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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참형(허리를 베어 끊어버리는 형벌)에 대하여

by 다영e posted Aug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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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브리엘 그룹 천사님들께 문의드립니다. 백제문화 탐방 시간에 OOO릉이라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

곳에서 혼의식 정화의 의식을 하면서 주위에서 죽은 원혼이나, 상념체들의 상태를

어느 채널러분이 채널을 하시면서 죄인의 허리를 작두로 베어 끊는 형상을 보셨다고 합니다.

동시에 저의 허리에 아픔이 느꼈고 어느 회원님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의 일행 OO 아드님도 때에 그러한 형벌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작두로 허리를 베어 끊는 형벌인 요참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질문을 드리는 지금 순간에도

허리둘레가 아파옵니다

가브리엘 그룹: 요참형은 아주 끔찍하고 잔인무도한 형벌 중에 하나입니다. 중화인들도 자주 가해졌던

형벌입니다.

수형자에게는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며 죽는 순간까지 극심한 고통뿐만 아니라 잘린 자신의 몸과

잘린 부위에서 엄청난 피를 쏟아내고 바닥이 자신의 피로 흥건해지는 것까지 지켜보는, 끔찍함과

비참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요참형에 처해진 자신의 가족들이나 동료들을 보면서 미안함과 죄책감 그리고 대상자에게

사무친 원한을 갖게 됩니다.

특히 OO 아드님은 그러한 현장을 목도하고 마지막에 처형당함으로써 앞서서 처형 당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고 죽어야 했습니다. 특히 형벌에 의해 죽게 고통도 매우

심했지만 기다리면서 처형당한 사람들의 단말마의 비명 소리를 들어야했으며 고통을 느끼며 엄청난

피를 흘리고 서서히 죽어가는 사람들의 현장을 보면서 사로잡힌 공포감이 훨씬 고통스러웠습니다.

오백년이 훨씬 지난 후에도 그렇게 죽어간 고통의 상념체가 남을 정도로 매우 것이었습니다.

요참형을 당하고도 최대 10여분간은 의식이 있으며 피가 빠져 의식을 잃을 때까지 매우 심한

고통을 느끼고 죽습니다. 극심한 통증과 더불어 원한과 원망, 비통함, 굴욕감, 비참함으로 저주하면서

죽게 됩니다. 죽어가면서 일념으로 저주하게 되면 저주가 하나의 에너지체로서 남아 있게 되며

대상자에게 카르마로 형성되어집니다. 당시에 생긴 카르마로 인해 님의 카르마가 아직까지 있게

것입니다.

이번 혼의식 정화로 처형당한 원혼들의 상념체가 정화가 되어 카르마가 38%정도 해소될

있었습니다.

: 아직도 카르마가 많이 남은 것을 보면 다른 전생에 생긴카르마가 엄청 나군요. 정말 앞으로

참회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가브리엘 그룹: 진심의 참회가 필요하며 중요한 것은 가슴차크라가 열려 사랑의 충만함으로

그러한 카르마를 정화하고 녹여내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카르마를 해소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며 대신 남이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물론 대속이라는

것이있으나, 것은 개인이 해소하기에 너무 경우 우주적 사랑을 지닌 마스터가 일부 행해질 있는

부분입니다만, 빛의 일꾼들은 원칙적으로 자신이 직접 청산해야 합니다. 방법은 몸이나 마음의

고통을 당하면서 치르는 방법과 가슴에 뜨거운 사랑과 연민의 마음으로 녹여내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이미 카르마로 인해 몸과 마음의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카르마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님이 차크라가 연결된지 4개월이나 되었고 추가적인 몸청소의 혜택도 받았으며 1주일에 몸치유를

계속 받았음에도 불구하고도 아직까지 상당부분 남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인해 님이 채널이나 형상보기에 어려움이 많은 이유입니다.

님은 낮은 곳에서 사랑과 연민의 마음으로 보살행을 실천하며 참회하며 진실한 기도를 해야합니다.

