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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 계획된 삶

by astralicht posted Jul 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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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삶을 살아간다


삶을 살다가 죽음이 찾아오면 존재는 육체를 벗고 영계로 향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아이의 몸으로 태어난다.
 
존재(영혼)에게 필요한 체험을 하기 위해 윤회하는 것이다. 
망각 이후 존재들은 육체를 벗었어도 인간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전체를 망각하지 않은 영계 가이드들의 도움으로
다음 생을 준비하게 된다. 
인생의 설계는 스스로가 선택하고 계획하게 된다. 
 
어떤 환경에 태어나 살것인가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먹을 것이 부족하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 나라에 태어난다면
평생 굶주리며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살게 될 것이다.
 
또 어떤 부모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에서 일어나는
많은 것들을 결정짓게 되는데, 육체적 유전인자가 결정되면 체질 등의
신체적 조건들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부모의 선택은 어릴적 가정형편을 비롯한 가정교육, 학교교육 등
유년시절의 기본적인 환경도 결정되게 되는데, 이는 자신의 인생을 크게
좌우 하는 성격이나 관념의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태어날 시기에 물질 지구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어떤 성장과정을 거치며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 
누구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누구와 자식관계를 맺을지..
 
전생의 카르마는 무엇들이 있고..
어떤 방식으로 삶을 마감할 것인지..
이러한 것들이 결정되면 삶의 많은 것들이 설계된다.  
 
인생 설계에 있어서 삶의 고통이나 행복등은 고려되지 않는다. 
어떤 삶이 혹독하게 보일지라도 그러한 삶의 체험들일수록 더 큰 배움을
주게 되고 자각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것도 있어 모든 것들이 계획된대로
살게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라속에 입력된 인생의 프로그램들은 살아가는 동안 존재에게 꼭 필요한
체험이라든가 중요한 일들을 결정하게 될 때 그것을 선택하게 만들것이다.
 
또 에너지체 가이드들은 물질 세상과 공존하는 에너지 세계에서의
활동을 통해 존재들에게 필요한 체험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직접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삶의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푸른행성 지구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