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aaa.gif Banner_francezone_iesigfle.gif

1125-참전용사1.jpg

 

편지 한 통이 벨포르(Belfort) 근교에 거주하는 예비역 대령 미셸 오즈왈드(Michel Ozwald) (88세)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종문 주 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가 1950년대에 한국을 위해 싸운 군인들에게 보낸 편지 속에는 코비드-19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마스크 몇 장이 들어 있었다.
 
“우리는 수 주 전부터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팬데믹으로 인해 전례 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 정부는 이 미묘한 시기에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 이름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한국 국민의 연대감을 표명하며 귀하께 이 마스크를 드립니다.’ 주 프랑스 최종문 한국 대사가 서명하여 보낸 편지의 한 구절이다. 
 
오즈왈드 옹의 집에서 멀지 않은 그랑 테스트(Grand Est)와 부르고뉴-프랑슈-콩테(Bourgogne-Franche-Comte)에서도 연일 감염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었고 마스크 구입도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감동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이런 것을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이 한 장의 편지와 마스크는 진정으로 나를 기쁘게 했다. 프랑스에서는 한국전 프랑스 참전 용사들에 관해 많이 언급하지 않는다. 마스크가 없는 이때 한국 사람들은, 한국전 70년 후인데도, 그들을 위해 싸운 머나먼 이국의 한 늙은이들을 생각한다. 세월이 많이 지났는데도 그들은 우리를 잊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감동적이고 가슴이 훈훈하다.”라고 말했다.
 
젊은 미셸 오즈왈드가 한국에 주둔하고 있던 프랑스 대대 교체 부대의 일원으로 한국으로 떠난 것은 1951년, 그가 19세였을 때였다. 공산 국가 북한과 유엔군의 지원을 받고 있던 남한 사이의 전쟁은 치열했다. 미셸 오즈왈드는 3000명을 약간 넘는 유엔군 프랑스 대대 소속이었다. 그가 당시 한국에 관해 기억하는 것은 영하 30~35를 오르내리는 맹렬한 추위다. 
 
오즈왈드 옹은 아직 프랑스에 생존한 몇 안되는 한국전 베테랑 중의 한 사람이다. “내가 한국으로 떠났을 때 19살이었다. 20대 초중반의 젊은 청년들이 많았는데, 현재 이들은 거의 다 사망하고 남은 사람은 많지 않다.”고 낭랑한 목소리로 회상했다.
 
앤느(Aisne) 도에서 출생한 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공공 고아원에서 성장했다. 버림받는 고아들의 아픔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부모가 그리워 울며 지샌 날이 많았다. 14살 때부터 농장에서 일했다. 빵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지 않았는데 절도로 고발된 적도 있었다. 고발당하고 가혹한 대우를 받았을 때는 누군가의 팔에라도 안겨 울고 싶었다고 회고했다.
그가 군에 입대한 것은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였다. 당시 고아원 아이들은 18살에 군에 입대할 수 있다는 오직 하나의 희망이 있었다. 그는 인도차이나에 지원했고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프랑스 군 한국 대대의 일원으로 떠났다. 그는 특별한 이데올로기는 없다. 단지 그가 살고 있던 지옥에서 탈출하기를 원했을 뿐이었다. 거기 가면 죽는다고 사람들이 말했지만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만큼 절망적인 시기였다.
 
1125-참전용사1a.jpg
 
부모 없는 아이 미셸 오즈왈드는 책을 썼다. ‘어느 전투병이 걸어온 길(Parcours d’un combattant)’이다. 한국전에 대해서는 마치 제1차 세계대전과 같이 참혹했다고 기억한다. “나는 한국 전투의 최전방에 있었다. 중공군의 공습으로 수많은 병사들이 쓰러져갔고, 후송할 수 없어 부패되어 가는 시체들과 같이 참호 속에 있었다.”고 노인은 과거를 더듬어 회상했다.  
그는 프랑스 군에서 대령으로 전역했다.      
 
