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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겨례신문 :

박근혜 대표, 전두환씨 면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9일 오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연희동 자택을 방문해, 30여분 동안 전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회동에서 전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여성으로는 (박 대표가) 두번째 정당 대표다. 그전 박순천 여사는 할머니였지만 박 대표는 일하기 좋은 연령”이라고 격려했다. 그는 “3군 사관학교와 서울대 등에서 모두 여성이 수석졸업을 하고 있는 데, 이는 세계적인 현상”이라며 “인류 역사의 흐름이 원래 상태인 여성상위 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청와대에 있을 때 포상을 한 장한 어머니들을 보면 애는 빨리 낳아 4∼5명이나 되는데, 남편이 전사하는 바람에 아이들을 업고 농사를 하고 장사를 해 훌륭히 길러냈다”고 말했다. 이에 박 대표는 “겉으로는 여성이 약해 보이지만 10명 이상 키워도 안 굶기고 교육도 잘 시켰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화답했다.

전 전 대통령은 이어 “당내 정치인들도 야심이 많으니까, 섭섭하고 불쾌한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박 대표는 이에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라 발전을 위해 정치문화가 바뀌어야 하고 국가 경쟁력과 국민행복을 위해 정책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권 기자
| 2004/08/11 [delete]

배멀미
누군지 아주 똥을 퍼왔군 !



***** webmaste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 + 카테고리변경되었습니다 (2004-08-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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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16 12:33
    8월 15일 날 게재된 원문과 여기 덧글을 댄 독자의 글들이 사라졌다. 한마디로 한위클리 프랑스 존은 게시물을 자기 맘에 안맞는다고 지우는, 자기 얼굴에 침뱉는 작태를 그만 집어 치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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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2004.08.16 13:32
    신문 기사 하나 던져 놓고 어떤 설명도 없이
    박근혜의 페미니즘을 위장한 정체성의 정체성(?)을 보라구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한겨례가 아니라 한겨레입니다. (오타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네요. ㅖ는 shift를 눌러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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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16 14:54
    독자들은 다 아는데 한겨레면 어떠코 한겨례면 어떨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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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희 2004.08.17 06:03
    퍼오신 분?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곳곳에 올려 놓는 의도가 뭡니까?
    같은 글을 알림광장에도 똑같이 올리고 파리지* 사이트에도 똑같이 올려놓고...
    정중히 삭제 요청합니다.
  • ?
    정치장학 2004.08.17 12:02
    정말 쓰레깁니다, 전두환은 x잡고 반성해야할 시키, 그냥 목숨이 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할 시키, 이 시키가 시도 때도 없이 불쑥 튀어나와 공자같은 이야기를 하니 너무 가관이 아니겠습니까? 이 좃도 오물덩어리랑 대화를 하는 박근혜는 화냥년이라 해도 다를바 없지요. 뭐 정수장확회 ? 니 혼자 정수 많이 해라 남들 곱창엔 중금속 오염된 물 확확 끈져뿔고 ... 에이 씨버럴 속 탄다 이 것도 상생이라하니 차마 보기 역겹다 !
  • ?
    연미혜 2004.08.17 14:05
    자신의 의견에 설득력을 싫으려면 첫째 언어를 정화해야하며, 둘째 글이 감정적, 주관적 이어서는 안 되며, 셋째 이론이 정렬해야한다. 본인의 분풀이나 한풀이식의 글은 자신의 홈피에 올려 독자들에게 심판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이다.
    모든 이가 나름대로의 정치적 주관을 갖고 있으며 또한 그럴 권리가 있다.
    개인적으로 한겨레신문은 대중 매개의 자격을 잃은 편향된, 비생산 비국가적 미디어로 분류 하고 있다. 국민 분화, 편 가르기 부채질로 자신들이 얻게 될 이득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대학 졸업자 두 명중 한명이 실업자로 남아있는 한국경제 현실에 대해 논하며 정부에게 상생의 정치를 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be perish from the earth, 신문이며, 名實相符한 정부일 것이다.
  • ?
    끌끌 2004.08.17 20:38
    아 누군지 잘 퍼왔다 적시에 안타처럼 아주 시원하다. 분명히 정치에 관심도 가지라는 이야기겠지? 연 미혜씨 당신은
    당신한테 혼자 국민이 투표해 주었나 이 자리에서 그런 망발하라고? 크 크 자기 혼자 국민인양... 당신 주관에 국민 팔지마 !
  • ?
    기아급수 2004.08.17 20:54
    기회주의자 정치 브로커로 어떻게 쬐만한 떡고물 맛이라도 볼려는 연미혜가 무슨 박근혜라고 투표 대상감이나 됩니까 실수 하셨네요.
  • ?
    기하급수 2004.08.17 21:34
    인터넷 익명의 아웃라인을 토대로 기하급수적으로 기회주의자 정치브로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독자들이여 ! 덧글 보지 마시고, 이 글 건에 대해선 본문과 제목만 보시길.
  • ?
    광주인 2004.08.18 12:15
    연미헤는 실명인데 뭐? 하긴 깡패 전두환을 용기있게 두 가슴으로 감싸야 뭐가 생겨도 생길테니...... 아후 구역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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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혜남편 2004.08.18 13:50
    과거청산도 안하고 현재청산도 안 하고 계속 바람피구 술집에 룸쌀롱에 드나드는 이런 년을 어떻게 계속 사랑할 수 있으며 같이 살수 있게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제개 결혼을 할 때만 해도 눈이 멀어 청량리 58에서 거액의 돈을 주고 몸값을 포주한테 지불하고 빼넸던 것이았는데 여전히 변한 게 하나두 없습니다. 전 그래서 그년과 이혼을 선언하고 이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다시 따나기로 작정했답니다. 여러분들 중에 과거가 너무 복잡한 사람 남자건 여자건 그런 사람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 다시 태어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개버릇 남 주거든요. 절대 피하십시요 여러분들의 자애를 위해서입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역사란 것도 이와 비슷한 처지가 아닐까 합니다. 과거란 언제나 현재진행형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과거 현재를 만들어 미래를 향해 열려있지만 그 과거가 때로는 도저히 치유될 수 없는 악성종양에 에이즈인 때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과감히 과거를 청산하려고 힘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상생따위의 오해가 수두룩한 말들을 사용하지 마시고 그런 걸레같은 인간들이 안스럽고 가엽다면 그저 조용히 영원히 이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그늘 밑에 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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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미혜 2004.08.18 13:55
    윗글의 오타가 많아서 제가 다시 수정본을 발표합니다 :

