고 처자식 먹구 살아야 하기에 한국가면 백수..뻔하고 여기서 말그대로 준법정신이 결여된 상태로 살아갑니다.민박이 프랑스 현지에서 불법임이 틀림없습니다.첨엔 모르고 하다가 이것이 불법임을 인지하고 양지로나가 개과 천선하고 살려고 나름으로 노력하고 있고 알아보고 있습니다...그러나 정말 돈도 빽도 없는 저로서는 발을 빼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당장 하지않으면 가족이 굶어 죽을 판인데...현재로서는 준법정신은 고사하고 어떤 무엇이 와도 설령 강제추방을 당한다고 해도 포기할 수없습니다. 당사자인 저에게는 생계에 관한 이런 절박한 문제입니다. 솔직히 불법,불법하는데 프랑스에서 가게나 회사하는 사람치고 불법 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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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참... 2007.02.21 23:48
    17님, 준법정신 결여님!!
    저는 민박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까이서 공부하는 두 분이 민박한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만, 참 내... 두 분은 얼마나 준법정신 투철하시길래 그리 당당하게 말하십니까?
    프랑스에서 빨간불일때도 길 잘만 건너시지요?
    비약인지 모르지만 이것도 엄연하게는 법에 어긋나는 겁니다.
    민박하면서 공부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구요?
    모든 걸 그렇게 삐딱한 시선으로만 보십니까?
    그 분들,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 열심히 민박일도 합니다.
    헐렁헐렁 이라느니, 공부가 뒷전이냐니... 좀 심하시네요.
    단언하건데, 그 분들, 17님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또 열심히 사십니다!!
    지금 말 하려는게 그분들이 법 어겨서 잘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잖습니까?
    법 어기는거 잘못인거 누군들 모르고, 민박하는 분 중에서도 그런 의식 없는 분들 있겠습니까?
    누군들 공부만 하기도 벅찬데, 그 힘든 민박일 하면서 공부하고 싶겠습니까?
    제가 한 말은 공부를 하려니까 돈은 필요하고, 그러니 불법인거 알면서도 민박을 하는 분들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거였습니다.
    17님이 배 부른 처지에 있어 그런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공부가 하고 싶어 불법임을 알면서도 근근히 하루 하루 살아가시는 분들의 심정을 이해해 달라는 건 어림 없겠네요.
    불법 나쁜거 다 아니 양지로 끌어내는데 함께 노력해 보자는데 꼭 그런 식으로 초를 쳐야 속이 시원한지....
    정말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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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보 2007.02.22 00:22
    이번 기회에 대사관/한인회/이해관계업체들은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우선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대부분의 불법 대규모 영업자(대형 카미옹 보유 선전 불법이사 영업자들, 호텔규모의 4-5P 이상 아파트 및 매죵 임대후 불법민박자들,9인승 이상 밴차량 불법 선전으로 불법픽업하는 자들을 실추되고 있는 한인사회의 이미지와 내용 모르는 소비자들의 보호 및 불상사의 미연의 방지(화재,도난,교통사고등 대규모 사고 방지) 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이고 조직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봅니다.

    한인 신문상의 아농스를 통한 뻔뻔한 허위/과대/불법 아농스 광고 및 인터넷상의 불법 선전 자료 그리고 자체 제작 영업용 웹상의 모든 자료를 캡쳐 확보한 후 이제는 관계인들이 후속 조치(1차: 계도, 2차 :확보한 광고 및 불법영업 자료 증거물을 이용한 고발 조치)에 대비할 시점이라 봅니다.

    한편 양성화 노력의 불법 영업자들의 지원도 관계기관 및 연관업체들의 조언등이 물론 뒤따라 주어야 겠지만...

    그리고 생계형 규모가 아닌 대규모 불법민박 영업자 / 카미옹급 불법 이사행위 영업자 / 7인승 이상 밴 불법 픽업자들은 이제 그만 프랑스 한인사회 물흐리시고, 떳떳하게 허가받고 세금내고 하심이 어떨듯.......

