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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와보지의 어원

by 다영e posted Apr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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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지와 보지의 어원

이율곡 선생님이
관직에서 물러난뒤
후학을 양성 중인와중에
율곡 선생님과 오성의 대화 한토막입니다

선생님 !!! 남녀의 어린시절엔 그것을
자지와 보지라고 하다가
어른이 된 후에는
왜 그것을 좆이나 씹이라고 합니까 라고
질문을 하자 다른 유생들은
당황스러워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율곡 선생님은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잘들어라 우선여자의
보지는 걸어다녀야
감추어진다는 뜻에서
걸음 보자에 감출 장자인
보장지라는 말이 변해서
보지가 된것이다

남자의 자지는 앉아야
감추어진다는 뜻에서
좌장지가 변한것이고 또한
성인이 되어서는 남자는 그것이
항상 말라 있어야 되기에
마를 조자를 쓴것이
발음 편의상 좆이라 부르게 된 것이고

여자는 그것이 항상 젖어 있어야 하기에
습할 습자를 쓴것이 된 발음이 되어
씁이 되었다가 발음 편의상
씹이 된것이다

또 남자의 그것을 자지 라고 한것은
그것은 바로 아이 즉
자식을 낳는 나무요
또 가지를 치는것이라 하여
아들자와 가지 지자를 써서
자지라 한것이고

여자의 그것은
자식을 담아기르는
보배스러운 못이라 하여
보물보자와 연못지를 써서
보물의 연못 이라는 뜻에서
보지라고 한단다

당시의 사회통념상
율곡 선생님이
소인배 같았으면 호통을 쳤겠지만
자기 제자들에게 이렇게 자세하게
가르쳐 준것을 보면 역시
그 제자에 걸맞은
그 스승이 아닌가합니다

출처 오성과한음 일화ㅡ


스스로 가진 보물을
스스로 지킬줄 알고
보물을 보물로 인정해주고 지켜줄수 있을때
성은 제 자리를 찾지 않을까 합니다

보물이 보물이 되지못하고
훔치고 소유하고 거래 하려고 할 때
보물은 보물이 되지 못하고
상품이 되겠지요
보물을 보물로 보기가 어려운시대입니다

여성성이 억압받고 굴절 될수록 그만큼
남성 에너지도 억압받고 왜곡 됩니다
무지하고 폭력적이고 거칠고
의식이 낮을수록 여성 에너지의 도움없이
남성 에너지는 치유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기억을 봉인하고
우주의 선과악 빛과 어둠의 이원성을 통합하고자
지구라는 3차원 행성에서
여성에너지들의 역할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위대한 암컷의 역할없이
과도한
남성 에너지는 정화되지 못하고 퇴화될뿐입니다

여성의 에너지는
우주와지구의 보물입니다
지구가 5차원행성으로 진화하고
우리 인류가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미래역시
여성의 에너지가 강한 사회가 될것입니다

이땅에 보물을 가지고 보석으로
남성 에너지를 정화하기에
늘 낮은곳에서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사는
이땅의 여성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ㅡ우데카

 출처 : 빛의생명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