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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장-미셸 블랑케르 (Jean-Michel Blanquer) 교육부 장관은 기자 회견을 통해 새 학년도에 달라지는 것들을 소개했다. 9월 4일 개학일을 맞아 1,280만 명의 초.중.고등학생들과 88만4천명의 교사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다. 

1. 주4일 수업

지난 6월 28일에 공포된 법령은 현재 주 4.5일인 초등학교의 수업 일 수를 학교와 코뮌(시)이 원하면 주 4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시골 코뮌은 대개 주 4일 수업을 택했다.
초등학교 수업을 주 4.5일(월, 화, 수 오전, 목, 금)로 하는 학업 리듬 (rythme scolaire) 개혁을 한 지 4년 만에 금년 신학년도 시작인 9월부터 다시 주4일 수업 (월, 화, 목, 금)으로 되돌아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2013년 뱅상 페이옹 교육부 장관 시절에 제정한 법률로 초등학교 수업을 주 4.5일에 걸쳐 실시하게 되었다. 당시에 생체 리듬학 전문가들과 의학 아카데미의 추천으로 어른들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리듬에 이롭다고 채택하여, 어렵게 시행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번에 이 법률에 예외를 인정하여 4일 수업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초등 교육의 당사자인 학교와 코뮌(시)이 현지 사정에 따라 자유로이 4.5일 수업 또는 4일 수업을 택할 수 있게 되었다. 초등학교 1주일 수업 시간은 24시간이다. 하루에 6시간씩 수업을 하면 주 4일에 24시간 수업을 할 수 있다. 
수요일 오전 수업을 다른 날로 옮기면 통학 버스 운행, 점심 식사, 등에서 코뮌이 초등학교 교육에 지출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골 코뮌에서는 주 4일 수업을 선호한다.  
8월 말 현재 프랑스 전국의 초등학교 37%가 주 4일 수업을 택했다. 프랑스 전국에 공립 초등학교는 31,651 개가 있다. 초등학교 수가 이렇게 많은 것은 학생 수가 적어서  학급 1개 또는 2개의 학교들이 많기 때문이다. 
주 4일 수업을 하는 초등학교 수는 11,710개이며, 학생 수는 전체 학생 수의 29%다. 금년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주4일 수업을 택하지 못한 학교들 중 상당수가 내년에 주4일 수업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2. 우선 교육 지역에 학급인원 12명반 2,500곳 설치

‘우선 교육망’(REP, réseau d’éducation prioritaire) 지역에서는 보통 학급인원 24명인 한 반 학생 수를 둘로 나누어 12명으로 하는 반을 2,500개 설치한다. 이들 지역의 초등학교 1학년의 85%가 이번 학년도부터 학급인원 12명 반을 실시한다. 15% 남은인원의  24명 반에는 교사 2명을 배정한다. 2019년부터는 REP와 REP+ 지역의 모든 초등학교 1학년 (CP)과 2학년(CE1)에 12명반을 실시한다. 교원 노조들은 그렇게 하려면 교사 수가 12,000명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마크롱 대통령이 약속한 추가교사 자리 수는 4,000명에서 5,000명이며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교실 부족이라는 점이다.

3. CP(초등학교 1학년) 9월 중 학력평가 실시

테스트 날짜는 각  교사가 정한다. 학습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초등학교 1학년(CP)에 입학하는 프랑스 전국의 750,000 명 어린이가 대상이다. 테스트 과목은 불어와 수학인데, 불어에서 예를 들면 ‘Le chat attrape la souris.’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라는 문장에서 각 단어의 첫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라는 것, 등이다.  이 테스트가 내년에는 2학년(CE1)으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테스트를 위한 연습장 2권을 제작했다. 불어는 10쪽, 수학은 7쪽이다. 수학 연습장을 끝내려면 10분씩 3회, 불어는 20분씩 4회 실습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은 읽기가 미흡하여 교사가 문구를 말로 설명해 준다. 어린이는 맞는 질문에 ‘X’표를 하거나 ‘O'를 표기한다. 수학 문제는, 공 6개와 어린이 8명이 있는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이 각 어린이에게 공을 나누어 주려고 한다. 공이 충분한가?’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828,000명의 초등학교 5학년(6e) 학생들의 학력평가는 11월6일에서 12월 1일 사이에 실시한다. 불어에서는 말하기, 주의력, 읽기, 문장의 이해와 쓰기가 될 것이다. 결과는 전산 처리되어 테스트 한 후, 다음날 부모에게 통지된다. 수학에서는 수의 구성, 계산과 기하 형체의 인식 능력이 평가될 것이다. 

