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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의 대화(채널)후기-부정성에 대하여

by 다영e posted Mar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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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평안하셨는지요?

내면 깊숙한 곳에서 슬금슬금 피어오르는 부정성으로 인해

나와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건 아니시겠죠???

오늘은 부정성의 특성을 알아보고 식물과의 대화를 통해 부정성의 흡수에 대하여

공부해 보는 시간입니다~^^

 

○ 부정성이 많은 사람의 특징

1. 다언(말이 많다)

2. 피해의식

3. 남탓

4. 보따리를 잘싼다(회피,외면,도망)

5. 삐딱하다

6. 분노,원망,짜증

7. 몸이 망가짐, 정말 아프다

8. 게으르다

9. 어떤 어려운 일에 정면도전을 하지 못한다(진취적인 모습이 없다)

10. 눈빛이 썩은 동태눈깔이다

11. 주사 심하고 평소 못한 말을 술만 먹으면 반복

 

-종합해서 보면-

하고 싶은 말만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오정과 부류 이며

세상이 밝게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부정성을 많이 갖고 있다.

 

♥♥♥ 동.식물이 사람의 부정성을 얼마나 흡수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부정성흡수율>

원소 정령       30%

동 물       60~70%

식 물       70~80%

지저텔로스    일부

대기의요정    30%

 

♥♥♥ 공부방 화분 식물과의 대화를 통해 배워봅니다.

1.죽어가는 화분 식물 ⇒ 부정성을 가장 많이 흡수

  Q: 여기 공부방 식물 중에 잎에 진물도 흐르고 가장 못자라고 있는 데요

     무슨 이유가 있나요?

  식물: 갑상선과 임맥선의 화를 전부 흡수하고 있습니다

(이런,,, 군데군데 진물이 흐르며 잎끝이 황색으로 말라가고 있네요 ㅠ)

 
2.가장 잘자라는 식물 ⇒이곳 파장과 잘 맞아서

  식물: 신난다~~~!!!

  Q: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식물: 가이아요(분갈이를 해주신 분, 공부방에서 사랑지수가 가장 높음)

  Q:가장 부정에너지를 발산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식물: (말 안함)


3. 새싹이 돋아나며 살아나는 식물

    ⇒두통을 흡수(20~30% 정도 흡수)


4. 어제 이곳으로 새로 이사온 보라색 꽃 식물

  Q:사무실에 온 소감은?

  식물: 이곳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어요

  Q:물은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식물: 3~4일에 한번씩이요 꽃을 피울때는 수분이 많이 필요해요


- 채널러:우성 -

 

※ 잘 자라는 식물들은 긍정 에너지에 반응 하여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으며

죽어가는 식물은 사람의 특정 파장대의 부정성을 많이 흡수해 주고 있다.

(부정성이 많은 사람 집 일수록 꽃,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해 화분을 내다 버리기 일쑤라는군요)


-이렇듯 식물들은 전체의식 속에서 사람들이 발산하는 부정성을 흡수해 주며

조건 없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합니다.


묵묵히 인류에게 봉사하는 식물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빛의생명나무    http://cafe.daum.net/treeof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