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프랑스뉴스
2020.05.21 09:25

프랑스 COVID-19 주요뉴스

1124_COVID-19.jpg

 

5월 11일 이후 일-드-프랑스 지하철 탑승객 95%, 버스는 90% 이상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프랑스에서 온라인 진료는 1주일에 1백만 건에 이르고 있다.
 
4월에 도로 교통 사망자 수가 2019년 동기간에 비해 55.8% 감소했다. 4월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03명이다. 전년 대비 130명이 줄었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인 36%가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가는 것을 주저한다고 한다. 반면 의사의 신뢰도는 높았다. 93%가 의사를 신뢰하며, 85%는 공공 병원을, 88%는 사립 병원을 선호한다. 
59%는 보건 장비를 프랑스에서 생산해야 한다고 답했다. 55%는 의료 기관에 재정적인 수단을 제공하고 의료 관계자들의 월급을 인상해야 한다고 답했다.  
 
식당과 카페가 열리는 시기는 5월 마지막 주에 결정될 것이다. 보건 수칙이 잘 지켜진 녹색 지역에서는 6월 2일 열리는 것도 가능하다.
 
체류증 만료 기한 6개월 연장 : 격리 기간부터 현재까지 사이에 체류증의 기한이 만료된 경우 그날부터 기한이 6개월 연장된다.
 
여론 조사에서 프랑스인 57%가 해변의 백사장 개방, 59%는 도시의 공원과 정원의 개방을 요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은 파리의 공원과 정원 개방을 요구하면서 정부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파리 주민 64%가 공원과 정원의 폐쇄에 반대한다.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은 과학 위원회와 정부가 동의하면 테라스, 정원과 공원의 개장을 적극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영 철도 SNCF는 5월 15일부터 여름 휴가철 기차표 예매를 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두 자리 중 한 자리만 판매한다. 표는 추가 비용 없이 교환 또는 환불이 가능하다. 
 
프랑스인들은 7~8월에 휴가를 갈 수 있으므로 지금부터 예약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프랑스인 2명 중 1명은 여름휴가를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호텔과 식당 62,000개가 62억 유로에 달하는 국가 보증 융자를 신청했다.
 
관광업을 위해 금년 말까지 180억 유로를 지원할 것이라고 필립 총리가 말했다. 연대 기금 지원액은 1만 유로까지가 될 것이고, 고용원 20인까지의 소기업이 이를 신청할 수 있다.
 
코르시카 섬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9월까지 닫힌다. 5월 12일 초등학생은 257개 학교 중 35개, 학생 수로는 전체 25,558명 중 400명만 등교했다. 이는 전체의 1.6%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 열 탐지 카메라가 설치되어 5월 13일부터 공항에 도착하는 승객들이 코비드-19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체온이 38도를 넘으면 비상 응급실로 데리고 가서 테스트를 받게 한다. 
 
프랑스 제약 회사 사노피(Sanofi) 사장 폴 허드슨(Paul Hudson)은 백신이 개발되면 미국에 먼저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공분을 자아냈다. 그러자 사과하고, 백신이 개발되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 이에 대해 엘리제궁은 ‘백신은 전세계 공공 자산이다. 판매용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모두가 동시에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사적인 공간에는 10명 이상의 집회 금지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는 정부의 법령 규정에 대한 헌법 위원회의 유보 사항이다. 그러나 사적인 공간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규칙은 지킬 것을 적극 권장한다. 
 
파리 사람들은 일-드-프랑스에 아파트보다는 단독 주택을 많이 찾고 있다. 좁은 아파트에서 격리 생활을 체험했기에 단독주택을 선호한다.
 