4. 4일간의 공부방 운영과 자원한 중학생 대상 보충수업 실시

초등학교 5학년 (classe de 6e) 에 입학할 학생들 중 자원하는 학생들에게 복습을 위한 연수와 숙제 지원을 한다. 개학 전 4일 간 실시된다. 오전에 수학과 불어 3시간, 오후에 체육과 문화 2시간예정이며 또한 투생(Toussaint) 방학이 끝난 후, 개강을 하면, 자원하는 중학생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보충수업을 받을 수 있다. 이 수업은 10,000명의 특별교사(service civique)와 자원 봉사자들이 실시한다. 지원 강의는 14시부터 18시 사이에 학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초등학교로 확대하여, 학습에 어려움 겪는 학생과 충분한 학습지도를 받는 학생과의 차이를 줄이게 되어 환영받고 있다.

5. 라틴어와 그리스어 강화 

중학생들에게 금년부터 고대 언어 강의 시간을 강화한다. 중1학년(5e )에서는 주 1시간, 2학년과 3학년에서는 이제까지의 주 2시간을 3시간으로 늘린다. 중학교의 18%가 그렇게 할 계획이다. 또 2개 언어 반은 1,200개가 될 것이며, 중학교 2학년(4e )과 3학년(3e)에 유럽 섹션을 발전시킨다.

6. 바칼로레아 시험제도 점차적으로 변화예정 

고등학교 졸업자격 및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시험 제도를 개혁하여 시험 과목을 대폭 줄이고, 학교에서 하는 평가시험 성적도 반영하도록 하는 것은 지금부터 2021년 사이에 입안 할 예정이다.

7. 학습지진 학생을 줄이기 위한 교육부의 계획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의 약20%가 읽고, 쓰고, 셈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읽기, 쓰기, 셈하기 교육에 치중한다. ‘읽기가 학업 성공의 관건이다. 읽을 줄 알아야 자유와 정의, 자신과 남을 존중할 줄 아는 가치관을 획득할 수 있다. 자유, 정의, 타인의 존중이 인간적인 완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가치들이다’라고 블랑케르 장관이 역설했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전 교육 과정에서 읽기를 터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학교 교육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책을 6권-8권 읽도록 권한다. 2016년에 ‘국방과 시민성의 날’에 16세에서 25세 사이의 청소년들에게 실시한 읽기 테스트에서 760 000 명 중 22,5%가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밝혀 졌다. 규칙적인 단어 공부, 어른이 읽어 주는 텍스트 듣기와 이해 및 매일 수업 시간에 개별적 또는 집단적, 또 조용하게 또는 큰 목소리로  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 학년도 개학일인 9월 4일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교육부 장관은 ‘학생, 교사, 학부모, 성악대, 오케스트라’를 초청했다.   

8. 교육부 예산 증가 

정부의 다른 부서의 예산은 상당히 삭감될 전망인데 교육부는 우선순위 예산이다. 퇴직 연금을 포함하여 2017년의 690억 EURO에서 2018년에는 700억 EURO가 될 것이라고 한다. 또 교육 우선 지역에 근무하는 교사들에게 지급을 약속한 연간 3,000EURO 수당도 지불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시기는 미정이다.
 

【프랑스(파리)=한위클리】이진명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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