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002-세실협회.jpg


‘국제아트페스티벌 공명’이  11월 8일부터 12월 2일까지 프랑스 파리 Impressions 갤러리 초대전으로 열린다. 
한국 추상화맥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수화 김환기와 화가의 고향 전라남도 신안 ‘안좌도’를 국제문화예술교류 및 예술창작활동의 터전으로 가꾸고자 2005년부터 시작된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의 문화공간활성화공모사업에 2015년부터 사단법인 아트앤커뮤니케이션 ‘국제아트페스티벌 공명’이 선정되었다.

2008년 설립된 아트앤커뮤니케이션 ‘국제아트페스티벌 공명’은 ‘섬들의 향연(Islands Rhapsody)’, ‘자취(Trace)’, ‘ECO Zone’, ‘안좌도 찬가(Rhapsody of Anjwa Islands)’ ‘남풍(Wind from south)’ 등의 테마를 통해 남도 예향의 정체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국제규모의 예술축제로서 2015, 2016년에는 독일  베를린 Neukölln시와 그리고  2017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단체 ARTEC과 파리 Impressions 갤러리와의 협력사업으로 체류형 레지던시 창작 프로젝트 및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전개하고 있다.

프랑스 문화예술단체 ARTEC과 Impressions 갤러리는 본 프로젝트를 위하여 프랑스와 유럽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회화분야의 이명림 (Yi Myung Rim)을 위시하여 설치작가 Olivier Nottellet, Ségolène Perrot, Véro Lombard, 사진작가 Antoine Roulet, Brenda Turnnidge, 평론가 Gil Alonso-Mier 등 프랑스 활동 작가 7인을 선정하였고, ‘국제아트페스티벌 공명’은 현 작가들을 한국에 초청하여 김환기 생가 및 안좌도 일대에서 ‘국제레지던시 창작활동’ 및 ‘김환기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가시켰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블루가 있다  Chacun son propre bleu”

‘Bleu’는 국제아트페스티벌 공명의 주제로서 안좌도의 푸른 바다와 김환기 화백의 점화 특유의 푸른 점을 상징한다. 안좌도의 레지던시 참여작가들은 현장을 관찰하고 재구성한 종합 창작품들을 Impressions 갤러리에 전시하고자 본 페스티발의 테마를 bleu로 정했다. 그러나 모든 작가들이 bleu만을 사용한 것은 아니다. 단 본 행사의 중심은 김환기에 대한 오마쥬의 성격과 안좌도에 대한 작가 나름대로의 독특한 시각적 체험을 색채와 조형으로 재해석하여 다채로운 양상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 11월 10일 - 파리 교민들과 미술애호가들을 겔러리에 초청하여 개막식을 갖는다. 
• 11월 11일 - 채희석, 김현수의 미디어 présentation과 오정화의 독립영화 「장풍, 長風박겸송의」를 소개한다. 독립영화 장풍은, 실험성이 강한 젊은 영화인 단체 ‘42 film’이 지난 5월부터 김환기를 테마로 창작 시나리오를  가지고 안좌도 현지로케에 들어가 촬영, 제작 완료된 영상이다.
• 11월 25일 17시 - 프랑스 세실협회 협찬의 클라식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본 콘서트는 첼리스트 임재영 교수의 프로그램으로서 첼로 듀오와 바리톤의 연주로 바로크 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의 ‘Bleu 판타지’가 될 것이다. 

한국근현대 화단의 인상주의 화풍의 서양화 오지호가 다져놓은 남도예향의 구상미술 기반 위에서 김환기의 서정적 추상은 오랜 기간 낯설고 예술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그러나 광주비엔날레 경매장의 망치는 일순간에 김환기의 예술적 가치를 추상예술에 대한 인식변화 및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에 다변화 현상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하늘이며 바다이기에 희망이며 죽음인 블루는 산자에게도 죽은 자에게도 한 점의 추상이다.”

