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13일~ 21일까지 유럽 5개국을 순방하는 가운데, 첫 방문지인 프랑스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13일 오후 7시, 파리 5구의 문화공연장 메종 드 라 뮈투알리테에서 동포 200여명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열고 “저는 모레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며 “평화의 한반도가 곧 우리 앞에 올 것이라고 자신한다. 여러분께서 높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과 프랑스는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온 빛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은 인류의 마음속에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새겨 넣었다”면서 “21세기 우리의 촛불혁명은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한국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위기에 빠진 세계의 민주주의에 희망이 됐다. 여러분도 프랑스에서 촛불 많이 드셨죠? 그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서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마음도 비슷하다며 “내년에는 파리 중심부에 한국의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파리코리아센터가 개원한다고 하니, 앞으로 깊어질 양국의 관계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활발했던 우리 독립 운동의 근거지였다. 99년 전 30여명의 우리 노동자들이 유럽지역 최초의 한인단체, 재불한국민회, 그때는 프랑스를 한자로 법국자, 법국이라고 표시했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재법한국민회를 결성했다”며 “그분들은 3.1운동 1주년 경축식을 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에 거액의 독립자금을 댔다. 그때 파리위원부 대표가 바로 김규식 박사님이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내년은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며 재불한국민회가 결성된 100주년이기도 하다. 그 의미가 깊다”며 “정부는 프랑스 각지에 흩어진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발굴, 수집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동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것이다. 파리와 니스에서 발생했던 두 차례 테러는 전 세계인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며 “정부는 지난달 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에 사건사고 영사를 증원했다. 지난 5월에는 해외안전지킴센터를 설립했다. 정부가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동포 간담회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프랑스 입양인 등 우리 동포와 한국전 참전 프랑스군 용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다음은 동포간담회 연설문 전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유럽 순방 첫 일정으로 동포여러분을 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10년 전에 파리를 방문한 일이 있었는데 대통령으로서는 첫 프랑스 방문입니다. 여러모로 뜻깊고 그런 기회에 여러분을 만나니 더욱 반갑고 든든합니다. 여러분도 반가우시죠?

 프랑스에 올 때마다 세계인들이 프랑스를 사랑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파리를 유유히 흐르는 세느강과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도시의 풍경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우리로서는 아주 부럽기도 합니다.

 지난 달 파리 국제대학촌에 한국관을 개관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40여년 만에 추가 건립된 국가관이 바로 우리 한국관입니다.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부지를 제공해준 프랑스 당국에도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한국관 건립을 위해 애쓰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혹시 어디 계신지 알 수 있을까요? 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박수로 감사드립니다.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포 여러분, 

 한국과 프랑스는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온, 빛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은 인류의 마음속에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새겨 넣었습니다. 21세기 우리의 촛불혁명은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위기에 빠진 세계의 민주주의에 희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프랑스에서 촛불 많이 드셨죠? 그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마음도 비슷합니다. 우리는 고흐와 모네와 르누아르의 그림, 드뷔시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쌩떽쥐베리의 '어린왕자'는 우리 마음속에 소중한 추억을 담아주었습니다. 파리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파리한국영화제'가 열리고 한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파리7대학, 이날코 대학 등 한국어학과에 많은 학생들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파리 중심부에 한국의 문화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파리코리아센터'가 개원한다고 하니 앞으로 깊어질 양국의 관계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또 내일 한불 우정콘서트 열리는 것 아시죠? 방탄소년단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한국과 프랑스 양국 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포여러분,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활발했던 우리 독립 운동의 근거지였습니다. 99년 전, 30여명의 우리 노동자들이 유럽지역 최초의 한인단체, 재불한국민회, 그 때는 프랑스를 한자로 법국자, 법국이라고 표시했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재법한국민회를 결성했습니다. 그 분들은 3.1운동 1주년 경축식을 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에 거액의 독립자금을 댔습니다. 그 때 파리위원부 대표가 바로 김규식 박사님이었습니다.

내년은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며 재불한국민회가 결성된 100주년이기도 합니다. 참으로 그 의미가 깊습니다. 정부는 프랑스 각지에 흩어진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발굴, 수집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노력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파리와 니스에서 발생했던 두 차례의 테러는 전 세계인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에 사건사고 영사를 증원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해외안전지킴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정부가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포 여러분, 

 저는 모레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성장 방안에서부터 기후변화와 환경, 테러, 인권 등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 문제들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것입니다.

