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격려.감사

훌륭합니다.

by 도 용환 posted Mar 25,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석수씨, 그리고 존경하는 한위클리 편집위원 여러분.

한위클리 최근호에 게재된 "불신의 늪"과 "공공의 적"기사를 읽으며 수개월을 끌어온 바자회사태가 이번기사로 인해 새로운 전기를 맞으며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예리한 상황판단과 직관력, 문제의 핵심을 보는 안목,그리고 적절한 자기반성에 이어서 합리적인 대안제시등으로 파리 한인사회에서 한위클리가 차지하는 비중의 깊이를 새삼 느끼게 해준 감동적인 기사였읍니다.

편집위원여러분,

세상의 불합리와 모순에 대한 저항과 견제,그리고 과감한 의견제시는 바로 한위클리의 존재의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늘 여러분들의 동지요 지지자로 남아 있으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