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844-10a.gif


▲ 나폴리 (Napoli / Naples) 


로마·밀라노 다음가는 이탈리아 제3의 도시이다. 

지중해의 나폴리만(灣)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미항으로, 베수비오 화산의 서쪽 기슭까지 이르고 있다. 

연중 온화한 날씨로 아열대산인 오렌지의 가로수가 끝없이 이어지고 인근 마을마다 레몬나무를 재배하기도 한다. 모래 해안은 배후의 베수비오 화산과 더불어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예로부터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라는 유명한 속담이 전해올 만큼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최저 평균 기온이 8℃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연교차가 적은 점에서도 이탈리아의 도시 중 기후가 가장 좋다. 

구시가와 신시가를 가르는 스파카 나폴리 거리를 따라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자세한 한국어 관광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

http://www.francezone.com/pdf/napoli.pdf

(나폴리에서 민박집을 경영하는 한국인 홍영기 씨가 직접 제작한 나폴리 가이드 북이다.)

http://www.francezone.com/pdf/napoli.jpg

(나폴리 시내와 명소 지도)


▲ 폼페이 (pompeii) 


79년 8월 24일 정오.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로 당시 폼페이 인구의 약 10퍼센트인 약 2,000명이 도시와 운명을 함께 했다고 한다. 당시 폼페이는 B.C. 89년에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간 이후 철저하게 로마화가 진행된 도시였으며, 로마의 상류계급이 별장을 건설했던 휴양지이기도 했다. 

역사에 퇴장했던 폼페이가 다시 역사에 등장한 것은 1592년이었다. 

발굴조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폼페이는 당시 로마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유적이었다. 화산 폭발로 시간의 흐름이 멈춰버린 도시는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시 곳곳을 이어주는 도로들은 모두 포장되어 있었으며, 차도와 보도로 구분되어 있었다. 또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 사거리에서는 공동 수도와 각 가정으로 물을 보내기 위한 수도관 시설이 발견되기도 했다.

그밖에 공중 목욕탕과 체육관, 두 개의 극장, 1만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원형 경기장도 발굴되었다.


▲ 소렌토 (Sorrento) 


나폴리만(灣)을 사이에 두고 나폴리와 마주하며, 살레르노까지 이어지는 아말피 코스트의 시작 지점으로, 배후에 오렌지·레몬·포도 등을 재배하는 과수원이 펼쳐져 있다. 우리에겐《돌아오라 소렌토로》 나폴리 민요로 알려진 곳이다. 

그리스인에 의해 건설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는 수렌툼이라는 휴양지였다. 시내에는 15세기에 재건된 성당이 있고, 14세기에 건축된 아름다운 아시시의 성(聖) 프란체스코 수도원과 캄파니아의 장식미술품, 중세의 조각·그림 및 고전양식의 유물 등이 소장되어 있는 코레알레디테라노바 박물관이 있다. 나폴리와의 사이에는 열차 및 연락선이 왕래하고, 나폴리만의 또 하나의 관광지인 카프리섬과도 연락선이 왕래한다. 거리 주변에는 로마제국 시대의 유적이 많다. 


▲ 카프리섬 (Capri I) 


나폴리나 소렌토에서 배를 타고 30~40분 달려가면 카프리 섬의 관문, 마리나 그란데에 도착한다.

가장 먼저 가봐야할 곳은 카프리 최고의 명소, 푸른동굴. 동굴의 입구는 아주 좁고 낮기 때문에 마리나 그란데에서 유람선을 타고 간 뒤 동굴 입구에서 다시 작은 보트로 갈아타야 한다.

오른 쪽으로 마을버스 승차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아나카프리행 주황색 미니버스를 타고 산길을 20분 정도 올라가면 산중턱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마을이 아나카프리가 나온다. 

