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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10:44

SANS-PAPIERS 관련 빠리 경찰국장의 발언

조회 수 6817 추천 수 37 댓글 20
빠리시 경찰국장은 르 몽드 인터뷰에서 수천호 가정이 합법적인 신분을 취득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경찰국장은 "내정부장 사르코지의 6월13일 통지에 근거하여 수 천호 가정의 합법적인 신분 수속을 접수처리할 것이다" 라고 했다. 그는 이번의 신분합법화와 1997년과 1998년의 조스팽정부에서 외국인에 대한 신분 합법화와 비교할바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그 때 당시는 독신외국인노동자이었고 현재 진행중인 사르코지통지는 가족에 관한 것이라고 했다.

불법가정들은 여름 바캉스철에 경찰이 또 다시 강제송환하는 행동을 취하여 어린아이들을 축출할 가바 걱정하고 있는 빠리시의 정황에 대해 경찰국장은 불법가정의 "부당한 공포"를 해소해 주었다.

경찰국장은 "이는 거의 비방에 가까운 것이다. 이는 공무원의 명예에 손상주는 것으로서 추호의 근거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빠리에서 우리는 미성년 어린이를 구류하지 않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빠리의 외국인접대중심에는 미성년어린이를 접대할 자리도 없다."고 했다.

경찰국장은 8월13일(합법적인 신분을 신청하는 마지막 날짜)이후 만약 경찰국의 답복이 긍정적이면 당사자 가정이 즉시 알 것이라고 했다.

만약 경찰국의 답복이 최종적으로 부정적이면 30일내에 출국해야 하는 통지서(APRF)를 보낼 것이다.

경찰국장은 "우리는 가택에 찾아가 사람을 체포하지 않을 것이다. 빠리에서, 가택에 찾아가 체포하는 것은 임시출국통지서를 받았고 또 집을 떠나지 못하도록 금지된 사람에 한해서이다. 한 것은 구류중심에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7월4일부터 빠리시 경찰국에서는 불법체류학부모들에 대해 합법적인 신분절차를 밟게 하기 위해 육속 약속을 잡고 있다.

경찰국장은 이미 1900개 약속을 잡았고 5일에 또 1000개의 약속을 새로 더 잡았다고 언론에 알렸다.
Commen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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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2006.07.09 00:29
    aiwoderen님, 늘 좋은글과 좋은 정보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원문 출처를 밝히고, 원문도 함께 올려주실수 있으신가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이해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번역시 단어선택을 어떤것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뉘앙스의 차이로 다르게 이해될 부분이 있을것도 같아 동시에 볼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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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09 09:21
    단어 선택에따라 해석이 달라 질 수 있읍니다.글중간에 "파리에서 우리는 미성년 어린아이는 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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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2006.07.09 10:09
    뉴님, 올려주신 불문원문과 일부 수정해석글을 읽고나니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aiwoderen님과 뉴님같이 좋은정보로써 도움을 주시는분들이 계셔서 하루가 또 즐겁게 시작될것 같습니다. 재차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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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woderen 2006.07.09 11:03
    감사님의 댓글에 좀 난감해하고 있는 중에 뉴님께서 수정해석을 해주시고 또 불어원문까지 올려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실 저의 이 글은 불어원본의 번역본이 아니고 중문번역본입니다.
    불법체류학부모님들의 안타까운 처지를 생각하면 그들에게 필요한 소식들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어설픈 번역문이라도 올린 것입니다.
    하기에 앞으로 올린 글들 중에 표현이 틀렸거나 정확하지 않은 것에 대해 그 때 그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좋기는 뉴님같은 분들이 바쁘시더라도 유용한 정보를 소유하고 계신다면 여러 분들과 함께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서로 가진 것을 함께 나눌 때 마음의 부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정말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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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09 12:15
    오타 수정하여 재차 올립니다.
    상기 글중 불법 체류자(Sans-Papiers)을 국외 추방 코 자, 자택으로 구인 하러 갈 것인가라고 질의하였을때, 파리 경시청 고위 간부의 의 답글 원문입니다.
    Question) Irez-vous les chercher pour les reconduire à la frontière?