한국인들과 프랑스인들은 프랑스 한국전 참전 용사 친우회 내에서 유대를 함께한다. 이들은 매년 샹젤리제의 개선문 무명용사 묘에 함께 모여 불꽃을 지핀다. 
그는 “우리 두 국가와 사람들의 인연은 단 한번도 끊어진 적이 없다. 한국에는 두 번 초청되었는데, 항상 극진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했다. 
피를 나눈 혈맹의 나라에서 도착한 마스크에 오스왈드 노인은 무한한 가치를 부여한다. 마음의 가치, 변함없는 우정의 가치다. 국경을 초월한 영원한 감사의 표현이다. .(France Télévisions, 22/05/2020 à 14:47)
 
 
1125-참전용사2.jpg
 
라 망슈 거주 참전 용사 폴 로랑(Paul Laurent)(90세)도 마스크를 받았다.
생로(Saint-Lô)의 아뇨(Agneaux) 마을 자동차 정비 회사 르카피탠느(Lecapitaine)의 전 사장 겸 전 지역 상공 회의소 소장 폴 로랑(Paul Laurent) 옹은 이 지역의 명사다. 그러나 그의 군 경력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폴 로랑 옹은 “프랑스에 격리가 시작되었으나 사람들에게 마스크가 없었다. 하지만 나는 예외였다. 한국에서 보내 준 마스크가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나는 한국 대사관에서 보내온 청색 수술용 마스크 네 장을 받았다. 두 장은 나, 두 장은 내 처를 위한 것으로 짐작된다. 나는 이를 보는 순간, 가슴이 벅차 올랐고 너무나 기뻤다.”라고 말했다. 
 
그는 1952년 당시 하사였다. UN군 프랑스 대대에 소속으로 1952년 말에 한국에 도착하여 1년이 조금 덜 되는 기간 한국에 주둔했다. 당시에 큰 전투는 끝나고 북한군과 중공군에 맞서 국지 전투를 하고 있었다. 
한국전에 참전한 프랑스 군인 총 수는 3400명이었다. 그중 274명이 사망했다. 44구의 시체는 수습이 되지 않아 가족에게 인도될 수가 없었다. 
 
그는 한국전쟁 이후에는 중사가 되어 1953년에 인도차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25년 군 생활을 마감하고 1974년에 전역했다. 
그는 한국에도 여러 번 다녀왔다. 첫 방문은 1989년, 마지막 방문은 2013년이었다. 한국전쟁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그 역시 참전 용사회와 주불 한국 대사관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한국 정부는 이 미묘한 시기에 한국전 베테랑들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한다.’는  최종문 대사의 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한국인들은 잊지 않고 기억한다. 항상 베테랑들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Ouest France)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사업회는 전세계 22개국 UN 한국전 참전국의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1백만 매를 제공했다. 그중 50만 매는 한국 공군의 수송기 편으로 5월 13일 미국 메릴랜드 주의 안드루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국무 장관과 로버트 윌키(Robert Wilkie) 참전 용사 담당 정무 장관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마스크 보내기 사업을 추진한 한국의 박삼득 국가 보훈처장은 ‘이 마스크는 양국 간의 동맹과 미국 군인들의 희생에 대한 한국 국민의 감사를 상징한다.’고 언명했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주재국의 한국 대사관이 참전 용사들에게 마스크를 우편으로 전달했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이진명 편집위원
 
  
 
 
 

  1. 프랑스뉴스

    프랑스, 기록적인 실업률 상승

    4월에 프랑스에서 전혀 일을 하지 않은 카테고리 A의 실업률이 22.6% 상승했다. 인원수로는 843,000명 증가했다. 이로써 4월 말의 프랑스 실업자 총 수(카테고리 A, B, C)는 4,575,500명에 달했다. 직장 알선소(Pole Emploi)가 실업률 통계를 수립한 1996년 이후 가장 큰 증가다. 전 달에 78시간 이하 근로를 한 카테고리 B...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 프랑스뉴스

    사생활 침해 논란 ‘스톱 코비드’ 결국 5월 30일부터 사용하기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확인하는 어플이 5월 27일 하원과 상원에서 토의 후 가결되었다. 투표 전에 니콜 벨루베(Nicole Belloubet) 법무장관은 장시간 이 어플 사용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그는 한시적으로 사용되는 이 어플은 “스스로 자원해 설치하고, 사용자의 신원을 전혀 알 수 없고, 투명하다.”는 ...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3. 프랑스뉴스

