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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771 추천 수 11 댓글 29


트위터에서 보고 올립니다 :)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 함께해요.
Comment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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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용환 2013.12.26 15:35
    대사관(집회장소) 주소 정정해주세요
    125 Rue de Grenelle 75007 Paris
    내일(27일) 오후 5시30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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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2013.12.26 20:05
    코레일 직원들은 임금 약 6% 상승요구와 퇴직나이 연장요구 등등을 위해 국민들 감성팔이하는겁니다. 이런 불법파업을 위해서 여러분의 금같은 시간 쓰지 않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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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6 21:28
    디자이너님. 1. 물가상승에 따른 임금상승과 퇴직 연장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당연한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와 국민들의 감성팔이에 어떤 논리적인 연관이 있나요?
    2. 1번과 같은 이유로 파업은 노동자의 기본 권리중 하나로 합법입니다 사회시간에 조셨군요
    3. 철도 민영화에 관련된 기사는 읽어나 보셨습니까?
    4. 금같은 시간을 이런데 써야 나라가 발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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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걸 2013.12.26 22:39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더니 역시나 디자이너님 계시네요 ㅋㅋ 혹 알바??
    이 먼 타국에서 학생신분으로 내몸하나 챙기시기 팍팍하실텐데 참 오지랍 넓으세요. 남이야 금같은 시간 어찌 쓰건 뭔 참견이십니까. 디자이너님이야말로 이런 글마다 딴지 댓글 쓰지마시고 그 금같은 시간 잘 쓰세요. 말씀대로 저도 금같은 시간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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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2013.12.26 22:57
    [코레일 경영 실태]
    年5000억 적자 코레일, 대학생 7만명 등록금 날리는 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4/2013122400236.html?outlink=facebook


    현재 빚 18조, 하루 이자만 13억… 그냥 두면 2020년엔 부채 20조
    매출액 절반을 인건비로 써… 철도 선진국 獨·佛의 2배 육박, 5000억 적자에 2000억 성과급
    勞는 "지방 적자노선 운영 탓"
    23일로 15일째 파업한 코레일은 공기업 가운데 대표적으로 방만한 경영을 하는 곳으로 꼽힌다.

    우선 해마다 수천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다. 영업 적자가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지난해에도 3384억원의 적자를 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두 차례 3조원의 빚을 탕감해주고 2005년 공사 출범 이후에도 각종 보조금으로 4조5000억원(연간 4000억~7000억원)을 지원했는데도 코레일은 연평균 5000억원의 영업 적자를 내왔다"고 말했다.

    5000억원이면 대학생 7만5000명의 1년치 등록금을 댈 수 있는 금액이다.

    코레일의 부채는 국내 공공 기관 중 8위권인 17조6000억원이다. 2005년 공사가 출범한 지 8년 만에 3배가 넘게 늘었다. 출범 당시 코레일의 부채는 5조8000억원이었다. 부채비율은 433.9%로 하루 이자만 13억원이 넘는다. 정부와 코레일은 올해 용산 개발 사업이 무산되면서 내년에 부채비율이 500%까지 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레일 현황. 코레일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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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현황. 코레일 경영성과.

    국토부 관계자는 "2020년이면 코레일의 부채가 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헌구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장은 "적자를 줄이기 위해 빚을 내면서 투자가 위축되고 다시 적자가 증가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며 "결국 이 모든 것이 국민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인건비가 영업 비용 절반

