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차의 위험성을 다룬 프랑스 TV reportage

by baba posted Sep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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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uzz.francetv.fr/videos/cash_investigation.html
2013년 9월 25일 어제  France2 채널에서 볼 수 있었던 'Diesel: la dangereuse exception francaise'란 제목으로 경유차의 대기 오염을 다룬  reportage입니다.

추가로 동소재를 다룬 글이 있어 올립니다.
http://www.citoyensdelaroute.fr/articles/42-000-morts-par-an-en-france-a-cause-des-particules-fines-etes-vous-prets-a-renoncer-au-diesel

한국에서도 경유차를 많이 선호하고 친환경적인 차로 잘못 인식하는 것 같아  더 여러분이 꼭 시청해주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프랑스에서도 80년대부터인가 경유차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많이 안한다는 것을 이유로 정부차원에서 경유차를 구매하도록 많이 권장하고 금전적인 혜택을 주기까지 했는데 지금은 이 차로부터 배출되는 암유발성이 확실히 밝혀진 petites particules (아주 미세한 크기의 가스로  NO2(dioxyde d'azote)라고도 불림)로 인해 연 40 000(교통사고고시 인명피해의 10배) 명의 죽음을 앗아가고 있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생산된 경유차엔 이 미세물 오염 방지 필터가 부착되도록 법이 변경되었으나 이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안하면 오히려 더 많은 독가스를 배출한답니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차생산업체는 신형차 전시때에도 아직까지도 co2(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한다는 것만 강조하고 이것에 근거해서 친환경적인 차라고 거짓 선전을 도삼고 있답니다.
혹시나 불어를 이해못하는 분이 있어 추가로 말씀드리면 차안에서 창문을 닫았다고 방심하시지 마세요. 세계 보건기구가 인체에 해롭지 않은 양으로 최대 이 NO2양을 수치상 200(단위는 제가 깜빡잊었습니다)으로 정했는데  대도시나 터널 주행중엔 금방 이 물질의 수치가 높아지더군요.

아래 글은 몇 년전에 한국에서 사시는 분이 작성한 겁니다.  프랑스 TV방송내용과 많이 대조되는 내용이지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zzang0201&logNo=1100795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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