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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2005.09.11 15:26

Motif (동기)

조회 수 7583 추천 수 463 댓글 36
제가 요즈음 책을 한권 쓰고 있습니다.
그 책에는 서양사람들과 한국인의 문화나 교육에 관한 극적인 차이를 비교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광고를 하려고 이 말씀을 드리는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교육철학은 서양의 교육철학에 비하여 상당히 비 논리적, 비 실용적, 비 원칙적이라 볼수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자주 등장시키는 논리, 원칙, ,,,사실상 우리 국민은 이러한 것 들을 우선적으로 적용시키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상당히 감정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리나라 국민의 감정적인 실천교육 이념들은 우리 국민을 이성과 원칙 앞에서 얼마나 무력하게 만들고 있으며 손해를 끼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이러한 것들은 수치로 언급될수 있는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며 실천적 서양문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은 이상 실행되기 어려운 사상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서양인들의 이성철학이나 교육을 도입 하고 있지 않는 우리나라 교육의 비 현실성은, 비 생산적, 소비성 적인 일에 시간을 낭비하는 폐단을 반복하고, 원칙을 중시 않는 많은 국민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할때에나 어떠한 요구를 할때에는 항상 motif 를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의  motif 에 감정과 상상을 포함시키는것은 원칙을 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원칙(les faits)이란 사실 그대로를 나열해 놓고 감정이입이 없이 옳거나 바르지 않은것 들을 추리는것을 일컬음 입니다.

조기유학 붐이 한국에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을 조기유학 보내는 기러기 가족 중  과연 몇 분이 조기유학의 진실된 motif 를 이해하고 아이들과 헤어지는 결심을 하게 된 것 일까요.
제가 다국적 서구사회에서 배워왔고  경험한 이러한 지혜들을 꼭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Motif 가 없는 대화는 안 하는것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중 하나 입니다.
요구할것이 있으십니까 ?
Motif를 정확히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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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할수없음 2005.09.11 22:38
    한국의 교육철학이 서양의 교육철학에 비하여 상당히 비 논리적, 비 실용적, 비 원칙적이라 볼수 있다 하셨는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그리고 서양인들의 이성철학이나 교육을 실행하고 있지 않는 우리나라 교육의 비 현실성은, 비 생산적, 소비성 적인 일에 시간을 낭비하는 폐단을 반복하고, 원칙을 중시하지 않는 국민을 배출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그건 어디서 나온 결과인지 아이들을 조기유학 보내는 기러기 가족 중 과연 몇 분이 조기유학의 진실된motif를 이해하고 아이들과 헤어지는 결심을 하게 된 것 일까요하셨는데 진정한 조기유학의 motif는 무엇이며 무엇이 그렇게 결정하게 만들었는지 본인은 왜 여기서 사시게 되었는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정말 궁금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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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는 방식 2005.09.11 23:18
    윗분 말씀 공감!
    그렇게 논리를 중시하시는 연미혜님의 글쓰는 방식도 사실은 별로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연미혜님 글쓰기 방식
    1. 상당히 주관적인고 가치판단적인 명제를 제시한다! (윗글을 예로 한국의 교육철학이 비논리적이고, 비실용적이다 등등)
    2. 제시한 명제가 가치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반화하고 이에따른 문제를 제기한다.(ex.이로인해 비생산적이고 원칙을 중시하지 않는 국민을 배출하고 있다등...)
    3. 무리하게 일반화된 명제와 문제제기를 전제한 상태에서 갑자기 문제의 해결사를 자청해서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ex.Motif가 중요하다등...)

    실상 글을 읽는 저같은 사람은 님의 주장에 대한 어떠한 근거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논리보다는 진실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어 처음 님의 글을 봤을때 저희같은 소시민이 가질 수 없는 큰 당위와 용기같은 것이 있는 듯 하여(교민사회를 향한 끝없는 사랑과 봉사와 같은...) 관심있게 지켜봤으나 갈수록 선구자적인 입장에서 감정적이고 계몽적으로 글을 쓰시는 것 같네요. 그런 글쓰기 방식은 님의 순수한 의도를 퇴색시킬수도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이건 단순한 제 느낌이므로 근거를 생략합니다.) 사람들에게 연미혜님과 같은 열정과 용기가 없을 지도 모르나 나름의 논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제발 님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무지몽매한 백성으로 일반화시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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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미혜 2005.09.12 00:15
    오해가 있었다면 사과를 올리겠습니다.
    제가 쓴 글은 감정과 이성의 교육을 말씀드린 것 입니다.
    우리 민족이 상당히 감정적인 것을 말씀 드린것 입니다.
    '인정할 수 없음' 의 의견 인정합니다.
    '무지몽매' 의 국민으로 매도 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교육의 영향이라라는 것을 제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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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가지 더! 2005.09.12 00:17
    "논리는 수단일뿐 목적이 아니다"
    위에 제 주장이 연미혜님에게 설득력 있게 들렸으면 하는 맘에 몇가지 추가합니다.
    ===========================================
    "논리, 원칙, ,,,이러한 단어들은 사실상 우리 민족에게는 추상명사 인듯 합니다."
    오류입니다. 논리,원칙은 우리민족에게만 추상명사가 아니라 원래 추상명사입니다.