    Réponse) Nous n'irons pas chercher les gens chez eux. A Paris, les interpellation à domicile ne concernent que les personnes ayant reçu un APRF et assignées à résidence faute de place en centre de rétention. Comme cela a toujours été.

    주) APRF : Arrêté Préfectoral de reconduite à la frontière : Prefet 가 발부한 불법체류자(Sans-Papiers) 추방명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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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추방자 2006.07.09 14:49
    맞아요..
    뉴님,aiwoderen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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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2006.07.09 20:12
    aiwoderen님, 불법체류학부모님들의 안타까운 처지를 보면서 좋은 정보를 성의껏 찾으시고 성의를 다해 올려주신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애매모호한 부분은 그때그때 질문을 드릴 수 있으니 정보를 올려주신 것에 대해 난감한 상황을 만들어드린점이 더 죄송합니다. 뉴님처럼 불문내용과 정확한 해석을 보충하여 올려주실수 있는분도 계시니 행복하고 또 감사합니다. 8월13일까지 구제대상에 해당되시는 한국인 불법체류 학부모님들께서는 철저히 서류를 준비하시어 접수하시고 좋은결과를 얻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뉴님, 오타 수정해 주신 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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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사람 2006.07.10 10:45
    제 상황이 너무 불안해서 이렇게 모두 분들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CP를 마친 아이, 곧 maternel에 들어갈 아이, 아내와 함께 현재 파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두아이 다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아내는 체류증이 있지만 저는 현재 없는 상탭니다.
    우선 제 사정을 설명드리자면, 저는 2004년 1월에 체류증갱신을 거절당했습니다. 당시 사립에꼴을 마치고 DEA에 지원했다고 실패해서 어학원을 다시 등록했다가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경시청에서는 학업이 끝났고 더 이상 체류할 목적을 상실했다면서 갱신거부했고 그해 4월초에 추방명령서가 날아왔고 전 거기에 적힌대로 recours절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주후에 제 recours가 접수됐다는 편지를 끝으로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 7월말, 법원(TRIBUNAL)에서 L'Audience Publique을 위해 10월 중순, 출두하라는 연락왔습니다. 전 당시 2004-2005학년 maîtrise과정을 마치고 Master2(이전 DEA과정)를 준비하는 과정이라 낙관적인 결과를 기대했지만 황당한 경험(당시 체류증에 문제가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들 변호사들이 있는데 저만 혼자였고 말 그대로 제 말만 듣고 준비한 서류만 보더라구요)만 하고는 11월말경에 기각됐다는 판결(la requête de 000 est rejetée)과 함께 이 사실을 경시청과 본인에게 통보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또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다만 생활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가 올 초에 세큐에서 체류증사본을 보내라고 해서 미루다가 이래저래한 사정을 얘기했더니 권한을 정지시키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제 아내이름으로 재등록을 신청한 상태이며 알로는 아내이름으로 2년전에 옮겨서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전 지금은 9월 Master 2 soutenance를 위해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충 이런 사연입니다.

    우선 제 아내가 체류증이 있는데 가족들이 다 추방대상이 되는 걸까요?
    또 제 경우는 이번 구제신청의 대상이 될까요?
    만약 된다면 과연 그 신청을 하는 게 나은 건지 정말 판단이 안됩니다. 사코지의 함정이라는 분석이 분명 일리가 있는데다가 학생신분인 한국인에게 과연 그런 구제가 가능할까하는 의심이 더 강한 게 사실입니다. 전 사실 9월 Master 2를 마치면 박사과정에 등록해서 한국에서 재비자발급을 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확률은 반반 아니 더 힘들어진 상태라 자신이 없고...
    논문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인데 통 잡히지 않는군요.
    이사를 해서 주소지는 변경됐지만 정말 불안하고 가족들에게 죄스럽고 그렇습니다.

