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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평화를 위한 비발디' 공연을 마치고 무대 인사하는 이미아 대표  (좌)안드레아 그리미넬리 (우)박지윤

 

 

천고마비라 불리는 가을이 왔지만 마음은 더 쓸쓸해진 회색빛 계절이 되어버린 듯하다.  
지금쯤이면 파리 시내의 크고 작은 공연장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문화예술 행사들을 찾는 관객들로 붐벼야 하건만, 올 한 해는 ‘코로나19’ 라는 초유의 사태로 모두의 마음에 보이지 않는 빗장이 채워지고, 이를 누릴만한 여건과 여유마저 잃어 버렸다. 
펜데믹으로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문화예술계가 받은 타격은 환산하기조차 힘들다. 
전 세계적으로, 오랜 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해 오던 공연이나 문화예술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58) 천상의 목소리가 파리 샹젤리제 극장에 울려 퍼진다.
최근 디지털 싱글 음반 'Life Is a Miracle(삶은 기적)을 공개하면서 그녀는 “코로나19로 인한 슬픔을 희망으로 극복하자”고 다짐했다. 
전염병 때문에 가족과 제대로 인사조차 못하고 떠나버린 친구를 위해 노래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그녀는 "모든 예술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시작된다"며 유족들을 설득했고, 장고 끝에 'Silence love(침묵의 사랑)'이라는 절절한 곡이 세상에 나왔다. 
그녀는 "지금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지만, 그렇기에 하루하루의 삶이 선물이며 기적이라는 얘길하고 싶었다"며 제목을 '삶은 기적'이라 바꾸고, 멜로디도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 곡으로 탄생시켰다. 
오는 12월 8일, 그녀가 개인적으로 고대하던 파리 샹젤리제 극장에서 이 곡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고 준비한 에코드라코레(Echos de la Corée) 이미아 대표를 만나 ‘소프라노 조수미, 평화의 울림’ 공연에 대해 들어본다.
 
 
이번 공연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12월 8일 저녁 8시, 파리 샹제리제 극장에서 한국이 나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프랑스 오페라계 정상에 선 바리톤 플로리엉 셈뻬(Florian SEMPY)가 함께 ‘평화의 울림’이라는 품격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리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 솔리스트인 테너 이기업 씨가 특별게스트로 초대되어 함께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조수미 씨를 초청하게 되어 협회로서도 무척 영광이고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이면 데뷔 35주년을 맞는 조수미 씨는 그간, 유럽무대뿐 아니라, 미주와 아시아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변함없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아왔고 그동안 오페라를 넘어 영화 주제곡은 물론,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공로로 이탈리아 카프리 국제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인 ‘아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7월에는 ‘코로나 19’로 가까운 친구를 잃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삶은 기적(Life is Miracle)’이라는 음반을 발표해 더욱 주목을 받았죠.  
이번 한불친선콘서트 ‘평화의 울림’ 무대를 통해 조수미 씨는 천상의 목소리로 펜데믹 사태로 실의에 빠진 프랑스 관객들과 재불한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한불문화교류단체인 ‘에코드라코레’가 매년 이 맘 때쯤이면 어김없이 막을 올렸던 한불친선콘서트 ‘열세 번째 이야기’를 결코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한번 멈춤이 주는 안일함이 우리에겐 계속 멈춤이 될 수도 있기에,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 공연 만큼은 절대 멈출 수 없다는 각오로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오히려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음악이라는 사랑과 희망의 언어를 통해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서로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나눠야 할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에코드라코레(Echos de la Corée)’가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해오셨는데...
    
‘에코드라코레(Echos de la Corée 한국의 메아리)’는 2003년 3월에 공식적으로 협회가 설립 된 후, 지난 18년간 한국오페라, 한국발레, 테마페스티벌, 조각기획전, 설치전시, 한식강좌 등 다양한 한국 문화콘텐츠를 통해 한불 문화교류 협력 및 민간외교에 일조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지속적으로 매년 1회, 파리 심장부에 있는 마들렌느 성당과 앵발리드, 유네스코본부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해 한-불간의 친선을 도모하고, 민간외교를 통한 한-불교류협력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진행된 모든 행사들을 통해 한불교류협력을 위한 ‘희망의 씨앗’들이 뿌려졌으며 지금은 그에 대한 열매들을 조금씩 거두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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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음악회의 특별한 성과라면...
 