    식당에서나 술집등에서 목에 힘주며 올해 얼마 벌었다며 일부 한심한 불법민박주인이나 픽업맨들의 낄낄되는 모습들을 더 이상 안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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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법 2007.02.22 10:18
    미리버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생계형이든 돈을 벌기 위한 것이든 목적에 상관없이 법에 어긋나는 일은 합당화될 수 없습니다,생계형민박이라면 꼭 프랑스에와서 이런 일을 해야하는 것 아니잖아요, 프랑스란 나라가 외국인이라도 차별안두고 ALLOCATION주니까 이것저것 이중적으로 혜택보면서 이런 불법으로 더 돈벌려고 하는 사람도 전 봤습니다. 서비스 벨에 상관없이 모든 숙박영업하는 사람들은 당분간은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한 번 단속을 받았던 분야라면 언제 또 단속이 들어올 지 모르는 것이잖아요. 지면이나 터넷상으로 광고난 이런 불법 영업소를 발견하는 일은 이젠 시간문제일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인사회내의 불법영업은 그 목적, 이유를 불문하고 퇴치시켜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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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7.02.22 12:05
    거참씨...
    없는걸 어떡해? 이겁니까...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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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2.22 12:30
    철저한 완벽주의식 기대와 실천에 따른 냉정한 시각을 지닌 의견과 누구나 100퍼센트 완벽할 수는 없지만 바른길로 가기위해 노력해 보자는 시각들로 나눠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위의 의견들에 있어 양측입장 모두 동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견들 입니다. '법'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현 시점에서 우리가 바른쪽으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고있고, 앞으로는 분명히 변화될 것으로 믿음을 가져본다면, 철저한 준법의식의 인식에서만 그칠게 아닌, 완벽한 실천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세대이건, 어느사회이건 '변화''혁명'뒤엔 '아픔'과'일면의 희생'이 따르며 원하는 결과를 얻기까지는 '절대적 시간'이 투자됩니다.
    누구에게나 무엇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프랑스 당국에 고발' ' 프랑스 당국의 감시'란 무시무시한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불안한 심리가 더욱 조장되고, 유언비어마저 나도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마음으로
    우리한인커뮤니티가 자문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재불 한인사회의 자발적 커뮤니티간의 협력을 통한 발전은 어떤것이어야 할까'
    ' (법의 잣대만 드리우기보다는) 합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통로는 과연 하나밖에 없는것인가?'
    ' 잘못된 것을 바꾸어 나가는 데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고발'이란 압력만을 동원해야 할까'
    ' 중재와 타협과 합의와 약속이행과정을 지켜보는 인내는 가져보면 안되는 것일까'.....

    평화로운 마음으로 사랑을 갖고 넓고 크게 위의 생각들을 해 볼 수 있다면, 남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 않고 성실히 살아가면서 공부를 하거나 생계유지를 하면서 이사회에 서서히 정착해가는 분들을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분들도 지나온 세월을 느끼면서 후배들을 위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당부'할 수 있는 말씀들도 하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뻔뻔한 마음으로 프랑스 정부의 혜택을 최대한 받고저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위를 하는 분들역시도 남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비난받는 자신들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런 분들은 결국 자신이 행한만큼의 결과를 꼭 받게 될 것입니다.