    코레일은 매출액의 절반을 인건비로 쓰고 있다. 지난해 총인건비는 1조9935억원(1인당 평균 6880만원)으로 매출액의 46.3%였다. 그나마 2008년 57.1%까지 치솟았다가 다소 줄어든 것이다. 철도 선진국인 독일이나 프랑스는 매출액 대비 인건비(2008년 자료)가 27% 수준인데 코레일이 20%포인트 정도 높다.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율은 국토부 산하 공기업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천공항공사(4.7%)와 한국수자원공사(4.8%), 한국도로공사(5%)보다 9배가 넘는다. 2008년 세계철도통계연감에 따르면 철도 노선 1㎞당 인력 수는 독일·일본이 7명, 프랑스가 6명인 데 반해 우리나라는 10명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코레일은 2005년 출범 이후 연평균 5700억원의 영업 적자를 내면서도 인건비는 연평균 5.5%씩 올렸다"며 "성과급도 2000억원 이상 지급했다"고 말했다. 코레일 직원은 지난해 기준 총 2만8967명으로 정원(2만7866명)을 1101명 초과한 상태다.

    코레일은 2007년과 2008년에 각각 6400억원과 7300억원이 넘는 영업 적자를 냈다가 용산 개발 사업 부지를 팔아 당기순이익이 나자 각각 1857억원과 3217억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가 감사원 지적을 받기도 했다.

    ◇"민간 회사 같으면 벌써 파산"

    이에 대해 코레일과 철도노조도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코레일과 철도노조는 "부채가 많은 것은 정부 방침에 따라 인천공항철도를 인수했고, 지방의 적자 노선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직원들의 인건비 문제만 지적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철도 전문가들은 "인천공항철도, 적자 노선 운영 등이 코레일 적자 원인의 일부인 것은 맞지만, 기본적으로 방만한 운영과 지나치게 높은 인건비 비중 때문에 적자 폭이 줄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민간 회사 같으면 벌써 파산했을 회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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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2013.12.26 23:03
    코레일 제2노조, 철도파업 비판 !!!
    "만약 이명박 정부 때처럼 민영화를 추진했다면 우리도 파업에 동참했겠지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7/2013122700276.html?brief_news01
    "KTX 자회사를 민영화 전단계로 보는 건 논리 비약"
    코레일의 제2노조인 한국철도산업노조는 26일 '민영화 반대'를 주장하며 18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철도노조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철도산업노조는 성명서에서 "만약 이명박 정부 때처럼 민영화를 추진했다면 우리도 파업에 동참했겠지만, 현 정부는 수서발 KTX를 민영화가 아닌 코레일의 자회사로 운영하는 정책을 제시했기 때문에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은 철도노조의 논리 비약으로 노사 관계가 파행을 빚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서발 KTX가 민영화 전(前) 단계라면 우리나라 모든 공기업이 민영화 전 단계냐"라고 반문했다. 정부에 대해선 "정책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철도공사의 낮은지분률' '민간에 지분매각 가능성' '정관 개정 가능성'등의 문제에 대해 잘 설명하지 않아 불신을 자초했다"고 비판했다.

    코레일에는 현재 파업 중인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외에, 철도산업노조, 철도공사노조, 코레일노조 등 3개가 더 있다.

    철도노조는 민주노총에 가입한 강성 노조로, 현장 근로자를 중심으로 조합원 수가 2만403명에 이르는 코레일 내 최대 노조다.

    이날 성명을 낸 철도산업노조는 코레일 내 제2노조이긴 하지만 조합원은 677명뿐이다. 철도노조에서 탈퇴한 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한국노총을 상급 단체로 두고 있다.

