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지난 8월30일(토), 파리 근교 Feucherolles 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NS 오픈' 골프 대회에서 김원용(52세, K.E.S.CO. 대표)가 '이븐파'를 만들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파리에서는 한인들 사이에 십 수년 전부터 이런저런 골프 대회가 열려 왔지만 '이븐파' 우승자가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븐파'란, 18홀 골프장에서 72타를 치면 만점인데, 바로 딱 72타를 쳐서 말하자면 만점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오늘날 보통 세계적인 프로들은 만점보다도 더 좋은 점수인 '언더파'(만점인 72타보다도 더 좋은 점수, 즉 마이너스를 만드는 것을 뜻한다.)를 만들어 67타, 68타 등을 만들고 있지만, 골프를 직업으로 하지 않는 아마튜어,골퍼로서 '이븐파'를 만든다는 것은 예삿일일 수가 없다.
예삿일이 아닌 일을 저지른(?) 김원용씨와 파란만장한 그의 골프 경력과 관련한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사족]
김씨가 72타를 만들어낸 사흘후인 9월2일, 한국의 대표적인 남자 골퍼로 유일무이하게 국제무대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최경주씨(33세.슈페리어 소속)는 미국 프로 골프 협회(PGA) 대회에서 7 오버.파를 쳐서 79타를 기록, 공동 32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결과적으로 아마튜어인 김원용씨가 프로인 최경주씨보다도 7타를 적게 치는 이변을 만들어낸 셈이 다.

▶ 환상의 이븐파(72타)로 우승하셨는데, 소감 한말씀?

"72타를 치는 중에 '미스.셧'(실수, 또는 마음에 안드는 셧))이 2개 나왔습니다. 나머지 70타는 대개 제가 원하는대로 나가 주었거든요. 그런데, 그 2개의 '미스.셧' 모두가 실수를 만들지 않고 거꾸로 그린 위에 철퍼덕- 올라앉는 행운의 셧이 되었습니다. 평상시 같았으면 짧거나, 옆으로 흐르는 것이 보통인데...이상하게도 실수한 셧마저 홀 옆으로 딱딱- 붙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운이 좋았다고 밖에 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운 7.기 3이라고 말할까요."
(그러나 골프장에서 김씨를 만나보면, 마치 박세리 선수의 코끼리 다리 같은 알통 장딴지를 가지고 있다.)

▶ 골프 구력은 얼마나 되셨는지?

"1977년에 시작했으니까, 26년째입니다.
그때 파리에서 막 사업을 시작할 때였는데, '하프.세트'(13개의 골프채의 절반)를 900 프랑에 사주시면서 강권하시는 선배(당시 대사관 근무) 때문에 골프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파리 한인 교포사회에 골프 붐이 일어난 것은 1978년부터로 기억합니다.
당시는 한인 골퍼들의 실력도 그만그만해서 상이라는 것도 지금 같은 싱글(9타를 더 치는 81타 이하) 수준의 핸디가 아니라, 100타가 목표였으니, 옛날은 옛날입니다.
당시 죽원식당을 경영하시던 고 김주몽씨께서 'PRIX 100'이라는 우승 컵(?)을 만드셨습니다.
100타를 깨는 사람, 즉 핸디 28을 만드는 골퍼가 가져가는 우승 컵이었어요.
이 컵이 두개 만들어졌는데, 첫째번 것은 98타를 쳐서 제가 받았고, 두번째 것은 99타를 쳤다고 주장(?)하시는 김주몽씨 당신 스스로 주문. 제작하여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인에게 들은 바가 있습니다."

▶ 골프와 관련한 기분 좋은 추억이 있다면.

"골프는 생각만 해도 행복한 스포츠인데, 가장 폼나는 기억은 1997년 미국 'Pebble beach International'(*)에서 열린 Pro-Am 대회에 한국 대표로 일주일간 참가한 것입니다."
(*=전 세계 골퍼들이 가서 한번 쳐 봤으면 하는 선망의 골프장. 세계 최고의 골프 대회가 바로 이곳에서 열린다.)

▶ 지금 핸디는?

