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왜 외국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분들은 단 한명도 예외없이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외모수준이 평균미만이죠?


그리고


프랑스에 주재원으로 계시는 한국중년남성분들은 왜 텔레토비와 비슷한 체형을 가지고 계신거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
    laetitia 2006.03.01 01:19
    이런 글을 쓰신 분의 의도가 궁금합니다.많은 의견을 바라신다구요? 어떤 류의 의견을 기대하시는건지요?저도 프랑스 존에서 유용하고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가는 사람으로서,또한 익명이라고 모르는 분에게 실례가 되는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신,조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그런데 님의 이 글은 좀 너무 하시는듯 합니다.제 의견은요,이런 주제로 논문을 쓰시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이런 주제에 관심있어 하시는 지도 교수님 만나셔서 연구 많이 하셔서 논문 쓰시길 바랍니다...
  • ?
    대단 2006.03.01 21:09
    맏아줄 교수가 있을까요???...ㅋㅋㅋ//
  • ?
    akah 2006.03.02 10:08
    학구파님..국제 결혼한 한국 여성들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조사는 해 보셨고 개인 면담이나 아니면 사진이라도 제대로 보시고 논문을 쓰실려고 하시는지요? 아님 한국 주재원분들을 다 만나나 보셨는지요. 바쁘신 분들이 이런 가치없는 농담같은 진담을 하시는 분을 만나주실 시간이나 있는지...
    님께서 쓰시고 싶어하는 논문의 비교 대상자로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아, 그리고....이렇게 익명으로 자신의 감정을 비뚤어진 감정을 표현하시는 분들 중엔 상당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예를 들어, 학구파님은 파리에 오래 사신 것도 아닌 것 같구-오래 살지 않으셨다니 파리에 오셔서 수수한 차림의 한국인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셨겠죠. 외모지상주의의 나라에서 바로 도착하셨으니 말에요...
    국제 결혼하신 분도 아니구-부러우신가요?
    주재원 입장도 아니시구-주재원되실 능력이 안되시니 이것도 부러우신가보다


    논문쓰시고 싶으신 주제들이 다 외모에 관한 것들이니 학구파님은 얼마나 고귀하고 세련되고 날씬하신지 사진이나 한 번 보고싶네요.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논문을 쓰신다고 하시면 전 대여섯권도 더 썼겠네요.
    아니면 윗 댓글처럼 맡아주실 지도교수님이나 계실까요?
    저도 이런 말 하긴 정말 싫지만요, 그 시간에 불어 공부하셔서 게시판 149번 번역하셔서 프랑스 싸이트마다 다니시면서 올리시지요.
  • ?
    ㅋㅋㅋ 2006.03.02 12:40
    텔레토비.....

    ㅋㅋㅋㅋㅋ
  • ?
    지단 2006.03.02 13:10
    이거...유머란에 올리신 것 같은데요.
  • ?
    2006.03.02 19:34
    지송한데.. 아직 절 한번도 안보셨나봐요
    전 디게 이쁘거등여.. 진짜 아름다움은 국제적으로 통한답니다..
    전 한국에서도 길거리 지나가면 맨날 사람들이 쳐다볼 정도였거든여.. 물론 여기서도 한인들이나 프랑스 사람이다 다 그래요....

    아무래도 이성친구 사귀고 싶으신데 잘 안되니까 약오르시나봐요?
  • ?
    알아요! 2006.03.04 00:54
    으이구.,.......지금이어떤시대인데.....왜저러고살까............
    남씹을시간있음 자기발전에 더 힘쓰시오.....
  • ?
    지도교수 2006.03.15 04:20
    우선 낯짝 평가의 기준과 방법을 제시하시요!!!!
  • ?
    고객 2006.03.15 11:55
    걸리버님은 어디 이상한 나라에서 오셨나보네요...
    걸리버님이 얼굴과 몸매. 그리고 옷입는 스타일을 보고 싶네요..우리나라 기준으로 중간 이하라면 전 한인 유학생. 동포들을 상대로 하나하나 사죄드려야 할것입니다.
    유치한 발상은 그만 하시구 어서 한국으로 돌아가시죠. 외화 낭비 그만하시고..
  • ?
    christophe 2006.04.18 02:56
    걸리버님 동감
  • ?
    걸리버야 2006.04.19 00:57
    니말이 100번 옳다....
    내도 프랑스남자나 동양계프랑스인하고 결혼한사람 여럿봤는데 거짓말안하고 10쌍에 8쌍은 완전 원자폭탄이고 하나는 중폭정도에 나머지 하나는 중간정도다....
    저위에 지가 이쁘다고하는 "난" 이라는 아줌마는 ""100 프로 뻥쟁이다 !!! "" 에 올인!!!