    *추상 명사(抽象名詞)[명사] 보통 명사의 한 갈래. 추상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곧 기쁨·슬픔·정의·평화 따위.] -동아새국어사전 참조

    님도 아시겠지만 추상명사의 대립되는 개념이 물질명사죠.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원칙이란 사실 그대로를 나열해 놓고 감정이입이 없이 옳거나 바르지 않은것 들을 추리는것을 일컬음 입니다.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원칙이나 사전적인 원칙의 개념과는 좀 다른 원칙의 개념을 정의하셨는데 저는 선뜻 이해가 가질 않네요. 한자로는 근본이 되는 법칙을 말하는데 그냥 양보해서 '감정이입없는 사실 그대로'를 원칙이라고 해도 그것을 올바르게 추리는 자체를 원칙의 개념이라고 인정하기는 제 아량으로는 어렵군요.
    각설하고, 너무 사람들에게 각박한 논리와 절차만 찾지 마시고, 그 안에 각별한 진심을 알아주세요. 그 엄밀한 논리가 연미혜님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갈수도 있으니...
    그래도 책을 쓰신다니 그때는 엄밀한 개념화에 신경써주세요.
    일부 독자에게는 모호한 개념들로 가득찬 책이 곤욕일수도 있으니까요...
    님의 진심을 모르는 상태에서 다소 도발적인 문제제기를 한 토론 당사자이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좋은 책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역설적으로 훌륭한 님의 글에 매료되어 님의 진심을 몰랐던 지금을 부끄러워 할 수도 있겠지만...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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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미혜 2005.09.12 01:09
    조기유학에 관한 의견을 말씀 드리지 않아서 다시 시작합니다. 다른 질문들은 제 글의 내용에 관계되지 않은것이니 답변을 줄이겠습니다.
    보통 조기유학을 오는 어린이들은 프랑스에서 생활하면서 두개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학교에 가면 프랑스 인 집에 오면 한국인. 언어면에 있어서 저는 집에서는 한국말을 가르킬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합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이당티테에 관한 것을 강요하게 되면 아이에게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로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쓴것입니다.
    잘못 된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바로 잡을 줄 아는 용기가 있으면 우리 민족은 승자로 남을 수 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여 몇줄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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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2005.09.12 01:17
    말을 이렇게 쉽게 내뱉는 작가치고 좋은 글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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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할수없음 2005.09.12 12:02
    전 그냥 궁금해서 연미혜씨께 여쭤본것 뿐인데 답변은 글쓰는 방식님께서 해주신것 같네요.그리고 조기 유학의 모티프가 한국말을 집안에서 가르키는 것인가요?제 무식한 두뇌로는 이해가 잘 가질 않아서..제가 연미혜씨가 미워서 이러는것이 아니고 글쓴걸 가끔씩 읽어보면 사상이 너무 혼자만의 서양인인거 같아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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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2005.09.12 20:25
    이성 교육과 감정 교육의 이분법이라... 논리는 순식간에 일반화하면서 사용하는 개념 정의는 매우 개인적인, 아주 독특한 사람이군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는 하지만, 이렇게까지 막무가내인 것은 아무래도 머리가 나쁘다고 밖에는 달리 설명이 되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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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2005.09.13 08:10
    음.. 연미혜.
    이런 글을 쓰시기 전엔 충분한 공부가 필요한 법인데..
    서양과 동양의 문화를 비교할 수는 없지요.
    게다가 연미혜씨의 책 주제를 보니.. 동양 교육철학과 서양 교육 철학을 잘 알아야 쓸수있는 주제인거 같은데..
    교육학과 철학 이 두 공부.. 많이 하시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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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망신 2005.09.19 22:01
    괜히 이상한 책 써서..나라 망신 시키지 말구요...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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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2005.09.20 06:52
    한국인 망신 주지 말고,조용히 사세요,
    ㅅ ㄱ 치지 마세요,
    나중에 나도 글 올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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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용환 2005.09.21 14:41
    이 공간은 건전한 여론을 만들어가는 토론공간입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합리적인 비판을 넘어 개인의 한풀이나
