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공연.전시
2018.07.05 08:26

디지털 아트로 만나는 클림트

1034-크림트.jpg



요즘 지하철 통로를 걷다보면 눈길을 끄는 전시회 포스터와 만난다. 구스타프 클림프! 그 이름만으로 설렘을 주는 클림트의 이름과 함께 ‘빛의 아틀리에(Atelier des Lumieres)’란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미술관이 아닌 빛의 아틀리에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4월 13일에 개관한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는 19세기 예술가들의 중심지였던 11구에 자리한 철물 주물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파리 최초의 디지털 아트 공간센터이다. 높이 10m, 총면적 3300m2의 큰 규모의 공간에 140개의 영상 프로젝터를 설치해 보통의 갤러리에서 벽에 걸린 작품을 본다면 이곳에서는 천장과 바닥으로 이어지는 영상 이미지로 볼 수 있다 

프랑스는 최신기술과 음향을 활용해 세계 미디어 아트를 이끌려는 듯 2012년 남부 레 보드 프로방스 지역에서 컬처스페이스가 ‘빛의 채석장’을,  폐공장 폐광산 폐발전소 등 버려진 공간을 활용하여 아미엑스 프로젝트로 탄생시켰다. 이를 이어 파리에서 디지털 아트센터로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가 들어선 것이다. 미디어 아트는 오페라 미술감독, 음대교수, 미디어 아트 전문가들이 함께 하여 만든 100여개의 비디오 프로젝터와 음악이 함께하여 명작들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벽에서 보던 작품들이 바닥부터 천장을 둘러싼 공간에서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차원에서 새로운 그림을 보듯 생동감으로 관람자를 매혹시킨다. 신개념 갤러리로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어 탄생된 것이다.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는 ‘라 알(LA HALLE)’과 ‘르 스튜디오(LE STUDIO)’로 나뉜다. 1500m2 규모의 라 알에서는 알려진 작가들의 작품을, 르 스튜디오는 신진 작가들의 디지털 작품이 전시된다. 라알의 첫 전시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중심으로, 에곤 쉴레(Egon Schiele)와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Friedensreich Hundertwasser) 작품도 함께 하고 있다. 

디지털 아트로 본 클림트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가 개관 첫 전시로 구스타프 클림트를 선택한 이유는 그의 사후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서다. 
구스타프 클림트 (1862~1918)는 오스트리아 빈 근교의 바움가르텐에서 태어났다. 보헤미아에서 이주한 그의 아버지는 금 세공사이며 판화가였다. 
클림트는 14세 때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회화와 수공예적인 장식교육을 받은 후에 공방을 차려 공공건물에 벽화를 그리는 일을 시작으로 예술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2세 때 빈에 개관한 국립극장과 미술사 박물관의 장식화를 그리며 건축 장식미술로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인상파와 상징주의 등 19세 말의 예술에 관심을 가지며 보수적인 미술이 아닌 인간의 내면에 접근하고자 하는 ‘빈 분리파’를 결성했다. 에곤 실레(Egon Schiele), 오스카 코코슈카(Oskar Kokoschka), 칼 몰(Carl Moll), 오토 바그너(Otto Wagner) 등  화가, 디자이너, 건축가들이 빈 분리파에 참여했다.

클림트의 작품은 찬란한 황금빛, 관능적인 여성 이미지, 성과 사랑, 죽음에 대한 알레고리 등이 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색채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비디오 아트로 클림트만의 관능성과 탐미주의가 액자에서 빠져나와 화려한 금빛으로 찬란하게 펼쳐진다. 또한 신화적 장치를 빌려와 영원한 여성으로 표현된 초상화와 밝은 색채와 경쾌한 붓 터치로 생성과 소멸을 끊임없이 순환하는 풍경을 낙원으로 표현한 풍경화도 볼 수 있다.
그림 속에서 나온 풍경과 사람과 오브제가 살아서 움직이듯 펼쳐지며 환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세계로 이끄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에서 경험해보자. 

