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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학생체류에서 노동체류로 바꾼 한 외국유학생의 체류증 전환記인데 그 방법절차를 비교적 상세히 적고 있습니다.
노동체류를 원하는 유학생들에게 좀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연재로 번역해 올립니다.
  
  제1부

2006년1월5일


나는 고군분투끝에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할 수 있었다.그들은 수속 절차에 따라 1개월내지 4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답복했다.이번 자료의 수집과 작성은 기본상 나 절로 해결하였는데 좀 큰 프랑스회사에서는 전문인원이 나서서 도와주는데 계약을 상세히 읽어보고 서명을 하고 자기의 개인서류를 제공하면 된다. 때문에 나의 경험은 다만 빠리(1-2존)에 살고 작은 회사를 통해 자기 절로 수속을 밟는 유학생에게만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지난 해 11월에 나는 CITE에 있는 경찰국(Escalier E – 1er Etage – Bureau 1509)에 찾아가 RENDEZ-VOUS 가져왔다. (빠리에서 살지 않는 유학생들은 살고 있는 경찰국에 가서 문의하시기 바란다.)
그 때 당시 경찰국에서는 나에게 PROMOSSE D’EMBAUCHE와 여권원본만을 요구했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새규정들은 더욱 엄격한데 차차 이에 대해 서술하련다.)

창구에서는 간단히
PROMOSSE D’EMBAUCHE 를 보고 난 후 나의 여권을 가지고 이름을 등록하고 랑데브를 주었다. 거기에는 상세한 서류문서들이 열거되었는데 아래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필요한 문서들:

1). Passeport et titre de séjour
유효한 여권과 학생체류증


2).
Justificatif de domicile
EDF는 나의 이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복사본 한 장만 가지고 가면 되었다.

3). 
3 Contrat de travail

그들은 나에게 노동계약서를 주었는데 이 계약서에 서류를 작성할 때 절 때 틀리게 작성하지 말아야 한다. 이 계약서에 문서를 작성하고 고쳐서는 안 된다. 하기에 원본을 몇 장 복사한 후 초고를 작성한 후 정본에 또박또박 틀림없이 옮기길 바란다.

회사의 정보는 꼭 K BIS에 있는 것으로 준해야 한다.

SIRET는 일반적으로 회사의 Tampon위에 있는데 Numero URSSAF는 노임명세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노임문제는 회사의 사장과 잘 의논해서 결정해야 하는데, 물론 노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노동시간은 매 주 적어도 35시간이어야 하는데, 초과된 시간, 야간작업, 공휴일에 일할 시 시간당 수당 금액 등에 대해 상세히 적어야 한다.

중간에 이런 말이 있는데 Intitule de la convention collective appliqué
나는 여러 사람들과 물어보았는데 저마다 대답이 달랐다. 결국 나는 서류를 제출하는 전 날에 GOOGLE이 떠오랐다.
 (다음 주에 계속)



****한 주의 고된 노동을 끝마치고 주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 가!****

**** 빠리에서 자기의 동포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당신 인생의 행운인줄로 알라, 그러니 같은 동포를 만나거든 즐거워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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