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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88 추천 수 2 댓글 5

참고 전라도 90%는 '대통령 잘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포인트 오른 43%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 주와 같은 51%였다.

달렐루야.jpg달렐루야.jpg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성인 1002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23&aid=0003479324&sid1=100&date=2019101120&ntype=MEMORANKING



Comment '5'
  • ?
    Y-Man 2019.10.11 16:17
    고국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하신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본인의 정치색을 드러내는 것이 꼭 나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만 대통령 지지율을 떠나 올리신 그림은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나요? 프랑스 한인 사회가 지나치게 진보적이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거기에 화가 나서 한번 바늘로 꾹 찌르듯이 아파게 하고 싶으신 건가요?
    한국에서 지구 반대편에 살면서 이렇게까지 정치적으로 한국인들을 갈라놓으시려는 이유가 뭔지요? 지금 한인사회는 한국 정치 이슈보다 여기 유학생들과 교포들의 삶과 어려움이 더 중요한 사안 아닐까요? 그리고 설령 정치적인 디베이트를 하려고 해도 이것보다 훨씬 성숙하게 다가서는 방법은 없는지요?
  • ?
    푸른마음 2019.10.12 08:09
    프랑스에 도망와서 숨어지낸 통합진보당, 종북세력, 좌파들과 프랑스 검찰이 북한간첩 혐의로 기소한 프랑스인들 단체들..이런 일부 선동세력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고 가짜뉴스를 유포한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프랑스인들이 프랑스 정치인들을 풍자하는 모습에 비교해서도 말이죠.

    정치적 중립자로서 최악의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하는겁니다.
  • ?
    Y-Man 2019.10.16 16:17
    '최악의 대통령'은 지극히 주관적인 말씀이고, '정치적 중립자'와는 같은 문장에 있는 것이 매우 어색합니다. 지금 퍼오신 기사는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했습니다만, 같은 갤럽 여론조사가 2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절반 이상 이하를 논하는 것이 아닌 5% 지지율이었습니다. 5% 와중에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야말로 탈레반과 비교할만 하지 않나요? 아니면 님 같은 '상위 5%'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지식, 정보, 지적능력을 가지셨기에 그 exclusive한 클럽에 들어가신 겁니까?
    아마도 님께서는 지지율 5%는 종북세력, 좌파들이 퍼트린 거짓 정보 때문이라고 하시겠지만, 님은 친일파, 우파들이 퍼트린 거짓 정보에 안 흘렸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https://www.reuters.com/article/us-southkorea-politics-poll-idUSKBN12Z04Y
  • ?
    1786kes 2019.10.18 13:23
    박근혜 지지하는 5%와 문재인 및 조국 지지하는 40%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준없이 무조건적인 지지, 맹신.
    교주를 둔 종교집단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논외로 한위클리도 각성해야합니다. 비겁하게 댓글도 못달게 하고 이상한 기사나 써대는 꼴 웃기지도 않습니다.
    언론개혁 외치면서 가짜뉴스 진원지인 청와대, 총리실, 여당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는 이중잣대.
    본인들 글에 그렇게 당당하면 댓글도 허용하고 편집부라고 써놓지 말고 편집부 누군지 당당히 이름들 다 밝혀야 합니다.
  • ?
    Y-Man 2019.10.22 08:42

    저도 문재인을 특별히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지지자 43%를 박근혜 5%와 비교하는 건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일일히 나열하기도 그렇고 지지하는 것은 분명 개관성보다 주관성이 강하니... 전 단지 자신의 정치적인 '의견'이 사실이고 객관적인 척하는 것이 마음에 거슬립니다. 이건 진보나 보수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는 문제이고 이런 게시판에서 서로 자극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나 싶습니다. 지금 여러 '기사'라고 올리시는 것들 보면 대부분 사실성이 좀 약한 유튜브 채널이나 블로그 글인데 우리 나라 언론이 그 모양이 그러려니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댓글 달게 하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우리 나라 댓글 문화가 많이 썩어빠진 것도 사실이고 심지어 자살로 이어지는 일도 많지 않습니까. 얼굴 안보이면 정말 운전도 댓글도 *같이 하는 성향을 가진 한국인들이 사회생활 스트레스를 그런 식으로 푸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실 외신들은 이제 댓글을 없애는 경향으로 가고 있는데 댓글로 trolling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상대방 의견을 전혀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자신과 같은 의견만 추천하는 일종의 메아리 방 (echo chamber)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건 유튜브, sns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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