에곤 쉴레는 빈 근교의 툴른에서 태어났다. 쉴레는 표현주의 화가로 초기에는 클림트와 빈 분리파의 영향을 받았으나 점차 클림트의 영향을 벗어나 표현주의로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갔다. 그는 성과 죽음을 회화가 보여주어야 하는 진실이라 믿어 죽음에 대한 공포, 관능적 욕망, 의심과 불안에 싸인 인간의 육체를 뒤틀린 형태로 솔직함과 생생함을 담아 거칠게 표현했고 작품의 배경은 고독과 단절감을 강조하기 위해 여백으로 두기도 했다. 풍경화 또한 그만의 재해석으로 새로운 형식의 그림을 그리며 이른 나이에 예술적으로 경제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지만 28세에 임신한 아내가 독감에 걸려 사망한 후 3일 만에 그도 감염되어 생을 마감했다.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1928~2000)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화가이자 건축가이기도 하다. 1세 때 아버지가 사망하고, 유대인인 어머니와 힘든 유년기를 보내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친척 69명이 몰살당하고, 그와 어머니는 유대인 거주 지구에 강제 이주되기도 했다. 이런 그의 고통스러운 유년의 경험은 평화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갖게 했고 그의 본명인 프리드리히 스토바서 대신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로 개명까지 하게했다. 이름의 뜻은 “평화롭고 풍요로운 곳에 흐르는 백 개의 강”이다. 이런 그의 가치관은 그의 작품 속에 강렬한 색채와 유기적인 형태로 표현되었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장하며 환경운동가로도 활동했다. 
그는 여행을 즐겼고, 작업실 대신 집, 카페, 기차나 비행기 등 어디서든 그가 머무는 곳에서 작업했다. 
그가 있는 자리에서 그려진 작품은 수채물감, 유화물감, 유성펜, 오일, 금속 등 장소에 따라 손쉽게 쓸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종이와 캔버스, 프린트지, 포장지, 천 조각, 버려진 종이들에 그렸다. 
그의 그림의 특징은 나선이다. 나선은 그에게 시작과 끝이 없는 끝없이 돌고 도는 선으로 생명과 죽음을 상징한다. 또 하나의 특징은 색의 조합 능력의 탁월함이다. 그는 물감도 직접 만들어 썼고, 그만큼 자유롭고 대담하게 색을 사용했다. 건축에서도 직선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위한 부드러운 선들을 이용했다. 

대표적인 오스트리아의 화가 클림트, 쉴레, 훈데르트 바서가 액자 속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차원의 새로운 이미지로 새로운 예술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L'ATELIER DES LUMIÈRES
전시기간: 4월13일~11월11일 
월~일:10시-18시(금,토 오후 10시까지)
38 rue Saint Maur 75 011 Paris
T. 01 80 98 46 00
(9) Voltaire, Saint-Ambroise, 
(3) Rue Saint-Maur (2) Père Lachaise
En bus : 46, 56, 61 et 69

【프랑스(파리)=한위클리】 조미진 기자



  1. 기타

    패기의 프랑스, 2018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다

    20년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쥔 프랑스는 그야말로 전국이 축제장이다. 프랑스 삼색기 ‘블뢰ㆍ블랑ㆍ루즈’(청ㆍ백ㆍ적)를 구현하는 듯 피부색과 출신지는 달라도 프랑스 시민이라는 이유만으로 한데 모여 “비브 라 프랑스, 비브 라 레퓌블리크!”(프랑스 만세, 공화국 만세)를 외치며 하나 된 기쁨을 만끽했다. ‘파리 에...
    Date2018.07.16 Category기타
    Read More
  2. 포커스.기획

    집념과 패기의 대결, 2018 월드컵 승자는?

    프랑스가 1998년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지막 상대는 잉글랜드를 꺾고 올라 온 크로아티아다. 양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정상의 자리를 걸고 '건곤일척'의 승부를 펼친다. 세 경기에서 연속 연장전 승부를 펼치고 올라 온 크로아티아의 ‘집념’과 음바페가 이끄는 젊은 프랑스의 '패기'...
    Date2018.07.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3. 프랑스뉴스

    프랑스인들의 바캉스, 언제 어디로 떠날까?