    50개 갈때까지 댓들 달아주마...!!!
  • ?
    minaly 2006.07.29 22:12
    먼저 댓글 50개 돌파하는게 목적이시라니 도와드리려구요. 논문쓰실 실력 안되시니 이거라도 목표 달성하셔야죠. 저도 국제결혼했읍니다만 뭐 말씀하신 주제는 별관심은 없지만 항상 한국분들에게 탤런트 조민수 이본 꼭 많이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읍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못생겼다는 소린데... 직업활동도 유럽 미국등을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구요, 또 국제결혼한 분들중에도 예쁘고 섹쉬한분 많고 워낙 그분들은 바쁘시고 멋있게 사시는데 워낙 한가하시고 수준안되는 본인은 그런분들 뵐 기회가 없으셨나보네요. 이사항 제가 프랑스 기자친구들에게 얘기하면 당장 id 추적해서 인터뷰할겁니다. 이런걸 대학(그런데 대학생은 대학생 이십니까?) 논문주제로 얘기하는 한국사람있다고요.또 말씀하시는 분 본인 사진 올려주세요, 까짓것 저도 따라서 올려 드리겠읍니다.)
  • ?
    레온 2007.02.21 16:57
    보는 눈들이 다른걸 어찌하리요.
  • ?
    Racer 2010.03.29 13:08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기타 이 주제들로도 논문을 쓸까 하는데..(... 14 걸리버여행기 2006.02.28 5531
1421 기타 댄스 코스에 대해서.... 정보를 주세요 2006.02.23 5896
1420 기타 떡이 먹고 싶습니다. 떡 저렴하게 파는... 26 초선 2006.02.20 8577
1419 기타 프랑스 국민여러분!!! 1 한국인 2006.02.28 6148
1418 기타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청사 기... 1 aiwoderen 2006.03.02 6182
1417 기타 사랑의 길 내기 - 이집트 로 TOP ART 2006.03.04 5785
1416 펌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불가사리 2006.03.05 4072
1415 기타 [펌] '레드와인 약효' 분자 차원서 처... commaster 2006.03.06 5936
1414 동영상 박지성 노르웨이 숲 한번보세요 가슴이... sunwoo 2006.03.06 5773
1413 사는얘기 한국 TV드라마 시디 바꿔봅시다.. 1 시몬 2006.03.08 6316
1412 기타 어디서든지 한국 또는 유럽의 핸드폰과... 1 file juno 2006.03.08 6375
1411 사는얘기 컴퓨터에 앉아 한국의 핸드폰과 실시간... juno 2006.03.08 7649
1410 기타 우리문화재는 우리의 것이죠..^ㅁ^ 1 김문희 2006.04.03 5569
1409 사는얘기 맛있는 밥집 발견 18 봄의왈츠 2006.04.06 9159
1408 사는얘기 동사모 6 도용환 2006.04.19 8834
1407 사는얘기 제생각이 잘못된것인지요. 2 00 2006.05.01 8388
1406 기타 Nantes, La Baule 지역에 있는 한국식... 1 Green T! 2006.05.01 6033
1405 기타 최첨단 모니터가 종이 따라가는 이유는 울랄라~ 2006.05.01 6119
1404 좋은글 삶의 기쁨을 주는 좋은 글... 라인바디 2006.05.02 11425
1403 기타 골프 클럽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1 골프연습생 2006.05.02 60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