콜게이트-발몰리브 그룹(전세계에 고용원 34,000명, 2018년 매상 150억 달러)은 프랑스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50만 개의 보건 위생 제품을 기증했다. 이 그룹은 비누 2500만 개를 생산하여 OMS의 ‘깨끗한 손’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격리 해제 후 올리비에 베랑 보건부 장관은 5월 11일 “프랑스에서 바이러스 재생율이 약 0.6이다. 환자 10명이 다음주에 6명을 감염시킨다. 이 비율이 올라가면 격리를 재시행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세계의 CODIV-19 이모저모
 
유럽 의약청은 낙관적인 시나리오라도 약 1년 후에나 백신이 개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매거진 PNAS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침과 재채기 뿐만 아니라 말로도 전파될 수 있다고 한다. 말을 할 때 발생하는 침의 미세 방울은 폐쇄된 공간의 공기 중에 10분 이상 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코비드-19 바이러스 전파에서 미세 침방울의 역할을 강조했다.
 
세계 보건 기구의 미카엘 라이안(Michael Ryan) 보건 비상사태 담당 국장은 ‘이 새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세계 인구 속으로 침투했다. 따라서 우리가 언제 이를 퇴치할 수 있을 지 말하기 어렵다. 이 바이러스는 아마도 우리에게서 사라지지 않고 만성적 전염병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인 의협 의사들은 5월 14일 코비드-19에 감염되어 사망한 동료 의사 48명에 경의를 표했다. 이들의 대다수는 감염된 환자와 접촉하면서 감염되어 사망했다. 
 
독일에서는 바이러스 재생율이 1.1에 달하여 바이러스가 다시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5월 11일 이후 신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
 
독일의 세수입이 2019년에 7993억 유로였는데 올해는 7178억 유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정부 세수입은 440억 유로, 주정부는 350억 유로, 코뮌은 156억 유로 감소할 것이다. 합계 946억 유로의 세수입 감소다.
세계 최대의 독일 여행사 TUI는 전세계 고용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할 예정이다.
 
중국 만주 길림성에 신규 감염자들이 발생하여 도시 인구 4백만 명이 5월 13일부터 격리되었다. 길림성 성장은 바이러스 전파 확산 위험 때문에 상황이 극히 중대하고 복잡하다고 밝혔다.  
 
프랑스가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을 중국이 비난하자 프랑스는 중국이 코비드-19에 대한 투쟁에나 집중하라고 힐난했다.
 
이태리는 6월 3일부터 EU 국가들과의 국경을 연다. 외국인 방문객의 검역 의무는 취소된다. 독일은 6월 15일 오스트리아와의 국경을 연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 이진명 편집위원
 
 

  1. 한불관련

    프랑스 참전용사들, 한국은 영원한 형제의 나라

    6·25에 참전했던 프랑스 참전용사들이 우리 정부가 보내준 코로나19 방역 마스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애를 강조했다. 27일, 주불한국대사관에서는 프랑스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한국전 참전협회 관계자들이 소수 참석해 마스크 전달식이 열렸다.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가 당시...
    Date2020.05.28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2. 포커스.기획

    프랑스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감동시킨 한 장의 편지

    편지 한 통이 벨포르(Belfort) 근교에 거주하는 예비역 대령 미셸 오즈왈드(Michel Ozwald) (88세)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종문 주 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가 1950년대에 한국을 위해 싸운 군인들에게 보낸 편지 속에는 코비드-19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하는 마스크 몇 장이 들어 있었다. “우리는 수 주 전...
    Date2020.05.28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3. 여행정보

    베르사유 궁전의 원조 보 르 비콩트 성

    베르사유 궁전의 원조 보 르 비콩트 성은 파리근교에서 방문할만한 곳으로 강력 추천하는 곳인데, 요즘 안전을 위하여 하루 1000명만 방문이 가능하다. 태양 왕 ‘루이14세’가 질투를 느꼈을 만큼 재력과 권력을 지녔던 ‘니콜라 푸케’(Nicolas Fouguet, 1615-1680)의 독특한 관계와 에피소드를 통하...
    Date2020.05.28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4. 프랑스뉴스