    장문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발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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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0 20:31
    저는 프랑스죤과 한 위클리에 회원 가입은 안한 상태로 글쓸자격이 없읍니다.
    불안한 사람님, 댁의 경우는 대사관 사이버 정보 민원실에 자문을 받으셔서, 변호사을 사서 처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것같군요. 댁의 경우 법원 판결이후에 출국하여 야 하는데 계속 불법체류을 하고 있으므로, 섣불리 경시청에 출두 하기전에 변호사 자문을 받아서 처리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읍니다.최근에 아버지는 10년짜리 거주증이 있는데, 불법체류한 19세 아들이 검거되어서 카사블랑카로 추방당한 경우도 있읍니다.

    부인의 경우 체류증이 있다니, 부인이 아이들 체류 정상화 서류 신청을 6월12일에서 8월12일까지 시한부 접수을 하니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www.pont-neuf.com 프랑스알기에 Sans-papiers 기사가 게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예문는 그 유명한 내무부 장관 회람(La Circulaire) 요약분이니 참고 바랍니다.
    ******************************************************************************
    2006년6월13일,니꼴라 사르꼬지 내무부 장관이 각 Préfet앞으로 보낸 회람(Circulaire)에 의하면, 취학 자녀가 있는 가족(Sans-papiers= 불법체류 가족)에게 특별 체류 허가을 부여하는 6가지 지침을 기술하고 있읍니다.
    1.부모중 한명이 최소한 2년전부터 프랑스에 거주 하고 있고,
    2.미성년자녀중에 한명이라도 2005년9월이전부터 유아원 이상의 학교에 취학하고 있는 자녀가 있고,
    3.프랑스에서 태어낳거나, 만 13세 이전에 프랑스에 입국한 자녀로
    4.국적지에 전혀 연고가 없고,
    5.출생후 자녀을 양육하고 교육 시키도록 부모가 노력을 하고 있고,
    6.불어 구사능력, 체계적인 자녀 교육 , 학업의 성실도 및 공공 질서 위반 행위가 없는 등 프랑스에 적극적, 자의적으로 동화하려는 의지
    회람(La circulaire)의 불어 요약입니다.
    La circulaire adressée aux préfets le 13 juin 2006 par le ministre intérieur, Nicolas Sarkozy ; énonce six critères pour accorder une « admission exceptionnelle au séjour » aux familles dont les enfants sont scolarisés :

    Résidence habituelle en France depuis au moins deux ans d’au moins l’un des parents
    Scolarisation effective en France d’un de leurs enfants au moins, y compris en matérielle au moins depuis septembre 2005
    Naissance en France d’un enfant ou résidence habituelle en France depuis qu’il a atteint au plus âge de 13 ans
    Absence de lien de cet enfant avec le pays dont il a la nationalité
    Contribution effective du ou des parents à l’entretien et à l’éducation de l’enfant depuis sa naissance
    Réelle volonté d’intégration de ces familles, caractérisée notamment par leurs maîtres du français, le suivi éducatif des enfants, le sérieux de leurs études et l’absence de troubles à l’ordre public.


    주) 불법체류자을 건별로 심의 구제하는 조치로, 독신자, 자녀가 없는 부부와 망명신청자는 해당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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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님께 2006.07.10 20:48
    우선 너무 고맙습니다.
    뉴님 말씀대로라면 제가 한국에서 다시 비자를 받을 확률도 없다는 것입니까?
    변호사를 산다는 것은 재판을 한다는 애긴데 과연 그동안 불법체류했다면 법원에 재판을 신청할때무터 구금이 되는 건 아닌지요?
    한번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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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belle 2006.07.10 21:40
    구금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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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 2006.07.10 22:20
    마음이 답답하실 '불안한 사람'님을 위해 제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결정자체가 힘드신듯하여, 조금이라도 제 의견이 도움이 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님의 상황이 제 상황이었다면 전 이렇게 했을것이다 란.. 마음으로 조언을 드려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의견을 드리는 것이니 제 글을 읽고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최후의 결정은 본인이 해야할 일입니다.