 무엇보다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EU의 주도국인 프랑스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것입니다.여러분, 평화의 한반도가 곧 우리 앞에 올 것이라고 저는 자신합니다. 여러분께서 높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자유와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의 동포 여러분께서 각별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제가 더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함께 좋은 나라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 가십시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 포커스.기획

    문 대통령, '파리는 한국 독립운동의 근거지'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5개국을 순방 중인 가운데, 지난 13일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첫 일정으로 재불교민들과 만났다. 동포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교민들을 격려하고, 프랑스한인 100년사에 대해서도 상당부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는 유럽에서 가장 활발했던 우리 ...
    Date2018.10.18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2. 한인사회

    문재인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동포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13일~ 21일까지 유럽 5개국을 순방중인 가운데, 첫 방문지인 프랑스에서의 첫 일정으로 ‘동포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랑스 교민들과 가장 먼저 만났다. 화동들에게 꽃다발을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한 대통령 내외는 다비드 콤브 한국 입양인 뿌리협회 회장, 디자이너 루시 브로차드, 샴페인 농장 대표, ...
    Date2018.10.18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3. 포커스.기획

    문 대통령, EU의 한반도 평화 지지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5개국을 순방중인 가운데, 유럽 주요 국가 정상들을 잇따라 만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프로세스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대북제재 완화에 이어 비핵화 유인 조치 카드도 꺼내 들었다. 이처럼 문 대통령의 이번 유럽 순방 행보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대북 제재 완화’ 거론이다. 문 대통령은...
    Date2018.10.18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4. 프랑스뉴스

    문재인 대통령,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와 인터뷰 (전문)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계기로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1827년 창간, 발행부수가 약 30만 부에 달하는 르 피가로는 ‘르 몽드’와 함께 프랑스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로 꼽힌다.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 문 대통령 부모님이 실향민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개...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5. 프랑스뉴스

    럭셔리 명품처럼 거래되는 유럽 여권과 체류증

    EU 여권이나 체류증 교부를 둘러싼 고액의 금전 거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지난 10월 10일 유럽행 ‘황금 비자의 비리’ 보고서가 국가부패지수 측정전문기관 트랜스퍼런시 인터내셔널(TI)과 글로벌 위트니스(GW)를 통해 공동으로 발표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다. 두 국제민간기구의 발표에 의하면, 최근 10년 간 E...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6. 공연.전시

    에곤 실레와 바스키와의 만남 : 루이 비통재단미술관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에곤 실레(1890~1918)와 장 미셸 바스키아(1960~1988)의 전시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전시는 10월 3부터 시작해 2019년 1월 14일까지 열린다. 에곤 실레는 클림트, 코코슈카와 더불어 오스트리아 세기말 3대 화가이고, 장 미셀 바스키아는 낙서 화가하면 떠올릴 정도의 대표적인 작가다. 두 예술...
    Date2018.10.18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7. 프랑스뉴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브랜드는?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100개 가운데 프랑스 브랜드 9개, 한국 브랜드 3개가 포함되어 있다. 전략 자문 캐비넷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베스트 글로벌 브랜즈(Best Global Brands) 2018의 연례 순위를 10월 첫주에 발표했다. 브랜드의 재정적 우수성, 고객의 구매 결정에 대한 영...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No Image 프랑스뉴스

    ..

    비밀글입니다.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9. 프랑스뉴스

    손가락 지문 결제 수단 시험 사용... 상용화 임박

    프랑스 최초의 바이오메트릭 은행 카드가 2018년말에 시험적으로 사용된다. 접촉 없이 강화된 안전 지불 수단이 될 것이다. 금년말에 프랑스에서는 처음으로 손가락 지문 인식 장치가 있는 은행 카드가 유통될 것이다. 현재의 카드보다 편리하고 안전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의 접촉 없는 지불에 적용되는 한도액을 초과할 ...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프랑스 초등학교 정교사 공개 채용, 합격률 저조

    프랑스 초등학교 정교사 채용 시험(CRPE) 합격률은 교육구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2019년 초등학교 정교사 채용 시험 지원 마감일은 10월11일인데, 매년 비슷한 시기에 지원자를 모집한다. 초중고등학교 정교사 공개 채용 시험(concours de recrutement)에 응시하려면 프랑스 국적이나 EU 국적이 필요하다. 대학교의 부교...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주유소 연료의 명칭이 변경 된다