주관 :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부
주최 : 사단법인 아트앤커뮤니케이션, 
         갤러리 IMPRESSIONS, France ARTEC         
협찬 : 신안군청, Association Cécile

전시 일시 : 2017년 11월 8일 ~ 12월 2일
베르니사즈 : 2017 11월 10일 
클라식 콘서트 : 2017년 11월 25일 17시  
장소 : Galerie IMPRESSIONS
          17 rue Meslay, 75003 Paris 
           Ouvert : Mercredi de 18h à 21 
           Samedi de 14h à 20h   
전시 입장료 : 무료
콘서트 입장료 : 10 €
문의 : 전시 - M : impression98@wanadoo.fr, 
          T : 01 42 76 00 26
         콘서트 - 김혜영 07 6081 3450
교통 : Métro République ou Temple

« 전시자 » 
회화  - Clotilde PREVOST, Françoise ICART, 이명림 YI Myung Rim, 김유홍, 김익모, 김일권, 나지수, 남궁원, 최연희, 허진
조각 - Véro LOMBARD, 김남술
설치 - Olivier NOTTELLET, Ségolène PERROT
퍼포먼스 - 문유미
사진 - Antoine ROULET, Brenda TURNNIDGE, 김준호
비디오 - 김현수 
뉴미디어 - 채희석
영상 - 오정화

« 연주자 »  
첼로 임재영, Soizic Chevrant Breton
바리톤 남기준

« 프로그램 »
Jacob Herman KLEIN, Joseph Bodin de BOISMORTIER,
Friedrich August KUMMER, Reinhold GLIERE, Gabriel FAURE, 
JO Dunam, KIM Yeonjun, Jules MASSENET, Jacques OFFENBACH, Frédéric BORSARELLO

   
【한국(파리)=한위클리】편집부



  1. 포커스.기획

    한국문화 페스티벌, 프랑스 전역으로

    몽펠리에는 프랑스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1위'로 꼽힐만큼 아름다운 도시다. 13세기에 최초로 의과대학이 설립되었고, 인구의 70%가 청년층인 대학 도시로,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프랑스 제2의 문화 예술 도시이기도 하다. 지중해 연안에 자리해 일 년 내내 햇살이 충만하고 생태환경이 좋아, 포도 농장이 발달...
    Date2017.11.23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2. 인물.인터뷰

    남프랑스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영호 예술감독

    11월 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한국 페스티벌 ‘코레디씨(Corée d'ici)“에 다녀왔다. 파리는 금방 비가 쏟아질 듯 하늘이 먹구름으로 무겁게 내려앉고, 기온도 8도로 쌀쌀해 겨울 외투를 입고 도착한 몽펠리에는 18도의 기온에 태양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햇살아래 건물과 사람들은 따스한 햇살처럼 온화하며 활기차게 ...
    Date2017.11.23 Category인물.인터뷰
    Read More
  3. 포커스.기획

    종교개혁 500주년 맞은 한국 개신교, 어디로 가는가?

    개신교가 태동한 지 올해로 꼭 500주년이 되는 해다. 11월 추수감사절을 즈음해 전세계 개신교계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이에 맞추어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부패한 죄를 회개하고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자성과 성찰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요즘 한국교회를 보면, 마치 브...
    Date2017.11.23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4. 프랑스뉴스

    프랑스인 절반, 사회보장 지원 혜택 못받아

    프랑스인 취약계층 인구 절반은 정보를 모르고 절차가 복잡해서 현존하는 사회적 지원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르 파리지앙이 보도했다. 모든 사회적 지원을 통틀어, 도 의회나 가족 수당 금고(CAF) 등이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구의 49%가 지원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단체인 ...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5. 공연.전시

    소나무작가협회 2017년 정기전 개최

    재불한인미술작가협회 ‘소나무’가 파리 중심에 위치한 유서 깊은 건축물인 파리 바스티유 디자인 센터에서 정기전을 갖는다. 소나무는 1991년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26명의 한인 미술작가들이 모여 설립한 협회로, 지금까지도 파리정기전, 프랑스내외의 그룹전, 작가 발굴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전...
    Date2017.11.23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6. 공연.전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강원도의 발견

