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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2020.06.25 09:12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Best 20

프랑스인들의 해변 사랑의 역사는 깊다. 베리(Berry) 백작 부인이 해수욕에 반했던 1834년에 디에프(Dieppe)에서 시작해 20세기로 접어들면서 인상파 화가들과 코코 샤넬이 특히 에트르타(Etretat)와 도빌(Deauville) 사이의 해변 사랑을 이어갔다. 

 
프랑스인들의 해변에 대한 열정은 1936년 유급 휴가제의 도래로 일반화되었다. 수 십만 명의 여름 휴가족들이 누와르무티에(Noirmoutier) 또는 망통(Menton)으로 몰려 해변과의 밀월을 즐겼다.
 
2018년의 BVA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 59%의 가장 선호하는 휴가지는 해변이다. 하늘과 파도로 씻긴 무한한 공간에서 해변은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한다. 무한한 바닷물과 언제든 눕거나 거닐 수 있는 해변의 모래사장은 자유와 낭만의 공간이다.
3면이 바다에 접해 있는 프랑스의 해안선은 너무도 길고 풍부하다.
 
르 포앵 지가 선정한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20곳을 소개한다.
 
 
1. 샤랑트-마리팀(Charente-Maritime) 올레롱(Oléron)의 위트(Huttes)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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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을 향한 흰 모래 사장의 길이는 5km. 바람이 심하게 부는 해안은 서퍼와 수상 스키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광활한 공간을 원하는 가족들도 이곳을 찾는다. 중앙부에서는 모래성 쌓기 경기를 하고 북쪽의 바위들이 몰려있는 곳은 이 세상 끝에 온 듯하다.
 
2. 파-드-칼래(Pas-de-Calais)의 캅 블랑-네(cap Blanc 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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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때만 접근이 가능하며, 이곳을 잘 아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캅 블랑-네 절벽(falaises du cap Blanc-Nez) 위에서 칼래(Calais) 남쪽으로 에스칼(Escalles) 골을 통해 현기증이 날 정도의 135m 내리막 길을 내려가서 이곳에 접근한다. 그 아래 매일 새로 물 구덩이들이 생기고, 캅 그리-네(Gris-Nez)까지 긴 해변이 펼쳐진다. 멋진 산책길도 여기서 시작된다.
 
3. 지롱드(Gironde)의 코르니슈(Corniche)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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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숑(Arcachon) 근처 유럽에서 가장 높은 110m 높이의 모래 언덕 필라(Pilat)를 올라가면 끝없는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랑드(Landes)의 숲과 썰물 때 보이는 아르갱(Arguin) 모래톱으로 둘러싸여 있다. 대서양 위에 펼쳐진 파노라마를 감상한 후 바다까지 내려간다. 바람이 많이 불어 파라팡트(parapente)도 할 수 있고 스릴 넘치는 수영도 즐길 수 있다.
 
4. 오트-코르스(Haute-Corse)의 살렉시아(Saleccia)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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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리아트(Agriates) 사막의 ‘진주’다. 세 갈래 길로 살렉시아에 갈 수 있다 : 생-플로랑(Saint-Florent)을 출발하여 12km 길, 해안 길 그리고 배편으로 접근하는 길이다. 문명과는 거리가 먼 태초의 초생달 형 해변은 짓푸른 바다와 노간주 나무가 심어진 언덕 사이에 있다. 한쪽 해안은 소나무 숲, 다른 쪽 해안에는 강의 하구가 보이는 작은 천국과 같은 곳이다.
 
