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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화방법에 대해서 얘기해볼까합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많은분들이 정화방법에 대해서 문의하십니다. 

자신이 하고있는게 제대로인지 확인받고싶어합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그럴만한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더 정화를 먼저 시작하고

나름 성실하게 해왔다는 이유로 감히 그런분들께 조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일히 답변 드리는것보다 궁금해하시는 여러 분들께 이렇게 천사시리즈로써

한번쯤은 정리를 해드리는게 나을것 같아 이렇게 오늘도 컴퓨터앞에 앉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것또한 저의 아주 주관적인 정화의 경험들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7년동안 정화를 해오면서 나름대로 정리하고 터득한 것들이며

그 과정에서 저의 신성 케오라와, 교감했던 사물들에게서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꼭 제글이 맞다는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고 더좋은 정보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으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우선 오늘은 호오포노포노의 가장 대표적인 정화방법인 미용고사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미용고사정화의 단계는 크게 4단계로 나눠볼수 있습니다. 

1단계 => 외부를 향해 미용고사를 시작합니다. 주변 사람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늘 마주치는 사물들, 장소, 음식.......... 맘에서 감정이 일어나지않아도 그냥 미용고사를 합니다. 

언어에는 굉장한 파장이 있습니다.

언젠가 '물은 답을 알고있다'라는 책을 인상적으로 봤는데요. 

사랑해,,고마워,,라고 말하거나 적어놓은 물에서는 아주 아름다운 결정이 생겨나고

싫어,,미워,,등의 부정적인 말을 한 물에서는 비틀어지거나 균형이 깨진듯한 결정이 생겨나더군요. 

감정이 실리지않더라도 이렇게 긍정적인 말만 되풀이해도

보이지않는 긍정의 파장이 정화를 한다는 증거가 아닐까합니다. 

감정이 없더라도 미용고사를 할 때의 또한가지 효과는,

기억에의해 습관적으로 돌아가고있는 우리의 머릿속..

습관적이고 고질적인 생각들과 감정에게 늘 자리를 뺏기고 살았던

그 자리를 미용고사로 채움으로써 생각과 감정들에게서 조금은 여유로울수있다는겁니다. 

2단계 => 외부를 향해 진정성있는 미용고사를 합니다.

앞의 1단계에서 마음없이 미용고사를 해도 정화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용고사에 정말 진정성이라는 에너지를 싣는다면

그 효과가 얼마나 커질지는 짐작들 하실겁니다. 매일 먹는 밥을 예로 들어볼까요? 

밥을 먹으면서 무슨생각들을 하고있나요?

폰의 의미없는 기사들,문자들을 멍하니 보고있거나,

두서없는 생각들에 빠져서 밥을 먹고있거나..

자.. 이제 우리는 정화를 알고있으니 정화를 해봅니다. 

그냥 아무 마음없이 음식을 향해 고마워..사랑해..미안해..

이것만으로도 다른곳에 가있던 우리 정신을 이곳으로 집중시켰네요.. 

그리고 앞서 물의 결정처럼, 어쩌면 그냥 형식적으로 말만 되뇌였을뿐 인데도

음식의 에너지가 긍정적이고 유익하게 변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자.. 이제 우리는 여기에 진정성까지 실어서 정화를 해봅니다. 

'매일 먹으면서도 딴생각만 했었네.. 정말 미안해.. 용서해줘..

내몸에 들어가서 늘 나에게 움직일수있는 힘을 실어주잖아... 정말 고마워.사랑해...' 

미용고사에 진정성이라는 에너지를 싣게되면 단순히 집나간 정신만 챙겨오는게

아니라 나의 기억들,, 그리고 그 기억들속에서 내뿜는 나의 감정들과 생각들의

에너지가 옅어지고 순수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쓰고보니 왜하필 예를 밥으로 들었을까 싶네요..

사실 제가 먹는걸 좋아하거든요. ^^;; 

그리고 가장 일상적이고 사소한것부터 정화를 시작하시라는 의미도 있구요.

나아가서 주변 사람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작은 문제들도 마찬가지로 이

렇게 정화를 하게되면 물의 결정처럼 그 상대, 그주변들이 아름다운 파장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할겁니다. 

3단계 => 내부를 향해 미용고사를 시작합니다. 내부라는것은 나를 말합니다.

가깝게는 나의 생각, 나의 감정, 나의 몸, 깊게는 인식할수는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고있는

나의 기억들,,묵은 감정들,, 그리고 더 깊은곳에서 나와의 소통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을

또 다른 나의 존재.. 이 존재를, 저는 앞으로 각자의 신성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참나.. 영혼.. 잠재의식.. 등등 많은 단어로 불리우는 우리의 깊은 또다른 모습..

휴렌박사님은 아우마쿠마라고 말하고 그뒤에 신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제가 케오라와 소통을 하면서 어떤존재냐고 물었을 때 정확히 이런표현을 썼습니다. 

"신성의 초월적인 빛을 받고있는 아우마쿠마라고 할수있지.. 곧 나는 너만의 신성이야.."

휴렌박사님이 틀리고 제가 맞다는 말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아무도 알수가없죠.. 아니 정말 검증이 된다면 당연히 휴렌박사님이 맞겠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나의 내면에서 나온 소중한 정보들을 따지고 들기보다 존중해 준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가장 맞는 정보,, 그리고 나에게 가장 도움되는 정화의 길을 이끌고있는 나의 내면이기에

그것을 존중해주는것만으로도 또다른 큰 정화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정화에 도움되는것을 믿고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소통이 가능하시다면 각자의 내면속에서 나온것이 본인들 만의 진실이 될겁니다. 