    주불대사관이나 재불한인회나 여론에서 환기되고 있는 우리의 아픔을 충분히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민'에서 서로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을 보임으로써
    '관'은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가 대화한다는 것은 결국 '개개인을 위해 긍정적인 결과' ' 크게는 변화된 한인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불법퇴치라는 주장만을 내세워 결론적이고 단호한 냉정성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불법이 왜 퇴치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알도록 하고, '그러면 불법이 아닌 합법을 위해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두고 서로 따뜻한 대화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그런데.. 2007.02.22 13:37
    미라보씨에 대한 나의 반박문글은 왜 삭제하셨냐?
    머 욕을 한것두 아니구 왜 없엣쑤...각성하슈 담당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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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 2007.02.23 00:47
    17님 처럼 흑백논리밖에 펼 줄 모르는 사람도 프랑스에서 공부하는데....
    민박하면서 공부하는 건 왜 못하겠수? ㅡ.ㅡ
  • ?
    파리지엔 2007.02.23 09:02
    여러분 이렇게 논쟁 할께 아니라요,,
    여기서는 일단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우리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합법의 길로 들어설수 있는지 그리고 합법화를 해서 어떻게 주저앉지 않고 일어 설수 있는지 그 방안을 제시해주자는 의미의 자리인거 같습니다.
    같은 한국사람들끼리 이렇게 싸우지 마시구요.
    정말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 해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좋은데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그럼,,,
  • ?
    법에 흑백논린 당연 2007.02.23 12:19
    이젠 인신공격까지 하시네요. 들~~
    법앞에선 원칙상 모든이가 공평한 것 아닌가요? 흑백논리 당연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법에 어굿나는데 판사가 왜 그법을 어겼어야하는지에 대해 일일이 개인사정을 듣고 나서 판정을 내립니까?
    봄봄씨 정말 웃기네...
    개인사정에 따라 법은 어겨도 된다는 인식은 무언가 잘못된것 같아요. 목적과 수단의 인과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심 어떨지...

  • ?
    ccinpain 2007.02.25 21:36
    17님~

    돈이 있으면 뭐하러 `불법민박하면서 공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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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막꼴 2007.02.26 13:36
    미라보 저분은 파리에서 뭘하시길래 저렇게 광분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차량불법영업과 민박불법영업에 대해 저렇게 난리인거 보면 분명 이쪽과 관련있다고 보는데 ...맞죠? (아님 최소한 피해를 입은적있다던가…싫은 사람이 있다던가..등등)
    암튼 불법민박들과 불법벤차량들이 과연 그 ‘불법’이라는 영역안에서 한인사회에 얼마나 피해를 주었는지 실제 피해사례가 많은지 알고는 계신가를 묻고 싶습니다.
    저도 몇번 픽업 신세를 지고 민박집을 운영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님이 그렇게 광분하며 ‘낄낄되는 모습’ 본적 없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이 그럴순 있겠죠.
    그들이 떳떳하게 허락받고 세금내고 하라는걸 누군 몰라서 아님 하고싶지 않아서 못할까요 ? 당연히 관련된 서류문제와 투자할 투자금부족으로 포기하고있는겁니다. 그리고 돈있음 이런일 하지않겠죠. 그분들또한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정말 살기위해 영업을 하는게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상식적으로 살만큼 사는데 왜 굽신거리며 일을 할까요 ?

    그리고 여기 프랑스에서 정착하신분들이라면 위와 관련된 친구한두분은 있을겁니다. 그분들이 정말 미라보님이 표현하신대로 낄낄되며 한인사회의 이미지와 내용모르는 소비자들을 속이고있는지 묻고싶네요.

    원칙적으로 당연히 불법은 방지해야하며 합법화로 나아가야겠지요.
    합법화 과정에 따르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서로 고심하고 도와주며 이끌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런식의 인신공격과 불법이기에 무조건 잘못이다란 식으로 몰고가는것은 정말 올챙이적 생각못하는 몇몇 사는데 문제없으신 분들의 쓴소리 혹은 이와 관련되 직접적인 피해를 입어 이번기회에 잘됫다고 생각해서 여론조작에 들어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고발해서 뿌리를 뽑자니 참 얼마나 대단하게 한인이미지를 높이시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흘러들은 얘기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프랑스에서 중국식당을 운영하는 중국사람이 옆에 한국식당이 들어오자 가게를 접을라고 했답니다. 이유는 한국인들의 근면성실함에 당할수가 없어서겠죠. 그래서 짐을쌀 준비를 했죠.
    그런데 또 바로 옆에 한국식당하나가 더 들어오더랍니다. 그래서 짐을 다시 풀었데요.
    이유는 그 두 한국식당들이 서로 싸우다 둘다 망해나갈껄 알고있기 때문이랍니다.