    체류목적이 상실되어 체류증 연장 거부가 되었고, recours를 신청하신뒤로 그것마저 기각이 된 상태이므로 이번 내무부에서 지시했었던 circulaire 대상부모와는 상황이 좀 다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법원으로부터 정식으로 기각된 사실을 알린 편지를 받으셨지만, Prefecture로부터 그에 따른 취해야 할 추방명령서를 받게되어야 원칙이나, 현재 님의 상황을 좀 더 고려하여 완전 추방도 아니고 결정사실폐지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현재상황을 그저 두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즉, 국가의 ANAEM( 구: OMI- 이민국) 을 통해 추방자가 추방시 도움을 받도록 요청할 시, 국가예산을 쏟아붓기엔 그 정도로 심각한 고려대상이 아니기에 situation을 해결해 주지 않는 애매한 상태로 둔 것일수도 있습니다. 과연 추방시킬만한 대상이며, 그정도의 예산을 꼭 써야 하는 것이냐, 아니냐 고민중일수도 있겠지요.

    이번 Circulaire 에 해당되는 불법체류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나가지 않을 경우, 서류를 재심사하는데 있어 각 지역 관할 Prefet에게 결정권이 주어집니다. 즉, 내무장관의 조건부 regularisation의 지침이 있지만, 개인별로 다른 많은 상황을 심사하여 Prefet의 결정에 있어 최선을 다해 심사할 것을 지시한 바입니다.

    님의 경우엔 ' Parents sans-papers au moins d'un enfant mineur scolarisé,au moins depuis sep.2005 ' 인 Circulaire 대상 불법체류학부모와는 현재 다른상황이시니, 위에 열거하신 내용과 Prefecture로부터 법원판결 뒤로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그 시간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학업에 충실했었다는 내용을 담은 지금의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간의 학업목적이 잘 진행되었고, 현재도 진행되어 곧 논문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시점임을 잘 기록하시어 입증하실 수 있는 서류들을 모두 순서대로 복사하시고 등기로 접수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부부 양쪽 모두 학생체류자격이었다면 추방대상은 추방을 받은 자만이 해당이 되며, 현재 님의 상황엔 부인과 자녀분들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프랑스에서 출생했거나, 출생하지 않았어도 부모가 체류목적이 있어 비자를 받아 입국했을경우 적어도 만 13세 이전에 부모와 동시입국이 된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자녀분들에 대해서는 걱정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Paris 는 CRE ( Centre de reception des etrangers)에서 본 건에 관해 서류접수를 받지만 다른 지역은 Prefecture, 또는 Sous-Prefecture에서 일괄적으로 받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이 단계에서 님은 스스로 모험을 걸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구제대상 후보는 아니지만, Prefecture로부터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에 해당 시행령이 발효된 바, 본인의 서류를 심사받아 보고 싶은 '의지'를 간절히 호소하며 관련서류와 함께 제출함을 알리시고, 서류를 잘 갖추시어 모험을 걸어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의 regularisation 기간에 해당되는 구제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지만, recours를 신청한후, 기다리고 있는 상태가 아닌 결과가 이미 1차 나온상태이므로, 그 답변을 기준으로 이번기간에 Prefecture의 Prefet 재량으로 본인의 상황을 재고하여 학업을 마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절실한 내용의 편지와 서류를 접수한다면 좋은 결과를 받으시게 될 듯 합니다.

    준비를 하실 예정이시면 가능하면 8월13일 이전에 등기로 서류를 접수하시고,
    - 프랑스에서 거주한 거주증명서 (Taxe d'Habitation 증명서 최근 2-3년치)
    - 집계약서 또는 Quittance de Loyer 최근 2년치, 또는 EDF/GDF
    - 자제분들 2005-2006년도 재학증명서, ( 그 전년도 것도 있다면 첨부),성적증명서
    - (혹시 바캉스전에 재학증명서 발급을 받지 못하였다면 mairie에서 발급하는 cantine, gardrie 비용 지불된 증명을 2005-2006년도 요청하시면 자제분들이 학교에 해당년도에 꾸준히 다녔다는 것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인 2004-2005 학생증과 성적증명, 그 외 석사 1 디플롬(attestation),
    - 본인 2005-2006 Master 2 과정 학생등록증(학생증)
    - 올해 9월 논문발표를 앞둔 준비된 사항 또는 논문발표일정표 등.
    - 9월 논문 발표를 마친뒤 박사과정을 위한 굵직한 논문 projet ( 예정지도교수, 학교, 박사과정 논문 주제, 박사과정예정기간 등)
    - 불법노동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합법노동, 또는 송금을 받아서 생활한 근거제시.