5. 알프-마리팀(Alpes-Maritimes)의 팔로마(Paloma)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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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의 딸이 일광욕을 하면서 붙인 이름 팔로마 비치(Paloma Beach)로 갈 때 거치는 생-장-캅-페싸(Saint-Jean-Cap-Fessat). 전설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작은 만은 해안 오솔길을 따라 들어서 있는 신-르네상스 저택들 아래에 있다. 완벽한 리비에라의 상징이다. 오후에는 일광욕을 즐기고, 저녁에는 맨발로 식당에 가서 막 잡아온 해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6. 가르(Gard)의 에스피개트(Espiguette)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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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축물도 들어서지 않는 10km의 태고의 해변, 끝없이 펼쳐진 자연 모래 언덕, 사막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해변이 바다에 접해 있다. 최고라는 수식어가 어울리게 카마르그 항(Port Camargue) 남쪽에서 야생의 첨단까지는 나체주의자들의 천국이다. 소금 냄새가 나는 키트서프(kitesurf)의 즐거움, 말을 타고 하는 산책, 자전거 도로에서 사이클링을 한 후 해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다.
 
7. 과들루프(Guadeloupe)의 카라벨(Caravelle)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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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엽서처럼 아름다운 해변이다. 코오아 나무들이 흰 모래 사장의 경사를 따라 옥색 바다까지 펼쳐져 있다. 수중 잠수와 수상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에는 멋진 마을 생트-안느(Saint-Anne)가 있다. 아침 일찍 사람이 많지 않은 옛 휴양 시설을 방문하면 근처의 어시장에서 어부들이 잡아온 신선한 생선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 카라이브의 돌체 비타(dolce vita, 달콤한 인생)를 즐길 수 있다.
 
8. 피니스테르(Finistère)의 타히티(Tahiti)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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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텅텍(Catantec) 반도 끝, 짙은 해양 소나무 숲에 가려져 있는 브르타뉴의 끝에 있다. 투명한 바닷물이 슬고 있는 이 공간은 더없이 목가적이다. 거대한 바위들이 바람과 사람들의 시선을 막아 준다. 토로(Taureau) 고성을 보면서 수영을 할 수도 있다. 작은 반도를 지나 북쪽으로 가면 쌍둥이 해변 코스뫼르(Cosmeur)가 나타난다. 레스토랑과 수상 클럽은 없다. 날씨가 좋으면 폴리네시아(Polynésie)의 풍경과 같이 푸른 바다에 잠기는 푸른 하늘 뿐이다.

 
9. 노르(Nord)의 브래-뒨느(Bray-Dunes)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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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수숑(Alain Souchon)의 샹송 ‘입맞춤’(Le Baiser)에 등장하는 브래-뒨느(Bray-Dunes)로 가는 길에서 우수에 젖는다. 안개와 운무에 덮힌 10km의 해변, 바람 소리는 해수욕보다 산책을 하게 한다. 북해의 파도가 거대한 절벽을 조각한다. 절벽 위에 수 많은 지그재그 형 오솔길들이 말로-레-뱅(Malo-les-Bains)의 방파제를 따라 전개된다. 생 말로 풍의 회색과 갈색이 섞인 집들이 보이고 레스토랑에서는 벨기에풍의 홍합-감자튀김의 진미를 맛볼 수 있다.
 
10. 방데(Vendée) 노아르무티에(Noirmoutier)의 수조(Souzeaux) 내포(內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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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북쪽 부르뇌프(Bourgneuf) 만 위에 펼쳐진 일련의 내포들은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수조(Souzeaux) 내포는 과거에 고래잡이 배들이 정박하던 곳인데 파도에서 불과 수 미터 거리에 집들이 들어서 있다. 19세기의 여름 첫 휴양객들처럼 근처의 지역 주민들이 파라솔과 아이스박스를 가지고 모여 들며, 바위 아래서 작은 게를 잡는다.
 