    특정인을 비방하는데 이 공간이 이용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며 주고받고 하실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쓰신글을 실명으로 쓰실수 있을만큼
    그 글이 정정당당한글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쓰시는글이 정당하다면 굳이 익명으로 쓰시던 실명으로 쓰시던
    그게 별로 중요한일은 아니겠지요.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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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 2005.09.21 15:57
    언제쯤 연미혜를 옹호하는 사람이 언제 나타나나 했는데.. 이제야 나타나셨군요...^^
    이렇게 연미혜씨한테 악플을 많이 달았는데.. 당사자는 언제쯤 말을 할까요...
    할밀이 엄~~~~~~~~청 많으실텐데요~^^
    근데요...시민연대가 뭐하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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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2005.09.21 21:58
    도용환씨
    실명으로 쓰던 익명으로 쓰던 무슨상관입니까??
    당신들이 실명으로 쓴다고 모든사람들이 실명으로 써야 합니까??
    사람찾기 놀이라도 하실것니까??사실 댓글중에 틀린말 있습니까??
    책을 쓴다는 사람이 근거도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또 안좋은일로 한인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사람한테
    무슨 좋은 말을 기대하셨습니까?
    또한 합리적인 비판?
    이 글 쓴 사람이야 말로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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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명?` 2005.09.22 06:47
    도용환씨의 글 조차도 충분히 비판받기 쉬운 글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연미혜씨와의 어떤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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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ING 2005.10.07 14:16
    역시 연미혜씨 없는 프랑스존은 에펠탑없는 파리같군요. 요즘 글 안올리시던데... 혹시 이런 한인사회에 크게 실망하신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글과 소식을 궁금해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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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 2005.10.09 21:52
    연미혜씨도 이런 한인사회에 실망했겠지만..
    많은 한인들이 연미혜씨한테 더 많은 실망 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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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 축 2005.10.09 22:40
    가만보니 인터넷에 하소연을빙자한 한사람 비방하기,음해하기네..
    촛점이 연미해씨네요.몇번씩 이름밝혀가면서.음..아주 못쓸사람이네
    소름끼치네요.이거 거의정신병자수준아닌가?
    김씨!지금뭐가 문제입니까? 뭐가 안좋은일 입니까?
    무슨일을 의뢰했다가 사정으로 일이 늦어질수도 있는거지.
    이게무슨 사기니 연미해사건이니 어쩌니 자꾸 부풀리고-
    개인감정이있으면 둘이서 해결하지 왜여기서 이난리입니까? ㅇ여기가
    무슨 당신일기장이인줄아쇼?여기저기게시판을 더럽히고있게.
    여보쇼.김씨.이깟일이 사건이면 사업하는 빠리한인들중 반은 깜방갈거요.
    보자보자하니..
    글구 글쓸때 당신스타일대로 좀 쓰쇼.교활하게 처량한척좀하지말고..
    두사람이서 탁구칩니까?아이디서로 바꿔가며.소설좀 쓰지마세요.다압니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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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리맨 2005.10.10 10:31
    김경x씨.당신혹시 스토커아니오?
    연미혜씨 맘에있수? 왜만나주질 않습디까? 당신홀몸이오?
    아님 이렇게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이유가 뭐요?
    머리가 나쁘다니?한인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다니? 누가? 정말 정상이 아니시네.
    경고하는데 빨리 사과하고당신이쓴 모함글들 내리쇼!
    당신글읽어보면 누구음해하려고 첨부터 일부러 이런일들을 만든것 같소.
    당신은 치밀하게 시작한것같지만 독자들은 다알아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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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2005.10.10 11:35
    악의 축님, 바바리맨님, 독자들이 뭘 다 안단말인가요? 연미혜님 글밑에 있는 글 모두가 같은 김xx씨인양 모략하는데 사람들을 오히려 헷갈리게 하는 방법도 깨끗하지 못한 행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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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학자-독자 2005.10.10 12:22
    우린 다 압니다.
    푸하하하님의 "이렇게 악플을 많이 달았는데.."라는 표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사람이 쓴거니까 "이렇게 악플을 많이 달았는데.."라고 했을꺼고
    만약 여러사람이 쓴글이라면 푸하하하님은
    "이렇게 악플이 많이 달렸는데.."라고 했어야 맞을것 같네요.