    제3노조인 철도공사노조는 행정직군 위주이고, 제4노조인 코레일노조는 철도노조에서 탈퇴한 대전 지역 건축분야 직원들이 중심이다. 제3노조와 제4노조는 조합원 수가 각각 20명, 15명인 '초미니 노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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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2013.12.27 02:31
    맞습니다. 임금상승요구는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그리고 저또한 민영화에 반대하고있습니다. 민영화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좋을 수 있으나 너무 복합적인 문제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라에서는 민영화를 안한다고 확언을 하고있고, 야당은 항상 그래왔듯이 국민들 감성팔이를 이용하고있고 코레일직원은 민영화반대라는 가면뒤에 빛더미에있는 코레일에 임금상승 요구를 하고있습니다. 저도 박근혜가 민영화하면 들고 일어날 생각입니다.
    PS 마린걸님은 독제자의 딸이 대통령이라니라며 감성적으로 부들부들 떨지마시고 객관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우리나라의 정치에 발전이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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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02:50
    디자이너님 상당히 순진(?)하시군요. 객관적으로 쟁점은 님이 둘러보셨으면 합니다. 민영화가 아니라는 말을 시골분들도 아닌 유학생이 믿는다는게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현 정부의 매스미디어 조작이 그다지 세련되지도 못한데 말입니다.
    그리고 임금상승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주장이라고 했다가 뒤에 가면뒤에 숨어 임금상승을 요구한다고 했다가 논리부터가 자가당착이시네요.
    코레일이 적자더미인건 당연히 그래야 하는겁니다. 국가의 기간산업이니까요. 구석구석 국민들이 흑자 적자 노선 상관없이 다니라고 기간산업인겁니다. 흑자낼 요량이면 인기있는 노선만 운영하면 되죠. 그런 공공서비스 시설인 철도에서 근무하면, 적자가 나니까 임금상승 요구도 같이 할 수 없다는 논리는 정말 듣도 보도 못한 희안한 논리네요. 프랑스에서 사회분위기나 민주주의 개념은 전혀 못보시고 디자인 공부만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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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02:53
    같은 의미로 빌리님께. 대.체. 코레일이 적자인게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떨일이죠? 위에 다 적어놓았습니다만 국가 공공 서비스이자 기간시설은 당연히 적자가 나는겁니다. 공기업이 왜 공기업이어야 하고 사기업화 되었을때 어떤 페해가 발생하는지는 전혀 모르고이윤추구가 공기업 사기업에 모두 적용된다고 착각 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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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03:05
    밑에 글을 지금에야 봤네요. 디자이너님 논리 공부부터 좀...
    1. 불법 파업이라고 했다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인걸 안다고 하셨다가... 알고도 불법파업이라거 하신거면 뭔지 모르겠네요.

    2. 밑에 글 댓글에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무시당한다며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셨던데 거꾸로 프랑스 노조가 한국 노조 지지성명을 하는 곳에 같이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금같은 시간 운운하시며 가라 가지마라 하는건 님의 '다른 의견을 가진이에 대한 존중'과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데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가 내 의견을 피력키 위해 모임에 참석하겠다는데 왜 그걸 님께서 가라 가지마라 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참 이상한 사고방식의 소유자이신듯.

    3. 뜬금없이 궁금해서 여쭙니다.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 파리에서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학생을 한번도 본적도 만난적도 없어 신기해서 그럽니다, 어떤 계기가 있으셨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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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03:19
    두 아이의 엄마이자 파업중인 코레일 기관사가 26일 '분당엄마 따라잡기' 카페에 올린 글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분당에 사는 철도노조원은 이 글을 통해 정부와 언론이 '철도 파업'을 왜곡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특히 이날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철도노조를 비판한 것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며 자신이 왜 파업을 나서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먼저 "파업 때문에 큰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그러나 요사이 뉴스를 보면 정말로 기가 찰 정도로 거짓된 정보들이 가득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론에서는) 코레일 부채가 높은 임금과 방만한 경영때문이라고만 하는데 실제로는 용산 개발 무산, 적자 공항철도 인수 등이 이유다. 뉴스에는 이런 이야기가 절대 안나온다"고 꼬집었다.

