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포커스.기획
2018.11.26 20:29

표지 디자인 공모전 온라인 투표

온라인투표.jpg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공모한 ‘프랑스한인100년사’ 북디자인(BOOK COVER DESIGN) 공모전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0여점의 출품작 가운데, 편찬위원 1차 예선 심사를 통해 10점의 입선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10점의 작품은 프랑스존 공개투표에 의한 점수(50%) 5명의 전문심사위원(50%)의 합산을 통해 최종 3점이 선발되며, 최우수상에게는 1000유로, 우수상 300유로, 장려상 200유로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됩니다.  

나머지 7점의 입선자에게는 프낙 상품권이 주어지며, 수상작들은 '프랑스한인100년사' 출판기념회에 맞추어 한인100년사 주요 자료와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프랑스한인100년사’ 표지 디자인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는 12월 10일에 프랑스존과 한인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2월 14일(금) 프랑스한인회 송년회에 수상자들을 초대해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온라인 공개투표는 11월 27일 09시 ~ 12월 7일 20시까지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구글 계정 로그인을 통해 1인 1투표만 가능합니다.


온라인 투표의 심사 비중이 큰 만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프랑스한인100년사 표지 디자인 공모전 입선작 10점   



김원기1.jpg


꼬레앙 100년 이야기 / 김원기

 디자인 의도  한국인으로 프랑스에서의 생활에 자긍심과 도전정신을 느끼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1919년 먼 나라 프랑스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신 '재법한국민회' 선배님들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희생정신을 표현하였다.





김원기2.jpg


꿈, 꼬레앙 100년 이야기 / 김원기

 디자인 의도   아이들은 꿈이 있다. 어른들도 꿈이 있다. 우리 모두는 꿈이 있다.

1919년 먼 나라 프랑스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한 꿈을 가지고 활동하신 '재법한국민회‘ 선배님들의 정신을 기리며, 우리 모두 한국인이라는 자긍심과 도전정신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김정륜.jpg


100 ans coréens / 권정륜

 디자인 의도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프랑스 한인사회의 역사를 재정립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그 첫 시작은 ‘전달하는 것’이다. 우리끼리만 기념하고 역사를 재정립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같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텍스트를 사용해 자칫 다운되어 보일 수 있는 그레이 배경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고, 고전적인 멋을 살리면서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을 주기 위한 텍스트를 배치했다.





박상은.jpg


함께 이룬 100년, 같이 나눌 미래 / 박상은

 디자인 의도   우리 프랑스 한인들이 함께 이룬 100년과, 같이 나눌 미래에 대하여 형상화 했다.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책자임을 표창, 도장의 느낌으로 표현하였고, 붓터치의 느낌을 살린 캘리그라피 작업으로 타이틀 제목을 생동감있게 표현하였다.





박지희1.jpg


SURVIVANT, PIONNIER, TEMOIN / 박지희

 디자인 의도   프랑스 한인의 100년 역사는 고난의 시대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기록이자, 그 때의 진실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증인들의 회고이며, 그들의 미래였던, 우리의 현재를 이룩한 개척자들의 이야기이다.

‘프랑스 한인 100년사’는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만들어진 중요 한국 근현대사 기록물 이므로 1919년 이후 프랑스에 정착해 현재까지 한 계단 씩 디뎌 온 재불 한인들을 나타낼 수 있는 세 단어, 생존자(surninant), 개척자(pionnier), 증인(temoin)을 활용해 표지를 디자인 하였다.





박지희2.jpg


100 ANS D’HISTOIRE DES CORÉENS / 박지희

 디자인 의도   말도 잘 통하지 않는 이국땅에서 한국인으로써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고, 동시에 그 새로운 사회에 원만히 적응하고 융화되는 것은 지금도 보통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물며 나라를 잃은 일제강점기에 1차세계대전 전후 복구가 한창이던 프랑스에 정착하여 노동자의 힘겨운 삶을 시작한 1세대 재불 한인들에겐 어떠했을까.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한국인임의 자긍심을 지키면서, 프랑스 사회에 조화롭게 스며들어 한인사회가 공고히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재불한인 1세대의 삶을 프랑스 국기의 정신, 자유, 평등, 형재애 사이사이 녹아들며 공고히 자리 잡은 태극무늬로 형상화 하였다.