    자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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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 2005.10.10 13:09
    윗분..정말 대단한 국어학자이시군요...
    하지만..윗분처럼 모든 사람들이 정확한 어휘나 맞춤법에 맞게 글을 쓰진 않겠죠...
    아무튼.. 정말 대단한 국어사랑이십니다.
    또한 그냥 지나칠수 있는 어휘에 대해서 세심하게 설명해 주신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누구보다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람은 연미혜씨 일꺼라 생각해요.
    또 말할수 없는 무슨 사정에 당사자는 더 답답해 하고 있을수도 있겠구요.
    근데 좀 안타깝네요.
    만약 연미혜씨께서 속시원하게 일이 이렇게 되서 일이 어떻게 해결됐다..
    뭐 이런식으로 글을쓰셨다면.. 이 게시판이 이토록 서로 싸우고 음해하는 글들은 없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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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2005.10.10 13:57
    너나 잘하세요..남 모함하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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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학자 2005.10.10 14:54
    모든사람들이 늘 정확한어휘나 맞춤법에 맞게 글을 쓰진 않습니다.
    근데요,내가한거는 내가한거지 남이한거는 아니지않습니까?
    도나쓰님! 님은 남이한걸 내가 했다고 하나요?
    일종의 무의식적으로한 행동을 푸하하하~님은 그냥 그렇게 단순히 표현하신거죠.
    습관적으로요.
    이많은 덧글들을 누가 썼는지는 본인들이나 관리자님이 잘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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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 2005.10.10 16:57
    그럼 여기쓴 모든 글이 푸하하님이 쓴글이라고 단정짓는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려고... 국어학자님은 실명이 아니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석하고 아무렇게나 단정짓는것인가요?
    사실.. 여긴 실명이 아니므로 국어학자님말대로 글쓴사람이 계속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습관적인 것만 염려해 두고 글을쓴다면.. 국어학자님도 분명 같은 내용의 글을 두번 쓸수 있지 않나요?
    아예 이 원글을 연미혜씨에게 물어보구선 삭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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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2005.10.10 21:33
    한두사람이라고 생각하는이유.
    1.아무것도아닌일로 특정인을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를 지속적이고 끈질기게 하고있음.
    2.연미혜라는이름을 끊임없이 거론하며 공개된공간에서 증오를 불태움.
    3.엿먹어라는 느낌의 보복적인 단어와어휘들로 사람을계속 괴롭히고있음.
    4.합리적인 표현을 가장한 음흉한비방이 거의 모든 덧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남.
    5.건전한고발을 빙자해 싸움을거는듯한 느낌이 다분함.

    ~씨!다음부턴 이곳에 더 덧글달지마시고 본인들끼리 해결하세요.
    보자니 정말짜증나네요.
    앞으론 할말있으면 이맬로 본인한테 직접하세요.
    끝으로 당신(들)이 건전하지않은이유 하나만 더 예기할께요.

    다른학자님-
    위에 님께서 예를든 문장,

    "이렇게 (사람들이) 리플을 많이 달았는데"라는 글.
    푸하하하~님이쓴 원글엔
    "이렇게 악플을 많이 달았는데"라고 되어있는데
    왜 문장을 맘대로 고치시나요?
    악플을 리플로.뭐가 캥깁니까?
    본인이 자기가쓴게 악플이라네요.
    악플이 뭔지 아시죠?
    정당하지않은내용으로 상대방을 모함하기위해
    악의를갖고 붙이는 덧글이 악플입니다.
    푸하하하~님이 자기가쓴게 악플이라네요...
    근데 다른학자님이 슬쩍 문장을 바꿀정도로 잘못이 있는내용입니까?
    써놓고보니까 실수한것 같습니까?
    참 나 원..
    학자로써의 양심이 없는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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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학자 2005.10.10 23:48
    이렇게 (독자들이) 리플을 많이 달았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리플을 많이 달았는데

    괄호안의 주어를 빼고 인터넷글들을 달기도 하지요.
    대부분 조사들도 빼고 쓰지 않나요?
    왜 푸하하하~님의 글을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라 밀어붙이나요? 자신의 잘못된 방식대로 국어학자님은 남의글을 생각하고 착각하고 둘러대고 있는지요.

