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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2005.09.09 21:29

그 남자 이야기_2

조회 수 6810 추천 수 843 댓글 7

댓 글 달린 글이 지워지지가 않네요..

괜한 반감을 제가 일으켰다면 사과드릴께요.. 제가 암만 생각해도 괜한짓을 했단 생각이드네요.

  • ?
    이지연 2005.09.10 03:11
    전편에 이어 잔잔한 글이네요.
    한국여와 프랑스남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궁금하고...설레입니다.
    그냥 다른 분들 의식없이 편하게 써주시면 좋을 듯 하네요. ^.^
    기대하겠습니다.
  • ?
    ㄷㄷ 2005.09.12 09:13
    한국여자를 많이 만나봐서 한국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인거 같네요..
    뭐 사귀시다가 불어도 배울겸 좋으면 끝까지 가는거고 아님 말구요..
    그런데 그남자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그리 순수한 남자는 없는데..
  • ?
    étoile 2005.09.12 17:59
    돌다리님, 말의 뉘양스가 좀 그렇네요. 사실, 글을 쓰면서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여 있는 그대로 글을 썼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도 종종 계신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분들이 제게 어떤 참고의 말을 해주실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쓴 것이지요. 제가 여기온진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볍게 행동한 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충고로 받아들이기엔 말의 느낌이 좀 씁쓸하네요. 더 이상은 글을 쓰지 않는 것이 낫겠습니다. 어쨌든 이렇게라도 반응을 보여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 ?
    섭섭.. 2005.09.12 19:19
    재밌게 잘읽었는데.. 아무튼.. 아무생각없이 글을 쓰는 사람들은 도통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알수가 없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 ?
    걱정 2005.09.17 20:39
    돌다리씨 의견에 공감합니다. 파리와서 무슨 낭만같은 것을 크게 기대하다 실수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제넘게 한말씀드립니다.
  • ?
    구랴.. 2005.09.18 21:39
    괜한 짓을 하셨네염ㅋㅋ
  • ?
    Bise 2005.12.13 19:41
    글 재밌게 읽으시면 된거지 왜 이래라저래라들 그러시는지...별로 기분좋은 댓글도 아니면서...
    글 보려고 들어왔는데 다 지워버리셨나봐요. 다음번에 기회가 있겠죠 머...그래서 사랑얘기는 익명(닉네임) 싸이트에는 왠만하면 안올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일년전부터 소설식 경험담을 쓰고 있는데 그 싸이트는 모두 실명밖에 쓸 수 없기 때문에 비꼬는식의 글들을 쓰시는 분도 없을뿐더러 있다 하더라도 누군지 금방 알 수 있어서 이유에 대한 얘기 나누기도 쉽고...글을 쓰는 모두들이 자기글에 대한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암튼 좋았어요.
    무슨 글이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toile님.
    http://bise.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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