    프랑스 COVID-19 주요뉴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화상 회의를 갖고 5000억 융자 계획을 발표했다.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어 경제 위기에 처한 국가들의 지원에 사용된다. 이 용자는 혜택을 받는 국가가 아니라 전 유럽 국가들이 공동으로 환불하게 되는데, 이 계획은 EU 27개국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EU 국가들이 개별적으로 국...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5. 프랑스뉴스

    파산 위기에 처한 프랑스의 주요 기업들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 해고’, ‘정부 보증 융자’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보건 위기는 많은 프랑스 기업들을 희생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일 파산과 법정 관리 소식이 뒤를 잇고 있다. 보건 위기 동안 법정 관리에 들어간 회사들은 그 전부터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정부의 지원 조...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6. 프랑스뉴스

    격리 기간 중, 가장 많은 책이 팔린 작가는 기욤 뮈소

    GfK 연구소에 따르면 격리 기간 중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작가는 기욤 뮈소(Guillaume Musso)라고 한다. 그는 미셸 뷔시(Michel Bussi)와 오렐리 발로뉴(Aurélie Valognes)를 앞서고 있다. 5월 26일에는 뮈소의 다음 소설 ‘인생은 하나의 소설이다’(La vie est un roman)가 출간되어 뒤를 잇고 있...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프랑스 식당들, 보험회사에 배상 청구할 수 있을까?

    5월 22일 파리의 상업 재판소는 파리의 한 식당 사장이 세계 최대의 보험 회사 악사(AXA) 프랑스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식당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파리에서 4개의 식당을 경영하는 스테판 마니골드(Stephane Manigold)는 팬데믹 기간 동안 그가 입은 손해에 대해 보상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AXA는 이를 거부했다. 이...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프랑스뉴스

    렌트카 회사 헤르츠,파산 신청 : 우버는 6700명 해고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로 큰 타격을 받은 자동차 임대 회사 헤르츠(Hertz)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파산을 신청했다. 유럽은 관계가 없다. 헤르츠의 파산은 현재 미국을 마비시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의 심각성을 그대로 말해 준다. 미국 법률 제11장에 의거한 절차에 유럽,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모든 프랑스 사이트...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9. 프랑스뉴스

    프랑스, 마스크 국내 자체 생산 돌입

    마스크 부족 시기였던 지난 3월 31일 마크롱 대통령이 강조한 것은 연말까지 마스크 자체 충족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프랑스는 더 이상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보건 마스크 생산 지연을 만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프랑스 정부는 국내 기업의 마스크 생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의료 전문가들과 바이러스에...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새 집단 감염지로 떠오른 프랑스의 도살장

    프5월 11일, 격리가 해제된 후 23일까지 프랑스 전역에 46개의 소규모 집단 감염지역(클러스터)이 발생했다. 대다수의 새 감염지의 감염자 수는 10여 명으로 그리 많지 않다. 보건 당국은 격리 후 실시 중인 ‘검진, 격리, 단절’이 원활이 가동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새로 발생한 집단 감염지 중 도살장들의 감...
    Date2020.05.2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포커스.기획

    새삼 회자되는 스페인 독감과 우한 P4 실험실의 비밀

    세계사에 깊이 각인될 신종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100년 전 지구촌을 강타한 스페인 독감이 새로이 회자되고 있다. 신종코로나가 스페인 독감보다 더 심각하다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피력했다. ‘미라보 다리 아래 센 강은 흐르고 우리네 사랑도 흘러가네!’ 라고 노래한 아폴리네르는 바로 1세기 전 스페인...
    Date2020.05.2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유럽 관광업계, 6월부터 점진적 여행 재개

    전세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부터 국경을 닫고 봉쇄정책을 발령하면서 경제 악화가 심각해지자 유럽 각국은 5월 중순부터 관광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에 의존도가 높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제조업과 지식산업이 국가 경제의 ...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여행정보

    ‘샹파뉴 Champagne’ 지방의 수도 랭스 :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에서 15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국도변의 자연경치가 아름다우며, 고딕 시대의 예술품들과 건축, 화려한 목골가옥 등 볼 거리가 가득한 곳. 코르크 마개를 밀면서 경쾌한 소리와 함께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하얀색 거품, 작은 기포 방울이 입안에서 터지며 톡 쏘는 샴페인의 고향 ‘샹파뉴 Champagne’ 지...
    Date2020.05.21 Category여행정보
    Read More
  14. 프랑스뉴스

    프랑스에서 Covid-19 검진 방법과 절차는?