    또한 "평균근속 19년 된 직원이 평균 연봉 6300만원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공무원 때 연금, 근무복 등 각종 복리후생 비용이 포함된 비용"이라며 "27개 공기업중 25위이다. 박봉이라는 공무원 평균 연봉이 5222만원인데 (철도 노동자가) 귀족이라고까지 할만한 수입이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지난번 낙하산 사장이었던 허준영의 연봉이 9000만원이었고, 자기만큼 받는 직원이 400명이라고 했다"며 "철도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던 경찰출신 낙하산에게 9000만원씩 주는데 평생을 철도에 바쳐온 기술노동자들이 자기만큼 받는게 그렇게 안되는 일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자녀 고용세습과 관련해 현오석 부총리의 발언을 듣고 저런 분도 유언비어를 퍼뜨린다는 사실에 기가 막혔다"며 "예전 공무원 때는 업무 중 사망사고를 당한 직원의 가족을 특채하기도 했는데 이건 그만큼 철도가 위험한 직업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나마 공기업 전환 뒤는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신의 13시간 근무표를 공개하며 "기관사가 3시간 운전한다는데, 3시간 운전하고 쉬었다가 또 운전하는 것을 3시간 운전으로 매도한다"며 "기관사는 한번 발차하면 휴대폰도 끄고 화장실도 못가고 열차를 운행해야 한다. 핸들에서 손이라도 뗐다가는 경고벨이 울린다. 그런데 이걸 3시간 운전이라고 매도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정부는 말로는 경쟁체제라고 하지만 수서에서 평택까지만 노선이 다를뿐 그외에는 같다"며 "다른 나라들을 보아도 공공기관을 민영화하는 과정과 동일하다. (민영화 금지법) 입법화 해달라고 하니까 FTA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 저희도 정부를 믿고 싶지만 자회사로 분리되면 코레일은 약 천억의 적자가 예상되는데 (현재) 이런 얘기들은 씨알도 안먹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글은 27일 오전 10시 현재 147개의 댓글이 달렸다. 대부분 "힘내세요", "철도노조 파업을 응원한다" 등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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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 노조원의 정부 입장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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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2013.12.27 07:58
    파리소녀님 뉴스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문맥파악을 잘 못하시는것같습니다.

    저는 노사문제를 정당하고 당당하게 파업을 하는것을 찬성합니다.
    다시한번말하지만 가장큰 문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파업을 민영화반대라는 가면을 쓰고있고 야당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있는겁니다.
    현 상황에 맞지 않게 임금상승요구를 무리한 파업으로 강행하는걸 불법파업이라고 하는겁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인정된 불법파업이구요.
    이 피해또한 국민에게 돌아가고 대체로 군인들이 운행하므로 군력에도 피해가 있었지요.


    파리소녀님이 퍼오신 글은.. 그저 감정을 호소하는 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 직장들은 저런 문제가 없는거같습니까? 낙하산 사장 어쩌고하는것도 그렇고..

    대통령 입으로 민영화아니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아니라고했는데 안믿는건 도데체 무슨 심보인가요
    이번에 거짓말이면 사퇴시켜야죠
    뭐 당신들 눈에는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요..

    그리고 세상에 적자가 더 나도된다니요..
    이 대목에서 파리소녀님 글 읽다가 슬퍼졌습니다.
    공기업은 적자가 나도 임금상승요구를 할 수 있다니요... 세
    상에 무슨 경제 논리입니까 그게?
    가장 바람직한건 적자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노사가 협력해서 연구하고 적자가 줄어들면 그때 요구하는것이 아니고
    적자가 나도 임금상승을 하다니요..
    결국엔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돈인데 어처구니가없네요.
    아예 군인들에게도 월급 10만원 대신에 150만원을 주라고하시죠?
    어차피 나라는 적자봐도 되니까요 ^^
    초등학생도 알 수 있는 경제관념인데..


    ps 누구보고 이상하다 정상이다 하지마시구 자신을 돌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저에겐 그쪽이 굉장히 이상해보이거든요. 더 적자가나도 된다니 허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저에게도 이 글에 가지않는걸 추천한다는
    글을 남길 수있는 권리는 있습니다 ^^

    참 그리고 교회는 열방교회다녔습니다. 뭐 워낙 신앙심이 뜨거운곳이라 사이비아닌 사이비같이 느껴져서 열심히 다니다가 옮길려고합니다. 다른 형제자매들도 하나하나 떠나가기도해서구요.