    과거청산도 안하고 현재청산도 안 하고 계속 바람피구 술집에 룸쌀롱에 드나드는 이런 년을 어떻게 계속 사랑할 수 있으며 같이 살수 있게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결혼을 할 때만 해도 눈이 멀어 청량리 58에서 거액의 돈을 주고 몸값을 포주한테 지불하고 빼냈던 것이었는데 여전히 변한 게 하나두 없습니다. 전 그래서 그년과 이혼을 선언하고 이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다시 따나기로 작정했답니다. 여러분들 중에 과거가 너무 복잡한 사람 남자건 여자건 그런 사람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 다시 태어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개버릇 남 못주거든요. 절대 피하십시요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역사란 것도 이와 비슷한 처지가 아닐까 합니다. 과거란 언제나 현재진행형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과거-현재를 만들어 미래를 향해 열려있지만 그 과거가 때로는 도저히 치유될 수 없는 악성종양에 에이즈인 때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과감히 과거를 청산하려고 힘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상생따위의 오해가 수두룩한 말들을 사용하지 마시고 그런 걸레같은 인간들이 안스럽고 가엽다면 그저 조용히 영원히 이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공생의 그늘 밑에 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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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irman 2004.08.18 14:52
    거기 윗분 조심하시오.
    연미혜 이름도용 절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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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irman 2004.08.18 15:36
    Dou you know Kwang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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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irman 2004.08.18 15:38
    You are not only for your name "chairman". Do you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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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미혜 2004.08.18 16:23
    한겨레신문에 대한 좋지 않은 안목 다시 한번 확인 했습니다.
    자기들과 의견이 다르다고 린치를 가하는 것은 상식 있는 사람의 행동이 아닙니다.
    이론적인 것을 정립해 대화를 하려 노력하시오. 당신이 하는 행동은 사람을 뒤에서 총 쏘는 것과 같은 비겁한 행동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리고 왜 이런 말들을 듣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이곳 cyber 경찰에 나의 권리를 요청 해놓겠습니다.
    현명한 생산적토론 언제든 환영 합니다. 욕지거리의 시간낭비 거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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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승사자 2004.08.18 23:23
    박근혜가 전두환만 만났냐? 전직 개통령을 다만나러 다니는거다. 나라 말아먹은 개돼중새키도 만났다. 개돼중새키는 박근혜 보고 노무현 보다 훨씬 낫다고 치하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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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2004.08.19 11:42
    연미혜씨 당신은 참 이상한사람이군요. 한겨레는 이 기사에서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않은 사실 그대로를 실은 객관적 공정보도를 했어요. 그런데도 그 신문이 당신한테 린치를 가한다고 당신이 요란을 떠니,, 그렇다면 그건 이미 페미니즘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설명없이도 파악하고 있는 인텔릭한 당신의 무의식속에 감추어진 속마음일텐데 왜 겉으로는 그렇게 실명을 드러내어 나와 전 전대통령을 감싸고 옹호하는 척 아첨을 떠는 지 모르겠군요. 더구나 "광주"라는 예민한 화두 앞에선 누구나 자중을 하기 마련일텐데 ... 한 마디로 당부컨데, 제발 아직도 광주항쟁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희생자 여러분들의 사그러들지 않는 한의 불씨에 기름을 퍼붓는 따위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저는 물론 한나라당 전체의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한가지 분명게 덧붙이고 싶은 것은 전 진짜 박근혜입니다, 당신처럼 가짜 연미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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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 2004.08.20 03:57
    씁쓸합니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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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위병 2004.08.28 22:15
    암튼 노빠들의 수준은 알만해!!어~휴~홍위병들....개떼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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