    많은 국민의 염원과 성원으로 개최되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1998년 일본 나가노 올림픽 이후 두 번째로 아시아 국가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다. 앞으로 다가올 올림픽 기간 동안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은 평창올림픽 행사, 시설, 경기장 및 선수들을 소개하는 전시와 강원지역 홍보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원도 ...
    Date2017.11.23 Category공연.전시
    Read More
  7. 프랑스뉴스

    3400만 달러짜리 다이아몬드

    11월 14일 크리스티즈 경매에서 163,41 캐럿의 예외적인 다이아몬드가 기록적인 338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흠결 하나 없는 이 다이아몬드는 ‘그리소고노의 예술’ (The Art of Grisogono)이라 이름이 붙여진 에머랄드(벽옥)와 다이아몬드 장식 목걸이에 달린 다이아몬드다. 이번 경매에서 전화로 참여한 구입자는 이름을 밝...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8. 프랑스뉴스

    우버 등의 영향으로 택시도 서비스 대폭 개선

    프랑스에서 VTC 플랫폼의 경쟁이 치열하다. VTC는 운전기사가 딸린 여행자용 차량 (véhicule de tourisme avec chauffeur)을 뜻한다. 탁시피(Taxify)가 VTC 시장 참여에 가세했다. 이 스타트-업은 VTC 시장에서 요금이 가장 저렴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현재 VTC와 관련된 플랫폼은 우버(Uber), 알로캅(Allocab), 르캅(LeCab...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9. 기타

    영국, 2019년 3월 29일 23시에 유럽연합 떠난다

    영국 정부는 영국이 2019년 3월 29일 23시(프랑스 시간 자정)에 유럽 연합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명시 되는 시간은 유럽의회가 마련 중인 영국의 UE 탈퇴(브렉시트, Brexit) 법안에도 반영되어 법안이 수정된다. 영국의 브렉시트 담당 데이비드 데이비스(David Davis) 장관은 ‘우리의 수정안은 명확히 영국이 유럽연...
    Date2017.11.23 Category기타
    Read More
  10. 프랑스뉴스

    2019년부터 세금 원천 징수한다

    제랄드 다르마냉(Gérald Darmanin) 재무 장관은 11월 13일 세금의 원천공제 (prélèvement à la source)를 2019년 1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징수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경영 규칙을 가볍게 하기 위해 원안에 약간의 수정을 가할 것이라고 한다. 세제 개혁과 새 규칙들을 포함하는 재정 법안이 11월 말에 각의...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1. 프랑스뉴스

    구직자 14%가 직장 알선소 명단에서 제명

    구직자에 대한 점검이 1년 반 전부터 실시되고 있다. 그 결과로 이들 중 14%가 구직자 명단에서 제명되었다. 앞으로는 점검 횟수가 더 증가할 것이다. 1년 반 전부터 직장 알선소에 의한 실업자 점검이 일반화되어 점검을 받은 실업자, 즉 구직자의 14%가 제명되었다고 경제지 레 제코(Les Echos)가 보도했다. 점검을 받은 ...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2. 프랑스뉴스

    마크롱 영부인 1년 활동 예산 44만 유로

    브리짓트 마크롱에게 부여된 영부인 지위를 우익의 일부에서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영부인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투명성 헌장’이 제정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어두운 면이 존재한다. 그 중 하나가 영부인에게 제공되는 비용이다. 영부인에게 내년도 엘리제 궁 예산 중에서 년 440 000 유로를 배정했다. 강화...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3. 프랑스뉴스

    고흐의 그림 속에서 발견된 메뚜기

    1889년에 그린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속에 메뚜기 한 마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미국 캔사스의 넬슨-아트킨스(Nelson-Atkins) 박물관 관계자들이 깜짝 놀랐다. 미국 미수리 주 캔사스 시 소재 넬슨-아트킨스 박물관 관계자들은 현미경으로 빈센트 반 고흐가 128년 전에 그린 유화를 검사하다가 이런 ...
    Date2017.11.23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4. 한인사회