11. 피니스태르(Finistère) 글레낭(Glénan)의 생-니콜라(Saint-Nicolas)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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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단배들이 글레낭(Glénan)의 수상 스키 센터들과 경쟁이라도 하듯 바다 위에 미끄러진다. 꿈 같이 아름다운 섬들이 모여 있다. 푸에낭(Fouesnant)에서 배로 1시간을 가면 7개의 섬 중 가장 큰 생-니콜라(Saint-Nicolas) 섬의 해변에 도달한다. 마치 열대 산호초 섬을 연상시키는 이곳은 긴 백사장이 바다를 향해 펼쳐져 있어 세상 끝에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12. 바르(Var) 라방두(Lavandou) 생-클래르(Saint-Clair)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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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m의 부드러운 모래와 해변의 얕은 바다는 가족 해변으로 최적이다. ‘진주’라고 불리는 이 해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리지만 모두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만큼 넓다. 가시나무와 야자수가 옛날식 해수욕장을 장식한다. 비취 볼레이볼과 페달로(pédaldo)도 할 수 있다. 개인 해변 뒤의 바위로 둘러싸인 만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일출의 멋진 장면과 오르 섬(île d’Or)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13. 바르(Var) 포르크롤(Porquerolles)의 노트르담(Notre-Dame)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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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선정된 이 보석같은 해변은 나무들이 무성한 천연림, 흰모래 사장, 푸른 바닷물, 부드러운 경사 등 사람을 유혹하는 모든 요소를 지니고 있다. 접근이 약간 어려워 섬 안의 다른 해변보다 사람들이 적다. 마을에서 걸어서 약 30분 (자전거로 10분) 거리의 알리카스트르 만(baie de l’Alycastre)에 이르는 도금양과 소나무 향기가 풍기는 오솔길이 있다. 근처에 레스토랑과 바는 없다. 그러나 자전거 도로들이 있어서 탐색을 계속하도록 유혹한다.

 
14. 모르비앙(Morbian)의 우아 섬(île d’Ouat) 트레아슈 에르 구래드 해변(plage de Tréac’h er Gour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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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브롱(Quiberon)에서 접근할 수 있는 이 ‘자연의 성지’에 섬 사람들 몇 명이 살고 있고 편암질의 바위가 나팔 모양으로 벌어진 호화로운 언덕이 있다. 언덕들은 해변의 동쪽 부분 1km 가량 깨끗한 해변을 꽃줄 모양으로 장식한다. 부드러움으로 감싸인 트레아슈 에르 구래드 해변은 여름에 카라이브만큼 강한 햇볕을 받으므로 피부를 태우기에 이상적이다. 단, 이 섬에는 자동차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걸어 다녀야 한다. 8월이라도 사람이 없어서 거의 사막 같은 모래 위에 타올을 펼칠 수 있다. 
 
15. 오트-코르스(Haute-Corse)의 푼타 디 스파누 내포들(criques de Punta di Sp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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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오(Lumio) 마을 아래, 먼지가 나는 길은 숲가에서 끝난다. 노간주 나무 숲 사이로 10여 분 걸으면 반도에 붙은 4개의 작은 만이 나타난다. 바위 해변 위의 바다를 따라가는 오솔길 어디서나 멈춰서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 첫 만은 나팔형으로 벌려져 있어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이상적이다. 두번째 만은 세이셸(Seychelles) 군도에서처럼 거대한 둥근 바위들로 둘러싸여 있다. 네번째 만에 도달하면 바위들이 물 속에 잠겨있다. 물고기들과 함께 환상적인 수영을 할 수 있다.
 
16. 코르스-뒤-쉬드(Corse-du-Sud)의 팔롬바지아(Palombaggia)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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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휴양의 황금 삼각지이다. 포르토-베키오(Porto-Vecchio) 주위의 만(baie)들을 한데 모은 곳이 팔롬바지아(Palombaggia)다. 이 해변에 비할 수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투명한 물과 소나무 숲 사이로 매끈한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자연 그대로인 천국으로 남아 있는 이곳에는 집도 호텔도 없다. 그날 잡아온 생선으로 정자(pergola) 아래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단 두 채의 간이 시설만 있을 뿐이다.    
 