    서로 기댈수 있는 한국인들이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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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에... 님아 2007.02.26 17:08
    참 답답한 양반이시구랴.
    법 공부하시오?
    난 법에 대해선 잘 모르는 사람이오만, 판사도 정상참작이란 것을 하고 판결을 내린다고 알고 있소.
    전후사정 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당신같은 흑백논리만 가지고 법의 잣대를 들이 대지는 않는다는 말이오.
    위에 글 다신 분 중에 누가 개인사정에 따라 법을 "어겨도 된다"고 했소??
    그런 말 한 사람 아무도 없소이다.
    당신은 얼마나 법 앞이 떳떳하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글의 본질도 파악 못하고 그런 식으로 몰아가지좀 마쇼.
    당신 주위에 친한 친구나 아니면 부모, 형제중에 어려운 경제사정 가운데에서도 유학나와 공부하고자 불법민박이든 불법픽업이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신처럼 말 할 수 있을지......
    본문글을 올리신 분도 그렇고, 댓글다신 분들도 대부분 잘 해보자는 의도로 자신들의 생각을 달고 있는듯 한데, 댓글 읽다가 당신 글 보고 짜증나서 몇 마디 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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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2007.02.28 11:17
    아니 다들 왜 불법민박만 가지고 난리들이지...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신것 것 처럼 이곳에서 불법하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것을...
    식당..불법고용인원...탈세...근데 식사비용은 왜 그리비싼거야?
    여행사..불법가이드고용...탈세...뱅기요금 커미션 혼자 먹지말구 손님에게도 좀 나눠줘...나쁜사람들아..그동안 불법으로 벌만큼 벌었잖아..
    식품점 도 그렇고...좀 싸게 팔면 안되나..꼭 중국가게 가야하나?
    공항 픽업...다 불법..탈세...택시만큼만 받아...
    그리고 중국에서 나온 조선족 가정부나 파출로 불법고용하고 있는 많으수의 한인들...들어보니 심지어 대사관직원도 불법 중국인 조선족사람 파출이나 가정부로 사용을 하고 있다네...쩝..
    얼마전 집에 문제가 있어서 광고보구 조선족 불렀는데 불법으로 일하면서 왜 그리 비싼건지...아니 그렇다고 일이나 잘하나...일하면서 공구를 가지고 다니나?
    일하는 공구비용까지 줘야한다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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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꼬빤쮜 2007.04.06 20:27
    이거 밥먹고 살려고 하는사람들은 이헤 할수 있지만 기업형으로 1개이상 운영하는 사람들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듯
    본보기로 잡아먹어야지....잉 기업형님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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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행어사 2007.04.07 04:55
    윗님들 구구절절한 여러 말씀들이 있었는데요. 모두들 알면서 쉬쉬하는 것부터 바꿔야 합니다. 좁은 한인사회라서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들이라서 모두들 침묵하시는데 생계형이라면 모를까 기업형 민박집들은 조만간 크게 걸리고 한인 사회에 큰 피혜를 끼칠것입니다. 그리고 피혜는 현지 한인들이 받고 그리고 그들은 한국으로 가면 그만이지요.. 왜냐하면 그들은 많은 벌금 안내고 그동안 모안놓은 거금으로 유유히 한국가서 살면 아마도 잘 살고 있을것입니다. 하루빨리 정리하고 남게 되는 한인들이 살길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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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4.07 00:51
    위에 '똥꼬빤쮜'='암행어사'님께 한말씀 의견을 전합니다.
    익명성이라지만, 한인사회를 양지로 끌어내기 보다는 '불안'을 조장하는 분이란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픕니다.
    현재 위에 개인명은 아니지만, 언급하신 곳을 이니셜처리하신 것도 아니고, 좀 심하지 않으신지요?
    위에 언급하신 곳중에는 이미 Centre des Impots에 '개인명 업종등록'이 된 곳도 있습니다. 물론 노동허가 가능한 자격이십니다.
    BIC Pro. 또는 BIC Non Pro.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즉, 신고형태에 따른 소득세금적용 한계가 달라지게 되며, 세무신고 형태에 따라 신고가 잘못된 경우라면 추후 세무서 담당자의 지시를 받아 수정받게 되며, 잘못 신고된 금액에 따른 이자가 붙습니다.

