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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기념 현판식 스토리

by aiwoderen posted Mar 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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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11시에 프랑스 빠리 9구에 있는 38,rue de chateaudun 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기념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 빠리의 3월1일 아침 8시는 전날 밤에 내린 눈이 녹지 않은 그대로였습니다.



▲ 빠리 9구에 있는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는 샤또덩 거리라고 하는데 있었습니다.
오전 9시쯤이 되니 지난 밤에 내린 눈은 따스한 해빛에 증발해 버리고 거리는 한결 깨긋했습니다.



▲ 아침 일찍 현장에서 대사관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랑스 일군이 현판을 부착하고 있습니다.



▲ 11시가 되니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현판식에 참가하려고
사람들은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 주철기 주 프랑스 대사가 축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 자크 브라보 빠리9구 시장.



▲ 참가자들이 이 추은 날에도 열심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한국의 kbs, mbs 등 방송국과 현지 특파원, 교민신문사 기자들이 부지런히 카메라,
사진기를 돌립니다.



▲ 뜻 깊은 이 역사적인 장면을 디지털카메라에 담고 있는 빠리 길상사 스님.



▲ mbc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고 있는 현존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의
존재를 처음 확인한 박병선(78) 박사.



▲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 프랑스 경찰. 현판식이 끝난 후
프랑스 경찰에게 "Merci beaucoup"하고 인사했습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가까이에 있는 성당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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