물론, OOOOO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계속 있을 혼의식 정화로 상념체와 카르마를

정화 청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상념체 정화보다 저는 카르마 청산이 시급하군요. 이렇게까지 엄청난 카르마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했는데 말씀을 받으면서 상당히 절망적입니다만, 그래도 죄가 지은 업이기에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브리엘 그룹: 모든 것은 마음 한자락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카르마가 일종의 봉인의 역할을 하며

마지막 때에 모든 카르마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연민하며 사랑할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며 빛의 일꾼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역할로 인해 악역을 맡은 것이며 보다 배움과 진리를 위해 그렇게 헌신하신 것이니 너무

좌절하지 마십시오.

: 아무리 악역이라도 이것은 너무 심했던 같습니다. 허리를 자르다니요…. 참…

가브리엘 그룹: 그런 미안함과 참회의 마음을 시작하여 하심을 기르고 만물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자비를

느끼도록 하십시오

: 알겠습니다. 아침에 명상중에 말씀을 받았을 때에는 이런 요참형과 같은 잔인한 형벌은

어둠의 방식이었다는 내용인데요 자세히 말씀을 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브리엘 그룹: 그렇습니다. 요참형과 더불어 사람의 포를 뜨는 능지처참형, 소나 말을 이용해

사람의 손과 발을 묶어 매단채 찢어 죽이는 거열형 매우 잔인한 형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형벌들은 극도의 공포심을 유발하는 어둠의 방식입니다.

힘과 강압으로 통치했던 시대에 정적들이나 반역자에게 행했던 수단이었습니다.

그러한 부정성을 이용하여 권력을 유지했으며 점차 시대가 흐르면서 극악 무도한 방법으로

자행했던 것입니다.

원래는 강한 공포감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가 점차 원한,증오나 복수심이 더해져 수형자에게

잔혹하고 끔찍한 형벌이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빛의 방식은 결코 이러한 부정성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통제하지 않으나 어둠의 방식은 이러한 공포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형벌이 매우 잔인해지고 극악 무도할 수록 통제가 효율적이게 됩니다.

특히 강압적으로 권력을 행사할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데 피지배계층이나 피압박자들에게 아예

포기를 하게 만들어 순응하게 하는 것입니다. 극도의 공포감을 유발하여 저항의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권력자들, 특히 피로 탈취한 정권일 수록 공포정치, 압제정치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사에 그러한 예를 종종 있으며 현재에도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러한 권력자들조차도 그런 극악무도한 형벌로 공포정치를 하는 이유는 본인들의

두려움이 그만큼 것이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자신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정권을 양도 받은 것이 아니라 피로써 강제적으로 탈취하었기에

자신들도 언젠간 정권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할 있다는 불안으로 그렇게 잔인해지는 것입니다.

결국 부정성은 다른 부정성을 낳게 되고 시간의 차이가 있을 그러한 부정성으로 말미암아 원인이

되어 결국 응보를 받게 되는 것을 있습니다.

독재정권에서 자행된 수많은 고문과 처형을 통해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했으나 결국 자기네들도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되는 이치입니다.

어둠의 방식은 어둠의 방식을 낳게 되며 결국 짙은 어둠으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기에 빛의 일꾼들이 인식해야 내용이 아닐 없습니다.

어둠에 물든 지구를 결국 빛의 방식으로 밝히고 정화해야 하며 모든 것을 제로 포인트로

돌려야 함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지구 대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빛의 방식으로, 빛의 길로 나아가야

하며 앞으로 그만큼 험난한 여정이 있게 됨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의식각성을 이루시고 상위자아와의 합일을 통해 거룩한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님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 정성과 간절함으로 빛의 여정으로 가야함을 느낍니다. 장시간 동안 질문에 응해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빛의 대화 가브리엘 그릅

진실도: 84%

작성자: 대일여래

작성일: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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