    이미 여론과 사회에서 보신 것처럼 한인커뮤니티는 조금씩 합법적 방법을 찾기위하여 노력하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상에서 그런 노력들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다만, 상당한 시간이 걸릴뿐이며, 앞으로도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런 협박성글보다는 조금씩 합법적 길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글과 최소한의 방법을 일단 제시해 나아가면서 점차적으로 정확한 윤곽을 잡아주는 순서를 거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으면 합니다.
    한가지 지적해 드리고 싶은것은 '암행어사'글에서
    위의 모든 언급한 곳의 인물들이 피해를 끼치고 무조건 한국으로 갈 것이란 편견을 가지신 점부터 지적합니다.
    프랑스에서 오래사신 분일수록, 왜 이곳에 있는지..
    각자의 다양한 입장과 사연이 있습니다. 함부로 판단하여 성급한 발언을 하시는 것은 유감스럽습니다.
    법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그 길을 찾고 있는 분들이 많은 편이니,
    옳은 길을 찾고자 발을 내딛은 자의 길을 미리 막는 행위는 삼가함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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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pro 2007.04.07 01:04
    관리자님, 위의 '암행어사'님의 글은 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발 암시성 글로 의견을 보이시려는 듯 적으셨지만, '어느곳, 어느곳..'을 이미 드러냄으로써 본 '여론과 사회'에 올려진 '암행어사'의 글로써, 이미 고발을 한 격입니다. '암행어사' 이 글은 '명예훼손' 글로 볼 수 있습니다.
    'Chiffres d'Affaires가 엄청나게 많다고 해서 순수익이 많을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길로 가기 위해 발을 내딛고 몇 걸음 걷고 있는 중'임을 밝혀드립니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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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제안.건의 한국 관련 행사들을 보면서 45 leventdansant 2006.06.23 19010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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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제안.건의 파리 항공편 개선 될 수 있도록... 26 jjoo 2007.01.11 18815 172
623 제보.고발 보증금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10 roland 2007.03.01 15307 527
622 토론.발제 ImagineR 불법 사용에 대하여.. 72 roland 2006.10.17 14645 82
621 토론.발제 길을 가다가 프랑스인에게 황당한 일을 당했... 38 두리뭉실 2006.08.01 14442 124
620 제안.건의 프랑스 생활 5 1er 2007.01.29 13198 113
619 고민.상담 항상 어딘가에 방법이 있겠죠? 17 Yoon 2006.12.09 13014 109
618 토론.발제 영사보조원..유감스럽습니다. 51 시민연대 2007.05.30 12842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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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제안.건의 동포사회와의 대화 건의사항 5 시민연대 2007.01.29 12175 117
613 제언.의견 II > 한인커뮤니티의 불법민박, 건전한 ... 3 file kspro 2007.02.28 12150 112
612 토론.발제 파리에서 만난 된장녀 59 아잉요요 2007.09.22 11543 60
611 고민.상담 어떠한 용기를 가져야 ... 2 파리사랑 2007.04.03 11505 106
610 제보.고발 Noos cable 보증금을 안돌려주네요 5 balhae 2007.03.05 11463 99
609 고민.상담 봉걸레로 천장 쳐대는 아랫집때문에 미치겠... 23 noursette 2006.10.30 11125 48
608 제보.고발 유통기한 경과 식품 37 블루 2006.10.06 10835 55
607 토론.발제 미국 총기 사고 관련 한국인 유학생들 당분... 7 olivgrun 2007.04.17 10542 76
606 고민.상담 이민자의 질투- mon putain de papier 15 미미 2007.05.28 1032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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