    프랑스 COVID-19 주요뉴스

    - 2019년 동기간에 비해 프랑스에서 2020년 3~4월, 2달 간 사망자 수가 26% 증가했고, 2018년에 비해서는 16% 증가했다. -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킨을 코비드-19 환자에게 처방하는 것을 금지하는 보건부장관령이 관보에 게재되었다. - 에어 프랑스-KLM은 2021년까지 여러 국내선을 폐쇄하여 국내선 운항을 40% 줄일 계...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4. 프랑스뉴스

    자녀 사망 시, 부모 15일 유급 휴가 가능

    어린 자녀의 사망 시 부모가 15일 유급 휴가를 갈 수 있게하는 법률이 하원에서 만장일치 표결로 통과됐다. 이 법안은 1월 초에 한 번 거부된 바 있었는데, 어린 자녀의 사망은 비할데 없는 비극이므로 부모를 최대한 위로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 법안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특히 지난 1월에 노동부 장관의...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5. 프랑스뉴스

    프랑스, 르노 자동차 인원 감축 4600명

    심각한 재정 위기에 처한 르노(Renault) 자동차 회사는 앞으로 3년 간 전세계에 15000명, 그중 프랑스에 4600명의 인원을 감축하여 20억 유로를 절약한다는 계획이다. 정부의 80억 유로 지원에도 불구하고 대거 해고가 불가피하다. 인원 감축 계획이 5월 28일 그룹의 경제 사회 중앙 위원회 회의에서 노조들에 제시되었다. ...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6. 프랑스뉴스

    프랑스, 자동차산업 지원계획 구상

    6월 26일 투케(Touquet) 근처의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 발레오(Valéo)을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은 “지역화 임무의 21세기 자동차 산업은 방위 계획이며, 주권 계획”이라며 “프랑스가 유럽 제1의 깨끗한 자동차 생산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국가 보증 50억 유로를 획...
    Date2020.06.04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프랑스, 비상사태 제한 조치들 대부분 해제

    5월 28일 오후, 에두아르 필립 총리는 보건 비상조치에 따라 실시하고 있던 여러 제한 조치들의 2단계 해제를 발표했다. 제2단계 해제는 6월 2일(화)부터 실시된다. 제3단계 해제는 6월 22일로 예정되어 있다. 프랑스의 코로나 감염 위험 지역도 일-드-프랑스, 해외 영토인 마이요트(Mayotte)와 기얀느(Guyane)만 지도상에 ...
    Date2020.06.0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한불관련

    프랑스 참전용사들, 한국은 영원한 형제의 나라

    6·25에 참전했던 프랑스 참전용사들이 우리 정부가 보내준 코로나19 방역 마스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애를 강조했다. 27일, 주불한국대사관에서는 프랑스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한국전 참전협회 관계자들이 소수 참석해 마스크 전달식이 열렸다.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가 당시...
    Date2020.05.28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9. 포커스.기획

    프랑스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감동시킨 한 장의 편지

    편지 한 통이 벨포르(Belfort) 근교에 거주하는 예비역 대령 미셸 오즈왈드(Michel Ozwald) (88세)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종문 주 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가 1950년대에 한국을 위해 싸운 군인들에게 보낸 편지 속에는 코비드-19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마스크 몇 장이 들어 있었다. “우리는 수 주 전...
    Date2020.05.28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0. 여행정보

    베르사유 궁전의 원조 보 르 비콩트 성

    베르사유 궁전의 원조 보 르 비콩트 성은 파리근교에서 방문할만한 곳으로 강력 추천하는 곳인데, 요즘 안전을 위하여 하루 1000명만 방문이 가능하다. 태양 왕 ‘루이14세’가 질투를 느꼈을 만큼 재력과 권력을 지녔던 ‘니콜라 푸케’(Nicolas Fouguet, 1615-1680)의 독특한 관계와 에피소드를 통하...
    Date2020.05.28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프랑스 COVID-19 주요뉴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화상 회의를 갖고 5000억 융자 계획을 발표했다.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어 경제 위기에 처한 국가들의 지원에 사용된다. 이 용자는 혜택을 받는 국가가 아니라 전 유럽 국가들이 공동으로 환불하게 되는데, 이 계획은 EU 27개국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EU 국가들이 개별적으로 국...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파산 위기에 처한 프랑스의 주요 기업들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 해고’, ‘정부 보증 융자’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보건 위기는 많은 프랑스 기업들을 희생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일 파산과 법정 관리 소식이 뒤를 잇고 있다. 보건 위기 동안 법정 관리에 들어간 회사들은 그 전부터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정부의 지원 조...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격리 기간 중, 가장 많은 책이 팔린 작가는 기욤 뮈소

