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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그래 바로 구글을 이용하자.
나는 구글을 통해 내가 원하는 정확한 답안을 얻어낼 수 있었다.

여기를 클릭http://www.convention-collective-fr.com/


자기가 종사하는 업종에서 응당 지켜야 할 법률조례이다. 본 회사의 CODE APE 혹은 CODE NAF(상업등록문건 혹은 노임명세서에 표시되어 있음) 혹은 주요한 상업활동 관건적인 단어에서 그에 상응한 Broche숫자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 회사의 CODE APE는 524Z이다. 이를 검색하면 그에 관련된 5개 분회사를 검색해낼 수 있는데 우리 회사는 3252에 속하는데 그 이름은
PAPETERIE, FOURNITURES DE BUREAU, BUREAUTIQUE ET INFORMATIQUE, LIBRAIRIE (COMMERCE DE DETAIL)이다.

 
만약 더욱 자세한 내용을 담은 문건이 수요된다면 직접 유료전화를 하거나 인터넷에서 은행카드로 지불하고 (TTC는 4유로 좀 더 됨) 다운받거나 복사할 수 있다.

● 1 Engagement de versement a I`OMI

신체검사양식서 한 부. 
만약 OMI에서 당신에게 신체검사통지를 하면 회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만약 세금을 내기 전 월급(BRUT)이 1525유로(1만 프랑)보다 적거나 같을 때 893유로 지불해야 하고,
만약 세금을 내기 전 월급(BRUT)이 1525유로(1만 프랑)보다 많을 때 1612유로 지불해야 한다.
 
회사의 RIB 고용주의 사인를 요구함.

● 1 Questionnaire relative au logement

거주정황에 대한 조사서 한 부.
즉 주거면적, 세집, 수도물유무, 화장실유무, 난방설비유무 등에 관한 조사 기록. 마지막으로 고용주(세집주인이 아님)가 사인해야 함.
 

● 7 Photos

사진 7장.
나는사진 8장을 주었다. 결국 2장을 돌려 받았다. 결과가 어쨌건 사진을 여벌로 좀 더 가져가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프랑스는 가끔 엉뚱한 일들이 자주 발생하니 말이다.
 

1 Enveloppe timbrée au tariff en vigueur 

우편이 붙어있는 편지봉투 한개.
나는 처음에 주소를 쓰지 않았다. 후에 서류를 받칠 때 편지봉투에 나의 집 주소를 적으라고 해서 적었다. 편지봉투 몇개 더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혹 실수로 잘 못 적을 수도 있으니깐.
    

Carte d’étudiant + diplomes

현재 유효한 학생증과 국내와 프랑스에서 취득한 졸업증서나 학위취득증명.  

K bis

회사의 상업등록문건.
회사의 이름, 주소, 등록자금, 주요상업활동 등등. 등록번호이름이 일치하지 않다. SIRET SIREN R.C.S. 뭐 이런 글들이 있는데 숫자는 9자리이다. 뒤의 표기는 주소소속지의 구청 표기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시는 분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 원본을 가지고가 보여주고 복사본을 준다. 원본은 비교적 중요하기 때문에 절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한다. 

Registre unique du personnel (Entreprises de moins de 50 salariés) OU Déclaration des mouvement de main d’O e u vre des trios derniers mois (Entreprises de plus de 50 salariés)

우리는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Registre unique du personnel를 제출해야 했다.

이는 한 권의 등록책자로 되어 있는데 회사가 건립된 이래 회사 내의 모든 인적사항들이 적혀있다. 예를 들면 음식점 등 유동성이 강한 업종이라도 만약 노동허가증 소지자가 정식으로 일을 했다면, 그 것도 며칠 밖에 하지 않은 것이라도 모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어느 때 회사에 입사했고, 어느 때 회사를 떠났고, 그의 사회보험번호 등등이 기록되어 있다. 만약 당신의 회사에 이런 것이 없다면 Papeterie 혹은 거리의 소형 Librarie에 찾을 수 있는데 책자 한권에 20유로이다.

만약 50인 이상의 큰 회사는 응당 자기의 공회가 있어야 하고, 또 그런 서류들을 제출해야 하는데 그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Lettre de motivation de l’employeur

취업동기에 관한 편지.이 편지를 어떤 사람이 당신을 도와주었든간에 꼭 회사사장에게 보여주고 사인을 받아야 한다.

Curiculum vitae

개인 이력서.
나는 학교신청 때의 그 이력서를 사용했는데 물론 내가 업무경험이 있음을 강조했다.


모든 증명서류는 원본을 가지고 가 보여주고 복사본만 준다.

장소는 여전히 Bureau 1509이었다. 이미 랑데브가 되어 있는 사람은 직접 찾아들어가 랑데브를 제출하면 된다.
만약 랑데브를 잡으려 하거나 혹은 기타 사항에 대해 자문하려면 번호를 받은 후 기다려야 한다.

내가 랑데브를 주자 담장자는 나에게 몇 개 양식서을 주었는데 학생체류증을 갱신할 때의 내용과 같았다. 개인정황, 부모정황, 결혼여부, 자녀유무, 프랑스에 온 후 학습경력...등등.

유일하게 다른 점은 양식서에 Renouvellement이라고 적혀있지 않고 아래와 같은 문구가 적혀있었다.
(다음 주 계속)
   

****한 주의 고된 노동을 끝마치고 주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 가!****

**** 빠리에서 자기의 동포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당신 인생의 행운인줄로 알라, 그러니 같은 동포를 만나거든 즐거워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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