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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격려.감사
2007.02.17 02:18

' 사랑과 감사 = 긍정의 눈과 마음 '

조회 수 8004 추천 수 959 댓글 0
삶, 인생이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을 위해 우리는 이렇게 힘든 '인생'이란 여정을 걷고있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사람의 욕심으로 생각할때에는

'부''명예''권력' 누구나 갖고 싶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생각의 각도를 다르게 돌려본다면,
 
그것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믿어본다면,

우리는 스스로가 낮아지고, 온 세계 지구상의 이치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눈에는

아주 작은 모래 알갱이, 먼지보타도 못한 존재로써 추상적인 추종 대상만 될 뿐이다.



'인간'을 사랑하고 이세상의 '생명' 모두를 하나도 버리시지 않는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직접 체험하면, 우리가 살아 숨쉬는 것만으로도,

매순간 순간 감사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삶을 살아가는 방식엔 각자가 느끼고 취하는 것들이 다 다르다.

오로지 긍정적이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기쁘게 받아들이고, 범사에 감사하고,

내게 주어진 부와 명예와 권력이 내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로 생각하여 이 사회에 환원할 수 있다면, 



특별히 드러나지도,

특별히 움츠려들지도 않을 수 있는게 바로 재불한인사회가 될 수도 있을것 같다.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삶을 피해갈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내게 주어진 상황을 매사에 감사하게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인내'와 '용기'와 '관용'과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찰 것이고,

스스로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깨달음으로써,

깊이있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으리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인생,

내 의지와 상관없이 ' 이 순간 , 나는 어떻게? 어떤? 삶? '을 살고 있는 것인지는 아무도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바라보고 계시는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만이 판단하시고 심판하실 뿐이다.

모두가 사랑하고, 서로 포용하며,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려는 

긍정적이고 부드럽고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가진자, 못가진자 모두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자녀들로서

모두 같은 형제 자매이다.

상처가 난 곳은 치유할 수 있어야 하고,

상처를 입힌자는 미안해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며,

상처를 받게 될 지도 모르는 자는 그런일이 있더라도 용서해야한다.
 


앞만 보고 달려온 내게 새로운 각오를 할 수 있도록 잠시 제동을 걸고, 이유를 생각케 하시며,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면서 피익하고 웃어넘길 수만 있다면,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더욱 큰 은혜와 축복을 주실것이며,

이 세상의 어두움을 밝게 비출 수 있는 '빛'의 역할을 하게 해 주실 것이고 

상하거나 부패하여 신선도를 잃어가는 것을 막는 '소금'의 역할을 하며 살도록

우리를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동행하시는 것이라 믿어봐야겠다.


때때로 외국에서의 삶이 외롭고, 고달프기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나는 무엇인지? 나는 왜 이곳에 있는지? 나는 앞으로 어디에 있어야하는지?
 
자문해본다. 모두 그렇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결국,

'나'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된 계획에 의해 이미 움직여지고 있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


'이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사랑'과 '온유'와 '관용'과 '이해'와 '용서'의 마음을 가슴 가득히 채워보자.

개인의 차원을 떠나, 크게 생각해 보는 관점에서

재불한인사회가 이렇게 노력해 갈 때에 

서로 협력할 수 있고,

서로 이끌어주고,

이기심이 사라지고, 

사랑으로 가득채워질 수 있지 않을까...


추상적인 공식이 하나 내 가슴에 떠올라 표현해본다.

.......


' = '

.......


늘 실천해 보고 싶은 공식이다.



' 2월 18일' 일요일은 구정(설날)이다.

한해동안 열심히 땀을 흘리고 흘린 만큼 멋진 성과와 결과를 맛볼수 있기를 바라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삶'만을 생각하여, 

개개인 모두에게 그리고 재불한인사회에도

보람된 한해, 건강한 한해로 채워갔으면  좋겠다.


재불한인사회에 화이팅을 외쳐보면서



'아름다운 한인사회''멋진 재불한인사회'

'능력있는 한인사회' '서로 사랑하며 격려하는 한인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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