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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7 16:00

싸이트 관리하시는 분께

조회 수 6076 추천 수 591 댓글 10
수준 이하의 욕설을 섞은 글이 올라오고 있군요.
정치적인 이슈들에 대해서 얼마든지 글을 쓸 수 있고
자유롭게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닙니다.

더구나 욕설보다 더 심각한 것은  한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제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당사자에게 또 한번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생략합니다.
더이상 방치해서는 곤란합니다. 심각한 상태입니다.

싸이트 운영 규칙을 공지하시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 주십시요.
여기도 인증제를 실시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 webmaste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 + 카테고리변경되었습니다 (2004-08-20 00:50)
  • ?
    싸이트 관리 2004.08.17 20:23
    빠리에 이토록 많은 수구꼴통들이 있었네, 수준이하는 너다 딴데가서 알아보렴 여기 수많은 유학생들이 드나드는 빠리의 한위클리가 동네찌라신 줄 아니 ?
  • ?
    오해 2004.08.17 20:56
    현실 감각이 없고 정상적인 대화를 할 수 없는 분은 병원으로 가십시요.
    별 것도 없는 스트레이트 기사 하나 옮겨다 놓고 무슨 푸닥거리 하세요?
    마치 사냥에서 돌아온 원시인들 마냥....
    인류학적 연구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
  • ?
    I'm there 2004.08.17 21:10
    <병원풍경>

    "박근혜는 정치에서 손을 완전 떼고 정수정학회의 기금을 나와의 결혼비자금으로 쓰라"
  • ?
    큰사람 2004.08.18 06:21
    맞습니다. 맞고요.
    인증제로 가야합니다.
  • ?
    광주인 2004.08.18 11:54
    금수만도 못한 살인마 전두환을 옹호하는 연미혜는 알고보니 수구의앞잡이였군 미친년 80년 광주인들이 어떻게 죽었는 지 알기는 아니?
  • ?
    관리자 2004.08.18 12:01
    처음부터 인증제를 실시했으면 모르겠지만 중간에 갑자기 인증제를 실시하는 건 그간의 익명과 본명을 자유로이 써왔던, 말하자면 한위클리가 지켜왔던 익명성에 대한 전복이므로 기존 독자들의 동의 없이는 불가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인터넷공간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현재의 방식을 고수할 것임을 공지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인증제가 무언인가요? 서편제하고 어떻게 다른 지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
    근혜남편 2004.08.18 14:01

    과거청산도 안하고 현재청산도 안 하고 계속 바람피구 술집에 룸쌀롱에 드나드는 이런 년을 어떻게 계속 사랑할 수 있으며 같이 살수 있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결혼을 할 때만 해도 눈이 멀어 청량리 58에서 거액의 돈을 주고 몸값을 포주한테 지불하고 빼냈던 것이었는데 여전히 변한 게 하나두 없습니다. 전 그래서 그년과 이혼을 선언하고 이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다시 따나기로 작정했답니다. 여러분들 중에 과거가 너무 복잡한 사람 남자건 여자건 그런 사람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 다시 태어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개버릇 남 못주거든요. 절대 피하십시요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역사란 것도 이와 비슷한 처지가 아닐까 합니다. 과거란 언제나 현재진행형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과거-현재를 만들어 미래를 향해 열려있지만 그 과거가 때로는 도저히 치유될 수 없는 악성종양에 에이즈인 때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과감히 과거를 청산하려고 힘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상생따위의 오해가 수두룩한 말들을 사용하지 마시고 그런 걸레같은 인간들이 안스럽고 가엽다면 그저 조용히 영원히 이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공생의 그늘 밑에 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 ?
    나참 2004.08.18 22:20
    광주인 이란 사람. 더 배워야 할 사람이군. 익명 게시판이라고 해서 자신의 정신 연령을 고스란히 표현하는거... 참 보는 사람 더럽군요. 에효... 한심한 인간!
  • ?
    박근혜 2004.08.19 11:43
    연미혜씨 당신은 참 이상한사람이군요. 한겨레는 이 기사에서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않은 사실 그대로를 실은 객관적 공정보도를 했어요. 그런데도 그 신문이 당신한테 린치를 가한다고 당신이 요란을 떠니,, 그렇다면 그건 이미 페미니즘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설명없이도 파악하고 있는 인텔릭한 당신의 무의식속에 감추어진 속마음일텐데 왜 겉으로는 그렇게 실명을 드러내어 나와 전 전대통령을 감싸고 옹호하는 척 아첨을 떠는 지 모르겠군요. 더구나 "광주"라는 예민한 화두 앞에선 누구나 자중을 하기 마련일텐데 ... 한 마디로 당부컨데, 제발 아직도 광주항쟁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희생자 여러분들의 사그러들지 않는 한의 불씨에 기름을 퍼붓는 따위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저는 물론 한나라당 전체의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한가지 분명게 덧붙이고 싶은 것은 전 진짜 박근혜입니다, 당신처럼 가짜 연미혜가 아니라.
  • ?
    컴마스터 2004.08.20 03:56
    ㅎㅎㅎ. 아이피 보니까... 한 사람이 여러 아이디로 게시판을 진흙탕으로 만드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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