    10월12일부터, 2014년 유럽 지침에 따라 주유소의 연료 명칭이 바뀐다. 에상스 상-플롱(Sans-plomb) 98은 «E5»로 바뀌고, 에상스 상-플롱 95는 «E10»로, 디젤(Diesel)은 «B7»로 바뀐다. 자동차 연료의 가격도 10월 첫 주에 인상되었다. 환경부의 주간 연료비 데이터에 따르면 가졸(Gazole)은 프랑스 자동차 연료 판매량의 8...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2018년 기부금 저조 우려

    연말 기부금 모집이 시작되는데 사회 단체들은 프랑스 인들의 기부금이 감소하지나 않을까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사회 단체에 들어오는 기부금의 약 40%가 매년 마지막 분기(10, 11, 12월)에 모금된다. 이들 협회에 기부하는 프랑스인의 비율은 2018년에 56%, 2017년에 58%였다. 2018년 제1분기는 전년 대비 기부자 수는 6...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세계 천재지변의 비용 20년 사이 2.5배 증가

    10월 10일 UN이 발표한 통계 수치에 따르면 전 세계 극한 기상 조건과 기후 온란화로 인한 천재지변의 비용이 지난 20년 사이 2.5배 증가했다. ‘UNISDR’(천재지변의 위험 감소를 위한 UN사무국)은 기후 현상이 유발한 비용 총액이 1998~2017년 사이에 2조521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했다. 이중 77%의 손실은 기온의 상승으...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프랑스뉴스

    르노, 파리에서 공유 자동자 서비스 개시

    파리에 공유 전기 자동차가 돌아온다.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은 12월에 전기 자동차 운전자들이 셀프 서비스 전기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무브인파리(Moov’in.Paris)라고 명명된 르노(Renault)의 전기 자동차 서비스가 파리와 클리시(Clichy)에서 10월 1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오토리브(Autolib)...
    Date2018.10.18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5. 포커스.기획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 ''함께 좋은 나라 만들어 가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13일~ 21일까지 유럽 5개국을 순방하는 가운데, 첫 방문지인 프랑스에 도착했다 . 문 대통령은 13일 오후 7시, 파리 5구의 문화공연장 메종 드 라 뮈투알리테에서 동포 200여명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열고 “저는 모레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며 “평화의 한반도가 곧 우리 앞에 올 것이라...
    Date2018.10.14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6. 포커스.기획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이탈리아·바티칸·벨기에·덴마크 등 유럽 5개국 순방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일정을 통해 한반도 평화 번영에 대한 EU 및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우선,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이번 국빈 ...
    Date2018.10.1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7. 포커스.기획

    대한민국의 르네상스 시대 열린다

    “어느 순간, 나는 밤하늘과 별을 바라보는 것을 멈췄고 꿈꾸는 것을 멈췄다.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시선에 내 스스로를 가뒀다... 어제는 실수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제의 나도 여전히 나이듯 오늘의 나는 과거의 실수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나이다. 그 실수들은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며, 내 인생은 우주를 가...
    Date2018.10.1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8. 한인사회

    프랑스에서 한인 언론은 언제 시작 되었을까?

    프랑스에서 한인언론의 시작은 파리에서 펼쳐졌던 독립운동과 맥을 같이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4월 하순, 파리 제9구 샤토덩 가 38번지에 위원부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외교 홍보 활동에 들어간다. 여기서 위원부는 사서함, 전화, 텔렉스를 갖추고 주간지 ‘회람(Circulaire)’에 이어 ‘자유 대한’이라는 간행...
    Date2018.10.11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19. 포커스.기획

    한류 붐과 함께 한국어 배우기 열풍

    10월 9일은 한글날이다. 우리의 자랑 한글은 창제자, 창제시기, 창제원리가 모두 알려진 세계 유일한 문자다. 비록, 한국어 체계는 외국인들이 배우기 어렵지만, 한글 자체는 매우 익히기 쉬운 문자. 한글은 기본적으로 ‘표음문자’이기 때문이다. 최근 유럽에서는 ‘한글’을 알아야 힙(Hip)하다는 말이 나온다. 힙하다는 의...
    Date2018.10.11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20. 한불관련

    프랑스 중고등 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육

    프랑스 중∙고등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육은 2008년에서야 비로소 시험반을 운영할 수 있었으므로 1956년에 시작된 대학과는 달리 상당히 늦은 편이었다. 프랑스 사회에서는 이미 2000년대초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요구가 고조되고 있었다. 당시 한글학교나 한국문화원 및 대학의 한국어 강좌 등록생수의 ...
    Date2018.10.11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5 Next
/ 325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