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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12:26

Le souvenir 기억

조회 수 9587 추천 수 769 댓글 1

Le souvenir


기억


 


 


 


Le souvenir est chose douce, il apporte une fraîcheur à l’âme aride, il enveloppe


le cœur d’une caresse qui berce et apaise, il couronne le front de sérénité.


 


기억은 부드러운 것입니다. 메마른 영혼에 선선함을 가져다 주며, 가볍게


쓸어주며 마음을 살며시 흔들어 주고 가라앉혀 주고 또 감싸줍니다.


 


Le souvenir est chose pieuse, il est un autel élevé dans le sanctuaire intime où


la fidélité apporte sa quotidienne offrande.


 


기억은 경건한 것입니다. 성실함으로 나날의 봉헌을 가져다주는 내면한


성역 가운에 세워진 하나의 제단입니다.


 


  


Il fait que quelque chose des absents s’associe à nos œuvres, survit et continue d’agir, il fait que nous sommes un peu ce qu’ils furent.


 


부재한 이들의 무언가를 우리의 것에 연결시키며 살아남게 하고 또 지속적으로 행하게 하며 우리도 조금은 이들이 존재했던 것 같도록 합니다.


 


Le souvenir est chose bénie, il évoque, idéalisés, les chers visages qui nous


suivent dans notre carrière d’ici-bas, qui nous sourient et nous rassurent par


leur présence.


 



기억은 축복된 것입니다
. 이 땅의 사는 동안 우리를 따라 다니는 사랑하는


얼굴들은 우리기억 속 미화되어 떠오릅니다. 우리에게 미소지으며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함으로 우리를 안정시켜줍니다.


 


 


Leur pensée veille en nous et nous est une sauvegarde ; elle pose


une lumière sur notre chemin et une bienveillance dans nos cœurs.


Leur exemple nous est une exhortation, il éclaircit et élève pour nous


la notion du devoir.


 


그들은 마음으로 우리를 지켜주고 보살펴줍니다 ; 우리의 삶의 길 위,


하나의 빛을 세우고 우리의 마음 속에 온정을 드리워줍니다.


이들의 본보기는 우리에게 격려가 되고 우리가 해야 할 의무의 개념을


세워주고 밝혀줍니다.


 



 


Le souvenir est chose pure, il nous pénètre d’une grâce spirituelle, il met une


pudeur dans nos pensées, un respect dans nos paroles, une gravité dans nos actes, il répand une majesté et un recueillement. 


 


기억은 맑은 것입니다. 영 적 은혜로 우리 속에 파고들며 우리의 생각 안에


정숙함을 부여하고 우리의 언어에 존중을, 우리의 행동에 묵직함을 그리고


위엄과 명상이 퍼지게 합니다.





Le souvenir est chose généreuse, il nous fait nous détacher de nos pré-


occupations personnelles, il nous emporte par delà les griefs, les impatiences 


et les étroitesses, et nous fait entrer dans la dignité de l’esprit.


 


기억은 자비로운 것입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고민으로 부터 우리를 떼어내


주고 할퀴움, 성급함, 비좁음을 이기게 하고 영의 품위 안으로 우리를 안내


합니다.


 



 


Le souvenir est chose puissante, il est l’invisible nœud qui lie les unes


aux autres les générations qui se succèdent, il nous marque du sceau sacré


des responsabilités solidaires, et ainsi nous fait veiller à ce que le flambeau


allumé se transmette et ne s’éteigne point.


 


기억은 강한 것입니다. 대대로 이어지는 세대를 연결짓는 보이지 않는


매듭이고 결속된 책임의 신성한 봉인으로 우리에게 표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로 하여금 불 밝힌 횃불이 이어지며 꺼지지 않도록 지키게


합니다.


 





 


Le souvenir est chose sainte, il nous élève au dessus du temps et de l’espace,


il nous rend égaux devant l’éternité, il unit les lèvres dans une même sup-


plication d’espérance et les âmes dans un même élan de prières, il n’y a


plus place dans les cœurs que pour une effusion unanime.


 


기억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우리를 시간과 공간 위로 격상시키며 영원성


앞에 평등하게 합니다. 


소망의 동일한 바램 안에 우리의 입술을 하나로 만나게


하고 기도의 동일한 도약 속 영혼을 하나로 만나게 해 줍니다. 


 



 


Le souvenir est un enseignement de sagesse et un message d’amour.


En veillant sur la mémoire des chers disparus, nous veillons sur le meilleur


de notre pensée ; jamais nous ne sommes plus près du vrai nous-mêmes


que lorsque nous sommes près d’eux.


 


기억은 지혜의 가르침이며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떠나간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기억을 지키며 우리는 우리 생각의 가장 존귀한 것을 지킵니다 ;


우리가 이들 곁에 가까이 있을 때 만큼 리가 실제 우리자신과 그리 가까운


적이 없습니다.


 



 


De les avoir connus et de les avoir aimés nous est une élévation.


Le souvenir secoue la poussière du tombeau,


le culte des regrets est un rachat du sépulcre ; la vraie mort c’est l’oubli.


 


이들과 만났던 것 그리고 이들을 사랑했던 것은 하나의 승화입니다.


기억은 무덤의 먼지를 털구고 


비탄의 예식은 무덤의 보상입니다 ; 실제 죽음은 바로 망각입니다.


 





 



en français "fête du grand pardon" qui se passe une dizaine de jours après


le nouvel an juif. 


유태인들 사이  기푸르라고 불리는 « 커다란 용서 축제 » 유태인 새해 10


즈음 열린다. 날을 기념하며 사용되는 가운데 발췌 . 



 


저희 집에 초대합니다.   http://blog.naver.com/nimaparis

  • ?
    traduction 2006.01.24 03:33
    지난 기억이 가끔은 멋진 추억이 되길 저도 꿈꾼답니다
    그러니 님도 가끔은 기억과 추억 사이를 왔다갔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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