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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2004.05.29 10:57

와 보십시요

kdw
조회 수 19918 추천 수 863 댓글 0
참으로 좋은 길이 있어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저는 Robinson 지역에서 4년째 살고 있는 여러분들과 똑같은 심정으로 이글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자녀들은 95년도에 유학을 와서 9년째 공부하고 있으며 저희는 부모님 입장에서 타국땅에

나와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과 여러분들에게 적은 힘이나마 되기 위해서 좋은 일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유학생들이나 한인 사회가 너무나 대화를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것을 피부로 느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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