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파리 장기 파견

by Colmar posted Sep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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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로 인해 홀로 파리에 파견온지 벌써 3개월 되었네요.

이때까지는 그럭저럭 지냈는데, 이곳에서 홀로 추석 명절을 보내는게 조금 힘듭니다.

가끔씩 같이 저녁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40대 직장남입니다. 아래의 번호로 연락 주세요.

06 67 64 56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