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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브르 박물관 걸작품 시리즈 3... 듀러의 자화상

    작가 : Albrecht DÜRER (Nuremberg, 1471 - 1528) 듀러 작품 : Autoportrait ou Portrait de l’artiste tenant un chardon 시대 : 1493 (Renaissance allemande) 크기 : 56 cm x 44 cm 재료 : Parchemin marouflé sur toile 전시장소 : Aile Richelieu 2e étage Pays-Bas, XVIe siècle Salle 809 루브르박물관 자화상 또는...
    Date2020.01.23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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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브르 박물관 걸작품 시리즈 2... 엘가스틴 부조 판

    작품명 : Plaque des Ergastines 엘가스틴 부조판 시대 : Entre 445 et 438 avant J.-C. 기원전 발견장소 : au pied du Parthénon, sur l’Acropole d’Athènes 파르테논 신전 높 이 : 0,96 m x 2,07 m 폭 : 0,12 m. 전시장소 : Aile Sully Rez-de-chaussée Salle de Diane Salle 347 루브르박물관 엘가스틴 부조 판 이 부조 ...
    Date2020.01.16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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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루브르 박물관 걸작품 시리즈 1... 밀로의 비너스

    작품명 : Aphrodite, dite Vénus de Milo 밀로의 비너스 시대 : Vers 100 avant J.-C. 발견장소 : Île de Mélos (Cyclades, Grèce) 높이 : 202 cm 전시장소 : Aile Sully Rez-de-chaussée Salle de la Vénus de Milo Salle 346 루브르박물관 팔 없이 발견된 셰더브르 밀로의 비너스는 1820년 씨클라드 남서쪽에 위치한 멜로...
    Date2020.01.09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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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8)

    5월 16일 룡강 온천장은 해수온천으로 옛날에는 국가손님 초대소였는데 지금은 일반인을 위한 휴양지로 온천에서 휴양을 필요로 하는 진단을 담당의사한테서 받는 인민들은 누구든지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한다. 수도꼭지에서 37~52°C의 뜨거운물이 꽐꽐나오는 호텔의 욕조도 좋지만 나는 호텔의 중앙에 있는 39~40°C가 되는 ...
    Date2019.10.31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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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7)

    5월 15일 아침 일찍 평양을 빠져나와 평양북도에 있는 묘향산 국제 친선 전람관으로 갔다. 평양의 아침은 출근길로 발걸음이 바쁜 사람들을 위해 출근을 응원하는 응원단들이 지역마다 다른 색상의 깃발을 힘차게 휘날려주고 있었다. 이런 광경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버스와 전동차를 기다리는 빼곡한 출근...
    Date2019.10.24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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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6)

    5월 14일 우리는 드디어 다시 평양의 대동강변에서 조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저녁에 오늘 일정계획을 들으면서 조찬 전에 대동강변을 조깅하겠다고 안내원에게 말하니 문제없다고 한다. 북에서는 아직도 어디를 가려면 안내원과 상의를 해야 한다. 우리가 무단으로 나가면 안내원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므로 ...
    Date2019.10.17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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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5)

    5월 13일 우리는 평양을 향해 올라가면서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릉을 방문하였다. 동명왕릉으로 가는 길은 훤하게 나있고 옆에는 숲이 어우러져 있는데 내일이 동명왕의 탄신일이라 사람들이 소풍을 많이 온다고 한다. 오늘도 북의 인민들이 이용한 관광버스들이 줄줄이 서있고 중년의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이 줄을 지어 올라...
    Date2019.10.10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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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4)

    강원도는 원래 공업기반이 미약한 지역이고 많이 있다는 것은 산, 돌, 물 뿐이어서 강원도 사람들을 아미노불이라는 바위밑에 앉아있는 부처라고 했는데, 양묘장을 만들면서 지하 1미터이상의 습지인 진흙천지 땅을 파내고 산에서 새 흙을 가져와 조성했다. 강원도는 앞으로 6개의 수력발전소를 세포군, 평강군, 이천군, 고...
    Date2019.09.26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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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3)

    5월 12일 일요일 광혁 동무가 강원도 원산에 작년 11월에 완공한 원산 묘목장을 프로그램에 넣었다고 한다. 나는 강원도 양묘장이 새로 조성되어 완성한지를 몰랐기 때문에 강원도 양묘장을 일정에 넣어 달라고 부탁을 한적이 없지만 광혁은 내가 북에 묘목을 보내는 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서 최근에 지어진 양묘장 방문을 ...
    Date2019.09.19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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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북한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2)

    5월 11일 오전 베이징 공항 출발 : 작년엔 잔디 씨를 공항 수하물로 보내느라 짐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간단하게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고려항공기 내에는 말레이지아, 러시아, 중국인들로 좌석이 만석이었다. 옆 좌석에 앉은 말레지아 관광객은 남편이 여행사 사장인데 북한을 5번이나 방문했다며 22명이 같이 가는 여행이...
    Date2019.09.12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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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 바로 알기 여정, 2019년 5차 방북기 (1)