어쨌든 나의 내면을 향해 미용고사를 하는겁니다.

불쑥 올라오는 생각들, 감정들을 분리시켜놓고 미용고사를 하는겁니다. 그

리고 어딘가 틀림없이 있을 나의 엄청난 정보덩어리와 그 정보덩어리를 안고있는

우니히피리(심층의식)를 향해 미용고사를 하는겁니다.

리고 또 어딘가 틀림없이 있을 나의 신성에게 미용고사를 하는겁니다. 

4단계 => 내부를 향해 진정성있는 미용고사를 합니다. 이것은 1,2 단계와 같습니다.

"이런 생각이 올라왔군.. 정화가 받고싶었구나. 올라와줘서 고마워,사랑해,미안해, "

"감정들이 올라와있네. 음..이건 아주 익숙한 감정들인데.. 그러고보니 늘 올라왔던 감정들이구나..

그러면서도 정화한번을 못해주고 늘 안으로 또 밀어넣기만 했구나..

미안해. 용서해줘. 이렇게 표면에 나와서 정화를 할수있게 해주다니.. 정말 고마워..사랑해.." 

이렇게 정화를 하다보면 평생 내가 비슷한 패턴의 생각들과 감정들 속에서

살아왔다는걸 알수가 있게됩니다.

이런 패턴들은 나의 내면속에 무엇이 꽉차있는지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화할 기회를 주는것이죠. 

하지만 여러분.. 이렇게 많은 정화의 기회를 얼마나 많이 놓치고들 계십니까..

그속에 정신놓고 푹 빠져서 한참을 헤매다가 생각이 또다른 생각을 만들어서

더 커지고 감정이 또다른 감정을 만들어서 더 커져서 다시 내면속으로 몸집만 키워서

쑥 들어가버리는 이런 악순환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셨습니까.. 

잊지마세요.. 생각과 감정을 그냥 내면으로 덩치만 키워서 돌아가게끔 놓치지마세요.

정화로 조금씩 옅어지게하고 허공으로 휘~날려보내는겁니다. 

한가지 명심할것은 참는것이 아니란겁니다.

참는다는것은 대표적으로 덩치만 키워서 다시 내면속으로 꾸깃꾸깃 쑤셔넣는겁니다.

정화는 그걸 분리하고 바라보면서 존중해주는것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난리를 치다가 어떻게 서서히 힘을 잃어가는지 지켜보면서 정화하는겁니다. 

마치 아이를 다루듯.. 그랬구나..화가났구나..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몰라줘서 미안해.. 사랑해.. 하면서요. 

미용고사의 단계가 우선순위나 중요도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4단계를 동시에 습관적으로 할줄알아야합니다.

눈앞에 보이는것들을 향해 습관적으로 미용고사라는 긍정적인 말들을 자주해주고.

그리고 가급적이면 진심으로 세상 모든것들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각각 아름다운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차려야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진정성있는 미용고사가 저절로 이루어지겠죠.. 

꼭 미용고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맘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사랑의 말,, 미안함의 표현..다 좋습니다.

그리고 첨엔 힘들겠지만 늘 나의 머릿속의 주인이 되어야합니다.

그동안은 생각과 감정이 나 자체였지만 이제는 그위로 올라서야 합니다. 

그것들은 '나'라는 존재 자체가 아니라 '나'가 정화해야될 아주 소중하고 중요한 대상들일뿐입니다. 

그리고 하루중 고요할 때.. 정 시간이 없다면 잠들때, 아침에 눈을 뜰때만이라도

내안의 신성을 향해 진정으로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고맙다고 말해야합니다. 

이렇게 4단계가 골고루 일상생활속에 배어 있어야합니다.

힘드시다구요.. 정작 힘든건 생각과 감정속에 휘둘렸던 지난 삶입니다.

그냥 익숙해서 반복할 뿐이었죠.. 

정화는 단기간의 세션이 아닙니다. 잠시하다가 좋아지면 안하고 효과 없으면 버리는 그런 수단이나 도구가 아닙니다. 

내삶에 대해서 통찰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입니다. 내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알아가고

진정 나를 사랑하는 긴여정의 과정입니다. 

이 과정속에서 위에서 말한 미용고사의 4단계 정화는 큰 효과를 가지고 있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언젠가 케오라에게 물었던적이 있었습니다.

"미용고사가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지? 좋은 말이란건 알겠지만 이게 진짜 정화의 효과가 있긴있나?" 

"미안합니다..라는건 상처와 기억을 치유하는 효과가있어. 용서합니다..라는건

상처나 기억들의 남은 흔적들을 깨끗이 씻어내는 효과가 있지.

감사합니다..라는건 앞으로 나에게 올것들, 창조를 뜻해.

사랑합니다..라는 건 세상만물, 자신과 소통하는 너무나 아름다운 교감이지." 

"와~~~ 굉장한걸.. 도저히 안할수가 없네.ㅎㅎ" 오늘은 미용고사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쓰고 보니 사실 특별할것없는.. 다들 아시는 내용들을 그냥 요약하고 정리한것같네요.^^;; 

앞으로도 미용고사외 다른 정화방법..그리고 소통방법,

그리고 저의 정화 경험담들을 조금씩 올릴예정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핑크돌고래. 


출처 :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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