니꼴라.jpg


100 ans des coréens vivant en France / nicolas moreau

 디자인 의도   - proposition de couverture1: Le concept est abstrait et typographique. Le lien entre la Corée et la France est symbolisé par les couleurs communes des deux drapeaux : Le blanc, le rouge et le bleu. Les flèches représentent les différents échanges (commerciaux, culturels, artistiques...) entre les deux pays mais aussi l'histoire en perpétuel changement. 

- proposition de couverture2 : Le concept est typographique et plus orienté sur le temps qui passe. Les différentes dates font référence à des événements historiques de la Corée et de la France. Les couleurs rappellent aussi les drapeaux des deux pays.





이군행1.jpg


어제의 희망 오늘의 비상1 / 이근행, 이정림

 디자인 의도   프랑스 한인사회의 10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정신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했다. 희망을 품고 떠나온 최초 한인들이 꿈꿨을 내일의 비상을 제목에 담았다. 

또한 한국인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프랑스 땅에서 도전정신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프랑스 한인들의 정체성을, 무너지지 않는 기와 담 너머로 파리의 풍경을 담아냈다.





이군행2.jpg


어제의 희망 오늘의 비상2 / 이근행, 이정림

 디자인 의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비상을 꿈꿨던 한인들의 꿈을 밤하늘의 별에 비유했다.

역사적 인물과 자료를 프랑스를 뜻하는 ‘佛불’에 담아 낯선 땅에서 미래를 위해 도전했던 프랑스 한인의 자긍심을 미래에도 기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절제되지만 견고한 비례를 가진 전통 창호 무늬는 과거에도 정체성을 잃지 않았던 긍지를 미래에도 이어가고자 하는 표현이다.

나라를 뜻하는 한자 ‘韓한’에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프랑스 한인사회의 인물과 자료를 담아 100년의 프랑스 한인사회의 정체성을 이어가고자 한다.





조주원.jpg


100년의 비상 / 조주원

 디자인 의도   한인 100년사 타이틀인 ‘백년의 비상’은 공모 핵심 주제 중 미래를 향한 리더쉽, 도전 정신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를 보편적이지만 확실히 표현하는 제목이라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비상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시각적 디자인 요소로 새의 형상이 뒷표지의 한반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앞표지의 프랑스 지도 형태까지 이어서 배치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표현하고 한번 내려갔다가 비상하듯 올라가는 새들의 동선은 고국을 떠난 한인들의 고난과 고통 그리고 이를 이겨내고 비상하는 프랑스 한인들의 정신을 은유한다.






  온라인투표 하러가기  

(1인1투표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 구글계정 로그인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1. 포커스.기획

    마크롱, 대토론회로 노란조끼에 승부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해 말부터 9주간 이어진 ‘노란 조끼’ 시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개월간 프랑스 전역을 순회하며 대국민 토론을 벌인다. 새해 들어 다시 불붙은 노란 조끼 시위를 진정시키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마크롱 대통령은 15일 오후 노르망디 지방 그랑 부르그데룰드에서 인근 ...
    Date2019.01.17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2. 프랑스뉴스

    인류 최고령자 프랑스 여성 잔느 칼망의 미스터리

    1960년대 중반 프랑스 남부 아를 지방에 살던 잔느 칼망(Jeanne Calment) 할머니에게 한 보험사 직원이 제안한다. 할머니가 살던 아파트를 매입하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매매조건이 좀 특별했다. 잔느 칼망 할머니가 살아있는 동안 매달 2,500프랑을 지급하고, 그녀가 사망한 후에 소유권을 넘겨받기로 한 것이다. 계약조...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3. 공연.전시

    ‘르누아르, 부전자전’, 여성을 통한 그림과 영화의 만남

    화가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년)와 시네아스트 쟝 르누아르(1894-1979년)로 이어지는 2세대 가족사 전시회 ‘르누아르, 부전자전(Renoir père et fils, peinture et cinéma)’이 오르세 박물관에서 2019년 1월 27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쟝 르누아르는 “아버지로부터 받은 예술적 유산과 그 영향력을 분석하는데 ...
    Date2019.01.17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4. 공연.전시