17. 코트-다르모르(Côtes-d’Armor)의 사블르 도르 레 팽(Sables d’Or Les Pins)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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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말로(Saint-Malo)와 생-브리유(Saint-Brieuc) 사이의 커대한 이 해변은 과거에 도빌(Deauville)의 해변만큼이나 유명했다. 기둥, 대들보 따위의 목재를 외부로 노출시키고 그 틈새를 석재, 흙벽, 벽돌 같은 것으로 메운(colombage) 저택들과 앙글로-노르망 유적들이 넓은 모래 광장을 앞에 두고 보석 상자 같이 드리워져 있다. 예술과 자연의 작품은 바람의 산물이자 1910년대의 건축가들의 상상의 작품이다. 끝없는 수평선을 앞에 두고 수영도 할 수 있고 산책도 할 수 있다. 몇 Km 떨어진 곳에 브르타뉴의 척박함을 의미하는 프레엘(Fréhel) 케이프가 있고, 현기증이 날만큼 깎아지른 절벽들이 서 있다.
 
18. 라 레위니옹(La Réunion)의 그랑드 앙스 만(baie de Grande Anse)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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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갈색 모래 사이로 멋지게 열린 이 만은 큰 코코아 나무들로 장식되어 있다. 항상 너울이 강하기 때문에, 끝 쪽의 바위로 둘러싸인 저수조 외에는 수영이 금지되어 있다. 이 곳의 아름다움은 우선 보고 감상하는 것이다. 맛난 카레 피크닉 점심 후에 열대수(pandanus) 아래서 낮잠을 즐길 수도 있다. 남쪽 메샹 케이프(cap Méchant)와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화산암 절벽을 탐험할 수 있다.    
  
19. 마르티니크(Martinique)의 다이아몬드 해변(plage du Dia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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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있는 보석, 신비하게도 만의 한가운데 박혀 있는 둥근 바위, 이 바위가 전세계 잠수부들을 끌어 모은다. 수영객에게는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해변이 있다. 3km의 극히 미세한 황금색 모래사장, 그 뒤에 수 천 그루의 코코아 나무들이 있다. 파도가 약간 세므로 서핑도 할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산책과 조깅을 할 수 있고, 대양으로 향한 배다리 끝의 파노라마를 조망하면서 피트닉도 할 수 있다.
 
20. 피레네-아틀랑틱(Pyrénés-Atlantiques)의 제니츠(Génitz)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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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있는 청춘들이 이곳 게타리(Guétary)에 온다. 이 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 위해서다. 비아리츠(Biarritz)보다 더 야생적인 대서양의 전설적인 파도를 찾아 서퍼들이 이곳에 몰린다. 바위들과 모래가 뒤섞여 있다. 유명한 레스토랑의 테라스에서 바다의 아름다움을 조망할 수 있다. 해변은 생-장-드-뤼즈(Saint-Jean-de-Luz)까지 연장되어 바캉스족들을 맞이한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 이진명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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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프랑스뉴스

    에어프랑스 1만 명 인원 감축

    노조들에 따르면 에어프랑스(Air France)는 자원에 의해 8000~10000명의 인원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에어프랑스 전체 인원의 15~20%에 해당한다. 격리 전에 에어프랑스는 2022년까지 지상 근무 인원 1510명을 줄일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에어프랑스는 6월 말 또는 7월 초에 인원 감축 계획을 노조에 제의...
    Date2020.06.25 Category프랑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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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프랑스뉴스

    프랑스, 격리해제 가속화

    6월 22일부터 영화관, 카지노, 바캉스 센터 (콜로니 드 바캉스), 놀이실(salles de jeux) 등이 열렸다. 스포츠 경기장(Stadium)은 7월 11일 열리고, 디스코텍은 9월에 열린다고 마크롱 대통령 주재 하에 열린 국가 방위 및 안전 위원회(CDSN) 회의 후 발표된 코뮤니케가 밝혔다. 단, 영화관은 전체 좌석 수의 반만 채워야 ...
    Date2020.06.25 Category프랑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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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프랑스뉴스

    사노피, 프랑스에 세계 최신 백신 공장 짓는다

    올리비에 보질로(Olivier Bogillot) 사노피 프랑스(Sanofi France) 사장은 “백신은 모든 인구에 제공되어야 한다. 유럽이 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 생산 시설을 갖추는 것이 당연하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생산비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일부 진통 해열제 파라세타몰(paracétamol) 생산 공장들이 아시아에 있...
    Date2020.06.25 Category프랑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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