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공연.전시
2018.03.08 11:58

사군자 아뜰리에, 매화실습

1017-사군자.jpg


매화는 추위를 이기고 눈 속에서 피는 강인하면서도 고귀한 운치를 간직한다. 강한 추위 속에서도 풍기는 매화의 향기는 맑고 깨끗하다. 눈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는 봄을 미리 알려주는 선구자적인 뜻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늦겨울 이른 봄에 피는 강건한 특성은 훌륭한 덕성을 지닌 군자의 강인한 절개와 지조, 세속을 초월한 은일로 상징되고 있다.  
재불한인여성회는 상큼한 봄을 맞이 하면서, 매화를 배우고 익히며 화선지에 표현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대  상 : 재불한인여성 (예약선착순 15명)
일  시 :  3월16일(금) 13시30분 -16시
장  소 : Association C3B (Carrefour Chrétien Culturel Beaugrenelle)
          54 rue Emeriau 75015 Paris
          (code 1012), Salle Agora (Métro 10, Charles Michel 역)
참가비 : 정회원 15유로, 비회원 20유로. 
(현장에서 2018년 회원가입 가능합니다. 여성회1년 회원비는 20유로)
준비물: 먹, 붓, 연습용 신문지, 화선지 (첫 수업 참여자에게 제공)

예약문의 : 회장 강영숙 06-3457-3413 / 총무 정지현 06-7743-0320



  1. 기타

    패기의 프랑스, 2018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다

    20년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쥔 프랑스는 그야말로 전국이 축제장이다. 프랑스 삼색기 ‘블뢰ㆍ블랑ㆍ루즈’(청ㆍ백ㆍ적)를 구현하는 듯 피부색과 출신지는 달라도 프랑스 시민이라는 이유만으로 한데 모여 “비브 라 프랑스, 비브 라 레퓌블리크!”(프랑스 만세, 공화국 만세)를 외치며 하나 된 기쁨을 만끽했다. ‘파리 에...
    Date2018.07.16 Category기타
    Read More
  2. 포커스.기획

    집념과 패기의 대결, 2018 월드컵 승자는?

    프랑스가 1998년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지막 상대는 잉글랜드를 꺾고 올라 온 크로아티아다. 양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정상의 자리를 걸고 '건곤일척'의 승부를 펼친다. 세 경기에서 연속 연장전 승부를 펼치고 올라 온 크로아티아의 ‘집념’과 음바페가 이끄는 젊은 프랑스의 '패기'...
    Date2018.07.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3. 프랑스뉴스

    프랑스인들의 바캉스, 언제 어디로 떠날까?

    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프랑스인들은 바캉스를 언제, 어디로, 어떻게,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떠날까? 프랑피낭스(Franfinance)가 실시한 조사에서 따르면, 프랑스인들 중 60~70%가 6월부터 9월 사이에 여름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68%의 프랑스 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나고 32%는 휴가를 떠나지 않는...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4. 인물.인터뷰

    유럽서 주목받는 차세대 현대음악 작곡가, 정진욱

    지난 6월23일 현대음악 작곡가 정진욱(25세)의 '언-이레이징'(Unerasing)이란 작품이 최초 공연으로 세상에 선보였다. 이 자리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연주로 현대음악 작품을 일반에게 선보이는 자리였다. 국립 퐁피두 센터의 현대음악연구소인 이르캄(IRCAM)이 매년 주최하는 음악제 '마니페스트'에 공식초청으로 이...
    Date2018.07.12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5. 포커스.기획

    시몬느 베일, 팡테옹에서 영면하다

    7월1일 시몬느 베일(Simone Veil)에 대하여 국가 차원의 경의를 표하는 공화국 의전 행사 후 그와 남편 앙투안느(Antoine)의 유해는 팡테옹에 안장되었다. 팡테옹 의전행사는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주재했고, 전직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와 프랑소아 올랑드, 정부요인, 시민들의 참여하에 1분간의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Date2018.07.12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6. 프랑스뉴스