    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프랑스인들은 바캉스를 언제, 어디로, 어떻게,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떠날까? 프랑피낭스(Franfinance)가 실시한 조사에서 따르면, 프랑스인들 중 60~70%가 6월부터 9월 사이에 여름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68%의 프랑스 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나고 32%는 휴가를 떠나지 않는...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4. 인물.인터뷰

    유럽서 주목받는 차세대 현대음악 작곡가, 정진욱

    지난 6월23일 현대음악 작곡가 정진욱(25세)의 '언-이레이징'(Unerasing)이란 작품이 최초 공연으로 세상에 선보였다. 이 자리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연주로 현대음악 작품을 일반에게 선보이는 자리였다. 국립 퐁피두 센터의 현대음악연구소인 이르캄(IRCAM)이 매년 주최하는 음악제 '마니페스트'에 공식초청으로 이...
    Date2018.07.12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5. 포커스.기획

    시몬느 베일, 팡테옹에서 영면하다

    7월1일 시몬느 베일(Simone Veil)에 대하여 국가 차원의 경의를 표하는 공화국 의전 행사 후 그와 남편 앙투안느(Antoine)의 유해는 팡테옹에 안장되었다. 팡테옹 의전행사는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주재했고,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와 프랑소아 올랑드, 정부요인, 시민들의 참여하에 1분간의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Date2018.07.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6. 프랑스뉴스

    EU의 난민 문제와 난민에 관한 협정

    6월28일 브뤼셀에서 회합을 가진 유럽 28개국 지도자들은 EU 국경 내에 ‘난민 수용센터’ 설치에 관한 타협안에 동의했다. 이 센터들은 리비아 해안 부근에서 구조되는 난민의 상륙을 허가하여 수용하게 된다. 본질적으로 자원(volontariat)에 의한 조치들에 기초한 이 협정문에는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이태리 수상 ...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일본인 포도주 농장 부부, 프랑스에서 추방 위기

    피레네-조리앙탈(Pyrenees-Orientales) 도의 바뉼-쉬르-매르(Banyuls-sur-Mer)에 거주하는 일본인 포도 재배자 부부는 경찰청으로부터 프랑스 영토를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다. 리에(42세)와 히로후미(38세) 쇼지(Rie et Hirofumi Shoji) 부부의 추방 이유는 그들의 포도원이 이윤을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프랑스뉴스

    현대판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르도안느'

    감옥 탈출의 명수 (le roi de la belle) 르도안느 파이드 (46세)의 도피가 계속되고 있다. 프랑스 경찰과 헌병 3,000여 명, 전문 경찰 100명이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르도안느는 공범 5명의 도움을 받아 7월1일 일요일 11시20분 센느-에-마른느(Seine-et-Marne) 도 소재 레오(Reau) 감옥을 헬리콥터로 탈출했다. 그는 과거...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9. 프랑스뉴스

    중국인 억만 장자 왕지안, 프랑스서 추락사

    7월3일 중국의 재벌 NHA의 총수 왕지안(Wang Jian, 57세)이 보클뤼즈(Vaucluse) 도 보니유에서 사진을 찍다가 추락하여 사망했다. 왕지안은 중국의 재벌 기업 NHA의 설립자이며 총수였다. 프랑스 남동부 보니유 마을을 방문 중이던 그는 상당히 높은 난간에 올라가 사진을 촬영하던 중 추락했다. 관광, 물류, 항공 운송이 ...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TGV 아틀랑틱, 1년 간 4천만 명 운송

    2017년 7월1일 투르(Tours)-보르도(Bordeaux), 르 망-랜느(Le Mans-Rennes) 고속 선로가 개통된 후 1년간 TGV 아틀랑틱(대서양) 선에 4천만 명의 여객을 운송했다고 7월1일 SNCF(프랑스 국영 철도)가 발표했다. 그전의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 증가했다. ‘여객 20% 증가가 흔치 않은 일이다. 우리는 대단히 기쁘다. 여객 8...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프랑스 납세자 60%가 온라인으로 소득세 신고

    프랑스 재무부에 따르면 납세자의 60%에 해당하는 2300만 명이 2017년도 소득을 온라인으로 신고했다고 한다. 2017년에 비해 12.6%가 증가했다, 재무부에 따르면 프랑스 전체 3700만 납세 가구 중 2300만 가구가 2018년도 소득신고 만료일인 6월5일 자정 이전에 온라인으로 2017년분 소득 신고를 완료했다고 한다. 2017년에...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프랑스 2017년 외국인 구금 최악의 해

