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행사

권지안 작가 백야축제 퍼포먼스

posted Oct 05,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K-Pop 뮤지션이며 현대미술작가인 권지안(솔비)이 10월 5일 개최된 ‘2019 라 뉘 블랑쉬 파리(La nuit blanche)에 초대되어 퍼포먼스 페인팅과 미디어아트를 선보였다. (시테 한국관 7시, 9시)

이번 라뉘 블랑쉬에서 두차례에 걸쳐 선보인 작품 ‘바이올렛’은 사랑이라는 ‘아름다움’ 이면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내용으로 한국의 유명 안무가 ‘마담빅’과 그의 안무팀인 ‘프리마빅’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퍼포먼스 페인팅을 펼쳤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 이루빈 기자
leeloubin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