    EU의 난민 문제와 난민에 관한 협정

    6월28일 브뤼셀에서 회합을 가진 유럽 28개국 지도자들은 EU 국경 내에 ‘난민 수용센터’ 설치에 관한 타협안에 동의했다. 이 센터들은 리비아 해안 부근에서 구조되는 난민의 상륙을 허가하여 수용하게 된다. 본질적으로 자원(volontariat)에 의한 조치들에 기초한 이 협정문에는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이태리 수상 ...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7. 프랑스뉴스

    일본인 포도주 농장 부부, 프랑스에서 추방 위기

    피레네-조리앙탈(Pyrenees-Orientales) 도의 바뉼-쉬르-매르(Banyuls-sur-Mer)에 거주하는 일본인 포도 재배자 부부는 경찰청으로부터 프랑스 영토를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다. 리에(42세)와 히로후미(38세) 쇼지(Rie et Hirofumi Shoji) 부부의 추방 이유는 그들의 포도원이 이윤을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프랑스뉴스

    현대판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르도안느'

    감옥 탈출의 명수 (le roi de la belle) 르도안느 파이드 (46세)의 도피가 계속되고 있다. 프랑스 경찰과 헌병 3,000여 명, 전문 경찰 100명이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르도안느는 공범 5명의 도움을 받아 7월1일 일요일 11시20분 센느-에-마른느(Seine-et-Marne) 도 소재 레오(Reau) 감옥을 헬리콥터로 탈출했다. 그는 과거...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9. 프랑스뉴스

    중국인 억만 장자 왕지안, 프랑스서 추락사

    7월3일 중국의 재벌 NHA의 총수 왕지안(Wang Jian, 57세)이 보클뤼즈(Vaucluse) 도 보니유에서 사진을 찍다가 추락하여 사망했다. 왕지안은 중국의 재벌 기업 NHA의 설립자이며 총수였다. 프랑스 남동부 보니유 마을을 방문 중이던 그는 상당히 높은 난간에 올라가 사진을 촬영하던 중 추락했다. 관광, 물류, 항공 운송이 ...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TGV 아틀랑틱, 1년 간 4천만 명 운송

    2017년 7월1일 투르(Tours)-보르도(Bordeaux), 르 망-랜느(Le Mans-Rennes) 고속 선로가 개통된 후 1년간 TGV 아틀랑틱(대서양) 선에 4천만 명의 여객을 운송했다고 7월1일 SNCF(프랑스 국영 철도)가 발표했다. 그전의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 증가했다. ‘여객 20% 증가가 흔치 않은 일이다. 우리는 대단히 기쁘다. 여객 8...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프랑스 납세자 60%가 온라인으로 소득세 신고

    프랑스 재무부에 따르면 납세자의 60%에 해당하는 2300만 명이 2017년도 소득을 온라인으로 신고했다고 한다. 2017년에 비해 12.6%가 증가했다, 재무부에 따르면 프랑스 전체 3700만 납세 가구 중 2300만 가구가 2018년도 소득신고 만료일인 6월5일 자정 이전에 온라인으로 2017년분 소득 신고를 완료했다고 한다. 2017년에...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프랑스 2017년 외국인 구금 최악의 해

    2017년에 프랑스의 40개 행정 구금센터 또는 구치소에 외국인 48,000명이 구금되었다. 6개의 인권단체가 그들의 연례보고서에서 이 사실을 지적했다. ‘진부화되고, 원래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구금은 불필요하고 비인간적’이라고 7월3일 6개 인권단체가 발표한 보고서가 밝히고 있다. 이 보고서는 프랑스의 행정구금 정책을...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프랑스 기업주연합회(MEDEF) 회장에 조프로아 루 드 베지유 선출