    GfK 연구소에 따르면 격리 기간 중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작가는 기욤 뮈소(Guillaume Musso)라고 한다. 그는 미셸 뷔시(Michel Bussi)와 오렐리 발로뉴(Aurélie Valognes)를 앞서고 있다. 5월 26일에는 뮈소의 다음 소설 ‘인생은 하나의 소설이다’(La vie est un roman)가 출간되어 뒤를 잇고 있...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프랑스뉴스

    프랑스 식당들, 보험회사에 배상 청구할 수 있을까?

    5월 22일 파리의 상업 재판소는 파리의 한 식당 사장이 세계 최대의 보험 회사 악사(AXA) 프랑스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식당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파리에서 4개의 식당을 경영하는 스테판 마니골드(Stephane Manigold)는 팬데믹 기간 동안 그가 입은 손해에 대해 보상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AXA는 이를 거부했다. 이...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5. 프랑스뉴스

    렌트카 회사 헤르츠,파산 신청 : 우버는 6700명 해고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로 큰 타격을 받은 자동차 임대 회사 헤르츠(Hertz)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파산을 신청했다. 유럽은 관계가 없다. 헤르츠의 파산은 현재 미국을 마비시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의 심각성을 그대로 말해 준다. 미국 법률 제11장에 의거한 절차에 유럽,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모든 프랑스 사이트...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6. 프랑스뉴스

    프랑스, 마스크 국내 자체 생산 돌입

    마스크 부족 시기였던 지난 3월 31일 마크롱 대통령이 강조한 것은 연말까지 마스크 자체 충족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프랑스는 더 이상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보건 마스크 생산 지연을 만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프랑스 정부는 국내 기업의 마스크 생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의료 전문가들과 바이러스에...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7. 프랑스뉴스

    새 집단 감염지로 떠오른 프랑스의 도살장

    프5월 11일, 격리가 해제된 후 23일까지 프랑스 전역에 46개의 소규모 집단 감염지역(클러스터)이 발생했다. 대다수의 새 감염지의 감염자 수는 10여 명으로 그리 많지 않다. 보건 당국은 격리 후 실시 중인 ‘검진, 격리, 단절’이 원활이 가동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새로 발생한 집단 감염지 중 도살장들의 감...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8. 포커스.기획

    새삼 회자되는 스페인 독감과 우한 P4 실험실의 비밀

    세계사에 깊이 각인될 신종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100년 전 지구촌을 강타한 스페인 독감이 새로이 회자되고 있다. 신종코로나가 스페인 독감보다 더 심각하다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피력했다. ‘미라보 다리 아래 센 강은 흐르고 우리네 사랑도 흘러가네!’ 라고 노래한 아폴리네르는 바로 1세기 전 스페인...
    Date2020.05.2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9. 프랑스뉴스

    유럽 관광업계, 6월부터 점진적 여행 재개

    전세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부터 국경을 닫고 봉쇄정책을 발령하면서 경제 악화가 심각해지자 유럽 각국은 5월 중순부터 관광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에 의존도가 높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제조업과 지식산업이 국가 경제의 ...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0. 여행정보

    ‘샹파뉴 Champagne’ 지방의 수도 랭스 :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에서 15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국도변의 자연경치가 아름다우며, 고딕 시대의 예술품들과 건축, 화려한 목골가옥 등 볼 거리가 가득한 곳. 코르크 마개를 밀면서 경쾌한 소리와 함께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하얀색 거품, 작은 기포 방울이 입안에서 터지며 톡 쏘는 샴페인의 고향 ‘샹파뉴 Champagne’ 지...
    Date2020.05.21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0 Next
/ 380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a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