아나카프리 마을 초입의 산 미켈레 빌라에서는 마리나 그란데의 시원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정상까지는 1인용 리프트가 수시로 운행되고 있는데, 리프트 위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드라마틱한 경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리프트를 타고 다시 아나카프리로 내려와 카프리행 버스를 타거나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산길을 따라서 카프리 시내까지 내려오는 것도 좋다. 카프리 마을에서 선착장인 마리나 그란데까지는 푸니쿨라레라는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5분만에 내려다준다.


▲ 포지타노 (Positano)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관광객들에 의해 입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레몬으로 만든 제품이 유명한 포지타노는 비누, 오일, 방향제, 향수 등 여러 종류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 위치한 상점들과 교회를 지나면 포지타노의 해변과 만난다. 해변에서 절벽에 계단처럼 펼쳐지는 마을을 바라보는 풍경이 경이롭다. 


▲ 아말피(Amalfi) 


나폴리에서 남쪽으로 70㎞, 살레르노에서 서쪽으로 20㎞ 지점에 위치한 물리니 계곡의 좁은 골짜기 안에 자리잡고 있다. 기후도 온난하여 관광지·휴양지로 유명하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레몬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콘스탄티노플에서 제작해 온 웅장한 청동문들이 있는 9세기의 랑고바르드 노르만 양식의 안드레아 대성당, 키오스트로델파라디소 수도원(1266∼1268), 지금은 호텔이 된 옛 카푸킨 수녀원(1212) 등이 유명하다.


▲ 라벨로 (Ravello)


아말피 윗쪽 350m 고도에 위치하며, 주요 건축물로 산타 마리아 아 그라딜로 성당(Chiesa di Santa Maria a Gradillo)과 빌라 루폴로(Villa Rufolo) 등이 있다. 그 외 유명한 랜드마크로 브라질의 건축가인 오스카르 니에메예르(Oscar Niemeyer)가 2010년 건축한 오디토리움이 있다. 관광객들은 모두 아말피와 포지타노에 있기에 라벨로 마을은 적막감이 흐른다. 

아름다운 루폴로 정원으로 들어가 눈앞에 펼쳐지는 지중해의 경치는 아말피 코스트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입장료5유로) 이곳에서는 6월14일부터 2달 간 바그너 음악회가 진행된다.





 좋은 기사였나요? 아래의 '추천'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됩니다.


  1. 여행정보

    지상에서 천국으로 이어지는 아말피 코스트

     올 여름, 특별한 휴가를 꿈꾸는 분들이 있다면, 환상의 힐링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박물관, 미술관, 대성당, 중세 건축물 등 가는 곳마다 비슷비슷한 유적지에 별 감흥이 없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지상에서 천국으로 이어져 있다는 ‘아말피 코스트(Amalfi Coast)’다. 아말피 코...
    Date2014.07.24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2. 여행정보

    아말피 코스트의 아름다운 도시와 마을들

    ▲ 나폴리 (Napoli / Naples) 로마·밀라노 다음가는 이탈리아 제3의 도시이다. 지중해의 나폴리만(灣)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미항으로, 베수비오 화산의 서쪽 기슭까지 이르고 있다. 연중 온화한 날씨로 아열대산인 오렌지의 가로수가 끝없이 이어지고 인근 마을마다 레몬나무를 재배하기도 한다. 모래 해안은 배후의 베수비...
    Date2014.07.24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3. 생활.정보

    1유로의 행복! 에스프레소가 1유로인 파리 카페들

     누군가의 약속에 마땅한 장소가 없을 때, 시간이 남아 특별히 가 있을 곳이 없을 때, 혹은 잠깐이나마 혼자만의 휴식 시간이 필요할 때, 가까운 카페에 들러 에스프레소 한잔기울일 수 있는 여유로움이 파리 사는 작은 행복이 아닐까. 커피는 이제 단순 음료가 아니다. 오늘날 커피란 사회생활 영위를 위한 도구이기도 하...
    Date2014.07.24 Category생활.정보
    Read More
  4. 여행정보