    윗님 지적을 보니, 악플을 리플로 적었었네요.
    근데 그게 말이죠. -달렸는데-와 -달았는데-를 위와같이 주어빼고 가볍게 말하듯 쓸수도 있는것을 설명하고 싶었던건데요 (문법에 맞춰 쓰면 정말 좋겠지만요) 님의감정대로 해석한다면 님은 여기글 모두를 다른학자인 저도 푸하하하~님으로 착각하고 계시나보네요.
    캥길게 뭐가 있다고, 기가막히군요. 그렇게 말하시는 님이 캥기는게 많은 갑자기 조용했던 게시판이 글이 자꾸만 붙는게 님이 수상하네요. 이곳저곳적어대는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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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받아! 2005.10.11 09:42
    우리애(중학생)가 하루는 독자마당의 글들을 읽다가 나한테 그럽디다.
    "어른들이 왜그래요,아빠? 저아줌마(연미해씨) 불쌍해요.."
    난 이일에 관계는 없지만 당신댓글들 써논거 보니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어린애앞에서 체면도 안서구요.그래서 당신하는짓이 하도 같잔아서 보다못해..

    글구,조용했던게시판에 글이 자꾸붙는게 수상해요?
    날보고 하는소리요?이 건전한게시판 다 두집어노은사람이 무슨 할말이 있다구.
    당신도 애키우겠지만 당신아이들한테 이글들 한번 보여주구려.
    너희들의 자랑스런아빠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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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객 2005.10.12 10:59
    글 내용보다는 단지 연미혜씨 한사람에 대한 비방 리플들 참으로 보기 좋지않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이글을 올린게 사건의 발단인것 같은데
    독자 입장에서 오해소지가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생각해보면 회사와 개인간의 좋지않은 일을 해결하기위해
    프랑스존을 이용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프랑스존이 한개인의 사건을 해결해 주는 장은 분명 아니니까요.
    잘 대화하셔서 문제에관한 글들 모두 내리셨으면 좋겠다는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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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정 2005.10.14 04:04
    연미혜씨 공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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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 2005.10.14 06:04
    연미혜씨,
    글 잘 읽었읍니다.
    또 재미있는 글 부탁드립니다.

    나라팡신씨,푸하하,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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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으로 하늘을 2005.10.14 20:39
    이웃과 다툴일이 있으면 서로 그와 다툴일이지 남의 비밀을 들추어 내지는 말아라!

    - 성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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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 2005.10.15 13:10
    가만히나 있으면 좋을걸 motif글 생뚱맞게 올라올때 그때 누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갔겠나. 고객과의 마찰을 해결하고 올리기나 하던지. 악의축바바리맨씨는 올려진글과 상관도 없는 누구씨 얘기를 왜 거기다 붙였는지 혹시 감정이 격해서 아무데나 글 같다 붙이는게 아닌가. 멀쩡한 고객들이 피해는 당한쪽인데 이런방법으로 병신만들까 걱정이다. 그만 하는게 좋을거요. 혼자만 머리쓴다고 누구나 다 속아주진 않는거니까.

    이글도 역시 똑같은 위에누구씨로 자꾸 몬다면 당신의 사람판단기준을 알수 있는기회라 생각하겠소. 잘했거나 못했거나 고객의 답답함을 함께 느낄수있는 사람이라
    기대했건만 참 실망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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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희망 2005.10.15 18:27
    기대하실것도 없고, 그렇다고 실망할것도 없소.
    다만 이해심이 모자라는 인식들이 처량할뿐이지요.
    그러나, 희망또한 있으니, 좋게보는 관심들도 있지요.
    믿으세요. 우리는 모두 좋은사람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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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 2005.10.17 14:11
    연미혜. 도종환씨가 누구인가요? 프랑스에 근 20년을 살았지만 워낙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하는 우리 한민족의 그 누구도 상종을 안하고 산 지 오래 돼어서 현 한인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인물이 누구인지 모르겠소.
  • ?
    다들 같아 2005.10.18 21:20
    우리 모두 각자 자기들의 가정들과 체류목적에 맞게 보람있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지
    우선 반성부터 해 봅시다.

    가족(남편,부인, 아이들, 부모님들)들을 잘 보살피고 있는 지?
    목표둔 공부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지?

    이 모든 것에 최선을 다 했다면,
    자기자랑들 없어도, 불어 조금 안다고, 조금 오래 있어 현지사정에 조금 밝다고 잘난 체 안해도,
    모든 분들의 존경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조용히 사시면서 자기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계시는 멋진 분들을
    저는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그분들에게 몇몇분들의 요즘의 얘기를 만약 한다면 분명 그저 웃기만 하겠지요....

    각자 모두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다보면 이곳 한인사회도 자연 바꿔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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