    프랑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확진이 의심될 때 어떻게 해야하나? 자택에서 2주간 경과를 지켜 본뒤 발열이 계속되거나 호흡 곤란이 와야 진단 검사가 가능했던 초기와는 달리 지금은 진단킷트 수급이 한결 원할해짐에 따라 진단이 수월해졌다. 더욱이 Carte Vitale 만 있으면 전액 무료로 진단이 가능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5. 프랑스뉴스

    프랑스 COVID-19 주요뉴스

    5월 11일 이후 일-드-프랑스 지하철 탑승객 95%, 버스는 90% 이상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프랑스에서 온라인 진료는 1주일에 1백만 건에 이르고 있다. 4월에 도로 교통 사망자 수가 2019년 동기간에 비해 55.8% 감소했다. 4월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03명이다. 전년 대비 130명이 줄었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프랑...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6. 프랑스뉴스

    프랑스 정부, 관광 분야에 180억 유로 지원

    5월 14일 에두아르 필립 총리는 마티뇽궁에서 개최한 연합 각료 회의 후 180억 유로의 문화계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5월 11일 격리 해제 이후부터 여름까지 보건 위기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으면 7월과 8월에 휴가를 갈 수 있다는 좋은 소식이다. 아프거나 격리 때문에 객실을 예약하면서 비용은 지불하고 사용 하지 않은 ...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7. 프랑스뉴스

    프랑스 일시 해고 근로자, 무려 1220만명

    5월 11일 일시 해고자 수가 1220만 명에 달했다. 격리 시작 때부터 일시 해고자들의 3~5월 급료를 100% 국가가 부담하고 있다. 그러나 6월부터는 5월에 문을 여는 기업들은 직원들 월급의 일부를 부담하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소액이었다가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프랑스 경기 관측소(OFCE)는 일시 해고 근로자들이 격리 기...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취약 학생들을 위한 지원금 200유로 어떻게 신청하나?

    5월 12일 취약한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예외적인 지원금 200유로를 신청하는 사이트가 개설됐다. messervicesetudiants.gouv.fr 이 지원금은 취약한 학생 80만 명에게 지급된다. 대상은 아르바이트를 잃은 학생들, 기업연수(인턴) 일자리를 잃은 학생들 및 프랑스에서 고립된 해외 도 영토 및 뉴 칼레도니아 출신 학생들이다...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프랑스뉴스

    프랑스, 고소득자의 프로파일

    5월 12일 통계청은 프랑스의 최고 소득자 프로파일을 발표했다. 이들은 프랑스의 소득 상위 1%에 속하는데, 월평균 순소득은 9000유로 이상이다. 이들보다 더 부유한 사람들은 소득 최상위 0.1%에 속하며, 이들은 독신인 경우 월 소득이 22,360유로, 부부이며 자녀가 2명인 경우는 소득이 46,960유로인 사람들이다. 2017년...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0. 프랑스뉴스

    프랑스 경제 활동, 4월중 27% 감소

    프랑스 중앙은행은 5월 12일 프랑스 경제 활동이 4월에 2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월 후반기 15일 동안 보다는 감소폭이 적었다. 공업부문에서 생산 능력의 사용률이 2월에 77%, 3월에 56%, 4월에 46%였다. 4월에 생산 능력의 사용률은 제약 공업이 77%로 높았던 반면 자동차 공업은 8%로 가장 낮았였다. 공업에서 ...
    Date2020.05.21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7 Next
/ 377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