    방혜자 화백 특별전 '마티에르는 빛이 된다'

    파리시 시립 아시아예술 박물관인 세르누치 박물관에서 방혜자 화백의 “마티에르는 빛이 된다”특별전이 1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린다.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예술품 박물관인 세르누치 박물관에는 고대의 예술품만이 아니 근-현대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60년 가까이 프랑스에 거주...
    Date2019.01.17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5. 공연.전시

    제46회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 24일 개막

    46년 역사를 자랑하는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은 다양한 만화 창작물 소개를 통해 오늘날 만화가 제9의 예술로 거듭나는데 크게 이바지 하였다. 한국 만화계는, 2003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한국 특별전을 통한 화려한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 각지에 진출해왔다. 올해는 한국 작가 송아람, 박윤선...
    Date2019.01.17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6. 프랑스뉴스

    프랑스 최저 생계비 수당 90유로 인상은 무엇?

    지난 1월 2일, 프랑스 정부는 근로자의 최저생계비 수당(prime d’activite)의 금액과 수혜자 수를 대폭 늘리는 예외적인 조치를 단행했다. 1월 28일부터 caf.fr 사이트의 ‘내 계좌’(mon compte)에서 새 수당액을 확인할 수 있고, 기본 수당에 인상된 금액을 합한 금액이 2월 5일 본인의 은행 계좌에 입금된다. 근로자의 최...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삼성전자, 콩코르드 광장에 ‘갤럭시’ 한글 옥외광고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 삼성전자가 한글로 된 옥외 광고를 내걸었다. 삼성전자는 11일 콩코드 광장의 Hôtel De La Marine 건물 전면과 좌측 측면에서 갤럭시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 2019’를 알리는 한글 광고판을 설치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파리지앵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가 콩코드광장 한글 옥외광고...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한불관련

    벤자맹 주아노, 한국의 음주문화와 먹거리 이야기 출간

    벤자맹 주아노의 « 먹고 마시는 백가지 방법 » ( l’Atelier des Cahiers 출판, 2018)의 출간기념회가 열린다. 총서 « 한국의 백가지 모습 » 일환으로 출간, « 마시기 »와 « 먹기 » 두 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한국의 음주 문화’와 ‘한국의 음식 문화’를 소개한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케이푸드’의 맛과 멋, 그리...
    Date2019.01.17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9. 프랑스뉴스

    프랑스의 코뮌 수 35,000개 이하로 감소

    프랑스의 최소 지방 행정 자치 단위인 코뮌(communes) 수가 사상 처음으로 36,000개 이하로 감소했다. 2019년 1월 1일 프랑스 전국의 코뮌 수는 정확히 34,979개 이다. 프랑스의 국토(지방) 자치 단체(collectivites territoriales)로는 지역(regions)이 본토(metropole)에 12개, 해외에 2개 ; 도(departements)가 본토에 9...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해가 없는 도시 파리, 신기록 갱신

    2019년 새해벽두부터 파리는 태양이 없는 시간의 기록을 세웠다. 1월 1일부터 5일까지 두터운 구름으로 뒤덥혀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된 파리는 해를 보기 어려웠다. 1월1일부터 5일까지 태양이 보인 시간은 겨우 4분. 일-드-프랑스 지역에 이처럼 해가 적게 난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러한 현상은 ...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Action Logement, 저소득층 주택에 90억 유로 투자

    1월 10일 쥘리앙 드노르망디(Julien Denormandie) 주택부 장관, 사회 단체 악시옹 로주망(Action Logement)과 기업주 연합회(MEDEF) 대표들이 회합을 가지고 주택과 근로자들의 기동성 향상을 위해 90억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전에 시행해 본 적이 없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는 근로자들의 주택 구입과 기동성을 촉...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에펠탑 맨 윗층, 1월 31일까지 폐쇄

    파리의 에펠탑 맨 윗층(3층)이 2019년 1월 7일부터 1월 31일까지 폐쇄된다. 이는 강풍, 눈 등으로 인해 마모된 부분과 엘리베이터 보수 공사를 하기 위한 것으로 2월 1일 18시에 재개방된다. 에펠탑 맨 윗층은 지상에서 300미터이며 파리를 360도 조망할 수 있는 장소이다. 공사 중에 탑의 정상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의 ...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프랑스 정부, 공무원들에 200유로 보너스