    저같은 학생 처음본다고요? 뭐 정치사상이나 경제사상이 다 그쪽과 똑같으라는 법있나요? 어디가셔서 그런 논리력으로 이런 주제를 얘기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자신과 다른생각을 가진사람을보고 신기하다고 하셔서 저도 신기하네요 ^^ 민주적인걸 좋아하지만 다른이의 생각을 민주적으로 보진 않으시네요

    파리소녀님 님이 말한것처럼 저에게 순진하다거나 디자인만 공부했다거나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졌다 등등으로 감정적으로 대한것처럼 저도 감정적으로 그쪽 수준에 맞게 얘기해봤어요. 뭔가 토론하고 이야기할때 이런말보단 좀더 이성적인 말투가 필요하지않을까요 ^^ 아직 소녀라서 그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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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12:01
    1.교회 맞군요...역시!!! 더 상대하기도 싫어지긴 함
    2. 공기업과 사기업 개념이나 어디서 읽고 오세요. 중2짜리 경제지식 들고 오지말고
    3. 민영화는 노조 파업 이유증 하나이고 임금상승도 내걸고있죠 뭘 숨었다는건지 나원참
    4.임금상승은 노조 파업의 주된 근거이자 권리중 하나죠. 존경하옵는 보수진영에서 불법이라고 하니 불법인가보다 하시는가 본데 뭐가 불법인지 알지도 못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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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12:05
    5.장담컨데 노선변경하면서 추진하닥 임기 말년에 청도 민영화시킬겁니다. 순진하다 못해 속는 바보 국민이 여기한명 더 있군요.
    6. 아이디만 믿고 소녀로 봐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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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2013.12.27 12:25
    뭐 그냥 대충읽어보고 수준낮은거같아서 무시해드립니다. 보수니뭐니 아이구 저게 우리나라 진보라고 떠드는사람들의 수준이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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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13:11
    더이상 반박할 근거나 능력이 없으신듯. 감정팔이나 불법이라는 우격다짐식 단어외엔 쓰실 근거도 처음부터 없으셨던것 같고^^ 저도 수준이 안맞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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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2013.12.27 13:41
    웃고갑니다 ㅎㅎ 반박다 했는데 똑같은말만하시니 ^ - ^
    풉ㅋ 무식하긴해도 귀요미이시네요
    대화수준 낮게 만드는 능력있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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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 2013.12.27 13:33
    파리에도 일베충 있다더니 전라도 이야기 하는것보니 디자이너 일베충이네
    카악 퉤!!! 뉴라이트 졸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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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소녀★ 2013.12.27 15:16
    크크크 하라는 근거는 못데고 앞뒤 안맞는 말만 하더니~^^ 잘 가세요. 자존감 되게 낮으신 분이신듯 저도 간만에 이런 꼴통도 파리에 사는구나 새삼 되새기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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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s 2013.12.27 16:20
    전라도 얘기 슬쩍 지웠네
    꼴에 일베충 되는건 싫은가보네 그게 일베충들의 특징이지
    디자이너 사람들 만날때 난 일베충이야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녀도 될듯
    아직 누나나 여동생 자는 사진에 손가락 올려서 사진 찍는 경지에는 오르지 않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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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폐인 2013.12.27 16:39
    어느것이 명확한 진실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에 대한 인격적인 모독 및 비방은 삼가하여주십시요. 혹시나해서 댓글을 읽다보니 역시 시간만 아까워지네요. 서로 각자 소신대로 알 아 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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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걸 2013.12.27 21:37
    그러게요 각자 소신대로 알아서 하면 될일을 저 디자이너라는 일베스러운 분께서 금쪽같은 시간 낭비하지말라는 어줍쨘은 참견을 하시니 그러는거 아닙니까.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 소신대로 내가 알아서 참여하던 말던, 뭔 상관이라고 그런 소릴 하는건지.
    게다가 펼치는 논리라곤 이분법에 불리해질경우엔 상대방 핑계에 거기다 불리해진 자기가 쓴 단어는 슬쩍 지우는 찌질함까지.
    저랑 이야기할땐 '문재인은 종북이다'라고 짤라말하더니 궁지에 몰리니 슬쩍 종북성격의어쩌구저쩌구..라고 바꾸더군요.
    어쩜 그리 찌찔 일베스러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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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Paris 2013.12.27 21:55
    프랑스에 온 각자 체류 목적들에 향하여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하시는 것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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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i 2013.12.28 17:32
    프랑스노조 연대집회 동영상입니다! :)
    http://youtu.be/TJ4T_ySo5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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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BETTA 2013.12.30 04:27
    논쟁이 입으로 하는 전쟁이라곤 하지만 댓글들 보니 참 글들이 더럽다고 해야되나..보수편좀 들면 일베충 캬악 퉤이러고 진보쪽 편들면 종북 빨갱이 타령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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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1 02:49
    다들 프랑스에 왜 계신지... 자기본분에 충실합시다. 나중에 한국가서 다 부질없는 행동이었다는거 뒤늦게 깨닫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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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Paris 2013.12.31 09:59
    철도노조에서 벌금납부를 위한 100만 성금 모집한다는데요...