"핸디 8(평균 80타를 친다는 뜻)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골프협회의 공인 FFG 카드에는 핸디 12.3으로 기록이 되어있지만... 1977년에 시작해서 1978년에 100개를 쳤습니다. 골프 시작후 3년 안팎인 1980년에 90개 정도(보기.플레이어)를 쳤고, 골프 시작 5년 후인 1982년에 84타를 친 것으로 기억합니다.
1998년 이후 싱글.골퍼(90타 안팎. 즉, 9타 이상을 더 안치는 것)가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10년간 일하다가 다시 파리에 와서 필드에 많이 나갈 수 있게 된 덕택입니다."

▶ 현재 가지고 있는 골프.클럽은?

"S&S Sportsmart(**) 대표로 일할 때, 거래선들이 골프.클럽을 많이 선물하여주어 주변 지인들에게 거의 다 나누어 드렸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Taylor made 아이언 1세트, Seiko Wood 1 세트, Callaway Tunsten 아이언 1 세트, ERC II Wood 두 개, Honma Twin Mark iron 1 세트, 그리고 이번 N.S. 골프 대회 우승상으로 받은 Apache 풀세트가 새로 생겼습니다."

▶ 일주일에 몇 번 골프장에 가시는지?

"구력 3년의 집사람과 한번, 싱글 수준의 친구들과 한번, 그렇게 일주일에 두번 칩니다.
일년에 서너 차례 여행. 출장을 떠나게 되는데, 지구 어느 구석을 가던 꼭 골프를 칩니다."

▶ 골프를 막 시작하는 신인 골퍼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일찍 시작하느냐, 늦게 시작하느냐의 차이가 있다뿐이지, 오늘날 한국인들은 거의 모두가 골프를 시작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기왕이면 일찍, 그리고 시작은 꼭 티칭. 프로부터의 레슨으로 시작하시기를 권합니다. 제가 72타 한번 치는데, 독학으로 27년이 걸렸으니 말입니다."

▶ 골프 이외의 취미활동은?

"한인성당 성가단장으로 일합니다. 노래하기가 취미인데, 가라오케도 좋아합니다.
여행도 빼놓을 수 없고... 그리고 열심히 사업(***)하는 것도 취미입니다.
단, 골프하는데 지장이 안되는 사업이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지만..."

연세대 행정학과 70학번인 김씨는 재불 연세대 동창회장 감투를 쓰고 있다. 한인성당 총무 등으로 사회활동도 분주하다. 73년 대우 그룹 입사후 75년에 파리로 건너왔으므로 파리 한인 사회의 초기 멤버에 해당한다.
1977년 전자제품 수입 개인사업, 1990-1998년 스포츠.웨어 마트 대표로 한국에서 일하다가 1998년 '제2의 고향' 파리로 다시 돌아왔다. 현재 운영중인 K.E.S.CO.는 CCTV(방범) 카메라, 그리고 시계를 연간 30만개 정도 수입 배포하고 있다.


  1. No Image 오피니언

    "친구 좋다는 게 뭔가?"

    동·서양의 차이는 이런 것 "친구 좋다는 게 뭔가?" 영어권 국가에서는 두 사람이 만나면 흔히 “무슨 일을 하느냐?”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사람들의 우선적 관심이 바로 상대방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슈퍼마켓의 친절한 계산원조차도 고객에게 환하게 웃으며 “무슨 일을 하세요?”라고 묻는다.반면 한국에서는 두 사...
    Date2004.06.03 Category오피니언
    Read More
  2. 포커스.기획

    "무너진 프랑스의 자존심"

    "무너진 프랑스의 자존심" 최첨단 건축물로 유럽최고의 허브공항을 꿈꾸며 지난해 야심차게 개통됐던 샤를 드골 공항 E홀의 2E 여객터미널이 지붕이 붕괴되는 대형사고로 4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고 원인이 급조된 설계와 부실공사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프랑스가 체면을 구기고 있다. 더욱이 사고 다음날인 24일에도 사고...
    Date2004.05.27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3. 인물.인터뷰

    "한국의 메아리" 회장 이미아씨/ "이제는 우리 문화를 홍보할 때"

    오페라 춘향전 공연 기획단 "한국의 메아리" 회장 이미아씨 "이제는 우리 문화를 홍보할 때"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장르는 매우 다양하다. 음악, 연극, 영화, 무용, 그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여길 수 없는 그들만의 특수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장르가 어우러져 종합예술로 다시 탄생된 것을 오페라라 하겠다. ...
    Date2004.05.27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4. 한인사회

