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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9 14:45

우리 각성합시다.

조회 수 5346 추천 수 754 댓글 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뒤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근거도 없는 소문만으로 헐뜻지 맙시다.

남 얘기 나쁘게 비방하는 사람 치고 정직한 사람 없고 바로 지금 당신 앞에서 남얘기를 하고 있는 그 사람이 언젠가 당신 얘기를 나쁘게 하고 다닐것은 확실 합니다.

이러한 헌담과 상처가 될 수 있는 발언으로 정직하고 참된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맙시다.

프랑스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이 한국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사람을 기피하고 한국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야 합니까?

우리모두 반성 합시다.

 

나의 친한 친구가 이러한 상처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생각하지도 못 할 만큼 큰 상처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의 인격체라 생각하신다면.....

 

 

 

 

  • ?
    무슨일이.. 2005.08.20 07:40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러시는건지.....
  • ?
    반성하자! 2005.08.21 14:28
    뭐 뻔한 일 아니겠습니까?
    열린 잎이라고 남 애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상처받고 떠나신 분을 이간질 했겠죠.
    프랑스 한인사회에서 가장 못나고 들떨어진 이런 인간들때문에 한인사회는 자꾸 썩어들어가는 거죠.
    정말 쥐새끼 같은 인간들이예요.
  • ?
    맞아요 2005.08.21 18:51
    여기 그런인간 엄청 많던데요. 남욕하고 이간질하고 바보만들고 고립시키고..뻔하지요.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주서들은거로 상상해서는 남한테 얘기하고. 나중에 일커지면 나몰라라하고.. 그 근성 어디갑니까.
  • ?
    정직 2005.10.17 13:46
    전 그래서 아예 우리나라 사람을 상종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때론 한국인이란 자체가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제가 본 한국인들은 국민성자체가 시기, 질투, 이기주의를 천성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사람같이 보입니다. 우리 나라 경제적으로 발전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인간의 삶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부의 축적이 아님을 아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비춰지는 한국의 미래상은 그리 밝지 못하죠. 한국사회가 그리 좋아지고 부강해졌다면 왜 갈수록 한국을 등저버리고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까요? 프랑스내 한인사회에서 벌어지는 국가산하기관에서 주최하는 행사들 보면 한국을 이곳 프랑스에 알리기에 주력을 하기보다 현지에 사는 일부 한인 상류층의 오락시간으로 잘못착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고위공무원들은 정작 재불한인에서 필요로 하는 일은 전적으로 맡아 해결도 못하면서 해외가 무슨 본인들 여가 생활 즐기기 위한 놀이터로 생각하기 일쑤이고.......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조언하건데 열심히 프랑스닷컴을 이용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돼 한국인과의 만남의 수를 줄여보세요. 보다 불어와도 친숙해질 수 있고 프랑스인과 이곳 문화를 배울 수 있을꺼예요, 쓸데없는 수다에 열정을 바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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