    프랑스에서도 코레일 노조 지지운동보다 우선 돈없고 불쌍한 철도노조를 위하여 성금모집운동을 먼저 해야 할 것 같네요...

    프랑스에서 얼마나 성금이 모일까요?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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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AN 2013.12.31 10:10
    위에 '쮸'님말은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프랑스에 있는거랑 무슨 상관이고, 국민의 권리 행사에 자기 본분이 웬말이며, 부질없을지 아닐지 어떻게 아시나요? 더러워도 국가가 우리에게 뭘 해주길 잠자코 바라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회와 시위는 폭력과 동일시 하는 시대도 더이상 아니구요. 프랑스 살면서 못보셨나봐요.
  • ?
    디자이너 2014.01.02 05:49
    아, 댓글들을 지금 보네요 ^^
    저가 교회다닌다고했을때 파리소녀라는 머리에 똥만 차신분이 먼저 교회다닌다니까 상대하기도 싫다고해서 저가 그런 일반화와 선입견을 전라도경상도의 지역감정으로 예를들어 썼다가 괜히 같은 레벨로 보일까봐 금방 수정했는데 고세 보셨나보네요 ^^ 뭐 일베충 일베충하시는데 ㅎㅎ 뭐 날 일베충이라고했다고 그쪽들을 종북이라고 부르는, 그쪽들 레벨에 맞추지 않겠습니다 ㅎㅎ 맘대로 생각하세요 어차피 그쪽들은 온갖 음모론에 정부가 여론공작을하고 믿고있는 의심병환자들이시니까 :-> (뭐 이분법적사고로 일베충/종북으로 나누는 분들에게만 말하는겁니다)

    아무튼 불법시위는 득없이 끝났고 민주당도 단물 쪽쪽 다 빨고 버리는모습들은 보시고 "안녕하신가요?"

    노무현때도 OUT! MB정권 때도 OUT! 박근혜때도 OUT!
    52%가 인정한 대통령도 OUT!

    고 노무현대통령이 더러워서 대통령 못해먹겠다는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비판할껀 비판하되 잘할 수 있도록 못도와줄망정 내칠생각만하고

    무슨 이시대의 민주시대의후퇴라며 정말 촛불들고 나오는 모습들이

    민주시대와 경제력을 더더욱 후퇴하게 만들거라는 생각은 못하시겠습니까

    암튼 다들 2014년은 안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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