    지중해의 유리마을 비오트, 페르낭 레제

     코발트블루 사이로 간간이 작은 하얀 포말이 일고, 눈부신 햇살은 올리브 나무 사이로 반짝 반짝 빛나는 평화 그 자체의 풍경을 가진 마을이 있다. 이 마을의 언덕 위에 서면 세상의 불행한 일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칸과 니스 사이에 자리한 곳으로, 앙티브와도 가까운 비오트이다. 비오트(Biot)는 발음기...
    Date2014.07.24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5. 생활.정보

    바캉스 전, 자동차 차량 정비 시 ‘주의 사항’

     바캉스 철에는 장거리 여행으로 자동차를 이용할 기회가 많다. 렌트카를 빌리는 경우도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대개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한다. 장거리 여행 전에는 자동차 점검은 필수다. 가까운 주유소에서 안전점검이나 오일교환 등을 하거나 년식이 된 차는 정비소에 맡겨 종합정비를 맡기는게 좋다. 정비소...
    Date2014.07.24 Category생활.정보
    Read More
  6. 공연.전시

    재불작가 이명림 개인전 “예술과 영혼”

     재불 중견작가 이명림의 개인전이 퐁투아즈 시청 앞 징코아트 갤러리(Galerie Gingko'Art)에서 오는 9월20일까지 두달 반 동안 개최된다. 작가 이명림은 16년 전 세잔느 마을(Cite des ateliers de Cezanne)에 입주한 이래 한지와 먹을 바탕으로 '자연과 빛'이란 주제에 천작하며 최근 더욱 성숙한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
    Date2014.07.24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7. 기타

    아시아나항공, 8년연속 ‘5-Star 항공사’ 로 인정받아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항공업계 품질 리서치 기관인 스카이트랙스 (Skytrax) 社로부터 8년 연속 ‘5-star 항공사’로 인정받았다. 아시아나는 7월 15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영국 런던 2014 판보로 에어쇼 행사장에서 열린 ‘2014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2014 Skytrax World Airline Awards)’ 시상식에서 8년...
    Date2014.07.24 Category기타
    Read More
  8. 한불관련

    파리에 도전장 내민 파리바게뜨

     SPC그룹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파리에 진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파리 샤틀레점은 면적 200㎡, 좌석 46석 규모의 카페형 점포로 파리 1구 지하철 샤틀레(Chatelet)역과 샤틀레 극장 사이에 자리 잡았다. 인근에 파리시청을 비롯해 퐁네프 다리, 시떼섬, 노트르담 성당, 루브르 ...
    Date2014.07.24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9. 포커스.기획

    항공 여행 보안 시스템 더욱 강화된다

     여름 바캉스철, 대륙간 장거리 여행은 물론 인근 도시나 국가 간에도 저가항공이 보편화 되면서 항공기를 이용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이 일반화가 된 요즘, 하지만 여행객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있다. 항공 기술의 발달로 사고는 그만큼 줄어들었지만 테러에 의한 위험은 더 많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9·11테...
    Date2014.07.17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0. 포커스.기획

    프랑스 경제를 이끌어가는 10대 재벌들

     프랑스의 경제전문주간지 샬랑쥬가 1996년부터 기획특집으로 다루어 온 프랑스 5백대 재벌 서열과 이들의 새로운 재산보유량을 지난 7월 10일자 여름호를 통해 발표했다. 재벌들에게 경기침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듯, 5백대 부호 총자산은 지난해 3,300억 유로에서 3,900억 유로로 다시 증가했다. 이들의 재산증가율...
    Date2014.07.17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공연 예술 종사자들의 분노, 프랑스 전역 예술축제 무산

     올해로 68번째 국제 연극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아비뇽 시는 어김없이 올 해에도 모든 미디어의 이목을 이끌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올 해에는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 아비뇽축제가 지금까지 예술과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의 찬사와 박수갈채로 행사가 막이 내렸었다면, 올 해 만큼은 고상한 결말에...
    Date2014.07.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여행정보