    개선문에 한국전 참전기념 동판 설치

    개선문에 한국전 참전기념 동판 설치 2004년 5월 26일 오후 5시. 개선문에서 한국전 참전기념 동판 제막식 행사가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화창했던 날씨에 구름이 덮이기 시작하더니 이 행사가 시작되는 시간이 되자 암울했던 한국전의 전운과도 같은 어두운 하늘은 끝내 참전 희생자들의 넋의 슬픔을 대변하기라도 하는 듯...
    Date2004.05.27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5. No Image 프랑스뉴스

    논란 이는 고이즈미 방북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총리는 5월22일 잠시 북한을 방문해서, 20여년전 북한 첩보요원들에게 납치되었던 일본인 두 커플의 자녀 5명을 데리고 오게 되었다. 그 대가로, 일본은 25만톤의 식량원조(쌀)와 1천만 달러 상당의 인도주의적 원조를 제공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또다른 긴장상황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양에 대한 경...
    Date2004.05.2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6. 포커스.기획

    "칸, 너 축제 맞아?"

    축제란 무엇인가. 원시 공동체적 제의를 오늘날에 되살려 삶의 희열을 경험하는 장, 그리고 신분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가 거리로 나와 같은 인간으로서의 창조 정신을 나누는 장이 바로 축제 아닐까. 프랑스의 축제들을 둘러볼 때 항상 부러웠던 점 중 하나는 "모든 이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있는 생동감...
    Date2004.05.20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7. 한불관련

    순천-낭뜨 우호협력사업 본격 시작

    순천시와 프랑스 낭뜨(Nantes)시 간의 우호 협력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김기성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6명의 순천시 공무원과 이정 순천대 조경학과교수로 구성된 순천시방문단은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 동안 낭뜨시를 방문하여 낭뜨시 정책연수 및 한국동산 조성 협의 등 우호사업을 구체화하였다. 순천시방문단과 자...
    Date2004.05.20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8. 인물.인터뷰

    박찬욱.최민식.유지태..."한국 영화 주역의 '올드 보이'들"

    칸 영화제를 찾은 한국 영화인 3명을 만났다. 인터뷰는 지난 5월 15일 ‘올드보이’ 공식 상영회가 끝난 직후 이루어졌다. '올드보이'는 심사 막판에 비경쟁 부문에서 경쟁 부문으로 옮겨지면서 관심을 모은 화제작. 관객을 불편하게 만드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메시지를 극대화하는 박찬욱 감독과 '취화선'에 이어 인상적인 ...
    Date2004.05.20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9. No Image 프랑스뉴스

    르 피가로 "올드보이, 안전핀이 뽑힌 수류탄"

    한 남자가 그의 넥타이를 쥐고 있는 다른 한 남자 손에 지탱하여 건물옥상의 가장자리에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서 있다. 이 장면은, 설명되지 않고 정당화되지 않는 행위로 서스펜스를 표현하는, 격하고 압박감을 주는 작품의 첫 장면이다. 단번에 우리는, 각 장면들이 발사된 하나의 포탄처럼 터져나오는 폭력과 광기의 우주...
    Date2004.05.20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르몽드, 홍상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관련 기사

    "두 남자의 공허한 여행" 홍상수 감독의 어이없고 아이러니컬한 영화제목들은 방향감각을 잃은 인물들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마르셀 듀상의 대한 눈짓이기도 한 오 수정(La Vierge mise nue par ses pr tendants, 구혼자들로부터 나체가 된 처녀)은 여인이 던지는 수수께끼를 암시한다. 그녀는 처녀인가 창녀인가? 보다 ...
    Date2004.05.20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공연.전시

    오페라 춘향전 파리공연 ::: "오페라로 부르는 사랑가"

    한국 글로리아 오페라단의 '오페라 춘향전'이 한국 오페라 사상 처음으로 파리에서 올려진다. 한국의 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한 한-불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19일(20시 30분)과 20일(16시) 양일간 파리의 모가도 극장(THEATRE MOGADOR) 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페라 춘향전"은 한국...
    Date2004.05.13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12. 한인사회

    파리화랑교민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궂은 날씨도 재불한인들의 축구열기를 꺽지는 못했다. 제4회 파리화랑교민축구대회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재불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8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와 낮은 기온 속에서도 강행된 대회는 축구경기 17개팀 중 16개팀(재불청년작가협회 기권)이, 배구 경기 13개팀 등이 ...
    Date2004.05.13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13. No Image 한불관련