    2018년 4월 27일. 우리의 갇혀 있던 관성적 사고를 깬 날이다. 혹자는 기적이 일어난 날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마치 장난삼아 넘나든 것 처럼 보였던, DMZ 군사분계선, 시멘트로 만들어진 10센티 높이도 되지않는 턱을 두 손을 잡고 한쪽으로 왔다가 다른 쪽으로 갔다가 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았던 ...
    Date2019.09.05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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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북한에 묘목보내기 후원 모금 뒷이야기

    북녘에 묘목을 보내보려는 나의 약속은 2019년에 들어서면서 다급해 졌다. 북녘에 묘목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 부터 가졌지만 내가 유용할 수 있는 자금으로는 천그루나 2천그루정도 밖에 보낼 수가 없었다. 이정도의 나무를 움직인다는 것은 운송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기 때문에 묘목을 만그루 이상은 보내보고...
    Date2019.04.04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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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남북평화 화해로 통합된 사회로 가는 길의 고민

    한국식 자본주의 경제가 북한으로 들어가기를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한국 사회에서 크든 작든 사기 피해를 당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사기꾼들은 대개 큰 이익을 보장해 주는 것 처럼 현란하게 포장을 한다. 물건이나 땅, 건물 등을 실제의 시장 가격보다 아주 싼가격으로 몇 배 몇 십 배의 이익을 만들어 준다는...
    Date2019.03.28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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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남북평화시대, 북녘 땅 나무심기에 동참을…

    2018년 12월 연말을 앞두고 파리에서 남북관계와 관련한 회의가 열렸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30대의 한 언론계 인사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남북관계의 발전이 자신의 실생활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20~30대 젊은이들은 통일보다 자신들의 일자리 걱정이 우선이라는 발표를 했다. 이 말을 들으면서 나는 다시 ...
    Date2019.01.24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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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8)

    우리는 평양 개성고속도로로 개성을 진입하고 곧 군사분계선 입구에 도착했다. 군사분계선 전초 입구에 관관버스들이 서있었고 중국관광객들로 입구안내소가 북적였다. 최근에 부쩍 중국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가끔 서양의 외국인 관광객들도 보였다. 안내원이 군사분계선 안쪽으로 들어갈 때는 항상 군인이 동행을 ...
    Date2019.01.09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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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7)

    5월 24일 아침에 다시 대동강변 오른쪽으로 조깅을 시작했다. 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에 직장인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웅기중기 모여 큰 소리로 싸우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각자의 자전거가 발밑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니 자전거 사고가 난 듯 보였다. 아침 출근 길에 커브가 있는 비탈길에서 충돌이 있었던 것 같다. 서...
    Date2018.12.20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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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6)

    5월 23일 아침에는 평양호텔에서 대동강변을 들어서 왼쪽으로 산책하기로 하였다. 이 길가에는 대동문이 있고 더 가면 옥류관의 뒷쪽이 있다. 특히 주체탑을 정면으로 볼 수 있고 김일성 광장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는 쪽이다. 어제는 조깅을 해서 오늘은 산책을 하기로 했다. 2년전에는 대동문까지만 갈 수 있었는데 이번...
    Date2018.12.13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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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5)

    해금강에 이르러서는 2대의 관광버스에서 내린 함흥지구의 관광객들이 향로봉 주변에서 소리치며 사진찍고 돌산을 올라가는 등 남한에서도 흔히볼 수 있는 행랑객들을 보면서 남편은 남쪽이나 북쪽이나 사람들은 다 똑같은 행동을 한다고 한다. 우리는 선천적으로 일란성 쌍둥이들이니, 70여 년을 헤어져 살았어도 5천년의 ...
    Date2018.12.05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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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4)

    첫 번째로 방문한 건물은 세포등판 축산연구소로 이 연구소는 축산관련전문가들이 네덜란드와 벨기에 그리고 독일의 축산연구소를 방문한 후에 지은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소로 집짐승 방목에 따른 동물병 예방, 방역과 사료풀 및 축산에 필요한 분야를 망라하는 연구소라고 자랑한다. 세포지구 축산기지는 600미터 정도의 ...
    Date2018.11.29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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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8년 5월... 나의 북한 방문기 (3)

    5월 20일 나는 세포등판 방문을 신청해 두었지만 사실 세포등판이 뭔지 잘 몰랐다. 산림 전문가이신 유재심 박사가 북에가면 세포등판을 방문해 보라고 해서 그분말을 듣고 무조건 방문 신청을 한것이다. 우리는 평양을 떠나 개성으로 가는 통일의 거리를 지나 여전히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는 3대헌장기념탑을 통과하였다. ...
    Date2018.11.22 Category기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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