    지중해에 자리한 향수의 메카, 그라스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을 읽었거나, 동명소설을 영화로 제작한 톰 티크베어 감독의 영화 “향수”를 본 사람들은 금방 떠올릴 마을이 그라스(Grasse)일 것이다. 그라스는 “향수”의 소설 배경마을이자 실제로 존재하는 마을이다. 소설 주인공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가 파리에서 향을 가두는 ...
    Date2014.07.17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3. 여행정보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프랑스의 놀이공원들

    프랑스의 연휴나 방학동안 장거리 여행을 떠나지 못한 경우,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명소를 다녀보거나 2~3일 쯤 짬을 내 프랑스 곳곳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프랑스에서 인기 좋은 놀이공원을 소개한다. ▶ 유로 디즈니랜드 어린아이들에게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안겨주는 유로 디즈니...
    Date2014.07.17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4. 여행정보

    파리의 멋진 산책로를 따라 걷는 힐링여행

     뜨거운 태양이 악마처럼 도시를 작열하는 여름이면 나무가 울창한 숲이나 산, 혹은 얼음처럼 차가운 물이 흐르는 계곡이 그리워진다. 다행히 파리엔 블로뉴 숲과 뱅센느 숲이라는 커다란 숲이 동서에 나누어 있어 파리의 허파역할을 하고 각 동네마다 크고 작은 정원이 심심찮게 깔려있어 초록공간이 그리 아쉬운 편은 아...
    Date2014.07.17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5. 여행정보

    파리 여행시, 이러한 상황에 주의하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유럽에서 비교적 안전한 나라로 여겨졌던 프랑스가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고실업률, 이와 함께 급증하는 범죄율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 여름 바캉스를 맞아 수많은 관광객들이 파리로 밀려 오고 있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파리에 사는 교민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Date2014.07.17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6. 포커스.기획

    나윤선, 부드러움 속에 내재된 뜨거운 열정

     프랑스 유학생 출신 중, 세계 정상급 뮤지션이 있다. 유럽을 넘어 전세계를 무대로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 겸 작곡가 나윤선 씨다. ‘르몽드’가 “현재 주목해야 할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로 주저없이 칭송했고, 영국 ‘재즈와이즈’는 “놀랍도록 깨끗한 음색을 갖고 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패시지...
    Date2014.07.10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7. 인물.인터뷰

    세계적인 뮤지션,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의 만남

     지난 달, 2013 한-불문화상을 수상한 나윤선,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멋진 축하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비가 내리는 수요일, 파리의 한 카페에서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달리 부드럽고 온화한 모습이 아름다운 나윤선씨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유학을 기점으로 째즈 보컬리스트로서 살아온 20여...
    Date2014.07.10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18. 생활.정보

    프랑스 석사 학위자 대상, 임시 노동 허가증

     “프랑스의 국제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들과 학생들에게 활짝 문을 열겠다.”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 2월 엘리제궁의 프랑스 국제성 강화 정책 자문회의에서 해외 인력을 프랑스로 이전하거나 불러 모으기 위한 여덟 개의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연구원과 노동자들의 왕래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하며, 정착...
    Date2014.07.10 Category생활.정보
    Read More
  19. 여행정보

    아름다운 지중해의 해안마을 앙티브, 레이몽 페이네

     남프랑스에서 지중해를 향한 해안 마을 중에 아름다운 도시를 꼽으라하면 주저 없이 앙티브(Antibes)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니스와 칸 사이 위치한 중간쯤에 위치한 앙티브는 지중해를 따라 자리한 휴양도시 중에 으뜸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답기 때문이다. 앙티브는 바닷물이 지중해 중에서도 코발트 블루로 투명하...
    Date2014.07.10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20. 여행정보

    뻬르 라 세즈에서 뽀뜨 도레(Porte Dorée) 까지

    뻬르 라 세즈 묘지 이름은 이 지역에 거주하던 루이 14세의 담당 신부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1804년에 정식으로 개장되어 초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파리 지역 외부의 사람들을 묘지에 안장시키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파리시민들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프로쇼 (Frochot) 파리 시장이 고객을 유치...
    Date2014.07.10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372 Next
/ 372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