    (위의 나열된 서류들은 Prefecture에서 전체 모두를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준비를 함으로써 그들이 더 궁금해 할 것이 없도록 최선의 서류를 준비해 보는 자세를 보이기 위함으로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필요 서류입니다.)

    이사를 하셔서 주소지가 변경되었다면, 혹시 Prefecture로부터 어떤 등기 편지가 그 뒤로 온 것이 있었을듯도 싶은데 그것을 받지 못하셨던것은 아닐까요. 법원의 기각사실을 수용치 않고, 임시방편체류목적으로 이사를 하셨던 것이라면 그는 좋은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편지를 쓰실때엔 나쁜의도가 아니었음을 분명히 밝히시고, Prefecture측의 마지막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던 중임을 언급하시되, 학생본분을 잊지 않고, 정상적으로 공부만을 하며, 가족들 모두와 성실히 생활해 온 것을 입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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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0 22:42
    모험님, 정말 세세히 잘 설명 해 주셔서 고맙읍니다. 불안한 사람님의 체류건이 잘 해결될 수 있기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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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님께 2006.07.10 22:46
    정말 감사합니다. 잠깐 책좀보다가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눈물날 정돕니다.
    아까 다른 분에게도 이런 저런 조언을 전화를 통해 듣고 참 고마웠는데 여기서 또 감동합니다.
    적절하신 말씀입니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의 비자 재발급쪽으로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아내와 함께 심사숙고 해서 결정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라도 진행이되면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갰습니다.
    앞서 한두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법원에서 다른 변호사가 내가 딱해 보였는지 나와서는 이렇게 조언하더군요. 여기서의 결정은 당신의 그리 중요하지 않다. 당신은 빨리 당신의 대사관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경시청에 다시 한번 신청하라고. 그리고 자기의견으로는 제 상황이 긍정적이다 뭐 이렇게로. 지금 생각으론 그때 그 변호사 전화번호라도 적어둘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런데 그만 제가 그래도 재판결과 기다린 후에 대체한다고 미루고, 결과이후엔 경시청에서 뭐가 날라온 후에 움직이자고 하다가 그만 학교다니다 이사때문에 한 두세달 고생하고 하다보니 뭐 여기까지 와 버렸군요. 그리고 이사는 세달전에 했구요, La Post에다 Contrat de reexpedition ou de garde du courrier를 신청해뒀기에 아마 경시청에서 뭘 보냈다면 아마 받았겠죠. 정말 이게 궁금합니다. 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고 또 어느분 말씀대로 기각되고 그걸 법원이 경시청에 통보했다고 했으니 경시청의 다른 편지가 없더라도 이전의 결정이 집행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암튼 용기내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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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님께 2006.07.10 22:54
    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마 몹쓸소리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 체류증이 해결된다면 저 정말 교회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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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 2006.07.11 03:14
    불안한 사람님, 뉴님, 함께 온라인에 동시에 계신가봅니다. 진심으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드려야 할 상황인것 같습니다. 법원에서 recours contentieux시 결과를 잘 받았다고 해도 그 통보가 Prefecture에 넘어갔다고 해서 꼭 추방해지가 된다는 법은 없으니, 님의 경우는 반대로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Prefecture에서 망설이고 있는 대상이었던 것일수도 있으니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준비없이 낙관적인 모습만으로 넋놓고 지내셨던 분은 아니신듯하여 희망을 걸고 '모험'을 추천한 소견이었습니다. 주위에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면 절실한 중보기도를 요청하시어 모두가 '불안한 사람'님을 위해, 그리고 이런 비슷한 류의 상황에 계신분들을 위해 진정한 기도를 올려주신다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뉴님께 저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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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2 20:34