    정하민 청솔회 회장, 5대 회장으로 재선

    청솔회 5대 회장에 정하민 현회장이 재선됐다. 지난 11월11일, 프랑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열린 청솔회 정기총회에서 청솔회 5대 회장으로 현 정하민 회장을 연임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재창 오수연 회원이 후보로 물망에 올랐으나, 두 후보가 건강상의 이유로 고사함에 따라 정하민 회원이 숙고 끝에 연임하기...
    Date2017.11.19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15. 포커스.기획

    프랑스 파리를 한류확산의 메카로

    우리의 전통 음식, 김치를 프랑스인들과 함께 만드는 '월드 김치 페스티벌 in Paris'가 지난 11월11일(토), 프랑스 파리 제15구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참가자들 1000여명이 몰려와 '김장 담구기'를 재현하는 장관이 연출됐다. '함께 해서 더 맛있는 김장'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
    Date2017.11.16 Category포커스.기획
    Read More
  16. 생활.정보

    와인으로 만드는 프랑스 요리, 부르기뇽과 꼬꼬뱅

    손님을 초대할 때, 모임이 있을 때,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고 싶다면, 와인과 함께 낼 겨울요리로 프랑스의 서민음식인 버프 부르기뇽과 꼬꼬뱅을 추천한다. 와인의 등급을 우선 살펴보면 -AOC 원산지 명칭 통제, 최상위 등급 -VDQS AOC에 포함되기 위해 대기 중인 와인 -VDP((Les Vins de Pay) 지방명 표시 와인 -VDT( (Les...
    Date2017.11.16 Category생활.정보
    Read More
  17. 오피니언

    캉 프랑스 국방부 역사자료 열람실 탐방기

    프랑스 사회구조의 기반을 이루는 민초들 가운데는 가족사, 족보 등 자신들의 뿌리에 깊은 애착심을 지닌 이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특히 가정마다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세대에 1, 2차 세계대전, 알제리전 등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이 있으며, 이들 집안 어른들의 발자취를 시대의 산증인으로서 중요시 여기는 ...
    Date2017.11.16 Category오피니언
    Read More
  18. 프랑스뉴스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개혁은 시작됐다

    프랑스 정부는 대학 개혁을 발표한데 이어 이번에는 고등학교 및 대학입학 자격 국가고시인 바칼로레아(Bac) 개혁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위원회의 책임자로 전 릴 정치학교 교장 피에르 마티오(Pierre Mathiot) 씨가 임명됐다. 에두아르 필립 총리가 정한 일정에 따라, 대단히 민감한 이 사안에 대해 숙고하는 ...
    Date2017.11.16 Category프랑스뉴스
    Read More
  19. 한불관련

    도시로 보는 한국의 초상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원장 박재범)은 오는 11월 24일(금), 도시지리학자이자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교수인 발레리 즐레조(Valérie Gelézeau)를 초청, ‘한국의 도시’를 주제로 최근 출간된 3편의 도서를 중심으로 한국이 지닌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되는 세 작품, < Urbanités coréennes...
    Date2017.11.16 Category한불관련
    Read More
  20. 한인사회

    한인여성회, 사군자 아틀리에 (두번째 수업)

    재불한인여성회에서 주최하는 사군자 교실이 11월24일에 두 번째 수업을 갖는다. 예로부터 동양인들은 덕성과 지성을 경비한 최고의 인격자를 가리켜 군자라 불렀으며, 이러한 군자적 성품을 찬미했고 그 마음의 뜻을 표현하기 위한 매체로서 사군자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자신들의 신념을 나타내고 자기 개발과 예술적 교...
    Date2017.11.16 Category한인사회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 Next
/ 295
[플러스광고] 업체단체 알바구인/매물/광고 [포토뉴스] Photo News


Copyright 2000-2014 FranceZone.com Inc. All rights reserved.

Hesd office : 6 Square du Pont de Sèvres 92100 Boulogne-Billancourt FRANCE
TEL: 33(6) 4502 9535 / 33(1) 4603 5820    E-mail : francezone@gmail.com / hanweekly@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