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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사람? 이 글 보며 힘내세여^^

by 룰루랄라 posted May 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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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현재의 인구 통계비율을 그대로 반영해
지구를 100명밖에 살지 않는 마을로 축소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52명은 남자
48명은 여자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6명은 전세계 부의 59%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인

80명은 적정 수준 이하의 주거 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50명은 영양 부족
1명은 빈사 상태
1명은 지금 태어나려 하고 있고

1명(겨우 단 한명)은 대학 교육을 받았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 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거기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굉장한 엘리트입니다.

만약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으로 인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구의 상류 500만명 중 한 사람인 셈입니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나아가서 죽음에 대한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지구상의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리고 사는
행운아입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머리 위로는 지붕이 있어 잠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의 사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부모님이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시고,
이혼을 하지 않을 상태라면
미국에서 마저도 아주 드문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고개를 들고 얼굴에 웃음을 띄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축복받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을 생각하여 누군가 이 글을 보내주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축복은 두배나 되는 셈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읽고 보내줄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고,축복받은 사람입니다.
행복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 기회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자, 당신은 이 글을 읽자마자 보내주고 싶은 사람이 떠올랐습니까.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보내길 바랍니다.

진정한 친구가 되길 바라면... 두려워하지 말고 걸어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반드시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PS: 뭐가 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