    프랑스 기업주 연합회 부회장 조프로아 루 드 베지유(Geoffroy Roux de Bezieux, 56세)가 7월3일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55,8%를 득표하여 새 회장에 당선되었다. 임기는 5년이다. 루 드 베지유 신임 회장은 직업별 기업주 협회 및 지역 협회 등록 회원 555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284명의 찬성(55.8%)을 얻어 당선되었다. 그...
    Date2018.07.12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포커스.기획

    세계적인 난민문제,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대한민국이 때 아닌 난민 문제로 시끄럽다. 제주도로 입국한 예멘 난민 문제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난민 신청 허가 폐지' 청원자 수가 60만명을 넘어섰다. 우리 사회가 불법체류자, 다문화 등 외국인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데, 구태여 난민신청을 받아 그들의 생계를 지...
    Date2018.07.05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5. 포커스.기획

    프랑스에 온 이민자들은 얼마나 되나?

    망명 및 이민에 관한 법률안이 프랑스 상원에서 토의 중이다. 과연 프랑스의 이민 수는 얼마이며, 매년 프랑스 국적 취득자는 몇 명이나 될까? 정부 당국은 각 연도의 수치만 발표하므로 장기간에 걸친 이민 실태를 파악하기는 쉽지않다. 이민의 정의는 무엇이며 프랑스에 얼마나 되나? 프랑스의 '국민통합 고위 위원회’(Ha...
    Date2018.07.05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6. 문화.예술

    샹송과 영화의 현장을 찾아가는 거리, 포르트 데 릴라

    갱스부르의 유명한 샹송 ‘릴라역의 개찰원(Le poinçonneur des Lilas)’은 파리 지하철 11번 포르트 데 릴라(Porte des Lilas)와 깊은 인연을 지닌다. ‘나는 기차표에 구멍 뚫는 릴라의 개찰원, 사람들은 스쳐 지나가며 시선은 던지지 않아, 땅 밑 지하에 태양은 없어…’로 시작되는 가사는, 당시 11번 종착역 포르트 데 릴라...
    Date2018.07.05 Category문화.예술
    Read More
  17. 공연.전시

    디지털 아트로 만나는 클림트

    요즘 지하철 통로를 걷다보면 눈길을 끄는 전시회 포스터와 만난다. 구스타프 클림프! 그 이름만으로 설렘을 주는 클림트의 이름과 함께 ‘빛의 아틀리에(Atelier des Lumieres)’란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미술관이 아닌 빛의 아틀리에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4월 13일에 개관한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는 19세기 예술가들...
    Date2018.07.05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프랑스 청소년을 위한 '문화패스' 시험 가동

    6월 25일 프랑소아즈 니센 문화부 장관은 ‘문화패스’(Pass culture)의 개념 설정이 중요한 단계들을 거쳤다고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문화 정책의 핵심 프로젝트인 문화패스 관련 오리엔테이션 회합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화패스는 모바일 애플리를 통해 18세 청소년들에게 500유로를 지급하여 가까운 곳에서 제공되는 ...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프랑스뉴스

    전기 트로티넷트 전성 시대 열리나?

    최근 전기 트로티넷트(trottinette)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하지만 트로니넷트, 전기 지로루(monocycle électrique gyroroue), 에스케이트(eskate) 또는 호버보드(hoverboard)로 불리는 간편식 이동 수단에 대하여 도로 교통법에 언급이 없다. 트로티넷트의 성황으로 공공 공간, 즉 차도와 인도의 공유 문제에 대해 생각...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20. 프랑스뉴스

    프랑스 청소년들, 24일간 보편적 의무 복무

    마크롱 대통령의 ‘국민 보편 복무’(SNU, service national universel) 안이 체계를 갖추었다. ‘국민단합 및 사회적 통합 계획’으로 제안된 이 프로그램은 16세의 모든 남녀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학교 방학 기간 중 12일씩 2회 의무 복무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원의 형태지만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군대와는 거...
    Date2018.07.05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7 Next
/ 317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8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4 VILLA DES IRIS 92220 BAGNEUX FRANCE
TEL: 33(6) 4502 9535    E-mail : francezone@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