    2017년에 프랑스의 40개 행정 구금센터 또는 구치소에 외국인 48,000명이 구금되었다. 6개의 인권단체가 그들의 연례보고서에서 이 사실을 지적했다. ‘진부화되고, 원래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구금은 불필요하고 비인간적’이라고 7월3일 6개 인권단체가 발표한 보고서가 밝히고 있다. 이 보고서는 프랑스의 행정구금 정책을...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프랑스 기업주연합회(MEDEF) 회장에 조프로아 루 드 베지유 선출

    프랑스 기업주 연합회 부회장 조프로아 루 드 베지유(Geoffroy Roux de Bezieux, 56세)가 7월3일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55,8%를 득표하여 새 회장에 당선되었다. 임기는 5년이다. 루 드 베지유 신임 회장은 직업별 기업주 협회 및 지역 협회 등록 회원 555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284명의 찬성(55.8%)을 얻어 당선되었다. 그...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포커스.기획

    세계적인 난민문제,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대한민국이 때 아닌 난민 문제로 시끄럽다. 제주도로 입국한 예멘 난민 문제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난민 신청 허가 폐지' 청원자 수가 60만명을 넘어섰다. 우리 사회가 불법체류자, 다문화 등 외국인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데, 구태여 난민신청을 받아 그들의 생계를 지...
    Date2018.07.05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5. 포커스.기획

    프랑스에 온 이민자들은 얼마나 되나?

    망명 및 이민에 관한 법률안이 프랑스 상원에서 토의 중이다. 과연 프랑스의 이민 수는 얼마이며, 매년 프랑스 국적 취득자는 몇 명이나 될까? 정부 당국은 각 연도의 수치만 발표하므로 장기간에 걸친 이민 실태를 파악하기는 쉽지않다. 이민의 정의는 무엇이며 프랑스에 얼마나 되나? 프랑스의 '국민통합 고위 위원회’(Ha...
    Date2018.07.05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6. 문화.예술

    샹송과 영화의 현장을 찾아가는 거리, 포르트 데 릴라

    갱스부르의 유명한 샹송 ‘릴라역의 개찰원(Le poinçonneur des Lilas)’은 파리 지하철 11번 포르트 데 릴라(Porte des Lilas)와 깊은 인연을 지닌다. ‘나는 기차표에 구멍 뚫는 릴라의 개찰원, 사람들은 스쳐 지나가며 시선은 던지지 않아, 땅 밑 지하에 태양은 없어…’로 시작되는 가사는, 당시 11번 종착역 포르트 데 릴라...
    Date2018.07.05 Category문화.예술
    Read More
  17. 공연.전시

    디지털 아트로 만나는 클림트

    요즘 지하철 통로를 걷다보면 눈길을 끄는 전시회 포스터와 만난다. 구스타프 클림프! 그 이름만으로 설렘을 주는 클림트의 이름과 함께 ‘빛의 아틀리에(Atelier des Lumieres)’란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미술관이 아닌 빛의 아틀리에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4월 13일에 개관한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는 19세기 예술가들...
    Date2018.07.05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프랑스 청소년을 위한 '문화패스' 시험 가동

    6월 25일 프랑소아즈 니센 문화부 장관은 ‘문화패스’(Pass culture)의 개념 설정이 중요한 단계들을 거쳤다고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문화 정책의 핵심 프로젝트인 문화패스 관련 오리엔테이션 회합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화패스는 모바일 애플리를 통해 18세 청소년들에게 500유로를 지급하여 가까운 곳에서 제공되는 ...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프랑스뉴스

    전기 트로티넷트 전성 시대 열리나?

    최근 전기 트로티넷트(trottinette)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하지만 트로니넷트, 전기 지로루(monocycle électrique gyroroue), 에스케이트(eskate) 또는 호버보드(hoverboard)로 불리는 간편식 이동 수단에 대하여 도로 교통법에 언급이 없다. 트로티넷트의 성황으로 공공 공간, 즉 차도와 인도의 공유 문제에 대해 생각...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0. 프랑스뉴스

    프랑스 청소년들, 24일간 보편적 의무 복무

    마크롱 대통령의 ‘국민 보편 복무’(SNU, service national universel) 안이 체계를 갖추었다. ‘국민단합 및 사회적 통합 계획’으로 제안된 이 프로그램은 16세의 모든 남녀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학교 방학 기간 중 12일씩 2회 의무 복무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원의 형태지만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군대와는 거...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7 Next
/ 317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