    불안한사람님, 저희들은 결정권자가아니니, 댁의 체류문제에 대해 된다 안된다, 한국에서 비자을 받을 수 있다 없다 섣불리 말할 수 없읍니다. 변호사와 면담하여, 상기 모험님이 말씀하신 서류 작성시에 비록 법원기각 판정을 받고도 제때 출국을하지 않은 사유, 왜 체류증을 재신청하고 자 하는 지 와 논문심사 등 학기가 끝 날때까지만이라도 체류을 시한부 허락 해달라는 동기서(Lettre de motivation)을 작성에 도움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꼭 변호사을 산다면 재판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댁이 서류 준비과정과 작성과정에 변호사 조언을 받으라는 선에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답답하면 이렇게 신분 노출 위험을 무릅쓰고 공개 질의을 하였을까? 그러니 우리와 같은 사람과 만나게 되지만..... 돌다리도 두들기면서 건너라는 심정으로 권하는 것입니다.
    사실 가능하면 글을 자제하는 쪽인데 왜 많이 쓰느게되는지.... 하나님께서 댁을 사랑하십니다.
    pagejaunes에 보면 체류증 전문 해결한다는 광고로 변호사들이 많이 있읍니다.
    합법적 체류을 하든, 불법적 체류을 하든 이미 한번 체류증을 발급 받은 적이 있거나, 체류증 신청을 한 전력(?)이 있는 모든 외국인 데이타는 낭트에 있는 외국인 기록관리소에 보관 되어 있읍니다.
    프랑스 사람들도 변호사을 사서 처리하는 경우 많이 있읍니다. 제경우 2년 걸렸던 상가 임대차 계약 문제로 전문가 변호사 자문으로 해결 한적이 있읍니다 내가 편지 쓰면 함흥차사다가 전문가가 편지쓰면 즉각 답을 해주고 하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82.229.67.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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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쇠 2006.07.12 22:42
    네 맞습니다. 불안한 사람님!
    하나님께서 불안해하시는 님을 사랑하십니다.저도 기도하고 있습니다.인간이 할 수 없는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셔서 그 분의 열쇠로 통쾌하게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십니다. 희망을 가지세요.하나님께 직접 말씀해보시고 간구해보세요. 꼭 들어주십니다.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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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woman 2006.07.16 08:23
    이곳에다 질문을해도되나 모르겠네요. 다른곳에 문의를해봤는데 아무도 제대로된 답을 안주셔서요.저는 올해로 이곳에산지 10년째가됐답니다.물론,처음에는 공부를하러 이곳에왔구요.지금은 여기서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있답니다.근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학교를다닐수가없어서 체류증연장이 힘들어졌답니다.2002년 7월인가부터는 체류증이없었답니다.그뒤로는 사실 어떻게해야되는지 몰라서 경시청에라든지 그런곳에 가보지도못했구요.아는분들이 제가 여기서 아이를낳고 기르고있는상황이라 변호사를사면 체류증을 받을수있다고하셔서 그렇게하려고 변호사를 찾아보고있었답니다.근데 이것 역시 어떻게,어디서 변호사를 선임해야되는지,가격은 얼마인지도 모르는상태라 어떻해야하고있던차에 이럴 기회(?)가 생겼답니다.아이도 다행히 작년9월부터 유치원을 다녔기때문에 체류자격 정상화요구를 할수있을꺼같은데 문제는 제가 94지역에 살고있어서 어디가서 신청을하고,어떤서류를 구비해가야하는지 아직 알지못하고있답니다. 혹시 아시는분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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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6 20:55
    pariswoman 님, 우선 94 지역 Prefecture du Val de Marne 관할에는 44 Communes가 있으며, Préfecture de Créteil에 있고, Sous-Préfecture de Nogent sur Marne 와 Sous-Préfecture de l'Haye les Roses 세군데에서 분장하여 외국인 체류증을 처리합니다, 님이 사는 도시가 어디 관할인지 알아서 가셔 야 합니다. 체류증 업무 담당한는 곳에 가면 관할 도시명이 공고 되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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