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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정보

    ‘파리의 루프탑(Rooftop)’ 옥상 위에서 여름과 낭만을 즐겨볼까?

    사방이 탁 트인 높은 곳에서 멀리 풍광이 내려다보이는 럭셔리 공간 ‘루프탑(Rooftop)’이 유행 물결을 타고 프랑스에서도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영어그대로 ‘루프탑’으로 부르는 지붕-테라스의 칵테일 바, 레스토랑이 여름철의 새로운 명소로 등장하는 추세이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도시나 전원 혹은 바다 풍경...
    Date2019.06.13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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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행정보

    상스(Sens), 중세 도시로의 여행

    연두에서 초록으로, 초록에서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밀밭 사이로 붉은 서양 양귀비꽃이 지평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국도를 따라 늦봄의 향기에 취해 달리다 보면 멋진 고대의 도시 상스가 나타난다. 파리 남동쪽으로 110km 떨어진 상스로 가는 길은 1시간 30쯤 걸린다. 더 빨리, 더 편안한 길을 포기하고 국도를 따라 ...
    Date2019.06.13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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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행정보

    특별한 사람과 함께, 파리 뷰 레스토랑

    파리에 살다보면 특별한 손님에게 프랑스 식당을 추천해야할 기회가 많다. 파리의 멋진 야경를 감상할 수 있는 에펠탑이나 몽파르나스 타워의 전망 레스토랑도 좋고 미슐랭 가이드에서 소개하는 근사한 장소도 좋겠지만, 좀더 이색적이고 럭셔리한 레스토랑, ‘파리 버스트로놈’을 소개한다. 고급 프랑스 코스 요리를 즐기며...
    Date2019.05.23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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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행정보

    축제의 천국 프랑스, 연중 주요 행사들

    프랑스는 일년 내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문화, 스포츠 행사들이 열리는 ‘축제와 이벤트의 나라’이기도 하다. 기간별 행사들을 미리 알아두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내 취향에 딱 맞는 보다 많은 축제 정보는 프랑스 관광청 홈페이지(kr.france.f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월 Janvier 겨울 세일 Winter Sales...
    Date2019.05.02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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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행정보

    프랑스에서 가장 화끈한 재래장터로 떠나볼까?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의 출현으로 현대인의 쇼핑습관이 현저하게 달라졌다고 하지만, 프랑스에서 재래시장은 여전히 건재한 편이다. 크고 작은 도시, 시골마을 6천여 고장에서 매주 한 번 이상 재래시장이 서고 있다. 고장마다 농축업자, 어부, 장인들이 총집합하는 장터는 독특한 지방색을 자랑하기 마련이다. 제각기 ...
    Date2019.04.18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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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행정보

    하늘길도 러시아워, 어느 항공사가 가장 안전할까?

    2018년 한 해 지구촌 항공 여행자수는 43억 명에 이른다는 보고이다. 20년 전보다 2배 늘어난 숫자로 매년 기록이 갱신되고 있다. 항공 운행량은 10년 전에 비해 2배 늘어났고, 프랑스에서는 1억9천만 대 비행기가 이착륙으로 하늘을 붐볐다. 저가 항공사들도 늘어나, 이제 비행기는 일상적인 대중교통수단이 되다시피 했다...
    Date2019.04.04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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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행정보

    크리스마스의 계절, 12월의 노엘시장

    성탄절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명절이다.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기며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크리스마스 이후에 기다리던 가족들을 보고 노인들이 세상을 떠난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가족이 함께 한 자리에 모이는 날로 뜻 깊은 프랑스의 명절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1월 중순부터 거리에는 조명이 장...
    Date2018.12.05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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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여행정보

    캠핑카, 자유와 낭만의 로드 트립~

    필자의 올 여름휴가는 13일 동안 캠핑카로 동유럽 쪽을 돌고 오는 여행이었다. 프랑스 스트라우스 부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첫날을 자고, 다음날은 독일의 '검은 숲'을 지나 호숫가에서 캠핑을 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를 거쳐 헝가리 국경을 사이에 두고 오토캠핑장에서 잠을 잤다. 유럽에서 가장 큰...
    Date2018.09.06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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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행정보

    바람이 불어 오는 곳… 페깡의 재발견

    계절은 어느새 8월의 끝자락에서 9월로 향하고 있다. 긴 여름 휴가 동안 파리를 지키고 있었다면, 하루 쯤 잠깐의 짬을 내어 가까운 노르망디라도 다녀 오는 것은 어떨까? 파리지앙들에겐 주말을 이용해 한번 쯤은 다녀왔을 곳이지만, 숨은 보석과도 같은 이곳을 소개한다. 작가 모파상이 표현한 ‘팔레즈 절벽에서, 물에 몸...
    Date2018.08.30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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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여행정보