    1월 8일 제랄드 다르마냉 재무 장관은 프랑스 세무 공무원 4만 명에게 예외적으로 순 보너스 200유로를 2월 중에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소득세 원천 징수로 업무가 과중한 세무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1세기 동안 적용해 온 세금 제도를 일순간에 변경한 것은 아니지만, 큰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
    Date2019.01.17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프랑스뉴스

    2019년 1월 1일부터 프랑스에서 바뀌는 것들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월급, 퇴직 연금, 사회 보장 분담금, 최저 임금, 추가 근로 시간에 대한 급료, 가스와 전기의 규제 요금 등 프랑스에서 2019년 1월 1일부터 바뀌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최저 생계비 수당 : 이 조치들 중, 근로자들의 최저 생계비 수당(prime d’activite) 인상이 가장 중요하다. 이 수당은 근...
    Date2019.01.09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5. 생활.정보

    문답식으로 보는 프랑스 소득세 원천 징수

    프랑스 세금 제도의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소득세의 원천 징수(prelevement a la source)가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 갔다. 소득세의 원천 징수란 소득(월급 등)을 수령함과 동시에 공제에 의하여 세금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원천 공제 대상은 급료와 월급, 퇴직 연금, 실업 수당, 병가 수당, 납세 대상이 되는 실...
    Date2019.01.09 Category생활.정보
    Read More
  16. 인물.인터뷰

    영화 ‘무성한 소문’의 준한선 감독과의 만남

    지난 12월 16일에 파리의 한 한국식당에서 영화 ‘무성한 소문’시사회가 있었다. ‘무성한 소문’은 준한선(본명:황재연, 1990년생) 감독의 데뷔작으로 그가 직접 제작, 각본까지 다 맡았다. 영화는 파리에서 수 년 간 살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후 다시 파리로 돌아와 사는 한 한국 남자와 그의 주변사람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
    Date2019.01.09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17. 기타

    프랑스 건축가 25명이 둘러 본 한국의 풍경은?

    파리에서 일하는 젊은 한국 건축가가 프랑스 중견 건축가 스물 다섯 명을 이끌고 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의 목적은 ‘오늘의 한국 건축 현장’을 둘러보는 것. ‘한국’ 하면 여전히 전쟁과 북한부터 떠올리는 그들에게 과연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은이는 고궁이나 문화재가 아닌, 우리네 삶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
    Date2019.01.09 Category기타
    Read More
  18. 공연.전시

    오상은, 모준석의 ‘공유의 벽(Mur Mitoyen)’전

    파리 15구 빌라지 스위스에 위치한 L Concept 갤러리에서 오상은 모준석 작가의 ‘공유의 벽(Mur Mitoyen)’전이 1월 3일부터 1월 21일까지 열린다. 오상은 작가는 한국에서 시각디자인학부 만화과 전공 후에 베르사유 시립미술학교 조형 예술학부에서 공부하다 파리 예술 경영 대학교 IESA 미술사/예술 경영 학사과정을 졸업...
    Date2019.01.09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19. 공연.전시

    에꼴 서울 앤 파리 전, 그림은 스스로 여행을 한다

    2019년 신년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에꼴 서울 앤 파리 전시는 지난번 상하이, 홍콩, 전시 이후에 해외에서 열리는 세번째 전시이다.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아트쇼의 그룹전에 이은 2019년 첫 번째 국제전인 셈이다. 에꼴은 홍익대 , 서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그리고 다양한 학교 출신들이 모여 만든 작가들...
    Date2019.01.09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20. 기타

    이태리 올 여름부터 베니스 관광객에게 입장세 부과 예정

    연간 3천만 명의 관광객의 쇄도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태리 베니스 시는 1인 2.50유로에서 10유로의 ‘입장 기여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시의 청소와 안전 비용의 일부로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입장표는 2019년 여름부터 모든 관광객에게 2.5유로에서 10유로에 판매하여 베니스 섬을 질식 상태에 빠지게 하는 관...
    Date2019.01.09 Category기타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3 Next
/ 333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