    개선문 광장 내 한국전쟁 참전 기념 동판 설치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개선문내에 한국전쟁 참전에 관한 기념동판이 설치된다. 한국전쟁 참전 기념 동판은 1.2차대전 및 알제리전에 이어 개선문 광장에 설치되는 네 번째 기념헌판으로 그 의미가 각별하다. 동판 설치 기념 행사는 오는 5월 26일(수) 오후 5시에 거행될 예정이다. 헌화, 기념 동판 제막식, 묵념, 국가연주, ...
    Date2004.05.13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14. 한불관련

    김대중 전대통령, OECD기조연설...한반도 평화에 여생 바칠 것

    김대중 前대통령이 퇴임 후 처음으로 해외를 방문했다. 金 전대통령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포럼을 위한 연설차 지난 10일 프랑스를 방문, 12일 OECD 포럼에 참석했으며 이후 노르웨이와 스위스를 차례로 방문해 노벨연구소와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각각 특별 연설할 예정이다. 金전대통령은 지난 12일 파리 프랑...
    Date2004.05.13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15. 인물.인터뷰

    김희진(재불무용가) ::: "나를 잊고 춤출 때가 가장 행복해요"

    한국인 무용가로써 세계의 유명 발레단과 무용단에서 활동하며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것은 우리 나라 무용계에 커다란 자랑스러움이 아닐 수 없다. 이화여대 졸업 후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의 간판 무용수로 활약하다 97년, 프랑스의 유명 안무가 장-클로드 갈로타와 인연을 맺은 김희진. 그는 이후 갈로타가 3년 계약의...
    Date2004.05.13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16. 공연.전시

    새로운 만남전 ::: 백년 전 한국을 새롭게 만나다

    20세기 초반, '조용한 아침의 나라' 한국을 처음으로 본 파란 눈의 외국인들은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한국을 그렸을까? 1900년대 조선을 방문했던 외국 작가들이 한국의 풍경과 삶을 담은 채색 판화 80여점이 선보이는 이색적인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과 파리를 잇는 문화 교류의 첫 번째 일환으로, 문화관광부 ...
    Date2004.05.13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17. 프랑스뉴스

    르몽드 ::: "북한, 중국 국경에서 쉬지않고 탈북 난민 추격"

    배고픔과 박해를 피해 탈출한 스탈린체제의 탈주민들, 대조가 너무나 선명하다. 중국 쪽은, 낭떠러지 돌출 부위에 색색이 꽃피어 있고 여행객들이 성큼성큼 거닐고 있으며, 작은 선박들이 출발하는 선창들이 늘어서 있어 강 위에 원형을 이루고 있다. 북한 쪽은 강 기슭이 여전히 모래가 깔린 채로 있고 잡초들이 무성해 있...
    Date2004.05.1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8. 포커스.기획

    역사적인 거대 EU 출범

    EU는 유럽중앙시간(CET) 으로 지난 1일 0시(한국시간 오전 7시)를 기점으로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슬로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키프로스 몰타 등 10개국을 새 회원국으로 받아들였다. 25개국을 회원국으로 둔 거대 EU가 출범한 것이다. 이에 따른 세계질서의 지각 변동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
    Date2004.05.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9. 포커스.기획

    북한에 도움의 손길을…

    이렇게 가슴 아픈 소식 앞에서는 북한 체제의 문제점과 구호 물품의 공정한 분배를 논할 겨를이 없을 것 같다. 지난 95년 기근 이래 북한 내 최대 재난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용천역 열차 폭발 참사 현장은 한마디로 끔찍하다.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 소식은 내보내지 않는 북한 언론이 이례적으로 국제사회에 도움...
    Date2004.05.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20. 한인사회

    주불 한국문화원서 현각스님 초청 강연회 열려

    지난 4월 21일,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현각 스님 초청 강연회가 있었다. 프랑스 불교 관심층을 대상으로 한국불교의 특징 및 한국 선(禪) 불교의 전통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한 후 문답의 시간도 갖았다. 자리를 가득 메우고 서서까지 경청을 한 많은 사람들은 현각 스님의 능숙한 한국어 솜씨와 재미있는 말투에 흥미를 ...
    Date2004.05.12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372 Next
/ 372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