    바닷가의 평화로운 장미마을, 뵈르-레-로즈 VEULES-LES-ROSES

    노르망디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뵐르 Veules'강의 최 하류. 옹기종기 지어진 가옥들을 가로 지르는 시냇물을 따라 아늑한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 새 빅토르 위고의 예술적 영감과 감성을 다독여준 거리를 지나게 된다. 바다를 내려다 보는 기암 절벽, 썰물 때 드러나는 고운 모래사장, 오랜 역사로 이어진 유물과노르망디...
    Date2018.08.30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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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여행정보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는 수식어가 모차르트의 고향이다.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 사람이 창작하는 예술 중에 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한 맛일까를 생각해 본다면 모차르트를 추앙할 수밖에 없다. 꽃의 도시 잘츠부르크는 중세 시대에 글을 읽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그림으로 표현한 수공식 아름다운 간판이 조화를 ...
    Date2018.08.30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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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여행정보

    매혹적인 향기 가득한 프라고나르 향수 박물관

    파리 오페라(Palais Garnier) 근처에 향수 박물관(Musée du Parfum Fragonard)이 있다. 2015년 개관한 향수 박물관은 향수 제조사 La Maison Fragonard가 세운 것이다. 프라고나르 사는 1926년 프랑스 남부 그라스(Grasse)에 Eugène Fuchs가 설립한 회사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향수제조사 중 하나이다. 그라스는 세계 최고의...
    Date2018.08.23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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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여행정보

    샤모니에서 부르는 사람과 자연의 하모니

    그 이름만큼이나 명성이 높은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4,810m). 산 아래 고도 1,100m프랑스령에 위치한 샤모니는 인구 1만여 명이 채 안되는 작은 도시지만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워 사시사철 관광객들과 트레킹 족, 행글라이더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운이 좋으면 바로 산위에서 오색나비들의 대축제 행글라...
    Date2018.08.16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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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여행정보

    빛의 도시 리용(Lyon)으로 가다

    빛의 도시! 어린왕자의 작가 생떽쥐베리의 고향! 프랑스가 사랑하는 요리장인 폴 보퀴즈의 명성이 흐르는 미식의 도시로도 이름을 크게 알리는 리옹은 손 강과 론 강 한국의 두물머리처럼 두 개의 강이 만나 지중해로 흘러들어가는 평화롭고 조용한 도시이다. 중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구시가지를 천천히 걷다보면 돌바닥...
    Date2018.08.16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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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여행정보

    지중해 '황금 해변길' 환상의 드라이브

    세계적인 휴양지 남불 지중해 코다쥐르는 지리학적으로 뚜렷한 구분은 없으나, 포괄적으로 툴롱에서 가까운 이에르(Hyères)에서 이태리 국경 망통(Menton)까지 걸치는 해변을 일컫는다. 두 해변도시의 직선거리는 약 133km, 내륙 직통 도로는 172km 정도이지만, 꼬불꼬불 이어지는 지중해 연안 해변길을 따라 시간과 여유를...
    Date2018.05.31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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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행정보

    비밀의 정원, 쁘왕 뒤 주르를 걷다

    센느 엔 마른의 Verdelot에 'Point du Jour(동틀 무렵)'라는 정원이 있다. 파리 동쪽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들녘에 펼쳐진 노란 유채꽃밭과 초록의 밀밭 위에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는 길 또한 좋아 오고 가는 길이 내내 행복하다. 정원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영화를 꼽는다면 애...
    Date2018.05.10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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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여행정보

    남프랑스 알피 산맥의 드라이브 코스

    남불 프로방스 알피 산맥(Les Alpilles)은 아를르와 아비뇽에 걸쳐 동서로 나지막하게 드러누운 길이 25km 정도의 산악지대이다. 숨은 보석이나 다름없는 독특한 절경을 이루는 ‘알피’는 ‘제 2의 알프스’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진다. 알프스처럼 높지 않지만 올리브 밭과 하얀빛 기암바위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
    Date2018.04.26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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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행정보

    겨울바다의 낭만과 사랑이 있는 도빌

    1966년에 제작된 클로드 를루슈 감독의 ‘남과 여(Un homme et une femme)’를 우연히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 "이런 영화가 50년 전에 만들어지다니..." 감탄할 만큼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빛이 났다. 영상, 내용, 음악, 연기 등이 아주 뛰어난 영화로 20대에 볼 때와 다르게 켜켜이 쌓인 세월을 안고 보는 시간이 겹쳐서인지...
    Date2018.01.18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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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여행정보

    폴 발레리의 고향, 세트(Sète)

    바람이 인다!……살려고 애써야 한다! 세찬 마파람은 내 책을 펼치고 또한 닫으며, 물결은 포말로 부서져 바위로부터 굳세게 뛰쳐나온다. 날아가거라, 온통 눈부신 책장들이여! 부숴라, 파도여! 뛰노는 물살로 부숴 버려라 돛배가 먹이를 쪼고 있던 이 조용한 지붕을! - 폴 발레리 ‘해변의 묘지’ 중에서 - “바람이 인다!.. 살...
    Date2017.11.30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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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여행정보

    역사의 현장, 페가수스 브리지의 카페 공드레

    노르망디바다에서 약 6km 떨어진 베누빌(Bénouville) 마을의 카페 공드레(Gondrée)는 날씨 좋은 날이면 고즈넉한 운하 정경이 바라보이는 테라스에서 느긋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내부는 옅은 회색빛 페가수스 브리지(Pégasus Bridge)가 보이는 창가에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탁자 몇 개가 마련되어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Date2017.11.02 Category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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