최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국문화 파워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프랑스 내 친한파 형성 및 나아가 재불한인사회의 예술가를 발굴해 그 역량을 키우고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이 음악회는 한국의 재능있는 음악가들을 발굴하여 현지 주재국 외교관들과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는 물론 현지 및 해외언론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이어져 온 클래식 음악회입니다. 
이 무대를 통해 수 많은 음악가들이 관객들과 만났고, 자신의 경력을 쌓아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매년, 1천명 이상의 관객을 무료로 초대하는 품격 높은 공연 무대를 마련, 13년간 음악회를 다녀간 관객들만 1만여 명이 넘습니다. 
2018년부터는 이 공연의 범위와 목적을 더욱 확대시켜 한-불간의 친선을 넘어 ‘세계평화’라는 공동의 바램을 함께 이루고자 새롭게 기획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억되는 무대는...?
 
모든 무대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지만, 지난 해에 준비되었던 열 두 번째 ‘한불 친선콘서트’, ‘평화를 위한 비발디’는 한국인 최초로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이 된 바이올린 솔리스트 박지윤이 더 없이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이 무대에 함께 섰던 이태리 출신의 세계적인 플롯 연주자 ‘안드레아 그리미넬리(Andrea GRIMINELLI)’와 Francois-Marie DRIEUX가 이끄는 다국적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 ‘Orchestre pour la paix’가 협연을 했으며 관객들의 찬사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멋진 공연을 통해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끝으로 하실 말씀은?
 
매회를 더하며 품격 높은 연주와 음악이 지닌 따뜻하고 아름다운 ‘평화의 메시지’를 통해 인류공동의 과제인 세계평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특별히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 씨의 이번 콘서트가 프랑스에 거주하는 재불한인들과 이 땅의 모든 민족들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구촌 곳곳에 평화가 임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 행사에 도움을 주신 아시안식품 유통 전문업체 K-Mart와 프렌치 럭셔리 옴니브랜드 큐레이터그룹 Bluebell 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0년 12월 8일 화요일 20시
장소 : 샹제리제극장 
          (Théâtre des Champs-Élysées)  
          1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01 49 52 50 50)  
티켓예약 : theatrechampselysees.fr 
              fnacspectacles.com
공연문의 : echosdelacoree@gmail.com 
 
 
【프랑스(파리)=한위클리】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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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AMME ]
 
1 ère partie
1.  Sumi Jo + Sempey  / Rossini /   Pronta Io son ( Il barbiere di Siviglia)
2. Sempey / Rossini  /  Largo al factotum ( Il barbiere di  Siviglia)
3. Sumi Jo / Dell'Acqua  / Villanelle
4. Sumi Jo  /   Gounod /  Je veux vivre (Romeo et Juliette)
5. Sempey /  Gounod / Mab, la reine des mensonges  (Romeo et Juliette)
6. Cohen / Massenet Saint-Saëns   / La mort de Thais                                 
7.  Sumi Jo + Sempey  / Massenet  /   C'est toi mon père ( Thais) 
 
2 ème partie 
8. Lee / Donizetti /  Ah, mes amis ( La Fille du regiment)      
9.  Sumi Jo / Donizetti /  Il faut partir (La Fille du Regiment ) 
10. Sumi Jo + Lee  / Korean folksong /   Arirang
11. Sempey / Donizetti / Bella siccome un angelo ( Don Pasquale)                       
12. Sumi Jo + Sempey / Offenbach / Belle Nuit o Nuit d'amour  (Les Contes  d'Hoffmann)
13. Sumi Jo /  Lecocq / O Paris, gai séjour de plaisir ( Le cent vierges)
14. Sumi Jo+ Sempey + Lee / Lehar /  Heure exquise (La Veuve Joyeuse)
 
 
Sumi JO, soprano
Florian SEMPEY, baryton
Ki-up LEE, Ténor (Invité à définir)
Jeff COHEN,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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